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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 VUCCESS,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우수 베트남 시장 지원진출

REON VUCCESS,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우수 창업기업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REON VUCCESS가 분야별 우수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성균과대학교 창업지원단을 초청하여 ‘KINGO Vietnam Market Access Progra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패키지 및 기존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고, 베트남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전문가 강연 ▲네트워킹 파티 ▲현지 탐방 ▲기관 방문 등이 이어졌다.

특히, 소개와 관계를 통해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베트남의 폐쇄적인 특징을 감안하여 첫날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베트남 시장공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게 인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해다.

네트워킹 행사에는 베트남 현지 기업들이 다수 참여하여 각자의 비즈니스에 대해 공유하고 베트남 시장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양국 기업간의 협력의 장이 펼쳐졌다.

현지 방송사에서는 “상담회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한국에서 발전하고 있는 업종 및 건설 산업, 클라우드 기술, 폐기물 처리 등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였으며 한국과 베트남 기업의 다양한 정보교류는 한국 기업들이 계속해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동력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2일차 부터는 베트남 기관 방문 및 현지 탐방이 진행됐다.

먼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하노이센터와 베트남 투자무역 진흥원 관계자를 만나 베트남 진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으며, 베트남 정보통신기업 VSHOME과 플랫폼 선두기업 VELACORP, 베트남벤처캐피탈을 찾아 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공유했다.

또, 베트남 중소도시와 로컬마켓, 유통체인을 방문하여 베트남 소비자의 성향과 유통 시스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레온 벅세스는 베트남 현지 시장개척 조사단 파견을 지원하고, 베트남 현지기업 관계자 초빙 행사를 주관할 계획이다. 또, 베트남 현지 기관 및 기업과 후속 프로그램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레온 벅세스는 한국의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진출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법무, 인사/노무 자문을 비롯해 비즈니스 매칭, 시장조사, 마케팅/홍보, 지사대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Source: Sp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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