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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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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공식(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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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museum.busan.go.kr/busan/index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안녕하세요. 부산시립박물관장 송의정입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유동현 관장님 추천으로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직원들과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부산시립박물관은 지난 2월부터 휴관하였다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5월 6일에 재개관 하였으며,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관람객 인원을 제한하며 박물관 입장 시 관람객 발열 체크,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30여 년에 걸친 발굴 성과를 토대로 고대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특별기획전 <가야 본성-칼과 현>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부터 진행된 <온라인으로 즐기는 박물관>을 통해 집에서도 VR 전시 체험 및 동영상으로 박물관 전시 및 유물을 볼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문화생활에 한줄기 단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주자로는 양산시립박물관 신용철 관장님과 울산시립박물관 이상목 관장님을 추천합니다.

뜻깊은 행사에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멋져라 의료진들 #국민덕분에 #의료진덕분에 #힘내라_박물관

#부산박물관이코로나19확산방지에앞장서겠습니다

부산박물관 특별전 가야본성 전시 기간 연장

6월 7일까지 전시 기간 연장합니다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하루 전까지 예약하고 관람하러 오세요

부산박물관 특별전 가야본성 칼과 현

5월6일부터 사전 예약제로 관람 가능합니다
박물관홈페이지에서 희망관람 하루 전까지 예약하세요

https://reserve.busan.go.kr/exprn/view?resveGroupSn=32&progrmSn=1074&srchGugun=&srchResveInsttCd=29&srchBeginDe=&srchEndDe=&srchVal=

<우편으로 만나는 박물관 요미조미>

부산박물관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6~7세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우편으로 만나는 박물관 요미조미>를 운영합니다.

<임금님을 낫게 한 10가지 보물> 구연 동화와 10가지 보물을 담은 팝업카드로 구성된 교육 콘텐츠는
부산광역시 소재 유아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단체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4월 20일 월요일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부산시 통합예약/견학체험에서 선착순(단체당 최대 50명분)으로
신청 가능하며, 반드시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museum.busan.go.kr > 교육행사 > 교육신청/확인

온라인 박물관으로 놀러오세요~

4월 1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었습니다.

코로나-19 집에서 이겨냅시다.

집에서 답답할때 온라인으로 즐기는 박물관에 놀러오세요

보물찾기 과제를 해결하며 박물관을 둘러보는 Vlog

입구에서 전시실까지 동영상으로 박물관 내부 체험

『미얀마의 불교미술』 국제교류전을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한 체험

전시 및 소장유물을 자세한 설명과 이미지로 관람

부산관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타임리프 영상

팰트로 송하호작도 주인공 호랑이를 만들면서 박물관을 둘러보는 Vlog를 준비하고 있어요

http://museum.busan.go.kr/busan/onlinemuseum

서로를 지키는 거리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집안에 머물러주세요

사회적 거리를 두는 이유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방법 알려드려요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세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동참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여 많은 나라에서 신규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 국내에서도 종교시설, 사업장 등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 지금부터 15일간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 안에 머무르기, 불요불급한 모임, 외식, 행사, 여행을 15일 동안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 외에는 외출 자제하기,

○ 직장인은 퇴근 이후에는 바로 집으로 돌아가기,

○ 사업주는 재택근무, 유연근무, 출퇴근 시간 조정으로 밀집된 근무환경을 피하고, 유증상자는 출근하지 않도록 하기

○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 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 시설은 15일간 운영을 중단하여

○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부산박물관에서는 2020년 1월 첫번째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많은분이 오셔서 관람하셨습니다
좋은 공연 해주신 분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공연내용
첫번째 판소리 [흥부가 중 박타는 대목]
- 판소리: 박성희, 고수: 송강수

두번째 대금산조 [원장현류]
- 대금: 한영길, 장구: 송강수

세번째 가야금중주 [아리랑, 밀양아리랑]
- 18현: 정미자, 25현: 김혜진, 장구: 김보연

네번째 사물놀이
- 꽹과리: 이주헌, 장구: 전학수, 징: 최오성, 북: 박재현

2020년 2월 박물관 전시,교육.행사 일정 입니다. (수정, 분관포함)
세부 일정은 박물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 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투어는 코르나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하여 시행 시 다시 안내하겠습니다

2020 경자년 쥐띠 해 테마 전시 <근면과 예지의 동물, 쥐>

기간 : 2020-01-21 ~ 2020-03-08
장소 : 부산박물관 1층 로비

한자문화권인 동아시아에서는 하늘의 기운을 나타내는 10개의 천간(天干)과 12개의 지지(地支)를 조합해 연도나 날짜를 나타내며, 이를 간지(干支)라 한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천간 중 7번째인 경(庚)과 지지 중 쥐를 뜻하는 자(子)가 만난 36번째 간지이다. 경은 오방색 중 백색을 의미하므로 경자년은 흰 쥐띠 해이다. 땅을 지키는 십이지신 중 첫 번째 동물인 쥐는 정북 방향을 지키는 방위의 신이자 23시~1시를 담당하는 시간의 신이다.

부산박물관 부산관 1층 로비에 마련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0호 목조각장(木彫刻匠) 보유자 청원스님이 제작한 <목조 십이지신 부조상(쥐)>을 비롯하여 <쥐 박멸 포스터> 및 <쥐와 고양이가 표현된 집모양 토기> 등 쥐와 관련된 사진 자료와 민속이 소개된다.

부정적 이미지의 쥐와 달리 다산의 상징, 근면과 예지의 동물로서의 긍정적인 면모를 쥐의 생태와 습성에 근거해 살펴볼 수 있다.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야간개장으로 오후 9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설날 연휴에는 월요일에도 관람이 가능하며 연휴 다음 날인 28일 화요일에 휴관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현대인의 인식 속에서 보편적이지 않은 근면과 예지의 동물로서의 쥐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상징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립박물관, 2019년 학술연구총서 발간

- 부산시립박물관, 2019년 학술연구총서 발간 -
부산항의 어제·오늘·미래! 『동북아의 허브, 부산항』

◈ 부산박물관 학술연구총서 발간…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진 ‘부산항’의 변화와 발전한 모습 집대성
◈ 유라시아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동북아시아 해양의 중심지인 부산항의 가치 재조명해

부산시립박물관(관장 송의정)이 ‘부산항’의 변화·발전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학술연구총서 『동북아의 허브, 부산항』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시립박물관은 지난 2014년부터 도자기·기와·성곽·초량왜관·금석문 등 부산의 특징적인 역사를 주제별로 집대성한 학술연구총서를 발간해오고 있다.

이번 총서에서는 한반도 최남단에 자리 잡은 국제 무역항이자 대한민국의 관문인 부산항의 변화·발전한 모습을 집대성하였다. 현재 부산항은 21세기 동북아시아의 중추 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한 재개발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며 이번 총서를 통해 부산항의 가치가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연구총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은 부산의 해안 형성과 해안가에 위치한 신석기시대 유적과 유물을 소개하고, 유물을 통해 선사시대 해양교류를 살펴보았다. ▲제2장은 삼국시대, 특히, 가야권역 출토 마한 백제계 유물, 왜계 유물을 통해 고대 부산의 해안과 해양교류를 소개하였다. ▲제3장은 고려시대, 조선시대 대일 무역과 외교·국방의 전초기지인 중심 항으로서 자주개항지 부산포의 역할을 각종 지도, 문헌, 유물을 통해 보여주었다. ▲제4장은 외세의 압력에 의한 개항으로 시작된 근대적 의미의 개항 모습을 두루 살펴보았다. ▲제5장은 해방 이후 부산항의 변화 및 분야별 발전 모습을 입체적으로 조명하였다.

또한, 해양교류의 시대별 내용과 부산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연구자들의 논고와 주요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한 ‘부산항사 연대표’를 부록으로 실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부산항의 역사적 변천을 살펴보고 미래상을 제시함으로써, 부산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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