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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미학친구 501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가치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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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숫자에 집착할 필요 없는 이유

안녕하서요.
네모의미학 조동진 소장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숫자를 목표로 삼지 마시기 바랍니다.

팬 수가 많으면 브랜드 인지도가 좋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너무 과도한 비용을 치루는 것은 좋지 않겠죠.
자금이 충분하다면 모를까 대부분의 중소 업체에게는 힘든 일이죠.

나이키 창업자는 "나이키는 마케팅 기반 회사이다. 가장 중요한 마케팅 도구는 바로 제품이다" 라고 했죠.

고객을 잘 알고 제품이 좋고 그 것을 잘 알리면, 잘 팔리겠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도는 올라가게 됩니다.

고객과 제품이 80%이고 나머지가 20%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 80%를 완성하기가 쉽지 않죠.
쉽지 않으니까 눈에 보이면서도 하기 쉬운 일부분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려는 유혹을 받게 되죠.

80%에 온전히 노력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나머지 20%를 사용 했을때 그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는거죠.

저희가 늘 강조한 "마케팅체계"를 잡는 것이 바로 이 80%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죠.

아래 글을 참조 하세요.

https://brunch.co.kr/@sheldon/20

네모의미학입니다.

랜딩페이지 좋은 사례 공유합니다.
저희 선택설계 기법 중에서 "이성과 감성 혼합법"에 해당됩니다.
CS 관리가 필요한 독자가 정말로 궁금해 할만한 것과 사례를 적절하게 노출하였네요.

더불어 고객관리를 아웃소싱하는 비즈니스가 있는데 비즈니스모델을 유심히 살펴보시면 나름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http://cssharing.com

위 URL 클릭 해보세요.
모바일 디바이스에 따라 바로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브라우저 띄우셔서 직접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방송에나온 소상공인마케팅교육 입니다

http://naver.me/GyuKV06w

출사표 2/2 입니다.

臣本布衣로 躬耕於南陽10)하여 苟全性命於亂世하고 不求聞達於諸侯러니 先帝不以臣卑鄙하시고 猥自枉屈하사 三顧臣於草廬之中하시고 諮臣以當世之事하시니이다. 由是感激하여 遂許先帝以驅馳러니 後値傾覆11)하여 受任於敗軍之際하고 奉命於危難之間이 爾來二十有一年矣니이다.

신(臣)은 본래 베옷을 입고 남양(南陽)에서 직접 농사지으며 난세에 그저 목숨이나 보존하면서 제후들에게 명성이나 영달을 구하지 않았는데, 선제께서 신을 비천하게 여기지 않으시고 외람되게도 직접 몸을 굽히시어 초가집으로 세 번이나 신을 찾아주시고 신에게 당시의 일을 물으셨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감격하여 마침내 선제께 온힘을 다하겠다고 하였는데, 뒤에 기울고 엎어지는 때를 만나 패전의 즈음에 임무를 맡고 위태롭고 어려운 가운데 명을 받든 것이 이후로 21년이 되었습니다.

先帝知臣謹愼故로 臨崩에 寄臣以大事也하시니 受命以來로 夙夜憂歎하여 恐託付不效하여 以傷先帝之明이라. 故로 五月渡瀘12)하여 深入不毛러니 今南方已定하고 兵甲已足하니 當獎率三軍하여 北定中原하노이다.

선제께서는 신이 삼가고 조심함을 아시어 돌아가실 때에 신에게 대사(大事)를 맡기시니, 명을 받은 이래로 밤낮으로 근심하고 탄식하여 부탁하신 것이 효과가 나지 않아 선제의 밝음을 손상시킬까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래서 5월에 노수(瀘水)를 건너 깊이 불모지에 쳐들어갔는데, 이제 남방(南方)은 평정되었고 무기와 갑옷도 충분하니, 장차 삼군(三軍)을 독려하고 인솔하여 북쪽으로 중원(中原)을 평정하고자 합니다.

庶竭駑鈍하여 攘除姦兇하고 興復漢室하여 還於舊都13)가 此臣所以報先帝而忠陛下之職分也니이다. 至於斟酌損益하며 進盡忠言은 則攸之褘允之任也니이다. 願陛下는 託臣以討賊興復之效하사 不效則治臣之罪하여 以告先帝之靈하시고 責攸之褘允等之咎하사 以彰其慢하소서. 陛下도 亦宜自謀하사 以諮諏善道하고 察納雅言하여 深追先帝遺詔하시면 臣은 不勝受恩感激이리이다. 今當遠離에 臨表涕泣하여 不知所言이로소이다.

바라건대 노둔한 재주를 다하여 간악하고 흉악한 자들을 없애고 한나라 왕실을 회복하여 옛 도읍으로 돌아가는 것이 신이 선제께 보답하고 폐하에게 충성하는 직분입니다. 일을 헤아려 덜고 더하며 충성의 말씀을 극진히 올리는 일에 있어서는 곽유지(郭攸之), 비의(費褘), 동윤(董允) 등의 책임입니다.

원컨대 폐하께서는 신에게 역적을 토벌하고 왕실을 회복하는 일을 맡기시어 공을 이루지 못하거든 신의 죄를 다스려 선제의 영전(靈前)에 고하시고, 곽유지, 비의, 동윤 등의 허물을 책하시어 그 태만함을 밝히십시오. 폐하께서도 또한 스스로 계획하시어 올바른 길을 물으시고 바른 말을 살펴 받아들여 선제(先帝)의 유언을 잘 따르신다면 신(臣)은 은혜를 입은 감격을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멀리 떠나게 되어 표문(表文)을 대하고 눈물이 흘러내려 아뢸 바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출사표 1/2 입니다. 4주심화과정 20기여러분 참고하셔요. ~~

先帝1)創業未半에 而中道崩殂하시고 今天下三分에 益州2)疲弊하니 此誠危急存亡之秋也니이다. 然이나 侍衛之臣이 不懈於內하고 忠志之士가 忘身於外者는 蓋追先帝之殊遇하여 欲報之於陛下也니 誠宜開張聖聽하사 以光先帝遺德하시고 恢弘志士之氣요 不宜妄自菲薄하여 引喩失義하여 以塞忠諫之路也니이다.

선제(先帝)께서 왕업(王業)을 닦으신 것이 아직 반도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중도에 돌아가시고, 지금 천하가 셋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익주(益州)는 피폐하니, 이는 진실로 위급하여 존망이 걸린 때입니다. 그러나 모시고 지키는 신하들이 안에서 게을리 하지 않고, 충성스런 뜻을 지닌 군사들이 밖에서 몸을 돌보지 않는 것은 선제(先帝)의 특별한 대우를 추모하여 폐하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것이니, 진실로 성스러운 들으심을 열고 펴시어 선제(先帝)의 남기신 덕을 빛내며 뜻있는 선비들의 사기를 키워주셔야 하며, 함부로 스스로를 가벼이 여기시고 이끌어 비유하시는 것이 도리를 잃어 충간(忠諫)하는 길을 막지 않아야 합니다.

宮中3)府中4)이 俱爲一體니 陟罰臧否를 不宜異同이니이다. 若有作奸犯科와 及爲忠善者어든 宜付有司하여 論其刑賞하여 以昭陛下平明之理요 不宜偏私하여 使內外異法也니이다.

궁중(宮中)과 부중(府中)이 모두 한 몸이니, 상벌(賞罰)과 포폄(褒貶)을 달리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간사한 짓을 하고 법을 어기는 자와 충성스럽고 착한 일을 하는 자가 있거든 마땅히 담당자에게 맡겨 그 상벌을 논의하여 폐하의 공평하고 분명한 다스림을 밝게 하실 것이며, 치우치고 사사로이 하여 안과 밖으로 법을 다르게 해서는 안 됩니다.

侍中侍郞인 郭攸之5)費褘6)董允7)等은 此皆良實하여 志慮忠純이라. 是以로 先帝簡拔하사 以遺陛下하시니 愚는 以爲宮中之事는 事無大小히 悉以咨之然後에 施行하시면 必能裨補闕漏하여 有所廣益하리이다. 將軍向寵8)은 性行淑均하고 曉暢軍事하여 試用於昔日에 先帝稱之曰能이라. 是以로 衆議擧寵爲督하니 愚는 以爲營中之事는 事無大小히 悉以咨之하시면 必能使行陣和睦하고 優劣得所也리이다.

시중(侍中)과 시랑(侍郞)인 곽유지(郭攸之), 비의(費褘), 동윤(董允) 등은 모두가 선량하고 진실하여 생각이 충성스럽고 순수합니다. 이 때문에 선제(先帝)께서 가려뽑아 폐하에게 남겨주셨으니, 제가 생각건대 궁중(宮中)의 일은 일이 크고 작음을 막론하고 모두 그들에게 자문하신 뒤에 시행하신다면 반드시 부족한 점을 보충하여 유익함을 증가시키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장군(將軍) 상총(向寵)은 성품과 행실이 착하고 공정하며 군대의 일에 밝게 통하여 지난날에 써보시고 선제(先帝)께서 잘한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의논하여 상총(向寵)을 천거하여 도독(都督)으로 삼았으니, 제가 생각건대 군중(軍中)의 일은 일이 크고 작음을 막론하고 모두 그에게 자문하신다면 반드시 군대를 화목하게 하고 뛰어난 자나 부족한 자가 제자리를 얻을 것입니다.

親賢臣하고 遠小人이 此先漢所以興隆也요 親小人하고 遠賢臣이 此後漢所以傾頹也라. 先帝在時에 每與臣論此事하사 未嘗不歎息痛恨於桓靈9)也니이다.

어진 신하를 가까이 하고 소인을 멀리 한 것이 전한(前漢)이 융성했던 이유이고, 소인을 가까이 하고 어진 신하를 멀리 한 것이 후한(後漢)이 기울어져 무너진 이유입니다. 선제(先帝)께서 생존해 계실 때 매번 신(臣)과 이 일을 이야기하면서 일찍이 환제(桓帝)와 영제(靈帝)에 대하여 탄식하고 안타까워하지 않으신 적이 없었습니다.

侍中尙書와 長史와 參軍은 此悉貞亮死節之臣이니 願陛下親之信之하시면 則漢室之隆을 可計日而待也리이다.

시중상서(侍中尙書)[진진(陳震)]와 장사(長史)[장예(張裔)]와 참군(參軍)[장완(蔣琬)]은 모두 곧고 성실하여 절의에 목숨 바칠 신하들이니, 원컨대 폐하께서 그들을 가까이 하고 믿으신다면 한(漢)나라 왕실의 융성을 날짜를 세면서 기다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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