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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팡파르' 들으며 34년만에 전역한 장군

34년 동안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군문을 나서는 육군 장군이 군악대장 아들의 군악 연주를 받으며 전역식을 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02&pn=1&num=8255&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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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업1월 12일 오후 06:39

나도34년근무하고퇴역했는데현역때가최고의보람이었지 지금도계속꿈을꾸고있습니다

이미희1월 12일 오후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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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영혼!1월 12일 오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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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5711월 13일 오전 00:44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박시완1월 13일 오전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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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서1월 13일 오전 01:54

학사치고 굉장히 잘하셨다

호구1월 13일 오전 03:51

학사 장교가 별달았으면 잘한거지 라고 상각 하는것 도 적폐지 *** 뭔 4성 장군은 육사 만달아 그렇게 육사 끼리만 노니까 군대 가 썩지

BAEK.SEO .JI.HAN1월 13일 오전 08:41

진정한 국가관 민족을 위해 헌신한 퇴역장군
당신이 국민을위해 희생한 이나라가
당신에게 어떤 위안을 줄수 있겠습니까만
제발 그정의로움 마음으로 새로운 인생설계하시길 섞은 동아줄 섞은 권력에
몸담그지 않으시길 쌓아놓은 명예가 무너질수
있밖에 이나라 정치 국익을 위한게아니고 사욕 탐욕에 정치니까 호국헌신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김 명자1월 13일 오전 08:46

축하드립니다
대한 민국의 장군님~~
어쩐일인지 우리나라는
돈있고 권력있으면
어떻게든 군 안갈라고
뻐팅기는 분들있는 나라에서....
자랑스럽습니다
존경받으며 즐겁게사십시요

정선원1월 18일 오후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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