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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학원중등부친구 372

최상위권 중학생이 되기 위한 정보와 전략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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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자사고 외고 국제고 고교선택,지원 및 합격전략 2차 설명회 안내]

정보학원 김은영 부원장입니다.
6월 6일(현충일) 오전 11시 설명회가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설명회 3주전에 예약마감되는것은
20년이 넘는 정보학원 역사속에도
전혀 예상하지못했던 일입니다..

복잡하고 보이지않는 대학입시 정책속에
우리아이에게 유리한 고등학교를 찾겠다는
절박함이 느껴져 강연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더욱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공간의 제약으로 더많은 학생,학부모님과
함께하지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동일한 날짜에 오후 13시 30분부터
단 1회만 더 진행하려고합니다.

1차 오전 11시, 2차 오후 13시 30분은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나 예약하신 시간에
입장이 가능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2차 설명회도 빠른 마감이 예상되니
희망하시는 학생과 학부모님께서는
하단의 예약신청 혹은 전화예약 부탁드립니다

[예약신청 및 상세내용 바로보기]
http://www.jb21.com/bbs/view.php?id=ipsi&no=2479

정보학원 중등부[515-1141]
정보학원 입시전략연구센터[517-2345]

고1 내신 = 중학교 3년 학습의 결과물

정보학원은 압구정 지역 유일하게
중·고등부 전 학년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역사 수업을
모두 진행하는 학원입니다

이러한 학원 특성상 최대의 장점은
강남 서 초지역 중·고등학교별 전 과목 출제 난이도와
학년별 학생의 특징을 모두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중간고사 사례를 전달할까 합니다

강남지역 H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의대를 해마다 100여명(재수생 포함) 보낸다는 명문고이며
수학 선행이 많이된 아이들이 진학하기로 유명한 학교입니다

이 학교에 다니는 2학년 아이가
중간고사 영어 시험을 보고 잠적을 했습니다.
내신이 잘하면 3등급, 안되면 4등급까지 떨어질 듯 하다고 합니다.
이 아이의 3월 모의고사 점수는 100점 만점에 95점이었습니다..

두 번째 사례입니다

강남지역 일반고 M여고 1학년 학생입니다.
여고이기 때문에 내신 경쟁이 치열할 것은 예상하고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수학 선행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라서
이 학교 진학을 결정하였는데..

국어 시험을 본 날 울면서 학원에 왔답니다.
서술형없이 총 28문항이었는데
문법관련 문제만 9문항 출제, 그중 3문제 틀려서
2등급이 안나올 것 같다구요..

반대의 사례도 있습니다.

강남지역 S 중학교에서
중3 영어 성적이 80점대 중반이었던 남학생은
강남구 O 사립남고에 진학, 이번 내신이 1.5등급정도 나왔다고
신나서 학원에 달려왔더군요.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
향후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한 방향 제시
이것이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입니다.

중학교 2학년, 학교 내신 = 자존감 = 공부의 원동력

요즘 중2 학생들은
중1 자유학기제로 인해 중등 내신에 대해 준비가 되지 않은
중2 학생, 학부모들이 많습니다.
초등학교 6.5 학년 수준이었던 작년 1학기 기말고사 정도 난이도를 생각하고
안이하게 대처했던 학생들은
어떻게 해서든 1학기 기말고사에서 최상의 성적을 만들어
성취도 A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고등학교 입시를 위해서 필요조건인 A 등급을 확보하자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초.중.고등학생을 가르쳤고
10년째 정보학원에서 압구정 인근 지역의 초.중.고등학생을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지역 학생들의 특징은
“너무나 깨지기 쉬운 유리 멘탈”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공부하기 싫다거나, 공부가 나의 길이 아니라거나 하는
타지역 학생들의 사춘기와는 다르게

고학력 부모님들의 전투적인 지원하에
초등학교때부터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목표를 고민했던
이지역의 중학생들의 사춘기는
본인의 가지고 있는 학습역량에 대해 지나치게 위축되어 있거나
아직 중학생임에도 자포자기의 상태로 본인이 취약한 과목에 대해
너무나 큰 두려움과 상실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부는 재미있어야 합니다.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자신감이 생기고,
그것을 바탕으로 달려나갈 힘을 얻게됩니다.
정보학원 중등부의 수업 목표는
“특목,자사고 진학을 뛰어넘어 대입에서 경쟁력을 갖는 선행·심화 학업역량” 이지만

기본적 내신성적이 나오지 않는 중학생은 학습 동력을 잃게 됩니다.

우리아이는 과고를 희망하니까 영어성적은 중요치 않다거나
우리아니는 문과이니 과학성적은 좀 저조할 수밖에 없다는
부모의 잘못된 생각이 아이의 학습역량을 갉아 먹게됩니다.

내신은 학생의 자존감입니다.
중간고사에서 실패했다면 반드시 기말고사에서 회복히 필요합니다!

5월 중·고등 과학 선행 프로그램 개강 일정

“과학도 꾸준히 학습한 아이들이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 중3 추천 개강 프로그램

▷ 고등 과학 심화 – 화학Ⅰ 10주 과정
- 토 18:00~22:00, 5/4(토) 개강

▷ 고1 내신 미리잡기 – 통합과학 10주 과정
- 일 14:00~18:00, 5/12(일) 개강

◆ 중2 추천 개강 프로그램

▷ 중등 과학 심화 – 중3 물리 5주 과정
- 토 10:00~14:00, 5/4(토) 개강

◆ 중1 추천 개강 프로그램

▷ 중등과학 심화 – 중2·3 물리 10주 과정
- 일 10:00~14:00, 5/12(일) 개강


▷ 프로그램 상세내용 바로보기

http://www.jb21.com/bbs/view.php?id=jun_clas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40

2019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합격생 내신 및 비교과 스펙 공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의 2020 입학설명회에서 공개한 자료
보셨나요?
2020년 입학설명회이니 아직 우리 아이와는 먼 얘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나
몇가지 주목할만한 부분이 있어서 올려드립니다.
(하단에 링크 첨부해드립니다. 상세 내용 확인하세요~ ^^)

첫째. 고려대 입학설명회 주요 내용중에서
2019년 지원 경쟁률 과 실질 경쟁률의 차이가 큰 이유에 대한 분석입니다.

▶ 2019년 고려대 수시 경쟁률 분석
일반전형
지원 경쟁률 10.77:1 → 실질 경쟁률 1.98 : 1
학교추천 전형
지원 경쟁률 3.49 : 1 → 실질 경쟁률 1.78:1

학교에서는 표면적인 지원경쟁률은 높았으나
실질 경쟁률은 현저히 떨어졌다고 분석하면서
작년 불수능의 여파로 수능 최저기준 충족 불가한 학생 다수였다고 설명하면서
수시 실질 경쟁률 및 최종합격을 결정짓는 요소, 수능 최저 충족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2019년 고려대 수시 수능최저 조건
일반전형 인문계 4개영역 합 6,
자연계 4개영역 합 7,
의대 4개영역 합 5.

두 번째는 합격자의 평균 내신 등급입니다.
일반고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학교추천 전형과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특기자 전형의 평균 내신이
큰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1. 학교추천전형(학생부 교과전형) – 평균 내신1등급 대
2. 일반전형(학생부 종합전형) - 평균 내신 2.5~3등급 대
3. 특기자전형 – 평균내신 3.5~5등급 대

마지막으로 주목할 점은
한양대 입학설명회 공개 자료에서 보여준 최종 합격생의 학생부 통계입니다

학생부 페이지 수 : 최저 15 페이지 ~ 최대 35 페이지
봉사시간 : 최소 16시간 ~ 최대 684 시간
독서이력 : 학기당 최소 18권 ~ 최대 78권
평균교과 등급 : 최하 6.8 등급 ~ 최상 1.0 등급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3년동안 꾸준히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온 학생을 선호합니다.
“학교생활을 성실히 했다는 것” 은 단순히 지각, 결석없이 개근을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입학 직후부터 3학년 1학기까지 3년동안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자기계발 등 다양한 항목으로 자신의 우수성을
증명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진학과 학습에 대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갖고 있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 입시입니다.
학생이 알아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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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보다 정신이 번쩍, 대학이 공개한 합격자 ‘내신’자료 모아보니(에듀동아. 4.27)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425191918372907

초등학생의 진로와 입시, 학습 설명회

3-4년전까지만 해도
중학생 대다수의 학습플랜은
중학교 때 영어 완성.
고등학교 진학 이후 수학에 집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컨설팅을 하다보면
중학교 교과 선행을 시작하는 시기가 많이 빨라졌으며
더불어 영어, 독서를 완성하는 시기도 더욱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며칠전
영재학교 진학이 명문대 입시의 골든로드라며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중학교 수학 선행을 위해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공부를 한다는 내용의 뉴스가 방영되고

초등학생을 키우시는 학부모님의 고민이 많으신 듯합니다.
뉴스의 내용처럼 시키고 계신 학부모님들은 더욱 조급해지고
나름의 주관과 방향성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 학부모님들도
많이 불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 수학 선행을 시작하느냐,
영어를 얼마만큼 완성하느냐보다

아이의 진로에 대한 장기적 방향성과 그에 맞는 중.고등학교 선택,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올바른 학습방향입니다.

영재고. 자사고 진학을 넘어 최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
진로와 입시, 그리고 학습에 대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년간의 로드맵을 펼쳐볼까 합니다.

함께 고민하실 50분의 학부모님만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합니다.
채팅창에 학생이름/학교/학년/학부모 번호 순으로 남겨주시거나
학원으로 전화주시면 예약 접수 해드리겠습니다(02-515-1141)

5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뵙겠습니다.


영재고, 명문대의 골든로드, 초등학생부터 채찍질(MBC 뉴스 – 2019.4.25.)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263232_24634.html

5월 VISION CAMP - 희망진로에 따른 고교 진학과 학습 로드맵

지난 희망 진로에 따른 진학과 학습 로드맵 설명회
- 의대·이공계 / 교대· SKY 합격전략 -
참석하셨던 학부모님들의 요청으로
동일한 주제로 학생 대상의 5월 VISION CAMP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VISION CAMP 는 지난 설명회의 내용을
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대입-고교 선택-학습전략을 연계하여 설명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현재 나의 위치 진단

현재 내신 성적과 선행 진도를 중심으로
나의 학습위치를 스스로 분석하게 할 계획입니다.
내신 성적대별 특징과 문제점, 보완방향을 제시하고
10년간 이 지역의 중학생을 봐온 제 경험으로
과목별 평균 선행 학습정도를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문과 희망학생을 위한 진학과 학습 로드맵

여학생들의 변치않은 희망 선생님이 되기 위한
교대와 사범대에서 학생 선발하는 방법과
합격생 데이터를 통한 학습 전략
사관학교와 경찰대 진학을 위한 수능과 내신,
비교과 준비전략에 대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이과 희망학생을 위한 진학과 학습 로드맵

의사가 되고 싶은 학생이 영재학고를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해 KAIST에 가려면 얼마만큼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지
학생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VISION CAMP 는
막연한 희망만을 품고, 뜬구름만 잡고 있는 중학교 1학년과
내신 성적이 전부라고 믿고 있는, 첫 중간고사를 치른 중학교 2학년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물론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중학교 3학년도 환영합니다.

5월은 학생도 학부모도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진로와 진학. 학습에 대해 장기적인 로드맵을 세우고
학부모와 학생이 한팀이 되어야만 대입이라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열정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 단 50팀만 선착순 신청으로 진행합니다.
채팅창에 학생이름/학교/학년/학부모 번호 남겨주시거나
학원으로 전화주시면 예약 접수 해드리겠습니다.(정보학원 중등부 02-515-1141)
5월 12일 일요일 오후 1시에 뵙겠습니다.

중학교 과정에서 끝내야 하는 것 3가지

중학교 때 끝내야 하는 것이 3가지 있습니다.

첫째, 학교생활기록부의 기본사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중학교 시절의 학생부는 고등학교 학생부 구성의 연습 과정입니다
나의 진로와 비교과 연계의 틀을 완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째, 수능영어 1등급 확보입니다.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고 나서, 상위권 중학생들은 수능영어 1등급을
중등과정에서 확보하고, 고등학교 진학 이후에는 영어 내신과 수학에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학습전략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2급 확
수능 한국사는 50점 만점에 35점 이상만 확보하면
대입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내신이라는 큰 숙제가 있을뿐 아니라
향후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임용시 3급 이상 확보
사관학교(육사/해사/공사/국간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가산점을 부여 하기도 합니다

다른 이유를 다 떠나 중학생 때 한국사인증을 확보하고
고등학생이 된 재원생 아이가 남긴 얘기만 전해드립니다.

“한국사를 한과목이라도 완성하고 올라와서
내신기간에 별도의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니
그 시간을 다른 과목 내신준비에 활용할 수 있어도
너무 좋아요“

고등학생의 내신은 1점 간격의 전쟁입니다.
한국사 한과목은 공부하지 않고도 시험을 볼수 있다.
매력있지 않을까요?

제43회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이
5월 25일에 있습니다,
중간고사 종료 후 느슨해지기 쉬운 5월을 활용해서
한가지 스펙을 쌓아놓는 것은 어떨까요?

4/23(화)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합니다.

중등수학 개념을 가장 빠르고 가장 깊이있게.

취업이 보장되는 공대 희망 학생도
외고, 국제고를 희망하는 문과 학생도
결국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 성공하는 입시입니다

수학은 선행학습도 중요하나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며
한과정씩을 나가느냐가 관건입니다
선행을 하더라도,
아이의 사고수준을 단계별로 높이고
개념간의 연계성을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고등수학을 시작하고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중등수학의 개념이 탄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1 과정의 “문자와 식, 일자방정식”
중2 과정의 “연립방정식과 부등식”
중3 과정의 “인수분해와 이차방정식”
이렇게 문자와 식 파트가 탄탄하지 않고서는
고등수학(상) 과정의 다항식, 방정식과 부등식 파트가 이해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중등수학 구성으로는
연계성 있는 파트도 학기별로 모두 나뉘어 있기 때문에
깊이 있는 개념학습이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한계성을 넘어
중등수학 전과정 개념을 가장 빠르고 연계성 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중등수학의 5가지 영역을
– 수와연산/문자와 식/함수/확률과통계/기하 -
학년 구분없이 영역별로 연결하여 학습하는 계통수학입니다

특히 수학선행이 늦어 고민하고 있는 초등 혹은 중1,
혹은 지난학기 과정에 구멍이 있어 MAKE-UP 이 필요한 중2학생에게
적극 추천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중등 전과정 개념 3개월 완성
- 중3 1,2학기 응용/심화 4개월 완성
– 종료 후 고등수학으로 연계

4월말에 시작하여 12월 겨울방학 시점 고등수학을 시작하는
최정예 클래스입니다.
수학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는 학부모님 쪽지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중3. 자사고-일반고 동시 지원 가능 확정

올해 중3 학생들의 고등학교 입학 전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전기고
영재교/과고

후기고
1지망 - 전국단위 자사고/외고.국제고/서울지역자율고
2지망 - 거주지 인근 고등학교 2개교
3지망 - 통학거리고려 강제배정

결국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의 선택지는 다음 4가지정도의
안으로 압축될듯합니다

1.영재학교/과고
->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 의대(?)
2.하나고/외대부고/상산고/휘문고/세화고/세화여고
-> 의대(정시), top 5 공대(정시/수시)
3.반포/용산 등의 과학중점학교
-> top5 공대(정시/수시)

4.일반고 진학 -내신 1등급 확보
-> 의대(수시), top 10 공대(수시)

그러나 문과 최상위권 학생들의 선택지는 좀 고민이됩니다

1.외고/국제고
-> SKY 어문
2. 하나고/외대부고/세화고
-> 육사, 해사, 공사
3.현대고 -> top 5 상경
4.진선여고/숙명여고/압구정고 내신 1등급
-> 교대

문과 학생들이 취업에 실패하게되는 가장 큰 원인이
대학 이후의 밑그림없이 전공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가장 오해하는 부분이
정치외교학과를 가면 외교관이 될꺼라는 착각
행정학과를 가면 공무원이 될것이라는 것입니다
문과 학생일수록 진로에대한 고민, 학과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11시
문과 최상위권을 위한 학습 로드맵 설명회에서
진로와 고교진학,학습에대한 모든것을 풀어드리겠습니다

SKY도 못피하는 취업난. 문과는 진짜 노답?!

정보학원 김은영 부원장입니다.

의대, 이공계 진학 로드맵 설명회를 준비할 때는, 공부만 많이 시키면 된다는 생각에
투지가 생겼었는데. 문과 학생들의 진로를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1980년대 대학만 나오면 누구나 취업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학 진학률은 30% 안팍, 나라 경제가 10% 이상 고도성장 하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대학진학률은 오르고
1998년 IMF 이후 나온 말이 “문송합니다” 였습니다

2019년 대기업 신입 채용에서 이과생 비율은 75%가 넘는다고 합니다
대입을 치는 문과:이과 학생 비율이 7:3 정도임을 고려하면
문과생들이 느끼는 취업률은 더욱 극심할 것입니다
어렵게 취업을 해도 문과출신 사무직은 한번 직장을 그만두면,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더구나 20년 후 인공지능 시대에는 현재 문과생 직업의 70%가 사라진다고 하니
“문과는 진짜 노답”이라는 얘기가 맞는듯도 싶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문과생들의 타개책은 3가지로 압축됩니다

1. 서울권 주요대 - LEET(법학적성시험) - 로스쿨 진학
2. 서울권 상경계 – CPA(공인회계사)
3. 전국 11개 교대 진학

물론 저출산, 교원 채용 인원수가 적어 교대 취업률이 떨어졌다거나
경영, 경제 분야 인력공급의 과잉으로 상경계를 졸업해도 취업이 쉽지 않다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문과 최상위권 학생이 이과 수학을 해서 수도권 공대로 가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 문과 상위권 학생은 위의 3가지 방향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과생인 아이를 키우고 계신 학부모님들과 위의 3가지 로드맵을 중심으로
학습과 고교 진학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4월 13일(토), 오전 11시, 정보학원에서 뵙겠습니다.

CPA(공인회계사) 1차, 고려대 '역대 최다' 205명 1위…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중앙대 순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326

의대 가려고 반수 뛰어든 서울대생들

정보학원 김은영부원장입니다
SKY 재학생중에 의대에가기 위해
재수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약1200명이라고합니다

고등학교 3년내 내신 비교과 수능
최상위 3%내 성적을 만들기위해 어마어마한 노력을
통해 얻은 최상의 스펙을 포기하고
의대진학을 위해 또다시 긴 싸움을 시작하는것은
결국 살인적인 취업율 때문일것입니다

의대를 제외하고 가장 취업률이 좋은 학과인
공학계열이 70% 이상 취업이 가능하다고볼때
문과 상경계열우 50% 안팍의 취업률이라고하니
우리아이들이 또 학부모님이 원하시는 진로
1순위가 의대 그리고 이공계 최상위권 학교라는것이
당연하게 느껴지기도합니다

실제로 국내 20위권 대기업 입사가능한 스펙이
이과일경우 TOP 10 대학 공대까지 가능하나
문과의경우 TOP 6 대학 상경계열까지라고하니
중학생때부터 이공계 진학을 목표로
진로 학습 로드맵을 세우는것이 올바른 전략일
것입니다

얼마전 조사했던 정보학원 중등부 재원생의
장래희망중 1위는 역시 의사였습니다
(2위는 공학자 3위는 교사)
아이가 원하는 직업에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것
그것이 학부모님과 제가 해야할 역할이 아닐까요

다음주 토요일 11시
의대 및 이공계 진학을 위한 중학생 학습로드맵
설명회가있습니다

학습부터 고등학교선택까지
이과 희망하시는 학생에게 필요한 장기적 플랜을
펼쳐드리겠습니다

남쪽에는 봄꽃이 활짝 피었다네요
우리아이의 이번학기 성적에도
꽃이 활짝 피기를 기원합니다^^

手不釋卷. 분명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정보학원 김은영 부원장입니다.

입시, 학습 설명회를 하다보면 국어.영어.수학.과학.한국사 등등
해야 할 공부가 너무 많은 것에 좌절하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아이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고, 이런 아이를 보며 엄마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이렇게 많은 것중에 제 아아이게 딱 한가지만 시킨다면
저는 “독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학생은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이해력이 높은 학생은 모든 교과학습 성취도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고력이 뛰어난 학생은 불특정 다수의 상황에서 도덕적인 가치판단력이 높습니다.
표현력이 사회생활에서 얼마나 큰 경쟁력인지는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올바른 독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아이의 관심사에 맞는 좋은 책을 고르고, 제대고 느끼고 깨닫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그 어떤 선행 수업보다 중요한 과정일 것입니다.

저희 국어 전문센터 김명숙 선생님 재원생 중에
독서 기록장을 너무 예쁘게 쓴 아이들이 있어 자랑삼아 올려드립니다.

조향사가 꿈인 중학교 2학년 남자아이는
“향수, 그리고 향기”(이다미디어)를 읽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향기 3가지를 구체화합니다.

백사장에서 마시는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수를 연상시키는 “W.DESERT” 라는
향수입니다. 이 향수의 병은 둥근 원뿔 맨 위쪽에 별모양 케이스가 될 것입니다.
두 번째 향수는 비가 오고난 뒤에 이슬맺힌 식물의 꽃에서 나는 향기 “SECRET.RF”
입니다. 향수병 내에 미니안개 같은 장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저는 10년 후 이 아이가 만든 향수가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신의 장래를 위해 이렇게 많이 생각하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요

아나운서가 꿈인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은
“메시지가 미디어다”(나무바다) 라는 책을 읽고 촛불혁명, 미투운동 등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 스마트폰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SNS, 유튜브가 필수적인 매체로
등장하게 된 시대에 좋은 메시지가 갖고 있는 힘에 대해 생각하게 된 이 학생은
아나운서가 아니더라도, 분명 좋은 영향력을 줄수 있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독서는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한 주체적 실천의지를 담아내는 것, 독서가 갖고 힘입니다.

토요일 비젼캠프때 말씀드렸던 과목별 추천독서목록 필요하신분들은 메세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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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홍. 이국종교수. 조들호 변호사가 되려면?

정보학원 김은영 부원장입니다.
오늘 중3 학생의 진학 컨설팅을 진행하다보니 의사가 되고 싶지만 구체적인 방향,
의대 진학을 위한 고등학교 선택이나, 의대 진학 이후의 과정에 대해 예상보다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 뿐 아니라, 학부모님들도 아이가 원하는 직업에 대해
장기적인 로드맵을 갖지 못한 상태로 방향성 없이 진행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의 학원 재원생이 희망하는 TOP 5 직업을 중심으로
학습과 진로관련 로드맵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더욱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학부모님께서는
4월 희망진로에 따른 진학과 학습 로드맵 설명회에서 뵙겠습니다!

◆ 시각 장애인용 차량을 개발한 데니스홍이 되고 싶어요!

수학·과학 영재라면 → 영재학교/과학고 → 설카포
수학·과학을 좋아한다면 → 하나고/외대부고 → TOP 20 공대

◆ 중증 외상센터 이국종 교수가 되고 싶다면?!

외대부고/휘문고 → 수능 → 의대 진학
일반고 → 학생부 + 수능최저 → 지역인재 전형 지방 의대 진학

※ 전국 지역별 의대 리스트
* 서울 및 수도권
서울대/연세대/고려대/가콜릭대/성균관대/한앙대/중앙대/경희대/이화여대
아주대/인하대/가천대
* 지방
충남대/충북대/단국대(천안)/전남대/조선대/경북대/계명대/경상대/영남대
대구가톨릭대/울산대/건양대/순천향대/인제대/원고아대/부산대/고신대/연세대(원주)
가톨릭 관동대/한림대/을지대/동아대/동국대(경주)/제주대


◆ 동네 변호사 조들호가 되고 싶다면?

TOP 10위권 대학 → 로스쿨(LEET/어학성적/대학학점/면접) → 변호사 자격증 시험

※ 서울권 로스쿨 설치 대학(인원)
서울대(150), 고려대(120), 연세대(120), 성균관대(120), 한양대(100), 이화여대(100)
경희대(60), 시립대(50), 중앙대(50), 한국외대(50), 서강대(40), 건국대(40)

◆ 사랑으로 감싸주셨던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면?

일반고 내신 2등급 및 비교과 우수 → 수시 학종 → 수도권 교대 진학
수능 상위권 자사고 → 정시 → 지방 교대

※ 전국 11개 교대 현황
서울교대, 경인교대, 공주교대, 광주교대, 대구교대, 부산교대, 전주교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 한국교원대

2019 과학과 수행평가 사례와 평가방식 공개

정보학원 김은영 부원장입니다.

며칠째 수행평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상담요청이 많습니다

자유학기제를 시행하는 중학교 1학년 뿐 아니라
2.3학년 국.영.수.과.사 주요 과목중에서
수행평가로만 성적을 산출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필평가보다 수행평가의 비중이 더 높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행평가도 학교 교과 및 학습 내용을 과정 중심으로
평가하는 형태입니다. 모든 주제가 교과서에 있습니다.

다만 보고서, 발표, 토론, 형성평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시점에 진행되기 때문에
담당교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준비해야 하는 성실성이 필요하며
평가의 주체도 교사 뿐아니라, 자기평가, 동료평가 등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강남구 S 중학교 1학년 학년별 평가계획입니다.
과학 기말 지필평가 없이 수형평가로만 1학기 점수를 처리합니다.

수업활동 포트폴리오(10점)
암석과 광물(30점)
무게와 질량(30점)
생물의 분류 및 다양성(30점)

3번 요소인 “무게와 질량”은 매해 수행평가로 출제되는 소재입니다.
작년 1학년 아이들의 수행평가 자료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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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명
힘 측정 장치를 제작하여 힘의 크기 측정하기

▶ 탐구활동1
힘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는 나만의 장치를 만들어보자.
▶ 재료
용수철, 노란 고무줄. 클립, 낚시 찌통, 페트병, 나무 막대, 종이컵,
▶ 탐구활동지
1-1 탄성력의 정의를 써보자
( 탄성력이란 물체가 변형되었을 때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는 힘이다 )
1-2 탄성력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토의하여 기록해 보자
( 물체가 변형된 정도가 클수록 탄성력이 커진다 )
1-3 탄성력을 이용하여 힘을 측정하는 장치의 원리를 써보자
( 용수철이나 고무줄을 잡아당기는 힘이 커질수록 늘어난 길이가 길어진다 )

▶ 수행평가 성취수준 구분표

수행평가의 결과는 성적에 반영될 뿐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 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담당과목 교사의 서술형태로 기록됩니다.

앞에서 보여드린 무게와 질량에 해당하는 점수 30점 중 성취수준에 따라 담당교사의
피드백이 학생부 세특내에 기재됩니다. 다음은 학생부에 기재 된 세특의 실제 사례입니다.

25점~30점
: 상 - 탄성력의 정의 및 특징을 모두 잘 이해하고 원리를 설명하는 능력이 우수함
20점~24점
: 중 – 힘의 크기 측정 장치의 원리를 설명할 수 있으나, 발표시에 적극성이 부족함.
15점~19점
: 하 – 힘의 크기 측정 장치를 설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모둠원들의 도움을 받음
0점~14점
: 미흡 – 탄성력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음. 기본 개념 학습을 적극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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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평가방식의 핵심은
아이가 학교 내에서 주어지는 모든 과제와 활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성실히 챙겨야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습니다.
정보학원 내에 모든 선생님은 수행평가에 대해 적극 지원, 지도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학생 스스로 본인의 과제와 제출기한에 대해 체크하고 있어야 합니다.
학습의 주체가 학생이 되어야 합니다!

2019 S 중학교 영어 1학기 개별 점수표

정보학원 김은영 부원장입니다.
인근 중학교에서 어제 공지한 영어 1학기 개별 점수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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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기록부 과목별 세부능력특기사항에 수업참여도(핵심역량별 특기사항) 적어줌

1. 상시평가 – 40% 반영

1) 회화(with 원어민샘)
2) 1분 스피치
- MY CHALLENGE FOR THIS SEMESTER
3) 수업 참여도
– 학습지/영상 요약문(1 MINUTE WRITING)/질문/대답/필기/발표
4) 듣기
- 6월 시행 중학교 듣기 평가 점수 반영

2. 중간고사 – 30% 반영

3. 기말고사 – 30%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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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에 적혀있는 과목별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기재 한다는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
내용인지 모두 알고 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특목, 자사고 입학에 가장 중요한 반영요소가 학교생화기록부 내 담당과목 선생님의
의견입니다.
학생의 학업능력과 성실성을 파악할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확인한 내용중에 영어 세특 중 “일일어휘 테스트 30개 중
평균 15개 미만의 성취도를 보임“ 이라는 내용을 보고 아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중간,기말고사 대비 교과서를 암기하기만 하는 영어 학습으로는 더 이상 좋은 성적을
받을수 없습니다.

더구나 수행평가 중 1분 speech 를 위한 원고 작성이나,
학습지 및 writing 평가는 평상시 영어 학습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저희 영어 전문센터 수업도 이번학기부터 수행평가 관리 및 writing 과제 관리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여 진행됩니다.
현재 외고 및 자사고 대비 최상위반에서만 진행되고 있는 토론수업이나,
영자신문 활용, 팝송, 원서독해 수업 비중도 늘려갈 계획입니다.
학교의 평가방식이 변화하면, 수업과 학습 방향도 변화해야 합니다.

서울시 중학교 주요과목, 객관식 없이 서술형으로만 평가한다?!

1학기 중간고사 때문에 학교별로 시끄러운 것 같습니다.

올해 초 서울시 교육청에서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역사) 주요 과목중에서
한 과목을 반드시 서술형으로 보겠다는 계획안을 내놓았을 때
현실적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을까
또 학생이나 학부모님이 서술형 점수에 대한 공정성에 대해 신뢰를 갖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결국 일부 중학교에서 시행이 되는 듯 합니다

현재까지 제가 인근 중학교별로 확인한 바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C 중학교
중1 - 자유학기제, 1학기 중간고사 수행평가 대체, 기말고사
중2 - 수학 객관식 폐지, 서·논술형 문제로만 100% 평가
중3 - 미발표

S 중학교
중1 - 자유학년제, 1학기 중간/기말고사 미시행, 수행 및 상시평가로 대체
중2 - 국/영/수/과학 중 중간 지필고사 미시행 과목 있음
중3 - 역사/사회 모두 중간 지필고사 미시행, 수행 및 상시평가 대체

K 중학교
중1 - 자유학년제, 1학기 중간/기말고사 미시행, 수행 및 상시평가로 대체
중2 - 역사 객관식 폐지, 서·논술형 문제로만 100% 평가
중3 - 역사/사회 모두 중간고사 미시행. 수행 및 상시평가 대체

핵심만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주요과목(국영수과사) 중 지필평가 미시행, 수행평가로만 성적처리하는 과목이 있음
★ 지필평가 진행 과목 중 객관식 문제 없이 서·논술형 평가로만 보는 과목이 있음

앞으로 최우수 학생은 중간/기말 지필평가를 잘 보는 학생보다,
과목별 수행평가 관리를 철저히 하는 학생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저희 학원에서 진행하는 모든 수업의 학습방향도 수행평가 혹은 서술형 평가에 대한
대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전처럼 내신기간 몇주 달달 외워서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으로 받을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는 점, 학원도 학부모님도 학생도 잘 인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평가계획은 학부모 총회에서 확정, 공지할 예정이니,
이번 총회는 반드시 참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교별로 확인되시는 내용이 있으시면
저에게도 공유 부탁드립니다 ^^

정보학원 김은영 부원장 드림

중학교 내신성적 관리의 비결은 무엇일까?!

특목고, 자사고 진학을 위해
내신 성적관리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하나고, 외대부고 등 전국단위 자사고를 비롯하여
서울지역 외고·국제고 등 대부분의 고등학교 1단계 전형이
주요과목의 내신 A등급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중학교 내신성적 관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만점을 목표로 공부해야 합니다

강남구 O 중학교의 1학년 1학기 학업성취도를 살펴보았습니다.
수학 과목의 경우 A등급을 확보한 학생의 수가 전체 학생중 48.7%를 차지합니다
A등급이 성적 우수를 결정짓는 요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둘째, 수행평가의 중요성을 인지해야 합니다

특목고를 희망하던 본원 재원생이 수행평가로 A등급 확보에 실패했던 경우가 있습니다
지필평가 관리는 열심히했지만, 수행평가를 우습게 보아서 실패했던 사례입니다...
A 학생은 중간지필(90점-반영비율 40%), 기말지필(90점-반영비율 40$) 을 받아서 A등급을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수행평가에서
20점/50점만점(반영비율 10%), 20점/30점만점(반영비율 6%), 10점/20점만점(반영비율 4%)

 A 학생의 학기말 종합성적
(90×0.4)+ (90×0.4)+(20×0.1)+ (10×0.06)+(10×0.04)= 75점

이 학생의 학기말 종합 성적은 75점이며 성취도는 C입니다.

셋째, 학교시험의 출제자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컨설팅을 하다보면, 학교수업시간에 수업을 전혀 듣지 않는다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원수업으로 대체하고 있고, 학교수업은 따분하다는 이유로 잠을 자거나, 멍하게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시험은 학교선생님이 출제하시는 것입니다.
학원 선생님은 아무리 잘 가르친다고 하셔도 실제 내신문제를 볼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출제자가 하는 수업을 듣지않고, 시험을 잘 보기를 기대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입니다.


기본적으로 내신은 학교생활의 성실성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선행 혹은 심화학습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신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아이의 학교생활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학교별 내신관리에 대한 상세한 전략은 정보학원 비젼캠프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정보학원 VISION CAMP 신청하기(하단 링크 클릭)
http://www.jb21.com/bbs/view.php?id=jun_clas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3

의사되고 싶어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

강남, 서초지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진학 컨설팅을 하다보면
절반이상의 아이들이 의사가 되고 싶어합니다.
함께 오신 학부모님도 은근히(?) 기대하시는 눈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어떻게, 얼마만큼 공부해야 의사가 될수 있을까를 물어보면
명확히 대답할 수 있는 아이나, 학부모님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예를 들어
지난 기말고사 수학.과학 점수가 95점이 나왔으니
이과 성향이고, 어느정도 잘하고 있다거나
(강남지역의 중학교 내신 90점= A등급을 확보하는 학생은 대약 20% 이상입니다)

의대 역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이 증가하고 있으니,
일단 내신 확보하기 쉬운 일반고에 진학하겠다거나
(매해 전교1등조차 의대에 보내지 못하는 고등학교도 다수입니다)

가장 최악의 답변은
의대를 희망하는 아이들에게 수학/과학 학원에서 막무가내로 권유하고 있는
올림피아드 대비를 위해 국어/영어 학습을 중단하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

우리모두 알고 있듯이 의대에 진학하는 과정은 너무 좁고 어렵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의 올바른 방향 제시가 필수적입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중심을 갖고 학습방향을 설계하는 것
그것만이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수 있습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