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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NOTSUN)친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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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브랜딩] 굶는 것보다 소식하는 습관 '가뿐' 패키지 제작

낯선 디자인(NOTSUN DESIGN)에서는 미래원의 가뿐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가뿐은 자연에 가까운 재료만을 사용해 첨가물은 줄이고 원물을 담았습니다. 샐러드는 무농약, 클렌즈는 무색소&무설탕&무방부제, 아이스고구마는 무색소&무설탕&무방부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평균 식사 칼로리가 2000kcal인데, 가뿐 맛보기의 칼로리는 670.3kcal이니 아주 가벼운 식사와 함께 영양분도 보충할 수 있겠죠?

[낯선 브랜딩] 깊고 진한 커피의 향 '베누스타 VENUSTA' 패키지 제작

베누스타는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탄생하였습니다. 순수 국내자본으로 커피를 발굴하는 일부터 무역, 유통까지 커피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글로벌 커피 전문 브랜드입니다. 베누스타는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커피 시장을 선두하며 커피 산업에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합니다. 또한 언제나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낯선 디자인(NOTSUN Design)에서는 커피 브랜드 베누스타의 패키지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낯선 브랜딩] 감각적인 폰케이스 '아이페이스 iFace'

소중한 휴대폰을 더 유니크하면서도 더 안전하게 지켜주는 휴대폰케이스. 휴대폰에도 모델명이 있듯이 케이스에도 이름이 있게 마련인데요. 가끔 케이스를 고르다 케이스에 박힌 그 브랜드 이름이 너무 도드라져서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안 해보셨어요? 없느니만 못한 천덕꾸러기 취급 당하는 케이스의 브랜드네임, 그래서 낯선(NOTSUN)이 생각해낸 이름이 바로 아이페이스 "iFace"입니다.

[낯선 브랜딩] 9컴플렉스 탄력크림 '게리쏭 GUERISSON'

낯선 디자인(NOTSUN DESIGN)에서는 런칭 3주년, 전 세계 3천만개 판매를 돌파한 게리쏭의 리뉴얼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게리쏭 리뉴얼 제품은 9컴플렉스의 탄력크림으로 핵심 성분인 독일산 마유가 더욱 농축된 Advanced Horse Oil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또한 효과적인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이 되며 기존보다 탄탄해진 피부 보습막 형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순도 높은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부드러운 버터 타입의 텍스처로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감을 선사합니다. 저희 낯선에서는 이러한 게리쏭의 더 강력해진 이미지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았습니다.

[낯선 브랜딩] 박보영 수분크림 화장품 '클라우드9' 패키지 디자인

박보영 수분크림 화장품으로 유명한 '클라우드9'. 낯선 디자인(NOTSUN DESIGN)에서는 클라우드9의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40가지 천연보습인자를 담아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클라우드9의 특징을 살려 수분을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을 적용시켰습니다.

[낯선 브랜딩] 남성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그라펜 GRAFEN' 패키지 디자인

낯선(NOTSUN)에서는 그라펜(GRAFEN)의 패키지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링, 그루밍, 케어 브랜드로서는 국내 최고 브랜드인 그라펜(GRAFEN)입니다. 낯선에서는 K-뷰티 상승과 더불어 글로벌 진출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브랜드의 강렬하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살려 패키지 디자인에 녹여냈습니다.

[낯선 브랜딩] 중국에서 핫한 한국 치킨 '알리치킨 ALIChicken'

알리치킨은 2016년 4월 28일 광저우 판위 야쥐러화원에 1호점이 오픈한 한국식 치킨집입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를 친 이후 치맥이 중국인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알리 치킨의 회장 表治国는 한국인 아내가 만들어 주던 한국식 치킨의 맛을 중국인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맘에 치킨 프랜차이즈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낯선(NOTSUN)은 어떻게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치킨에 담아냈을까요?

[낯선 브랜딩] 청호나이스 뷰티 브랜드 '베니즈와 BENIZOIE'

'베니즈와'는 깨끗한 물을 만드는 '청호나이스'의 이념을 토대로 만든 청호나이스 뷰티의 브랜드입니다. 유해 성분을 배제한 자연유래 특허 성분을 이용한 기초 화장품 브랜드로 그동안 방판 위주의 판매를 해 꾸준히 마니아를 양성해왔는데요. 올해부터는 온라인 전용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낯선(NOTSUN)과 베니즈와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낯선 브랜딩] 소고기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무한장소'

무한장소는 맛있고, 질 좋은 흑우와 장어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낯선(NOTSUN) 디자인에서는 무한대를 상징하는 뫼비우스의 띠에서 착안해 무한장소 심볼의 "무한"을 디자인했습니다. 또한 "장"과 "소"의 폰트에 장어와 소를 연상케 하는 아티윅을 적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무한장소가 제공하는 먹거리를 직관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위트있게 표현된 심볼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며, 항상 질 좋은 음식만을 제공하는 무한장소의 브랜드 이념까지 담았습니다.

[낯선 브랜딩] IT 전문 기업 '이녹스 INNOX'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온 이녹스 INNOX. 낯선(NOTSUN) 디자인에서는 이녹스 사람들의 뛰는 가슴을 담아봤습니다. CI의 메인 색상인 Blue는 젊고 패기 있는 기업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것으로, 안정된 기술력과 고객을 위한 도전 정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이녹스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 회로, 디스플레이 소재에서의 기술적 노하우와 기능성 고분자 분야에서의 기술 융복합을 통해 다양한 Application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신소재를 개발하는 INNOX의 창조적이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상징합니다. 더불어 낯선에서는 메인 컬러로 선택한 블루 컬러에 첨단소재의 기술력과 신뢰, 믿음을 상징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낯선에서는 업계를 선두하고 성장의 발판을 이뤄내는 INNOX의 기업 이념을 표현하기 위해 이녹스의 심볼에 리듬감을 표현했습니다. Word Mark 타입의 리듬감 있는 로고의 형상은 경제, 환경, 사회적 이슈들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기업을 이루겠다는 이녹스의 의지이기도 합니다. 이는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며, 계속 발전해가는 기업이 되겠단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죠.

[낯선 브랜딩] 퓨처코스메틱 '소울 XOUL'

낯선(NOTSUN)에서는 소울 심볼의 X자에 매듭의 꼬임을 적용해 '퓨처코스메틱계의 종결자'라는 미래뷰티에 대한 당찬 포부를 나타냈습니다. X자가 단단하게 얽혀있는 모습은 XOUL의 고객을 향한 열정을 나타내며 끊임없이 연구하는 기업정신을 표현합니다. 낯선 디자인에서는 GOLD를 메인색상으로 하여 현대와 클래식의 조화를 나타내고, 정성을 다해 고객께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XOUL의 약속을 담았습니다.

고농축앰플 소울 마스크팩(소울팩)은 줄기세포 배양액 역대 최대함량을 자랑합니다. "인체지방간엽줄기세포"는 피부 속에 존재하며 노화된 피부가 새로운 세포로 재생 되도록 합니다. 줄기세포 화장품은 줄기세포 배양 시 분비되는 다양한 영양성분과 성장인자를 사용합니다. 낯선에서는 이러한 소울의 특색을 살려 줄기세포를 모티브로 하며, 무한한 소울의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낯선 브랜딩] 마시는 링거워터 '링티 LINGTEA'

낯선(NOTSUN)에서는 무채색 계열 컬러와 블루 아이덴티티 컬러, 은박을 이용해 링티의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합성 색소와 카페인이 없는 링티 제품에 딱 어울리는 디자인을 입힌 거죠. 링거워터 프로젝트는 2016년 10월, 3명의 군의관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강도 높은 훈련과 작업 활동으로 탈진, 열사병 등 위급한 상황이 매년 반복되는 상황에서 신속하게 수액 처치를 하야하지만 그럴 수 없는 환경에서 링거워터는 탄생했습니다.

낯선 디자인에서는 링거워터의 의료적인 이미지와 '더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를 모티브로 링거와 함께 형상화하여 체내에 링거처럼 보충효과를 줄 수 있는 식품의 이미지를 구성했습니다. 이는 고객들이 마실수록 건강이 더해져 에너지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링거워터'의 기업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낯선 브랜딩] 디자이너 주얼리 '라라펠 LALAFEL'

라라펠의 심볼은 서로 닮은 4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낯선(NOTSUN)에서는 '연인이 사랑하며 닮아가는 과정, 소중한 날의 추억, 이 모든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LALAFEL에 담았습니다.

심볼을 구성하는 유기적인 조각은 LALAFEL의 이니셜 L과 A를 착안하였으며, 사각의 프레임은 추억을 담는 공간적 의미와 밝게 빛나는 다이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모듈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시그니처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며 라라펠의 유니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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