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기사공감] 청년은 집 사느라, 노년은 집 뿐이라 '허덕'

우리 국민들의 집에 대한 애착은 대단히 큽니다.
10명 중 8명이 "내 집을 꼭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인데요.

'집'은 삶의 공간인 거주 수단이자,
노후 생계를 아우르는 주거 복지가 실현되는 안식처로서의 인식전환이 필요합니다.
https://bit.ly/2Eo0PQQ

[출처 : KBS News]
https://youtu.be/ory3HzZKhMI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