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jasonryu.net
친구 15

자동차 글쟁이 류청희가 운영하는 독립 자동차 정보 채널입니다.

포스트 메뉴
[새차] BMW 520i M 스포츠 패키지

BMW 5 시리즈 세단 가솔린 엔진 라인업의 기본 모델인 520i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BMW는 일반 모델의 스타일 테마를 주로 럭셔리와 M 스포츠 패키지로 구분하고 있는데, 그동안 럭셔리만 있었던 520i에 M 스포츠 패키지가 추가된 것이죠.

안팎으로 꾸밈새가 스포티해진 것과 M 스포츠 서스펜션이 들어간 것 외에는 520i 럭셔리와 별 차이가 없다는 뜻입니다.

[새차] '인포콘' 서비스 더한 쌍용 리스펙 티볼리 & 코란도

쌍용자동차가 인포콘(INFOCONN)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티볼리와 코란도를 통해 이 서비스를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티볼리와 코란도 모두 리스펙(RE:SPEC)이라는 별명을 붙인 '사실상' 2021년형 모델인 셈인데요('베리 뉴'와 '뷰티풀'은...). 인포콘 지원 하드웨어 추가 외에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고, 트림별 장비구성과 값을 조절해 상품경쟁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차] 캐딜락 XT5 부분변경

봄맞이 새차 러시에 캐딜락 코리아도 적극 뛰어들고 있습니다. 얼마전 XT6을 새로 내놓은 데 이어, 4월 1일에는 XT5 부분변경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캐딜락의 트림체계 재편을 반영해 프리미엄 럭셔리와 스포츠 트림으로 나뉘어 판매됩니다. 두드러지는 변화를 꼽자면 터치스크린 중심으로 조작하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UE)에 물리적 조절장치(로터리 컨트롤러)가 추가되고 각종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가 HD급으로 바뀐 걸 꼽을 수 있겠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차]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모델인 G80이 새 모델로 바뀌어 나왔습니다. 크기는 이전 세대와 거의 비슷한데, 살짝 더 넓어지고 낮아졌습니다.

최신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 테마를 따른 덕분에 겉으로 드러나는 분위기는 많이 달라졌네요. 실내는 앞서 선보인 GV80과 비슷하지만, 이전 세대 G80과는 많이 다릅니다.

가솔린 2.5T와 3.5T, 디젤 2.2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들어가고, 뒷바퀴굴림 기본에 AW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차체가 가벼워지고 엔진 효율이 좋아진 덕분에 연비도 좋아졌습니다.

편의 및 안전장비는 일일이 늘어놓기 바쁠 만큼 풍부합니다. 기본부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비교적 높은 수준의 ADAS가 들어가고, 패키지 옵션을 넣으면 ADAS 경고 및 개입 범위가 훨씬 더 넓어집니다.

물론 옵션 값이 만만치 않아서, 기본 값은 5,000만 원대 중반이지만 풀 옵션 모델은 8,000만 원 전후까지 올라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차] 아우디 Q8

4월 1일이 만우절이라 그런지, 아우디코리아가 4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는 Q8 관련 보도자료를 일찌감치 배포했네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고, 아우디 SUV 라인업의 최신 모델이기도 합니다.

내용물은 Q7과 비슷하면서 스타일이 좀 더 스포티한 게 Q8의 특징입니다. 특히 실내는 분위기가 아주 비슷합니다. Q7과 Q8의 관계는 아우디 A6과 A7의 관계와 비슷한 셈이죠. 물론 꾸밈새도 Q8쪽이 좀 더 화려합니다.

대신 국내 판매되는 Q8은 Q7에 들어가는 231마력 버전 뿐 아니라 286마력 버전 V6 3.0L 디젤 엔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엔진은 달라도 트림은 같은데, 기본장비 수준은 조금 차이가 납니다.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모두 기본이네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차] BMW X3 xDrive30e

BMW X3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동안 팔린 모델들처럼 모델 이름 끝에 붙은 소문자 알파벳이 동력계를 나타내는데요. 가솔린 엔진을 나타내는 i, 디젤 엔진을 나타내는 d에 이어 e가 붙은 모델이 나온 겁니다. 물론 e는 전동화 동력계를 뜻하고요.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X3 PHEV는 xDrive30e입니다. BMW의 AWD 시스템인 xDrive가 들어가고, 성능은 xDrive30i나 xDrive30d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12kWh 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외부 전원에 연결해 충전할 수 있어, 최대 31km까지 연료소비 없이 전기 모터만으로 달릴 수 있다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새차] 페라리 로마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판매업체인 FMK가 새로운 엔트리 V8 쿠페인 로마를 국내에 공개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제 기억으로는 페라리가 V8 엔진을 보닛 아래에 얹고 뒷바퀴를 굴리면서 지붕이 고정되어 있는 2+2 쿠페 모델을 내놓은 것은 로마가 처음입니다(전에는 죄다 V12 엔진 모델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따지고 보면 하드톱 컨버터블인 포르토피노의 형제 모델인데요. 이곳저곳 많이 뜯어 고치기도 했고 디자인도 완전히 달라서, 눈으로 봐서는 연관성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엔진 출력도 620마력으로 높아졌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새롭습니다.

선택사항이기는 하지만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같은 ADAS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 인증은 받지 못한 상태고 기본값도 '미정'이라고 합니다만 포르토피노가 2억 8,000만 원 정도부터 시작하니 대략 3억 원 대에서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차] BMW 2 시리즈 그란 쿠페

BMW 2 시리즈 그란 쿠페의 국내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BMW가 소형차급에 처음 내놓는 4도어 쿠페이고, 겉모습은 윗급 그란 쿠페들의 축소판처럼 보입니다. 이름은 2 시리즈지만 실내는 1 시리즈 해치백과 비슷합니다.

국내에는 2.0L 190마력 디젤 터보 엔진을 올린 220d가 먼저 나왔고, 트림은 어드밴티지와 럭셔리 두 가지입니다. 값은 두 트림 모두 4,000만 원대 중반으로 묶었는데, 그래서인지 ADAS는 좀 빈약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0년 전, 아우디 역사를 바꾼 콰트로 데뷔

예정대로 열렸다면, 올해 제네바 모터쇼는 아우디 콰트로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되었을 겁니다. 아쉬운 일이죠.

아우디의 승용 네바퀴굴림 시스템을 대표하는 이름이 된 콰트로는 원래 그 장치를 아우디 양산차에 처음 쓴 모델 이름이었고요. 그 모델은 사실상 아우디의 역사를 새로 쓴 주인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우디 콰트로의 의미와 가치를 아우디 역사 관점에서 짚어본 글을 써봤습니다.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로, 링크를 클릭하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새차] 2021 기아 쏘울

기아자동차가 2021년형 쏘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일부 주행 보조 안전기능과 스마트키 및 시동 버튼을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넣었고, EV는 소용량 배터리(39.2kWh) 모델을 추가했습니다. 그 밖에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네요.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기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카카오톡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