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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 비아토르가 함께 여는 제임스 스미스 초청 강연

두 도시 이야기:
그리스도인, 새로운 정치 신학을 상상하다!

<하나님 나라를 욕망하라>, <하나님 나라를 상상하라>,
<습관이 영성이다>로 기독교 세계관 논의를 진일보시킨
제임스 스미스를 초청해 새로운 공공 신학의 가능성을
상상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핫한 저자인
스미스와의 만남을 위해 그의 대표작을 출간한
비아토르와 IVP가 함께 준비한 이 자리에서는,
'문화 예전 시리즈'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인
<왕을 기다리며>의 출간 즈음에 한국을 찾은 저자에게서
직접 그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두 도시 이야기: 그리스도인, 새로운 정치 신학을 상상하다
1부 강연: 제임스 스미스 (김진혁 통역)
2부 패널 토의: 제임스 스미스(김진혁 통역), 우병훈
3부 사인회

•일시 2019년 5월 31일(금) 오후 6시 30분
•장소: 삼일교회(송태근 담임목사) B관 1층 소예배실
(
https://www.samilchurch.com/directions)
•강사: 제임스 스미스(미국 캘빈 칼리지 철학과 교수)
•통역: 김진혁(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패널: 우병훈(고신대학교 교의학 교수)
•참가비: 무료
•참가 신청:
https://forms.gle/RLgFrhS5KbHYKomS7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으니
대중 교통을 꼭 이용해 주세요.

*제임스 스미스의 최신간 <왕을 기다리며>를 포함해
저자의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북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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