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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공한 사람과 자꾸 비교하게 되요
TV속 잘난 인물에 치여있는데 출세한 친구 소식마저 속을 휘젓는다.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에 이어 부친남(부인친구 남편)은 왜 또 그리 많은지…
마치 짜놓은 드라마처럼 학교에선 우수한 성적이더니 사회에선 깜짝 놀랄 명함을 뿌린다. 잘 나가는 사람은 시가를 피고, 골프를 치고, 와인을 음미하는 데 나는 엥겔지수가 백이다.
눈썹이 휘날리도록 열심히 달려왔건만 아직도 다른 사람이 성큼 내디딘 한보를 따라잡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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