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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친구 241

방송노동환경개선을 위한 한 줄기 빛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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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방송-미디어 비정규직 취약 노동자 노동 상담이 진행됩니다.

방송 현장에서 당한 불합리한 노동 대우!
참지 말고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이야기하세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무사분들이 직접 나와 방송 노동자들과 노동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전화번호 1833-8261으로 상담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불합리한 일이 있으면 참지 말고 빠르게 신고를 주세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여러분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커피차를 비롯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의 모든 활동은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이뤄집니다!
가열찬 후원으로 한빛센터를 열렬히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이 한빛센터에게 큰 힘이 됩니다.

https://www.ihappynanum.com/Nanum/B/82TJ1ORLSA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미디어제작 현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노동자들을 위한 미디어 신문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 9시30분 ~ 6시 사이에 상담 주시기 바랍니다.

센터 소식1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본격적으로 하나씩 체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공식 후원계좌(우리 1005-603-392213)를 만들고 CMS를 등록했습니다. 홈페이지(
www.hanbit.center)를 제작중에 있으며 센터 이메일(hanbitcenter@gmail.com)과 상담을 위한 전화번호(1833-8261)를 만들었습니다.

시민들과 소통을 위해 기존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hanbit.mediacenter TvN 혼술남녀에서 신입조연출이 죽었다) 이외에 센터 공식 페이지 계정(www.facebook.com/hanbitlaborcenter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을 동시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빛법인과 센터를 후원하려면 (
https://www.ihappynanum.com/Nanum/B/82TJ1ORLSA)에서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가능합니다.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상담을 하기 위해 카카오플로스 계정(
http://pf.kakao.com/_xawcdC)을 만들었습니다. 1:1 채팅 방식으로 실시간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센터 사무실 장소가 결정됐습니다. 장소는 상암동 DMC산학협력연구센터 604호 입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의 약속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故이한빛PD의 서른번째 생일날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한빛PD의 죽음이 방송노동환경개선을 위한 한 줄기 빛으로 부활한 셈입니다.

최근 MBC에 이어 KBS도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많은 국민들은 공영방송의 정상화가 이 사회의 본격적 개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행이란 이름으로 감춰졌던 방송제작현장의 속살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장시간노동과 인권침해, 저임금, 안전불감증 등 회려한 방송의 이면에는 수많은 방송제작노동자들의 한숨과 절망이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위한 기본적 권리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자유롭게 노동하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는 모두 우리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입니다. 따라서 방송의 정상화에는 이 모든 것이 포함돼야 합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언제나 소외된 방송제작노동자들의 편에 서겠습니다. 제작현장을 찾아가 미디어노동자의 권리를 알리고 부당함을 찾아내 개선을 촉구하겠습니다. 그동안 ‘방송의 정상화’와 ‘언론 독림’을 위해 싸워온 방송, 언론노동자들에게 연대를 호소하겠습니다. 미디어산업의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산업정책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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