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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서 실탄 17만발 도난 당했다는 영국군

영국 육군과 왕립 해병대가 요르단에서 18,454 파운드 어치의 탄약과 AK-47 소총을 도난당했다고 합니다.
도난 당한 물품은 탄약 8만 7000발과 AK-47 소총과 소량의 군수품, 그리고 영국군이 사용중인 5.56mm 8만 5000발이라고 하네요. 총 17만 2000발을 도난당한 셈이라고 합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pn=2&num=210341&pf

댓글영역
김종윤8월 12일 오후 09:19

전부 영창

장병환8월 12일 오후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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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찬8월 12일 오후 09:47

와오 그냥 보급대 작살낫네

김정하8월 12일 오후 10:43

내부 스파이.

(알수없음)8월 12일 오후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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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8월 13일 오전 08:41

우린 탄피 잃어버려도 온 대대가 개털리는데
분실 클라스 지리네

권상용8월 13일 오전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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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G8월 13일 오전 10:56

ㅋㅋㅋㅋIS 에 무기공급 하러 간건가 ㅋㅋㅋ

노상민8월 13일 오전 11:42

저게 가능이나 한 소린가;; 어디 민병대도 아니고 기도안차네 줄줄이 목날라가겠구만

김돈만8월 13일 오전 11:53

팔아묵엇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