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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선수 Bodhi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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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선수 11월 일정]

보리선수의 11월 일정은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 진푸티 종사 온라인 생방송
🔜 11/1(일) 아침 11시 <나의 잡화점 #3>

📌 한국 보리선수 온라인 생방송
🔜 11/14 (토) 오후 3시 <약사불탄신 대가피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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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16)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선 수행의 신비한 효과”

저와 함께 염불하는 이 기간에
처음 며칠 동안 제가 말씀드린 게 있는데
입에 고이는 달달한 침을 뭐라고 했죠?
감로라고 하죠, 기억해 두세요
감로를 삼키면 건강 회복과 치유에 도움을 줍니다
손발에도 땀이 나기 시작하는데
혈액순환이 좋아졌다는 뜻입니다
몸이 막혀 있으면 온몸이 쑤십니다
원활한 혈액순환은 건강의 첫 번째 표현입니다
피부도 윤기가 흐르고 맑아집니다
저번에는 염불 시간이 짧았지만
일주일이 지나면 피부 나이가 몇 살은 젊어질 겁니다
또 어떤 느낌이 있을까요?
대략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시큰거림, 통증, 저림, 더부룩함, 윤기, 부드러움 등이 있습니다
윤기는 빛이 나는 것을
부드러움은 매끄러운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꺼칠꺼칠합니다
부드럽고 윤기나는 것과는 반대죠
손이 잘 안 비벼질 만큼 뻑뻑한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선 수행 승화 과정의 반응 중 하나입니다

꺼칠꺼칠함 그리고 가려움도 있습니다
염불하다 코가 가렵고
머리나 등이 가렵습니다
손이 안 닿는 데만 가렵습니다
합장하고 염불하는 도중에
긁기도 참 멋쩍습니다
그런 경우 긁지 마세요
에너지가 통하지 않던 곳이라 그렇습니다
뚫리면 저절로 괜찮아집니다
몸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렵거나 저리거나 쑤시고 아플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계속 수행하다 보면
에너지가 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손도 아주 뜨거워집니다
손이 끓는 것처럼 뜨거워져서
저는 피부가 벗겨졌습니다
피부의 거친 껍질이 벗겨졌습니다
매미가 허물을 벗는 것처럼 말이죠
정말 그런 탈피 현상을 겪었습니다
수행을 해보면 알 겁니다
이건 제 경험이고 여러분은 꼭 이런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더 신기한 일들이 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15)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선정(禪定)의 단계”

우리가 쉬임없이 수행하는 과정에
처음의 수행과 이후의 수행은 다릅니다
미술이나 음악, 체육을 처음 배울 때는
아이가 걸음마를 처음 뗄 때처럼
잘 기지도 못하다가 어느새 걷고, 뛰고, 춤까지 춥니다
선 수행을 처음 배우고 시작할 때도
느껴지는 것들이 있는데 그건 초급 단계의 느낌입니다
수행을 계속 하다 보면
아름다움, 자재로움 외에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행이 어느 정도 깊어졌을 때
몰입의 단계에 다다르면 염불할 때,
신(身)·어(語)·의(意)가 하나가 될 만큼
깊은 몰입의 단계로 들어가면
시공간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4시간 동안 좌선을 했는데
10분밖에 안 지난 듯했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최적의 상태에 들어서면서
뇌에서는 좌선을 하기 시작한
처음 10분의 기억만 남고
그 후에는 공의 경지(空境),
가장 고요한 상태로 진입했습니다
생각도 없고, 의식도 없고, 감각도 없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요
감각이 느껴진다면 아직 초기 단계이고
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는데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때부터 비로소
선정(禪定)의 기본 경지에 들어간 겁니다

선정에도 여러 단계가 있지만
일단 그 단계에 들어서면
사람의 생명과 지혜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3시간 반이 지나도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생에서 한번이라도
40분 넘게 선정에 들 수 있다면
‘승화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무지했던 사람에게 지혜가 생깁니다
세상이 두려웠는데 자신감이 넘칩니다
늘 얻어맞던 사람이 누군가를 때리는 대장이 됩니다
늘 당하기만 하던 사람도 대장이 됩니다
대장 노릇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미 대장이고 황제가 된 느낌입니다
그런 에너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수행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14)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마음의 부름으로 자연과 하나되다”

몸이 건강하지 않을 때
내가 자연과 하나라는 생각을 하면
마음의 부름으로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에너지, 질병, 나쁜 것들을 분해시키고
새로운 것들로 다시 채워줍니다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해변의 백사장에 손으로 내 모습을 그리고
만약에 그 그림에 담배꽁초가 있으면
집어낸 뒤 다시 그 부분의 모래를 평평하게 하면
내 몸의 병도 사라집니다
자연이 생명을 도우면
쉽게 건강을 회복하고 장수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에너지도 쉽게 얻고
자연의 영혼에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믿을지 말지는 본인 몫이지만요
대지와 하나가 되면 걸으면서도 돌부리에 채이지 않습니다
발에 눈이라도 달렸는지
하필 길가의 돌을 차고서는
아파서 날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제멋대로 성질을 부리며
거만하고 안하무인이어서 그렇습니다
세상과 하나가 되면
사방에 못이 박혀 있어도 하나도 밟지 않고 피해갑니다
몸 전체에 눈이 달린 것처럼
전부 다 보여서 부딪히지 않습니다
세상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거만하게 굴면
세상과 대립하고 충돌하고
세상과 내가 서로를 미워하고
누구를 만나든 충돌합니다
그것이 내게 내려진 벌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수행이자
아주 좋은 자연 치유법입니다
그러니 한 번 해보십시오
제 말을 들으면서 한 번 상상해 보세요
나는 하늘이다
내가 바로 밤하늘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모든 별과 푸른 하늘과 우주가 전부 나입니다
구체적인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슨 옷, 치마를 입었는지
그런 것 말고 그냥 모호하게 생각하세요
내 몸도 없습니다
몸을 생각하지 마세요
내 몸도 없습니다
나는 밤하늘입니다
지구의 모든 바다가 나입니다
짙푸른 바다가 나의 생명입니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길고 거대한 산맥입니다
나는 우주입니다
봄바람이 불어 대지에 푸릇푸릇 싹을 틔웁니다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무럭무럭 자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나의 생명이 새로워집니다
더욱 튼튼하고 더 아름답습니다
무한한 에너지로 가득찹니다
내가 바로 우주입니다
나는 우주와 하나가 됩니다
나는 영원합니다
나는 가장 완벽한 별이 빛나는 하늘입니다
모든 잘못과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여
다시 건강해집니다
매일 달과 태양과 지구 사이를 봅니다
아무런 막힘이 없습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 별들은
내 몸의 모공입니다
번뇌도 없고 기쁨도 없고
나지도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좋은
자가 치유법이자
자가 회복법입니다
몇 개의 원소가 인연으로 만나
너와 나, 그리고 그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하늘이 만든 정령입니다
우리는 평범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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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13)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나와 자연은 하나”

보리선수에서 수행할 때
이런 말씀을 자주 드립니다
나와 자연은 하나다
내가 산이고 산이 바로 나이다
내가 나무이고 나무가 바로 나이다
내가 하늘이고 하늘이 바로 나이다
내가 공(空)이고 공(空)이 바로 나이다
나는 바로 공(空)이다
여기서 좀 더 나아가면
나와 자연은 어우러질 수 있지만 나와 공은 어렵습니다
어떻게 공과 어우러집니까?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바로 공이고 공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혹시 하늘같은 허공을 생각하셨나요?
자신이 바로 하늘이라 생각하십시오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내가 하늘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사회 공공의 이익을 생각하는 분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하늘이라면 비행기는 어떻게 다니지?"
어차피 상상에 불과하니
비행기 노선도 어떻든 상관없습니다
대포에 격추될 일도 없습니다
상상에 불과하니까요
지혜로운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점은
풍부한 상상력, 추상적인 상상력, 창조적인 상상력이 있다는 겁니다
상상을 통해 진실에 대한 인식이 바뀝니다
이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인식을 바꾸면 두렵지 않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으로 돌아갑니다
영화 《아바타》에서도 그랬죠
사람이 죽어 땅에 묻히면
땅과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는 이렇습니다
몇 가지 요소가 합쳐져서 인간이 되는데
거기서 조금만 바꾸면 개구리가 됩니다
개구리 눕히면 인간의 모습과 똑같습니다
다리 긴 인간처럼 생겼습니다
이런 동물이 몇이나 될까요?
아주 많습니다
DNA를 조금만 바꾸면 완전히 다른 동물이 됩니다
원숭이와 인간의 DNA 차이가 아주 미미한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자연에 녹아드는 이 상상을 보고
이성적인 분들은 "이런 상상이 무슨 도움이 되냐"고 합니다
건강을 되찾고 해탈하는 데 좋습니다
나무는 내가 좋든 싫든 표면이 단단하든 아니든
사람보다도 수명이 깁니다
일부러 베지만 않는다면
수백 년에서 수천 년까지 삽니다
내가 곧 산이라면, 세상에 처음부터 있었던 산이든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산이든
거의 모든 산의 수명은 1억 년이 넘습니다
수천 년 전 화산 폭발 마그마로 생긴
제주도의 바위들도 수명이 2만 년 이상일 겁니다
제주도 가 보신 분들 많죠?
제주도에는 까만 바위가 많은데
해저에서 분출한 화산재, 화산석, 용암 같은 것들입니다
화강암 지반은 원래 땅 아래 지각이었는데
외계 물체가 지구와 충돌할 때 솟아났습니다
지구에 원래 있던 암석들이지요
몇 년이나 됐을까요?
최소 수백억 년은 됐을 겁니다
내가 자연의 일부이고
내가 산이고, 산이 나일 때
나는 상대적으로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계 속-

📬[보리뉴스 10월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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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속에 다들 출근은 잘하셨나요?
한 주를 여는 보리뉴스 시작합니다!

☀️ 생방송 예고
📌10월 29일 목요일 아침 11시에
진푸티 종사 온라인 수업이 있습니다.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약사불탄신 대가피 법회가 있습니다.
약사부처님의 자비로운 가피로 무량한 복과 지혜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 10월 3주차_ 한 주간 있었던 보리선수 생방송 다시 보기 ]
🌈 지혜롭고 수승한 진푸티 종사의 법문
_‘선택#02 취업 VS 창업 2’ (10월 22일 목요일 생방송)
진푸티 종사가 네티즌들의 직업 선택, 취업, 창업 방면의
질문에 대답해주고 미래의 직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의 잡화점 2’ (10월 25일 일요일 생방송)
진푸티 종사는 송나라 ‘균요’와 송나라의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여러 목조품, 석조품, 가구등에 담긴 의미를 설명해주었습니다.
_ ‘손 안에 운명을 쥐다’ (10월 18일 ~ 10월 25일 온라인 수업 진행)
많은 분들이 운명을 바꾸는 방법의 비밀을 배웠습니다.
수업중에 있었던 여러분의 소중한 체험 후기를 모집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이야기를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온라인 수업'과 '집중가피'를 통해 체험한 수승한 경험담도 모아두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약사불탄신일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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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주의 운세’에서 한 주 운세를 뽑아보세요!
여러분의 행운 가득한 일주일을 기원합니다.

이젠 제법 찬바람이 불고 길에는 붕어빵이 보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지만 움츠러들지 말고 기운찬 한 주 보내세요~
보리뉴스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진푸티 종사의 64괘로 보는 이번주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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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FQcH9p8r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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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12)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생명 순환의 깨달음”

생명은 정말로 죽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다른 모습으로 바뀌고
끊임없이 순환합니다
행동으로 인한 업력에 따라
이 우주에서 계속 다른 모습으로 바꾸어 순환합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류는
세계로, 토성으로, 목성으로 나아가며
행성을 감싼 두터운 구름층과
형태가 있는 물질들을 관찰합니다
물이 있는지도 탐사하고 물이 있다면 생명체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들은 계속 특정 생명체만을 찾습니다
한 종류의 생명체만을요
모든 생명에게 물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고정관념입니다
인류는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인류와 유사한 생명체만 탐색할 뿐입니다
그들은 계속 인류와 유사한 생명체를 찾습니다
영화 《아바타》에서도
지구와 유사한 행성, 인류와 유사한 생명체가 나옵니다
꼬리가 달리고 키가 크고
인류보다 다리가 좀 길 뿐입니다
생명이 정말 그렇게만 생겼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좀 더 쉽게 이해해 보면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는 실체가 없는 생명이 많습니다
생명은 온도의 영향을 받아 병에 걸려 죽기도 하고
화산 폭발로, 물에 빠져서, 화상을 입어 죽고
해일이 닥쳐서 죽기도 합니다
생명은 온갖 방법으로 죽습니다
어차피 죽을 건데 또 다시 태어나게 합니다
다른 차원의 세계는 이렇지 않습니다
그곳의 생명은 수명이 길고 생명도 영원합니다
지구 시간으로 따져서 아무리 단명해도
수만 년을 사는 경우가 흔합니다
물론 거기까지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생명 순환의 규칙을 보면
그곳의 생명체는
원래 지구의 인간이나 동물이었습니다
일정 수준의 승화를 이루고 난후에 모습이 바뀌어 그 세계로 간 겁니다
어떤 때는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릴 정도로
돌아가신 조상님이나 혹은 가족, 옛 친구들이 눈에 보입니다
그들이 분명 죽은 걸 아는데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이는 겁니다
왜일까요?
죽은 옛 친구나 가족들이 나를 그리워하는 것이죠
그들은 곧 다른 세계로 갈 것임을 직감합니다
그들의 감지력은 인간의 능력보다 뛰어납니다
깊은 그리움으로 여러분을 보러 와서
자신의 모습을 일부러 보여주고
모질게 정을 끊은 다음 훅 사라집니다
본인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가서
그곳의 생명체로 모습을 바꿉니다
그런 세계는 다양합니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 이야기가 있는 거죠
서로 유형만 다를 뿐입니다
수행을 잘해서 생명체의 변화가 잘되면
수명도 길어지고 고생도 덜하고
복을 누리는 세계로 갑니다
수행이 부족하면
고통스러운 세계로 갑니다
제각각 이유가 다릅니다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에너지의 차이에서 옵니다
이것이 제가 세상을 바라보고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11)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꽃이 피는 순간은 마지막의 시작”

나 자신이 모래알이라면 조용히, 편안하고, 담담하게
모래밭에 누워 있으면 됩니다
모든 인연을 내려놓고
하늘, 땅, 해, 달과 함께하면 됩니다
탐욕은 공포를 낳습니다
늘 가지지 못할까 전전긍긍하고
가지고 나면 잃을까봐 걱정이니
공포심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진푸티) “스승님, 저는 어둠이 무서워요”
(스승님) “답답하고 빛이 없어서 무서운 거지
마음에 빛이 있으면
더 이상 어둠이 두렵지 않을 게다
그 빛으로 모든 내면세계와 머릿속을 가득 채우면
세상이 똑똑히 보일 것이다”

뭔가 알 듯 말 듯했습니다
알 듯 말 듯했습니다
스승님의 말씀은 언제 떠올려도 항상 곱씹어 보게 됩니다
늘 선정 속의 또렷함과 모호함 속에서
스승님의 가르침을 되새겨 봅니다
그 덕분에 조금씩 자아를 찾아나간 것 같습니다
비록 작은 모래알이라 해도 전보다 훨씬 강해졌습니다
어떤 비바람도 두려워하지 않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스승님을 떠나보내기 전 여쭤본 질문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열 명 정도 큰 제자들에게 던지셨던
일종의 ‘시험’에 관한 일화였습니다
부처님께서 좌선을 마치고 수행을 끝내고서
옆에 피어있던 꽃 한 송이를 집어 들고선
제자들을 바라보셨습니다

(부처님) “제자들아, 대답해 보거라”
어리둥절해 있던 제자들이 말했습니다
(제자1) “꽃이 피듯 부귀하고 길상여의 하라는 뜻인가요?”
(제자2) “제가 내년에 결혼하는 겁니까?”
온갖 대답들이 다 나왔습니다
한 명의 제자만 조용히 웃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여쭤봤습니다
(어린진푸티) "그때 부처님의 뜻이 무엇이었나요?
꽃이 피는 것은 깨달음을 의미하는 것이죠?"
제가 며칠간 고민한 답을 말씀드리면
칭찬을 받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스승님) "깨달음이라고?
꽃이 피는 때가 바로 꽃이 지는 때란다”
(어린진푸티) “그럼 왜 미소 지은 거죠?”
(스승님) "세상에는 온갖 바보들이 있지 않느냐"

이 일화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저의 웃지 못할 일화였습니다
저는 오늘도 스승님과의 대화에서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혹시 여러분은 깨달으셨는지요?
꽃송이 좋아하십니까?
아무도 솔직히 대답하거나
고개를 끄덕이지 못하시네요
꽃은 식물이 얻는 결과이자
모든 과정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꽃이 피는 순간은 곧 마지막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이게 뭐가 그리 우스울까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슬플 것은 또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깨달음을 얻은 그 제자는 미소를 띄웠습니다
새로운 생명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부처님도 흡족한 마음이 들어
제자와 눈을 맞추고
싱긋 미소를 지으신 것이죠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10)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생각을 내려놓으면 세상이 편해진다”

스승님께서는 지구 역시 하나의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손바닥에 있는 세균처럼 말이죠
우리가 느끼는 고통, 압박, 두려움, 소심함, 열등감은
손바닥의 세균도 똑같이 느낀다고 했습니다
제 몸의 세균도 저처럼 소심한 겁쟁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머무는 지구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생명입니다
어쩌면 외로워할지도 모르고
깨달음을 얻어 외롭지 않을 수도 있죠
해와 달은 매일 춤을 추듯
서로의 주위를 돌고 돕니다
그것이 생명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세상에 외로운 것은 없다고 말이죠

(어린진푸티) "스승님께서 돌아가시면 어떻게 해요?"
하루는 어린 마음에 물었습니다
(스승님) “사람은 죽지 않는단다
언젠가 내가 죽어 움직이지 않으면
이 육신은 아무렇게나 해도 좋다
나는 하늘에 올라가 별이 될 것이니”
(어린진푸티) "어느 별인데요?"
(스승님) “보기에 가장 좋은 별이지”
(어린진푸티) "몇 호 별인지 모르세요?”
(스승님) “구름에 가려서 못 알아볼 게다
계속된 윤회로 인하여
하나의 별이 아빠 별, 엄마 별, 스승님 별,
혹은 사랑했던 사람 별이 될 수도 있지"

들을수록 위로가 되면서 동시에 괴로워졌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덧없구나 싶어 시무룩해지더군요
그래도 생명이나 어둠, 죽음에 대해
더 이상 두렵지 않았습니다
생명은 죽는 것이 아니니까요
생명은 계속해서 순환합니다
다음 생에는 습한 곳에서 태어난 생명이 될 수도
어미로부터 혹은 모습을 바꾸는 생명이 아니면 공기 중에서
어쩌면 생명이 없는 생명일 수도 있습니다

경전에는 ‘생명이 없는 생명’은 없어서
제가 만들었으니 한 번 들어보십시오
생명이 있는 것은 순환하지만
생명이 없는 것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나와 하늘, 땅, 해, 달이 공존하는 순간 생명이 없는 존재가 되고
생명이 없는 존재가 되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의 생각이라도 생기면 번뇌도 생겨납니다
생각을 내려놓으면 세상이 편안해집니다

스승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스승님) “마음이 고요하면 불국토도 청정하다”
불국토가 뭐냐고 여쭤봤습니다
(스승님) “네가 느끼는 모든
탐욕, 공포, 두려움, 집착, 고통 같은
모든 감각을 꿰뚫어 보고 내려놓고
초연해지면 삶은 자재로워질 것이다“
고통과 번뇌가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맑으면 불국토도 맑아집니다
불국토는 내면의 생각을 말합니다
(어린진푸티) “불국토는 어떻게 가꾸나요?”라고 스승님께 여쭸습니다
(스승님) "일단 탐욕 없는 마음을 길러야 하느니라"
(어린진푸티) “스승님,어떻게요?”
(스승님) "보시를 하면 된다
보시와 공양과 공경하는 법을 배우면
스스로 불국토를 가꿀 수 있지"
(어린진푸티) "저는 소질도 없고 기본기가 부족해서
몇 생을 거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스승님) “아니란다.
지금 당장이라도 집착을 버리고
탐욕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내려놓으면
생명은 자재로워질 것이다”
(어린진푸티) "저는 생명의 자재보다는 건강을 얻고 싶어요"
(스승님) “대 자재를 얻으면 큰 건강이 생기고
대 자재를 얻으면 큰 지혜를 얻느니라"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9)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생명의 이치”

청나라 때 ‘정판교’라는 서화가는
나이가 들자 주변에 친구도 없고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모자란 척 하기로 했습니다
‘현명한 바보’가 된 거죠
바보에서 천재가 되기도 어렵지만
천재가 바보인 척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현명한 바보’는 정말 어렵습니다
경찰이 물건을 훔치는 도둑을 보고
못 본 척하긴 어렵겠죠
본성을 거스르니까요
수행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요즘 고양이들은 길들여져서
오히려 쥐에게 쫓기다가
눈물 쏙 빠지게 혼쭐이 납니다
특히 휴대전화가 나온 뒤로
세상이 참 많이 변했습니다
고양이가 유전자 변형 사료를
많이 먹어서 본성도 잊고
상대를 몰라본다는 말도 있습니다
쥐를 잡는 것은 고양이의 본능인데
유전자 변형 사료를 많이 먹어서
존재의 의미를 까맣게 잊은 겁니다
여러분에게 과학과 환상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알려 드렸습니다
이제 세상을 보는 시각이 하나 늘었죠
생명은 이토록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굉장히 광범위 합니다

저의 스승님과의 일화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어릴 적 때때로 외롭고 무서웠습니다
날이 저물거나 혼자 남겨졌을 때
혹시 부모님과 스승님께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워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없었고 소심했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은 이러했습니다

(스승님) “얘야, 하늘의 별은 얼마나 많을까?”
(어린진푸티) “셀 수 없지만 수십만 개는 되겠죠”
(스승님) “보이지 않는 것까지 합하면 더 많겠지
세상의 사람 수는 하늘의 별만큼 많단다
저 별들이 외로워 보이니? ”
(어린진푸티) “저렇게 빽빽하게 많은데 뭐가 외롭겠어요”
(스승님) “네 주변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단다
나도 너와 함께 있지 않느냐”
(어린진푸티) “스승님이 돌아가시면요?”
(스승님) “묵은 것이 가야 새로운 것이 오지.
내가 없어도 더 많은 사람들이 네 곁에 있어줄 거다”
(어린진푸티) “저처럼 못생긴 사람 옆에 함께 있어줄 리 없어요”
(스승님) “더 못생긴 사람이 나타날 게다”
‘아차, 잘못 생각했구나’ 싶었죠

스승님께서 가르쳐주신 생명의 의미는 단순했습니다
그래서 스승님께서는 예시를 들어
생명의 원리를 설명하셨습니다

(스승님) “신선이 생명의 씨앗을 하늘에 뿌리면
별이 되고
땅에 뿌리면 모래가 되고
숲에 뿌리면 초목이 된단다
생명은 외로이 존재하지 않고
모두 연결되어 있단다
모래는 바다와 이어지고
바다는 대지와 이어지지
대지와 바다는 하늘에 맞닿아 있단다
이해가 안 되시나요?
잘 생각해 보세요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8)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유정중생(有情衆生)”

미국의 한 과학자가 실험을 했는데요
같은 품종의 완두콩을 여러 개 사서
습도, 온도, 비료, 토양, 햇빛 등
환경을 동일하게 맞췄습니다
완두콩에도 감정이 있는지 알아보는 실험이었습니다
한쪽 완두콩에게는 항상 칭찬하고 긍정적인 말을 했더니
보름밖에 안 됐는데 잘 자랐습니다
한 달이 넘은 것처럼 잘 자랐죠
콩도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예쁘고 풍성하게 열렸습니다

다른 완두콩은 대조군으로
어떻게든 비난을 하고 욕을 퍼부었습니다
"넌 참 작고 못났구나! 왜 태어난거니“
할 수 있는 욕은 다 했습니다
그 결과 알이 꽉 차거나 예쁘게 열린 콩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누렇게 뜨고 비실비실한 데다
절반은 다 죽어 버렸습니다
칭찬을 받은 콩은 잘 여물었는데 말이죠
음악을 듣고 자란 콩도
실하게 잘 여물었습니다
젊은 분들이 음악을 듣는 것이
결코 나쁜 일이 아닙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주는 학업 스트레스도
창작의 스트레스도
음악을 들으며 해소할 수 있습니다
보다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음악이나 예술을 즐기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입니다

식물도 감각이 있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입증됐습니다
일단 유상(有想)과 유정(有情)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불법에 '유정중생(有情衆生)'이란 말이 있습니다
유정중생이라는 이 말에서 유정이란 무엇일까요?
연애를 하거나 말을 하는 등
감정이 있는 것을 '유정'이라 합니다
인간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왜 개를 좋아할까요?
10년, 20년을 기르던 개가 죽으면
마음이 굉장히 아픕니다
저희 마을 주민 한 분은
이미 나이를 먹은 유기견을 데려와
9년, 10년을 기르다
병에 걸려 죽자 죽은 개를 위해 관을 짜고
모든 친구들, 동창, 지인들을 불러서 개 장례식을 치렀습니다
1990년대 당시 그 장례식 비용으로 100만 원을 넘게 썼습니다
몇 년 후 남편이 왕생했을 때에는 30만 원 밖에 안 썼지만요
관 크기도 개에 비해 절반밖에 안 됐습니다
남편은 늘 속만 썩였지만
개는 본인을 사랑해줬다면서요
개도 '유정중생'입니다
인간의 말을 못할 뿐이지요
사실 개가 말을 한다면 키울 필요가 없습니다
첩자가 될지도 모르지요
첩자는 정말 무섭습니다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사람처럼 내 비밀을 다 떠벌릴 테니까요
개는 말을 못하니 우리 비밀을 좀 보고 들어도 괜찮습니다
개는 옆에 있어 주고 집도 지키지만
IQ는 높지 않습니다
머리가 좋은 종, 나쁜 종도 있지만
어쨌든 모아 놓으면 참 귀엽습니다
머리가 너무 좋아도 안 귀엽습니다
어딘가 모자란 구석이 있어야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다들 아시겠죠?
여러분도 귀여워지고 싶으세요?
아무도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군요
나 같이 약삭빠른 사람은
귀여워지긴 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똑똑해도 사랑스럽지 않습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7)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식물도 의식이 있다”

유상(有想)과 무상(無想)도 있습니다
생명체에는 의식이 있습니다
식물에도 의식이 있을까요?
식물에 의식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
손 들어 보세요
절반쯤 되는군요
다른 분들은 헷갈리시나요?
풀이나 나무는 감성이 있을까요?
제가 지켜본 바로는 관찰을 해본 적도 있는데
제 견해는 이렇습니다
주파수가 좀 단순하긴 하지만
의식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의식이나 뇌처럼
정밀하거나 복잡하진 않지만요
나무는 손발이 없어서
뜻대로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영화처럼 벌떡 일어나 걷거나
싸울 수는 없지만
감각이나 의식은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어느 해변에서
녹색 풀이 있기에
제가 손으로 살짝 건들였는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손이 닿으니 이파리를 말아 넣는 것입니다
촉감을 느끼는 것이죠
만지는 걸 느낀 거죠
그래서 계속 만져봤습니다
풀들은 원래 늘어져 있잖아요
양 갈래 땋은 머리처럼 늘어져 있었는데
만지는 순간 '츠츠츠' 하며
이파리를 말아 넣었습니다
식물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식물들이 스스로 움직일 수 없을 뿐
느낄 수 있습니다
식물 인간상태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지면 느낄 수는 있지만 스스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팔다리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없을 뿐이죠
자극을 주면 표현하는 식물도 있는데
수줍음을 탄다는 뜻의 함수초(含羞草)가 그렇습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6)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형체에 따른 생명의 유형”

방금 말한 네 종류의 생명체 이외에
유색(有色)과 무색(無色)으로도 구별합니다
유색은 형체가 있는 것으로
보고 만지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또한 무형무색(無形無色)도 있습니다
무색은 형체가 없지만 역시 존재합니다
우리의 상상력을 넘어섭니다
형체가 없다는 게 뭔지 이해하기가 어렵죠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나 재료는
다 형체를 기반으로 합니다
과학 기술은 20세기를 지나오면서
지금은 21세기입니다만
20세기 말부터 무선 기술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1세기 초에는 무선 전자기기를 연구했습니다
라디오, 발신기는 이미 있었죠
20세기 말, 1990년대부터는
무선 기술이 가전에 응용되면서
에어컨, 전화기, TV, 리모콘 등이
회로 없이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형체를 뛰어넘은 것이죠
대신 빛이나 파장, 소리,
빛의 일종인 적외선을 사용했습니다
빛의 일종인 자외선의 광화학은 반응은 더 우수합니다
이런 형체가 없는 물질을 사용하여
정보 전달의 매개체로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발견한 거죠
지난 100년 혹은 70년 사이에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의 과학자들이
무선 기술을 연구했습니다
우주에서 태양에너지를 모으는
발전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다만 태양에너지로 모은 전기를
지구로 전달하는 방법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기술은 이미 이뤄냈습니다
연구 자체는 거의 성공 단계였지만
정치적인 이유와 투자 상의 문제로
성공적이었던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기술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이익집단의 충돌 때문이었죠

형체가 없는 것이 더 강합니다
그것을 사용한 후에는
우리가 알고 있던 물질이나 공간
큰 것과 작은 것의 개념이 바뀌고
세상을 보는 우리의 시각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과학자들은 그저 빛,
소리, 파장, 공기 등의 물질
'무형의 물질'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생각나는 것만 해도 이만큼 많습니다

-계 속-

📬[보리뉴스 10월 3주차]

‼️사진 클릭 후,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길에 오가는 사람들의 옷이 차츰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가을을 지나 한 걸음씩 ❄️ 겨울에 다가가고 있는 것 같네요!

☀️ 생방송 예고
📌10월 22일 목요일에
‘선택#04 취업 VS 창업 4’이 있습니다.
취업을 할까? 창업을 할까? 늘 주저 하며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나요?
네티즌들의 질문을 골라 진푸티 종사님이 답변을 해주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10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손 안에 운명을 쥐다’ 온라인 수업반이 있습니다.
운명을 바꾸는 새로운 여정에 참여해보세요!

[ 10월 2주차_ 한 주간 있었던 보리선수 생방송 다시 보기 ]
🌈 지혜롭고 수승한 진푸티 종사의 법문
_‘선택#02 취업 VS 창업 2’ (10월 15일 목요일 생방송)
진푸티 종사는 모두와 함께
취업과 창업의 좋은 점과 나쁜 점에 대해 토론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창업에 필요한 능력과 마주칠 수 있는 위험,
그리고 그 결과 등에 대해 분석하였습니다.
_‘나의 잡화점’ (10월 17일 토요일 생방송)
진푸티 종사는 전 세계 각지에서
발견한 가치있는 보물들을 소개해 주며,
네티즌들에게 선물을 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_‘선택#03 취업 VS 창업 3’ (10월 18일 일요일 생방송)
진푸티 종사는 창업과 취업 모두
성공을 거둘 수 있음을 알려주고, 세계 유명 기업 창업자들의 사례를 들어
사업을 할 때는 진지하게 노력해야 함을 이야기했습니다.

🌈 한국 보리선수 생방송
_‘온라인 에너지 가피 2’(10월 17일 토요일)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주었던 온라인 에너지 가피의 두 번째 수업을
원만하게 회향하는 길상한 시간이었습니다.

보리선수의 법물 ‘허리보호대’와 보리 ‘선(禪) 담요’를 소개합니다.

에너지 팔괘 시리즈로 출시된 ‘허리보호대’는
대나무 숲 섬유 소재로 제작이 되어
향균, 탈취 효과, 습기의 흡수와 배출, 원활한 혈액순환에 효과가 있습니다.
허리 보호대 바깥쪽의 압박 밴드와 등 보호대는
착용 시 몸을 단단히 지탱하고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게 디자인 하여
평소에 착용하면 허리를 보호할 수 있고, 에너지 팔괘를 할 때 착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진푸티 종사님이 정성껏 디자인한 ‘선(禪) 담요’는
원단의 재질이 부드럽고 편안해서 명상을 할 때나 집안에서 사용할 수있습니다.
진푸티 종사님이 직접 쓰신 '선(禪)'이라는 글자가 수놓아져 있어
사용하는 모든 분들께 상서로운 에너지 가피와 보살핌을 전합니다.
‘선(禪) 담요’와 함께 심신의 쾌적함과 평안 그리고 길상을 축복을 누리세요!

등공양, 에너지 가피, 법물을 통해 체험한 수승한 경험담도 모아두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마지막으로 한 주의 시작은 ‘이주의 운세’와 함께하는 거 아시죠?
나의 일주일 운세는 어떨지, 꼭 뽑아보세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여러분의 힘찬 일주일의 시작을 보리뉴스가 함께합니다!

진푸티 종사의 64괘로 보는 이번주 운세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or9DSKF6_-Y

☎️ 대표전화 1661-0803
📍진푸티 종사 페이스북
www.fb.com/jinbodhikorea
📍한국 보리선수 페이스북
www.fb.com/putikorea
📍한국 보리선수 유튜브
www.youtube.com/puti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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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5)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모든 발전의 시작은 상상력에서 시작된다”

상상력이 조금 필요하겠죠
허무맹랑한 것이 아닙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창의력이 뛰어납니다
오늘날 모든 첨단 제품은 다 상상력에서 나왔습니다
천 리 밖의 소리도 듣는다고 해서
천리이(千里耳)라 불리던 전화기도
다 상상에서 시작됐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었던 사람은 비행기를 발명했습니다
100년 전쯤 어떤 형제가 하늘을 날고자 했습니다
나무판을 동여매고 날아 보다가
결국 공기의 원리를 이용해
날아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엔진과 날개를 몸 양쪽에 묶고
날아오르는 실험이 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생각이었지만
사람이 하늘을 나는데
좋은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10년 안에 개인비행기가 발명되어
사람들이 사용할 겁니다
황당하게 들리겠죠
처음 제 법문을 듣는 사람은 저를 허풍쟁이라 하겠지만
허풍을 친다는 것 역시 상상력이 있다는 것이고
상상력은 창의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로 누군가는 만들어 낼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기술이 있지만 애초에 아이디어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만들겠습니까
저의 아이디어를 듣고 만들어내면
저에게 지분의 절반을 주십시오
개인비행기는 정말 출시될 겁니다
무인 비행기나 4륜 구동 기어를
사람 몸에 붙일 수도 있겠죠
그럼 초특급 변기처럼 날아오를 겁니다
이건 그나마 상식적입니다
이것 역시 간단한 생각이라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프로펠러 하나 없이
하늘로 솟아오르는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금은 황당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오늘 이 얘기를 들은 누군가가
작심하고 만든다면
몇 년 안에 제품이 나올 겁니다
우리가 의심하고 있을 때 누군가는 이미 팔고 있을 겁니다
틀림없습니다
새로운 휴대폰으로 교체하는 시기를 봐도
엄청 빠르지 않습니까?
20년 동안의 휴대폰 발전 속도는
인류의 창의력이 가장 뛰어난 시기 동안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첨단 휴대폰 연구에 뛰어들었습니다
연구를 하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4)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생명의 다양한 형태2”

흔히 볼 수 없는 생명도 있는데
요괴나 마귀가 그렇습니다
이해하기 어렵고
이름을 붙일 수도 없는데다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나타났다 사라졌다가 합니다
존재한다 해도 느끼거나 보거나
만질 수 없습니다
특정 상태에 들면
그러한 생명체를 볼 수도 있는데
지구에 온 외계인 같은 느낌이지만
분명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외계인 본 사람 있습니까?
없군요
UFO는요?
날아다니는 접시 말입니다
보통 부부싸움 할 때 날아다니는 그런 접시 말고요
저는 본 적이 있습니다
외계인은 직접 본 적 없지만
UFO는 아주 선명하게 목격했습니다
괜한 신비감을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 말고도 본 사람이 많더군요
UFO만 전문으로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분들도 있습니다
보통 밤에 나타나기 때문에
좋은 카메라를 들고
한밤중에 잠도 자지 않고
특정 장소에서 기다립니다
누군가는 정말 포착을 합니다
저는 우연히 목격했지만요

모습을 바꿔 태어나는 생명은
정말 존재합니다
원래는 그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한 종류에서 다른 종류의 생명체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뀝니다
게임 캐릭터가 레벨업하듯이 말입니다
처음에는 젓가락을 들고 싸우다가
단검으로, 그 다음엔 보검으로
나중에는 불을 내뿜는
초특급 보검으로 바뀝니다
계속 레벨업을 하면서
생명체에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모든 변화가 완성되면 다시 태어납니다

-계 속-

[아침에 글 한 잔] 재난소멸 공동수행3 (3)

진푸티 종사의 보리심 4
“생명의 다양한 형태”

부처님도 언급하신 적이 있습니다
생명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어미로부터 난 생명, 알에서 난 생명
어미로부터 난 생명은 무엇일까요?
여기 계신 분들이 그러한 생명입니다
혹시 알에서 태어난 분 손 들어보세요
어머니가 혹시 알을 낳았나요?
물론 알에서 태어난 생명도 많습니다
비늘 혹은 깃털이 있는
거북이, 뱀, 닭, 공룡
모두 알에서 태어납니다
알에서 태어나는 생명들입니다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생명도 있습니다
모기, 불나방, 벌레, 메뚜기처럼
습한 곳에서 태어납니다
열대 지역의 물웅덩이에서는
물을 일부러 휘젓지 않는 이상
며칠 만에도 생깁니다
언제 생겼는지도 모를 벌레들이 어디선가 날아옵니다
남쪽 지역에서는 더운 여름날
수박 같은 것을 쪼개서 두면
10분도 안 돼서
초파리와 작은 벌레들이 날아듭니다
태어나 자라는 것도 못 봤는데
어느 새 모여듭니다
어디서 태어난 것일까요? 습한 곳입니다
물이 있는 곳이라면 작은 곤충 같은 것들이
어디든 생깁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모습을 바꾸는 생명
이 지구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탈바꿈을 하는 생명체인데
스스로 변화하는 생명체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나비, 맞습니다
그 전에는 나비가 아닐까요?
나비의 엄마 아빠는 나비가 아닙니까?
벌레 같은 거였죠
나비 전에는 애벌레였습니다
그럼 애벌레는 나비일까요?
아리송하죠
매미를 한번 봅시다
북쪽 지방에서는 무더운 여름
매미가 맴맴맴 하고 울면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이상하게 생긴데다
날 수도 있고 나무에 늘 붙어서 웁니다
나중에는 탈바꿈을 합니다
나무에서 며칠을 꼼짝 않는데
이때는 쇠똥구리처럼 기어 다니는 벌레입니다
그러다 등이 쩍하고 갈라지고 거기서
생물체가 나와 날아다닙니다
원래 모습은 날 수가 없었습니다
날개가 없었는데 허물을 벗으면
날 수 있는 생명체로 바뀝니다
그것이 매미입니다
한자로는 선(蟬 매미)이라고 쓰죠?
‘선사(禪師)’랑 같은 한자는 아니죠?
기분이 이상하네요
물어보지 말 걸 그랬어요
‘선사’는 매미처럼 사람들을 귀찮게 하지 않습니다
매미는 탈바꿈하며 태어나는 생명입니다
이제 어떤 생명이 변태하는지 명확히 알겠죠

-계 속-

📢 [에너지 가피 2 방송시간 변동 안내]

📌10월 14일 토요일 생방송 안내
오후 2시 : 한국 보리선수 온라인 생방송 <온라인 에너지 가피2>
오후 3시 : 진푸티 종사 온라인 생방송 <나의 잡화점>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진푸티 종사 온라인 생방송 <나의 잡화점>이 방송됩니다.
<온라인 에너지 가피2>는 1시간 앞당겨 오후 2시에
방영될 예정이니 참여하시는 분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한국 보리선수 생방송과 진푸티 종사 생방송
모두 많은 시청과 댓글바랍니다🙏🏻

✅ 한국 보리선수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puti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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