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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친구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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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여 년간 전세계에서 사랑받은 '로미오와 줄리엣'은 이번 창작 무용극을 통해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이 아닌 한국무용으로 다시 태어난다.

김충한 연출은 인사말로 "이번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양 작품을 창작 한국무용으로 바꾼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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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저녁, 그리고 불금! MHN 미디어센터에서 당신에게 딱 맞는 음악 공연을 선물합니다.

▶️ 올 가을, 단 하나의 감성 공연 '정단의 어쿠스틱 플러스원'

20일 (금)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MHN미디어센터에서 정기 기획공연 '박소연의 뮤직캔버스'가 진행됩니다.

이번 달 공연은 뮤지션 정단과 함께 꾸미는 '정단의 어쿠스틱 플러스원 (With. 이한진)'으로 열립니다!
불금을 홍대앞 공연장에서 좋은 음악으로 채워보세요.

#정단 #이한진 #MHN미디어센터

▶️[예매링크:
https://goo.gl/forms/qkt6d9ixLSDzvRJh2]
▶️[기사 링크:
https://goo.gl/b92gUE ]

배우 박민성은 퇴폐미 넘치는 나쁜 형사 '잭더리퍼'의 앤더슨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지만, '두 도시 이야기'의 찰스 다네이, '쓰루더도어'의 장 피에르 왕자, '삼총사'의 아라미스 등을 맡으며 멋진 외모와 깔끔한 가창력을 트레이드마크로 가진 '믿고 보는 배우'다.

그가 올해 초 '뮤지컬 밑바닥에서'를 공연하며 알코올 중독자인 '배우' 역을 맡은데 이어 이번에는 복수의 화신 '메셀라'를 맡아 불타는 에너지를 보여준다. 배우 인생 10년 차를 맞이해 '벤허'부터 '뮤지컬 밑바닥에서', '잭더리퍼' 등을 아우르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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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비록 미약하지만 처음 시작하면 발전을 거듭나 '#에든버러'와 비견되는 아시아 공연예술의 창이 될 것이라 믿는다"

요즘 '#대학로'가 축져진 모습인데, '#서울아트마켓'이 다시 활활 타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생활엔_문화뉴스MHN #힘내라_대학로

여러분의 문화가 있는 날, 예술의 있는 삶의 동반자 <문화뉴스>가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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