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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거붕백병원, 제7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봄의 왈츠’ 개최

18일, 거붕백병원(박해동 병원장)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환자와 직원,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제7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서울에서 현재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오페라코치 이기연 교수(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 소프라노 손지현 교수(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와 거제 실내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실내악단, <거제챔버소사이어티 (Vn.윤다언, Vn.김기쁨, Va.손정하, Vc.윤이라)>가 특별히 함께하여 ‘봄의 왈츠’를 주제로 공연을 진행하였다.

첫 곡으로 쇼팽의 「Waltz no.7 in c# minor, op.64 no.2」를 이기연 교수가 감미롭게 연주하였고, 이어서 <거제챔버소사이어티>가 비발디의 「Violin concerto in E major "spring" (사계 中 "봄")」을 아름답게 연주하여 관객에게 봄날의 싱그러움을 선물하였다. 손지현 교수는 가사가 아름다운 두 곡,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Fruhlingsstimmen op.410 voices of spring (봄의 왈츠)」와 임긍수, 「강 건너 봄이 오듯」을 서정적이고 풍부한 감성을 살려서 공연하였다. 앵콜곡으로는 「봄이 오면」을 다 같이 불러, 화합의 장을 연출하였다.

해설을 맡은 피아니스트·이기연 교수는 “음악회로 인해 봄의 기운을 많이 느끼시고, 긍정의 에너지를 품고 가셨으면 좋겠고, 거붕백병원에서 따스한 봄날과 같은 멜로디와 하모니로 힐링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거붕백병원은 이기연, 손지현 교수를 중심으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매월 1회, 다채로운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행사] 거붕백병원, 주석 스님의 ‘찾아가는 음악회’ 실시

지난 15일, 거붕백병원(박해동 병원장)은 신관 락희만홀에서 주석스님(부산 대운사 주지)을 중심으로 환우와 의료진, 거제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하였다.

복합문화공간 쿠무다를 이끌어가고 있는 주석스님은 음악과 힐링이 필요한 곳, 그리고 문화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따뜻한 선율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서울 종로노인복지관과 합천 해인사 자비노인요양원에 이어, 쿠무다가 올 들어 세 번째로 마련한 음악회로, 테너 이재욱, 바리톤 성승욱, 소프라노 전지영, 피아노 권한숙의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졌다.

첫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가곡 시리즈로, 테너 이재욱이 조두남의 「뱃노래」, 바리톤 성승욱이 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 이어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이홍렬의 「꽃구름 속에」를 한국적 감성을 살려 멋스럽게 공연하였다.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오페라 아리아로 무대를 꾸몄는데, 테너 이재욱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 中, 「Una Furtiva Lagrima(남몰래 흐르는 눈물)」, 바리톤 성승욱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中, 「더 이상 못 날으리(Non piu andrai)」를, 소프라노 전지영은 오페레따 <주디타> 中, 「Meine Lippen, sie kussen so heiss」를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연출하여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앵콜곡으로는 출연진 전원이 함께하여 「오! 솔레미오」를 불러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객의 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 진행을 직접 맡은 주석스님은 "소통과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따스한 힐링의 에너지를 통해 환우 여러분의 빠른 쾌차를 바란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행사일정] 울산 솔리데오 글로리아 합창단

울산 솔리데오 글로리아 합창단 공연 세부내용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 시 : 2019. 3. 25(월) 오후 1시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기사] 거제署, 세일교통·백병원 현장 치안시책 설명회

거제경찰서(서장 강기중)는 8일 세일교통과 거붕백병원을 방문해 50여명의 참석자들과 악성폭력 근절을 위한 치안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경찰은 최근 대중교통 운전자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폭행이 승객과 환자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방과 단속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료진·운전자가 폭행에 대항하다 발생한 경미 폭행은 가능한 정당방위를 적용하겠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강 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단속이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으로 악성 폭력 범죄 근절될 수 있도록 하여 안전한 거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60일 동안 '생활주변 악성폭력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

[행사일정] 제7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제7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세부내용 안내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19. 3. 18(월) 오후 1시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행사일정]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세부내용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 시 : 2019. 3. 15(금) 오후 12시 50분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전시일정] 2019 거제시 미술협회 신임집행부 작품展

2019 거제시 미술협회 신임 집행부 작품展
- 곽지은 회장 외

기 간 : 2019.3.6 ~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행사일정] 3월 락희만홀 음악회 일정 안내

3월 락희만홀 음악회 일정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바랍니다.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일 시
15일(금) 오후12시 50분 -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18일(월) 오후 1시 - 제7회 해설이있는 음악회 (with 거제챔버소사이어티)
25일(월) 오후 1시 - 울산 솔리데오 글로리아 합창단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사] 3월 어린이병동 미.만.세 (벚꽃 가랜드 만들기)

3월 첫째주 거붕백병원 어린이병동에서는 미만세(미술이 만드는 세상) 봉사 동아리 학생을 중심으로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벚꽃 가랜드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미.만.세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매월 주제를 선정하여 어린이병동 환아와 병동을 찾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미술활동 및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선정부터 재료준비, 만들기 진행까지 모두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준비 및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년째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매주 토요일, 거붕백병원 어린이병동에서는 자원봉사자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행사] 클래식 기타와 함께하는 소확행

거붕백병원(박해동 병원장)은 26일, 신관 락희만 홀에서 클래식 기타와 함께하는 ‘소확행’ 미니콘서트를 진행하였다.

이날 미니콘서트에는 기타리스트 신준기(독일 브레멘 국립음대 석사 졸업 및 한국기타 연주가 협회 이사, 19세기 로맨틱기타 전문연주자)와 그의 제자 문현준(부산예고)가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으며 수려한 기타연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준기는 기타 연주곡으로 우리 귀에 친숙한 스페인 민요 「사랑의 로망스」를 시작으로 체코 기타리스트 Jiri Jirmal의 「바덴 재즈 조곡 1악장」을 선보였고, 이어서 제자 문현준과 함께 에스파냐의 작곡가이자 기타연주가 Fernando Sor의 「월광」, 가곡의 왕 슈베르트의 가곡인 「밤과 꿈」을 기타연주곡으로 편곡하여 화합의 하모니를 관객에게 선사했다. 끝으로 제자 문현준은 스페인 유명 작곡가인 Francisco Tarrega 「아라비아 기상곡」과 Astor Piazzolla의 「천사의 죽음」을 고등학생 못지않은 화려한 스킬로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거붕백병원은 딱딱한 병원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다양한 음악회 및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행사] 어린이병동 2월 클레이아트 행사 실시

지난 23일 토요일 거붕백병원(박해동 병원장) 어린이병동(30병동)에서는 환아를 대상으로 클레이 아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은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곰돌이 보관함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져, 아이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날 아이들은 수업 내내 미소를 띠며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클레이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거붕백병원 어린이병동에서는 자원봉사자 및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회원을 중심으로 둘째 주(영어읽어주기 봉사), 셋째 주(가정어린이집 연합회 행사), 넷째 주(클레이아트 행사, 영어읽어주기 봉사) 등 매주 토요일,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된다.

[행사] 거붕백병원, 제6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라 트라비아타’ 개최

지난 19일,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에서 제6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서울에서 현재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오페라코치 이기연 교수(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 소프라노 손지현 교수(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가 환자와 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를 주제로 공연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지역아동센터 및 중·고등학생을 초청하여 평소 지역적 한계로 인해 접할 수 없었던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여 지적 수준 향상,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라 트라비아타의 원작은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Alexandre Dumas fils)’의 소설 ‘동백꽃 부인’이다. 대본은 '피아베'가 쓴 것으로, 19세기 프랑스 파리 사교계 여인 비올레타와 귀족 청년 알프레도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죽음을 그린 3막 오페라다.

이날, 손지현 교수는 1막에서 알프레도의 고백을 받고 나서 부르는 비올레타의 노래, 「아! 그이였던가!(e strano… Ah forse e lui che l’anima)」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연하였다. 이곡은 소프라노의 모든 기교를 다 보여줄 수 있는 고난이도 곡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들이 콩쿨에서 파이널 곡으로 부르는 곡으로도 유명하다. 이어서 3막에서 알프레도의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로 알프레도와 이별을 하고, 폐병으로 죽어가는 비올레타가 부르는 곡, 「안녕, 지난날이여 (Addio, del passato)」를 공연하였으며, 분위기 전환을 위하여 1막에서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 고백을 하기 전에 비올레타의 파티에서 축배를 들며 부르는 「축배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앵콜곡으로는 송창식의 「우리는」을 공연하여 관객에게 감동을 줬다.

한편, 거붕백병원은 이기연, 손지현 교수를 중심으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매월 1회, 다채로운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행사일정] 클래식 기타와 함께하는 소확행 미니콘서트

클래식 기타와 함께하는 소확행 미니콘서트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 시 : 2019. 2. 26(화) 오후 1시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전시일정] 거붕백병원 거제시 풍경작품展

거제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전시회
- 작가 류정남(한국사진협회 회원)
기 간 : 2019. 2.18~ 28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행사일정] 제6회 해설이있는 음악회

제6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2월 정기음악회)「라트라비아타」 일정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바랍니다.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일 정 : 2월 19일(화) 오후 1시

[행사] 2월 어린이병동 미.만.세 (복주머니 만들기)

2월 첫째주 거붕백병원 어린이 병동에서는 미만세(미술이 만드는 세상) 봉사 동아리 학생을 중심으로 설 명절을 맞이하여 복주머니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미.만.세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매월 주제를 선정하여 어린이병동 환아와 병동을 찾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미술활동 및 만들기 체험을 주최하고 있다.

주제선정 부터 재료준비, 체험실시까지 모두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준비 및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년째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거붕백병원 어린이병동에서는 자원봉사자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행사] 거붕백병원, 피아니스트 안경은과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실시

28일, 거붕백병원(조세현 병원장)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피아니스트 안경은과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실시하였다.

피아니스트 안경은 교수는 독일 Freiburg(연주자 과정), Trossingen(최고연주자 과정) 국립음대 최고점수 졸업 후 독일 Villa Musica 음악재단 Cour et Concour 콩쿨 1위 및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오스트리아 등 유럽전역에서 약 200여회 연주를 하는 등 유수의 실력을 자랑한다. 현재는 성신여대, 호서대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피아니스트 안경은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이날 나눔 음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안경은 교수 외 제자 8인이 함께 아름다운 피아노 듀오 연주를 선보였다. 첫 곡으로는 P.Tchaikovsky의 호두까기 인형 중 Dance of the reed flutes March를 피아니스트 안경은의 제자 김기란(영남대2), 윤서희(계룡중1)가 선보였고, 이어서
M.de falla spanish dance No.1를 김민정(계룡중1), 이지인(제산초6)이, J.Strauss의 Tritsch Tratsch Polka와 radetzky march를 남예서(힐사이드컬리지잇초2), 김기란(영남대2)가, G.Bizet의 carmen fantasy를 김도현(해성중3)과 신건우(제일고2)가, 끝으로 A.piazzolla buenos Aires의 사계 중 winter&spring를 감수린(경남예고2)과 피아니스트 안경은 교수가 함께 연주하여 멋진 멜로디를 선사하였다.

피아니스트 안경은 교수는 환자 분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런 뜻깊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도움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하였다.

한편, 거붕백병원은 매월 정기음악회, 사진전 등 다양한 공연 및 전시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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