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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재권, 베트남 중국 넘어 최대흑자국..대기업 사상 첫 흑자

삼성전자 등 베트남 진출에 프랜차이즈권 등 증가..게임업체 대기업 진입도 영향
지식재산권 무역에서 베트남이 2년만에 중국을 넘어 최대 흑자국으로 올라섰다. 삼성전자 등 국내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본격화하면서 프랜차이즈권을 비롯한 특허권 등이 증가한 때문이다. 또, 게임업체들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대기업에서 사상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19년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잠정’ 자료에 따르면 2019년중 우리나라의 지재권 무역수지는 8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저수준을 기록했던 2018년(6억달러 적자) 이래 2년연속 한자릿수대 적자행진이다.
유형별로는 특허 및 실용신안권과 상표 및 프랜차이즈권 등이 포함된 산업재산권이 21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년(15억2000만달러 적자)보다 적자폭이 증가했다. 반면, 연구개발 및 소프트웨어(SW) 등 저작권은 16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또 2013년부터 7년째 흑자행진이다.

기관형태별로는 국내 대기업이 사상처음으로 8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2017년부터 흑자를 보였던 통계는 2017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집단을 자산총액 5조원 이상에서 10조원 이상으로 변경한 것을 적용하면서 바뀌게 됐다.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20억60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사상최대치였던 2018년(24억9000만달러 흑자)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지만 2년째 20억달러대 흑자를 이어간 것이다.
국가별로는 베트남이 23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20억1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박동준 한은 국제수지팀장은 “2년 연속 한자릿수대 적자를 이어갔다. 특히 베트남이 지재권 흑자국 1위에 올랐다. 4~5년전부터 중국에 위치했던 공장들을 베트남으로 이전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며 “지재권 주요 수출 품목 중 온라인게임이 출시 2~3년을 맞으면서 둔화추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Source:
etoday.co.kr

2019 지재권, 베트남 중국 넘어 최대흑자국..대기업 사상 첫 흑자

삼성전자 등 베트남 진출에 프랜차이즈권 등 증가..게임업체 대기업 진입도 영향
지식재산권 무역에서 베트남이 2년만에 중국을 넘어 최대 흑자국으로 올라섰다. 삼성전자 등 국내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본격화하면서 프랜차이즈권을 비롯한 특허권 등이 증가한 때문이다. 또, 게임업체들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대기업에서 사상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19년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잠정’ 자료에 따르면 2019년중 우리나라의 지재권 무역수지는 8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저수준을 기록했던 2018년(6억달러 적자) 이래 2년연속 한자릿수대 적자행진이다.
유형별로는 특허 및 실용신안권과 상표 및 프랜차이즈권 등이 포함된 산업재산권이 21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년(15억2000만달러 적자)보다 적자폭이 증가했다. 반면, 연구개발 및 소프트웨어(SW) 등 저작권은 16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또 2013년부터 7년째 흑자행진이다.

기관형태별로는 국내 대기업이 사상처음으로 8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2017년부터 흑자를 보였던 통계는 2017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집단을 자산총액 5조원 이상에서 10조원 이상으로 변경한 것을 적용하면서 바뀌게 됐다.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20억60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사상최대치였던 2018년(24억9000만달러 흑자)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지만 2년째 20억달러대 흑자를 이어간 것이다.
국가별로는 베트남이 23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20억1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박동준 한은 국제수지팀장은 “2년 연속 한자릿수대 적자를 이어갔다. 특히 베트남이 지재권 흑자국 1위에 올랐다. 4~5년전부터 중국에 위치했던 공장들을 베트남으로 이전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며 “지재권 주요 수출 품목 중 온라인게임이 출시 2~3년을 맞으면서 둔화추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Source:
etoday.co.kr

"삼성·LG 직원 격리없이 입국"…베트남, 韓 기업인 빗장부터 푼다

베트남 정부가 삼성과 LG 등 국내 기업들의 파견 인력을 격리 없이 입국하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굳게 잠긴 빗장이 열리면서 국내 기업들이 시름을 덜 것으로 보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총리실과 국가 운영위원회(National Steering Committee)에 코로나19 예방과 통제 방안 관련 보고서를 전달했다. 여기에는 한국 정부가 제안한 삼성과 LG 등 베트남 진출 기업 직원들의 입국 절차가 담겼다.



앞서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지난 4일 산업무역부와 만나 정부의 입국 제한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고충을 전달했다. 격리 조치로 인력 배치에 어려움을 겪으며 기업들이 수십억 달러의 손해를 볼 것이라고 우려했다. 동시에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면서 직원들의 입국을 허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파견 직원에게 비자를 발급해주고 베트남에 도착한 후 현지 당국의 동의 아래 사업장 또는 지정된 거주지에서 검역 절차를 밟는 방안이다. 기업들은 자체 차량을 마련해 직원들의 이동을 지원한다. 한국대사관은 파견 직원들이 체류 기간 현지 정부의 규정을 준수하고 사업장을 떠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정부가 한국대사관의 제안을 승인하면 삼성과 LG 등 국내 기업 직원들의 입국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14일간 격리 없이 검사 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베트남에 체류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현재 베트남에는 삼성과 LG, 롯데, LS 등 국내 대기업들이 대거 진출해있다. 삼성전자는 베트남 박닌과 타이응우옌성에서 스마트폰 공장 2곳, 호찌민에 가전복합단지 1곳을 운영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 박닌성에 공장을 가동 중이다.



LG전자는 베트남 하이퐁 캠퍼스에서 스마트폰을 제조한다. 경기 평택 공장의 물량을 옮기며 연간 110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롯데는 롯데마트와 백화점, 호텔 등을 운영하며 LS는 LS전선과 LS산전, LS엠트론이 베트남에 진출해 있다.



국내 기업들은 한국 정부와 공조해 여러 차례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 박노완 주베트남대사는 삼성디스플레이 인력 700여 명의 입국 허용을 요청한 바 있다. <본보 2020년 3월 9일 참고 주베트남대사, 삼성·LG 등 韓 직원 '입국제한·격리 제외' 요청>



베트남 정부는 조금씩 빗장을 풀었다. 지난 13일 삼성디스플레이 엔지니어 186명의 입국을 격리 없이 허용했다. 향후 다른 인원들도 순차적으로 입국이 허용될 전망이다.

충남도 해외통상사무소, 베트남·인도 진출 기업 모집

충남도는 ‘해외통상사무소 바이어 발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해외통상사무소 바이어 발굴 지원’은 도에서 설립해 개소절차가 진행 중인 ‘충남도 해외통상사무소(하노이, 뉴델리)’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베트남과 인도에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모집, 현지시장조사와 현지바이어를 발굴·매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각 사무소별 10개 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연간 수출액이 500만 달러 미만인 중소 제조기업으로, 수출경험이 없는 기업들도 지원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수출시장의 다변화가 절실하게 필요한 만큼, 중국 대체시장으로 떠오르는 인도와 베트남에 우리 도내 기업진출이 필요하다”며, “도가 해외통상사무소가 개소하면서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 도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사업의 상세한 내용은 충남수출지원온라인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고, 충남도청 및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출처 : 뉴스티앤티(
http://www.newstnt.com)

베트남, 마스크 착용 의무화…영화관 유흥주점 영업 정지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늘부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베트남 보건부는 공항과 버스 정류장, 기차역, 슈퍼마켓 등 공공장소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당국은 비행기나 버스 등을 탑승 중에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 기관에 무료로 나눠줄 마스크를 충분히 비치하도록 했습니.

당국은 또 하노이시와 호찌민시 등 대도시의 영화관, 클럽, 마사지시술소, 유흥주점 등의 영업을 이달 말까지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15일에도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에서 입국한 외국인 4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57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14일부터 이탈리아를 비롯한 26개 유럽 '솅겐 협정' 가입국과 영국발 입국자에 대해서도 14일간 강제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에 대해 치료비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당국은 이와 함께 15일 정오부터 30일간 영국과 솅겐 협정 가입국발 입국을 금지하고 모든 외국인에 대한 도착비자 발급을 중단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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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현대홈쇼핑과 손잡고 베트남 시장 본격 진출

수협이 현대홈쇼핑과 손잡고 베트남 홈쇼핑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수협)는 현대홈쇼핑 베트남법인 호치민지사 회의실에서 VTV현대홈쇼핑(현대홈쇼핑 베트남법인)과 ‘한국 수산식품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협의 가공인프라를 활용한 현지 신상품 공동 개발 △현대홈쇼핑이 보유한 베트남 내 유통판매망을 통한 한국 수산식품 판매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가 구축되어 베트남을 대상으로 한 한국 수산식품 수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2월 수협과 현대홈쇼핑은 ‘미스터 잘생김’을 베트남 현지에 미리 선보인 바 있다.

‘미스터 잘생김’은 국내산 김원초를 사용한 큐브 모형의 스낵 제품으로 수협의 대표적인 수출 주력상품이다.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등 오프라인 시장뿐 아니라 작년에는 미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까지 입점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수출 중이다.

양측은 업무협약 체결 이후 ‘미스터 잘생김’을 본격적으로 판매하는 한편, 하이르와 마린아쿠아 마스크팩과 고등어 연육가공품인 고갈비포 등 다양한 중앙회·회원조합 개발상품 및 국내산 수산물로 판매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수협중앙회 이중찬 상임이사는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유통판매망을 구축하고 시장확대에 나선 현대홈쇼핑과 협력해서 더 많은 수협 제품과 국내산 수산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미스터 잘생김’ 런칭을 토대로 현지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베트남 시장의 다양한 소비계층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시사오늘(시사ON)(
http://www.sisaon.co.kr)

CJ오쇼핑, 베트남 사업 접는다…중국·동남아 시장 줄줄이 철수

CJ오쇼핑이 베트남 진출 10년만에 철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비상경영 체제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외형 확장보다는 질적 성장을 위해 수익성이 부진한 글로벌 사업을 정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오쇼핑은 베트남 합작법인인 SCJ홈쇼핑을 시작으로 중국 2개 합작법인과 필리핀·말레이시아 법인 철수를 순차적으로 진행, 해외 사업을 모두 정리할 계획이다.
먼저 CJ오쇼핑은 베트남 케이블 방송사 SCTV와 합작한 'SCJ 홈쇼핑'의 보유 지분 전량을 합작사(SCTV)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CJ오쇼핑의 SCJ 홈쇼핑 지분율은 50%다. 지분 양도만 이뤄지면 사실상 현지기업과 합작형태로 진출한지 10년만에 베트남서 홈쇼핑 사업을 접게 되는 것. 이미 부장급 인사들은 퇴사했으며, 나머지 직원들도 이르면 다음 달 국내 법인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CJ오쇼핑은 2011년 7월 베트남에 진출해 현지 홈쇼핑 시장 점유율을 45%까지 끌어 올리면서 업계 1위 업체로 성장했지만, 2018년부터 적자가 누적되는 등 실적이 악화하자 진출 10년 만에 사업 철수를 결정했다.

실제 SCJ 홈쇼핑은 매출액이 △2014년 270억원 △2015년 314억원 △2016년 364억원 △2017년 397억원 △2018년 360억원을 기록하는 등 기대보다 성장세를 보이지 못했다.

영업이익 역시 △2014년 4억원 △2015년 5억원 △2016년 11억원 △2017년 7억원 등으로 미미했고, 2018년 3억원의 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220억원, 4억원을 기록했다.

2004년 중국 상해(동방CJ) 진출을 시작으로 천진(천천CJ), 광동(남방CJ)으로 확대했던 중국 사업 역시 모두 정리한다.

앞서 CJ오쇼핑은 지난 2017년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 영향으로 광동 지역 사업을 우선 철수한데 이어 나머지 법인에서도 영업적자가 늘어나자 철수를 결정했다.

또한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중국 광저우 법인 남방CJ를 시작으로 일본 'CJ 프라임 쇼핑'과 터키 'CJ 메디아사', 인도 '샵 CJ'의 현지 사업을 종료하는 등 적자 사업을 접으며 수익성에 집중하고 있다.

CJ오쇼핑은 2013년 필리핀 최대 민영 방송사인 ABS-CBN과 50대50으로 설립한 합작법인 ACJ와 2016년에 설립한 말레이시아 합작법인도 지분 전량(49%)에 대한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CJ오쇼핑은 지난 2004년 중국을 시작으로 9개국 14개 지역에 진출했던 글로벌 사업을 15년여 만에 모두 정리하게 된다. 앞서 2012년 진출한 태국 합작법인 GCJ의 지분은 지난해 하반기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결단은 이 회장의 비상경영 선포에 따른 행보로 분석된다. 미래 사업 전망을 점검하고 과감한 정리를 통해 확실히 수익이 날 사업에만 집중해야 하겠다는 판단이다.

CJ그룹은 지난해 하반기 들어 그룹 전 계열사가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부동산을 잇달아 매각해 자금을 확보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매출 10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 '그레이트 CJ'를 최근 사실상 철회하고 "재무구조 개선의 성과를 내라"는 특명을 내리기도 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작년 9월 태국 진출 합작법인을 매각한 데 이어, 현재 베트남 진출 합작법인의 매각 협상도 진행 중"이라며 "기존에도 해외사업 철수를 진행해왔던 만큼 외형 확장 대신 수익성을 강화하자는 CJ그룹사 전체 기조와 맞물려 진행된 일로 선택과 집중 차원"이라고 말했다.

ACTIVITIES IN VIETNAM

🗝On 07/01, Natures Pharm had become the Golden Sponsor for one of the most famous event of Viet Nam Spa association.
🎊🎊In the event, Chairman Lee Jae Goan from Natures Pharm had recieved the honor award for his contribution to Viet Nam Spa Association, which also state his very first steps in entering Viet Nam market with functional food. 🎈
🗝We were also very glad to be the connector of Natures Pharm and Spa association this time.
💯💯We hope we could enhance the relationship between 2 parties in the long term runway.
🇰🇷🇻🇳🇰🇷🇻🇳🇰🇷🇻🇳🇰🇷🇻🇳🇰🇷🇻🇳
#Sp #event #gala3 #Naturespharm #KoviePartner #Hanoi

시크릿다이렉트, 베트남 비즈니스 라이선스 취득 기념 오찬 개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는 지난달 30일 베트남 비즈니스 라이선스 취득 기념 특별 송년 오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크릿베트남이 베트남 국익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 행사에는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와 한∙베의원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용 국회의원이 초청되었으며, 국내에서 활동하는 시크릿 리더 사업자들도 오찬에 함께 했다.



시크릿다이렉트는 지난해 12월 18일 베트남 정부로부터 직접판매 사업권을 허가받고 ‘시크릿 컴퍼니 리미티드(Seacret Company Limited)’라는 현지 법인을 출범시켰다. 지난해 베트남에서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신규로 취득한 글로벌 기업은 단 2곳에 불과할 정도로 베트남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신규 승인에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있다.



이처럼 어려운 심의를 통과, 시크릿다이렉트가 베트남 진출에 성공한 데에는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역할이 컸다. 베트남 진출 프로젝트를 수행한 시크릿다이렉트의 글로벌운영본부가 바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옥에 위치하고, 소속 임직원 역시 한국인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평소 아이작 벤 샤바트 시크릿다이렉트 회장 역시 조민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국 경영진과 긴밀한 협의 끝에 글로벌 사업 계획에 대한 최종 의사결정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측은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과 미국 본사 및 글로벌운영본부를 대신해 특별 오찬을 열고 베트남 정부에 감사를 표했으며, 이번 오찬은 시크릿다이렉트 본사 차원의 행사로 봐도 무방하다는 평가다.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베트남과 시크릿다이렉트,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발전적 교류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시크릿베트남이 현지 사업자는 물론 베트남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공헌하도록 한국의 사업자들과 함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는 기념 축사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은 정치, 안보, 경제, 인적교류 등 모든 면에서 호혜적 파트너이자 교역국”이라며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함께 값진 성과를 이룬 것처럼 한국에 지지 기반을 둔 시크릿다이렉트도 베트남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현지 임직원과 사업자 모두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향후 시크릿베트남은 임직원 채용 및 사업자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베트남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한 상생활동을 전개해 베트남 내수경제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또 교육센터를 설립해 현지 사업자의 비즈니스 역량을 개발하고 각종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2005년 미국에서 설립된 시크릿다이렉트는 현재까지 한국, 캐나다, 멕시코, 일본, 호주, 콜롬비아, 베트남 등에 진출해 총 8개 국가에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 총리 "외환보유액 약 800억달러로 역대 최고"

이홍규 기자 =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자국의 외환보유액이 약 800억달러로 늘어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30일 말했다.

이날 푹 총리는 한 포럼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 가운데 4분의 1인 200억달러는 중앙은행이 올해 사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VN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푹 총리는 외환보유액 증가는 베트남 경제가 긍정적이라는 신호라고 했다. 올해 베트남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7.02%로 작년 7.08%에서 둔화했지만 2년 연속 7%가 넘는 성장률을 유지 중이다.

올해 베트남 수출은 8.1% 늘어나 교역액이 517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무역흑자는 99억달러다.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셈이다.

대우건설, 리츠 설립 마쳐…첫 투자는 베트남 행정복합단지 개발

대우건설의 리츠자산관리회사 AMC(Asset Management Company)설립 본인가를 받았다. 이 회사가 운용할 첫번째 리츠는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의 행정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30일 대우건설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0월 7일 ‘투게더투자운용 주식회사(AMC 명칭)’설립 예비인가 획득 이후 이달 26일 최종적으로 본인가를 승인받았다.

투게더투자운용은 대우건설과 기업은행, 교보증권, 해피투게더하우스(HTH) 등 4개사가 공동출자했으며, 초기자본금은 70억원 규모다.

앞서 대우건설은 부동산간접투자기구인 리츠(RETI) 산업에 진출해 건설과 금융이 융합된 신규사업모델을 만들어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투게더투자운용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에 호텔, 대형 오피스, 아파트 등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공모 리츠를 추진할 계획이다. 스타레이크시티는 대우건설이 2025년 행정복합단지 조성 완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곳이다.
대우건설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모 리츠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국내 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해외 개발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며 상업시설⋅오피스 등 다양한 실물자산도 매입해 운용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베트남 정부는 2015년부터 외국인과 외국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투게더투자운용의 첫 번째 리츠를 통해 개인투자자도 하노이 최고급 행정복합도시 스타레이크시티에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타레이크시티와 같은 개발리츠 뿐만 아니라 임대주택 전문 리츠도 투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5년까지 ‘리츠 운영 20개 이상’, ‘자산운용규모 4조 이상’을 목표로 국내 최고의 종합디벨로퍼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기존 시공이익 외에 개발이익, 임대이익, 처분이익 등을 수취해 사업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전략이다

기계산업계 “베트남 진출 교두보 닦았다”

기계산업계가 신남방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닦았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코엑스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에 참가했다.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 시장 선점을 위해 올해 2회째 개최한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은 우리나라 및 베트남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등 14개국 255개사 465부스 규모로 개최됐고 한국 업체는 155개사 248부스가 참가했다.

전시회에는 1만7000여명의 베트남 및 신남방지역의 바이어가 전시장을 방문해 2억370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1300만 달러의 계약가능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오염방지시설 생산업체 우양이엔지는 130만 달러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시현장에서 60만 달러의 집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우양이엔지 관계자는 “베트남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로 향후 오염방지 설비의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NC방전가공기 등을 생산하는 와이제이스마트머신은 약 300만 달러 규모의 Automatic machine Center 설비 공급 상담을 MAKINO VIETNAM사, NAM LONG TIEN사, METAPLAS사 등 다양한 베트남 기업과 진행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DX140w 굴삭기와 DX12 엔진 구매상담을 Hung Thinh 광산, Hoa phat, Cong tri Hai dung사 등의 베트남 업체들과 진행했다.

열교환기를 생산하는 동화뉴텍은 연간 160만 달러 규모의 Compressor heat Exchanger 상담을 JSE KPS 등의 베트남 업체와 진행했다.

기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에 비해 베트남 현지 업계의 인지도가 크게 높아져 베트남 진출을 위한 교두보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진흥회는 향후 국내 기계업계의 신남방국가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데일리(
http://www.energydaily.co.kr)

기계산업계 “베트남 진출 교두보 닦았다”

기계산업계가 신남방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닦았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코엑스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에 참가했다.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 시장 선점을 위해 올해 2회째 개최한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은 우리나라 및 베트남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등 14개국 255개사 465부스 규모로 개최됐고 한국 업체는 155개사 248부스가 참가했다.

전시회에는 1만7000여명의 베트남 및 신남방지역의 바이어가 전시장을 방문해 2억370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1300만 달러의 계약가능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오염방지시설 생산업체 우양이엔지는 130만 달러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시현장에서 60만 달러의 집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우양이엔지 관계자는 “베트남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로 향후 오염방지 설비의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NC방전가공기 등을 생산하는 와이제이스마트머신은 약 300만 달러 규모의 Automatic machine Center 설비 공급 상담을 MAKINO VIETNAM사, NAM LONG TIEN사, METAPLAS사 등 다양한 베트남 기업과 진행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DX140w 굴삭기와 DX12 엔진 구매상담을 Hung Thinh 광산, Hoa phat, Cong tri Hai dung사 등의 베트남 업체들과 진행했다.

열교환기를 생산하는 동화뉴텍은 연간 160만 달러 규모의 Compressor heat Exchanger 상담을 JSE KPS 등의 베트남 업체와 진행했다.

기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에 비해 베트남 현지 업계의 인지도가 크게 높아져 베트남 진출을 위한 교두보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진흥회는 향후 국내 기계업계의 신남방국가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데일리(
http://www.energydaily.co.kr)

산업용 로봇전문기업 LPK로보틱스, 베트남 시장 본격 진출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인 LPK로보틱스(대표 심태호)는 베트남 로봇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JF Tech Vina와 영업 및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LPK로보틱스는 대표적인 국내 산업용 로봇 전문 제조기업으로서 2016년 중국 심천지사 설립에 이은 금번 베트남 진출을 통해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아시아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하노이에 위치한 JF Tech Vina는 베트남 현지에 LPK로보틱스의 산업용 로봇 판매 및 현지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으로, 박성규 대표는 “다변화 되고 있는 베트남 산업용 로봇시장의 선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LPK로보틱스 영업 총괄 이철 전무는 “타 산업과 마찬가지로 로봇의 주요 수요 산업인 전자 및 디스플레이 선도사들 또한 베트남으로의 생산 기지 확장을 가속화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금번 진출은 이러한 고객 변화에 사전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담보하려는 전략적 결정이다”라고 강조했다.

LPK로보틱스는 2004년 설립된 산업용 로봇 전문 제조업체로서 직교좌표 로봇, 리니어 로봇, 정밀 스테이지 및 장비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형인우 기자 (inwoo@
etnews.com)

신세계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베트남 진출

신세계 스타필드의 대표적 휴양 레저시설인 ‘아쿠아필드’가 베트남에 진출한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건설이 베트남의 리조트 회사인 빈펄(VINPEARL)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오는 2020년 베트남의 대표적 휴양지인 나트랑과 푸꾸옥에 아쿠아필드를 선보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빈펄은 ‘베트남의 삼성’으로 불리는 베트남 최대 민간 기업인 빈(VIN) 그룹의 리조트 회사로, 신세계 건설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향후 빈(VIN)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호텔 및 쇼핑몰 등에도 아쿠아필드를 입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2020년말 개장 예정인 빈펄의 나트랑과 푸꾸옥 리조트에 스타필드에 선보인 기존 아쿠아필드와 동일한 시설을 시공해 운영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대신 개장 후 10년 간 티켓 판매액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로 받고 설계 및 시공자문, 운영 매뉴얼, 직원 교육, 영업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빈펄은 시공 및 감리, 인허가, 전산개발 등을 맡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베트남 진출은 빈 그룹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빈 그룹은 유럽, 일본 등의 다양한 레저 시설을 둘러 보던 중 수준 높은 컨텐츠와 시설, 운영 노하우를 가진 아쿠아필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아쿠아필드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주변의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 등을 높게 평가했으며, 한국과 베트남간 비슷한 국민 정서와 최근 베트남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 등도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스타필드 하남에 첫 선을 보인 아쿠아필드는 워터파크, 찜질스파, 사우나, 푸드코트 등을 갖춘 복합 휴양 시설로, 자연경관과 함께 스파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입증된 명품 소재만을 엄선해 찜질 스파에 담아냈다.

또, 최상의 휴식을 위해 움직임의 간격까지 섬세하게 고려해 설계된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사우나와 독자 개발한 친환경 뷰티 어메니티, 키즈 케어 서비스 등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휴양 시설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베트남 진출은 국내 협력회사들의 성장을 돕는 상생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두 회사는 베트남 개발을 맡게 될 공사업체를 신세계건설에서 지정하기로 합의했는데, 신세계건설은 이번 베트남 개발에 기존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공사를 진행했던 국내 인테리어, 시공 협력업체들과 함께 동반 진출할 계획이다.

신세계건설 양춘만 대표는 “수천 개의 리조트와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빈 그룹에서 먼저 아쿠아필드 도입을 제안한 것은 아쿠아필드가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며 “이번 베트남 진출을 시작으로 아쿠아필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설, 컨텐츠,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

한류 열풍 타고 신남방 핵심 베트남 공략...‘2019 G-FAIR 호치민’ 개막

최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신(新)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인 베트남 공략을 위한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G-FAIR) 호치민’이 성황리에 개막했다.
경기도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오전 11시 베트남 호치민시 젬 센터(GEM Center)에서 ‘2019 G-FAIR 호치민’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승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 임재훈 주 호치민 총영사, 임근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제상임이사, 윙풍동(Nguyen Phuong Dong) 호치민시 산업통상국 부국장을 비롯해 양국 기관 주요인사 및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베트남은 연 7% 내외의 높은 경제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미 한국의 최대 수출 투자국인데다 한류 열풍으로 한국 제품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의 1순위 선호지로 꼽히고 있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일찍이 ‘G-FAIR 호치민’을 열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이다.

28일까지 열릴 이번 G-FAIR 호치민에는 도내기업 89개사를 포함해 충남 기업 7개사도 해당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참가해 총 96곳의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품목은 ▲전기·전자 ▲산업·건축 ▲소비재·식품 ▲뷰티·헬스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기업은 G-FAIR 호치민을 찾는 바이어들을 상대로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 상담활동을 벌인다. 올해는 1,800여 개 사의 베트남 현지 기업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G-FAIR 호치민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여기업 성과 확대를 위해 바이어 섭외와 전시 부스 설치, 전시품 운송, 통역 지원, 현장 차량 제공 등을 지원한다.
베트남은 중국·미국에 이어 3대 수출 시장이며 신남방정책의 핵심파트너다. 지난해 한·베트남 전체 교역액은 682억 달러(79조 1,461억원), 대(對) 베트남 수출 규모는 486억 달러(56조 4,003억원)로, 1992년 수교 당시 5억 달러(5,803억 5,000만원)에 불과했던 교역 규모가 무려 136배 이상 성장했다.

최승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는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하는 가운데 젊고 역동적인 베트남 시장이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G-FAIR 호치민을 통해 많은 도내 중소기업 베트남 시장 공략에 성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G-FAIR 호치민’에서는 102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1,779명의 현지 기업 바이어들과 4천여 건의 수출 상담을 벌였고, 이 중 1,894건 4,7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출처 : 수원일보(
http://www.suwonilbo.kr)

화장품 OEM 제조 및 유통판매 계약 체결.

화장품 제조 및 유통 계약 체결-베트남 호치민.

오늘, 코베파트너스는 베트남 로컬 유망업체와 화장품 OEM 제조 및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베트남 호치민 코트라 및 중진공 사무실) 하였습니다.^^*

본 계약을 milestone 으로 삼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 :
https://youtu.be/BoZM1MkI
카톡상담(플러스친구) :
https://pf.kakao.com/_xcfxixnT
베트남 전문 진출 플랫폼 홈페이지 :
www.koviepartners.com
코베파트너스 페이스북 :
www.facebook.com/koviepartners
페르더마 페이스북 :
www.facebook.com/ferdermavn
고객사 홈보 게시판 :
http://www.koviepartners.com/bbs/board.php?bo_table=public

REON VUCCESS,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우수 베트남 시장 지원진출

REON VUCCESS,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우수 창업기업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REON VUCCESS가 분야별 우수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성균과대학교 창업지원단을 초청하여 ‘KINGO Vietnam Market Access Progra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패키지 및 기존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고, 베트남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전문가 강연 ▲네트워킹 파티 ▲현지 탐방 ▲기관 방문 등이 이어졌다.

특히, 소개와 관계를 통해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베트남의 폐쇄적인 특징을 감안하여 첫날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베트남 시장공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게 인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해다.

네트워킹 행사에는 베트남 현지 기업들이 다수 참여하여 각자의 비즈니스에 대해 공유하고 베트남 시장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양국 기업간의 협력의 장이 펼쳐졌다.

현지 방송사에서는 “상담회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한국에서 발전하고 있는 업종 및 건설 산업, 클라우드 기술, 폐기물 처리 등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였으며 한국과 베트남 기업의 다양한 정보교류는 한국 기업들이 계속해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동력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2일차 부터는 베트남 기관 방문 및 현지 탐방이 진행됐다.

먼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하노이센터와 베트남 투자무역 진흥원 관계자를 만나 베트남 진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으며, 베트남 정보통신기업 VSHOME과 플랫폼 선두기업 VELACORP, 베트남벤처캐피탈을 찾아 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공유했다.

또, 베트남 중소도시와 로컬마켓, 유통체인을 방문하여 베트남 소비자의 성향과 유통 시스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레온 벅세스는 베트남 현지 시장개척 조사단 파견을 지원하고, 베트남 현지기업 관계자 초빙 행사를 주관할 계획이다. 또, 베트남 현지 기관 및 기업과 후속 프로그램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레온 벅세스는 한국의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진출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법무, 인사/노무 자문을 비롯해 비즈니스 매칭, 시장조사, 마케팅/홍보, 지사대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Source: Speconomy.

하노이에 있는 로펌과 MOU 체결_코베파트너스

코베파트너스에서는,
좀더 신뢰있고 품격있는 서비스를 위해서 하노이에 있는 로펌과 업무협약을 체결 했습니다.

앞으로, 베트남 내 법률관계 뿐아니라,
좀더 세밀하고, 확실하고, 안정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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