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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따스하고 푸르른 거붕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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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음악회 '한가위만 같아라'

2019년 9월 9일 거붕백병원 락희만홀에서는 추석특집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진행되었다. 이 음악회는 전 출연진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음악회로 이번달이 1주년이 되는 달로써, 추석특집 주제로 꾸며졌다.
피아니스트 이기연 교수(피아니스트&오페라코치. 이태리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의 연주로 시작된 음악회는 바리톤 박현석 교수(이탈리아 페사로 로시나 국립음악원 졸업)의 ‘메기의 추억’, 테너 윤도근 교수(이탈리아 G.BRAGA 국립음악원 졸업)의 ‘즐거운 나의 집’, 소프라노 손지현 교수(이태리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의 ‘오 수제너’로 막을 올렸다. 텅 빈 무대로 시작하여 각각 관객들 사이에서 한명씩 깜짝 등장하여 무대를 채워나가는 등장으로 노래가 들리면 관객들의 고개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재미도 연출해주었다. 이어서 이기연 교수의 곡 설명이 이어졌고, 곧바로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신아리랑’, 박현석 교수의 할머니가 항상 즐겨부르는 주병선의 ‘칠갑산’, 정지용 시인이 쓴 시에 음악을 붙인 ‘향수’가 홀을 가득 채웠다.
특별출연한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예능이수자 김순선 국악인(이화국악연구소 대표)의 무대로 ‘판소리 춘향가’, ‘태평가’, 직접 장구를 치며 부르는 ‘진도아리랑’은 관객들을 사로잡는 신명나는 무대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탈리아의 세계적 테너 Mario Lanza가 불러 유명해진 곡 ‘Be My Love’를 윤교수가 부르며 직접 만든 오미자청을 관객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손교수와 박교수가 오페라의 유령 중 라울과 크리스틴의 듀엣송 ‘All I Ask You’ 무대를 멋지게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명절에 가족끼리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로 구성된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찬찬찬’, ‘다함께 차차차’ 트로트 메들리를 관객들과 함께 불러 흥미를 더했다. 음악회의 끝을 알렸지만 관객들의 요청으로 ‘고향의 봄’을 다함께 부르며 공연은 막을 내렸다.

9월 거붕백병원 문화행사 일정 안내

거붕백병원에서 준비한 9월 문화행사 일정 안내입니다.

모든분들이 참여 가능하시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해범 진영세 작품전시회

우리 거제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해범(海帆) 진영세(陳瑛世) 님의 작품전시회에 초대합니다.

2019년 9월 9일부터 9월 31일까지 거붕백병원 신관 1층 락희만 홀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람 바랍니다.

제 10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한가위만 같아라"

제 10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한가위만 같아라" 콘서트가

2019년 9월 9일 월요일 오후 5시 40분에 거붕백병원 신관 1층 락희만홀 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소년들의 피아노 연주회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28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환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피아노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김소희 피아니스트는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대학원 최고점 졸업,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연주박사,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솔리스트콩쿨 1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및 독일, 체코, 러시아, 폴란드등 유럽전역에서 연주를 하는 등 유수한 실력을 자랑한다. 현재는 ‘만하임피아노 입시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이날 연주회는 김소희 피아니스트 해설과 제자 8인이 듀오 연주를 선보였다.

첫 무대는 호두까기 인형 중 「Miniature Overture」곡을 김영은(거제수월중 3년), 박애림(거제상문고 2년)이 멋지게 첫 무대를 선보였다.

「March」와「Dance of the Candy Fairy」곡을 김영은(거제수월중 3년), 김다희(거제수월중2년)가, 「Russian Dance "Trepak"」와「Arab Dance」곡을 박시은(거제중앙고 2년),김은경(거제중앙고 1년)가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하였다.

이어서 「Chinese Dance」와 「Dance of the Reeds-Flutes」곡을 김영은(거제수월중 3년),박시은(거제중앙고 2년)가, 「Waltz of the Flowers」곡을 정다은(부산예고 2년), 김채은(부산 브니엘예고 2년)가, 요한슈트라우스 2세의 ‘Voices of Spring Waltz’를 박애림(거제상문고 2년),옥지연(거제해성고 1년)가, 끝으로 노영심의 「학교가는 길」을 정다은(부산예고 2년), 김채은(부산 브니엘예고 2년)가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멋진 연주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소희 피아니스트는 아픔을 겪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빠른 쾌유를 바라며 뜻깊은 무대에 설수 있도록 도움주신 병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조세현 교수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하지만 불현듯, 백병원 계시다는데 잘 계시는지 궁금해서 홈피를 보니 사진으로 뵐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항상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인터넷에 올리고픈 1987년도에 고관절 수술을 해 준 안팔자 환자의 딸 김은진입니다.
엄마는 그 당시 성공적 수술후 몇년뒤에 일본인 의사에게 보일 일이 있었는데, 그 일본의 의사분이 한국에 이런 어려운 수술이 가능한 분이 계신가? 하고 크게 감탄했다고 합니다. 벌써 30년도 더 지난 일입니다. 만 저는 모든것이 생생합니다. 조세현 의사선생님을 뵙기전에 엄마는 전국의 유명의사분은 다 찾아다니다가 수술하셨지요. 독일에서 공부하고 오셨다고 엄마께 그 당시 들었어요.
그렇게 한쪽이 짧았던 다리 길이가 같아지고, 이 부분에서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근래에도 호호할머니가 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 고위험군인 엄마를 다시 성공적으로 수술해 주셨지요. 눈물로 이 새벽에 이 글을 폰으로 한 글자씩 적고 있습니다.
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멀리 진주에서 안팔자의 막내 딸 김은진 올림.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사랑의 찬가'

19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환자와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서울에서 현재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오페라코치 이기연(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과 소프라노 손지현(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 바리톤 이명국(서울대 음대 졸업, 이태리 페사로 롯시니 국립음악원 졸업), 메조소프라노 최종현(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이 출연한 ‘사랑의 찬가’ 주제로 최정상급 오페라 무대가 꾸며졌다.

첫 곡으로 이탈리아의 모차르트라 불리는 롯시니의 작품 ‘고양이의 2중창’을 손지현, 최종현교수의 익살스러운 몸짓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첫 무대를 열었다.

손지연 교수는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바리톤 이명국 교수의 가곡 ‘시간에 기대어’, 메조소프라노 최종현 교수의 ‘사랑은 길들이지 않은 새’라는 뜻을 지닌 ‘하바네라’곡을 선보였으며, 전 출연진이 노사연의 ‘만남’,바리톤 이명국 교수의 가곡 ‘뱃노래’와 오페라 영화 로베르토베니니 주연의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를 손지현, 최종현 교수의 이중창으로 청중의 감동을 이끌어 냈다.

또한 제2의 조수미를 꿈꾸는 연초고등학교 3학년 손지흔 학생(2017년 개천예술제 금상, 2018년 거제성악콩쿨 대상, 2019년 인터네셔널 뮤직 컴퍼티션 1위)과 호흡을 맞춘 피아노 연주자 맹혜영 거제아트홀관장이 특별 출연하여 의미있는 무대가 되었다.

끝으로 전 출연진이 프랑스 샹송 여가수이며 노래하는 작은 참새로 불리는 에디뜨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멋지게 공연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는 이기현 교수의 피아노연주와 깊이 있는 설명으로 수준 높은 오페라를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되었다.

거붕백병원 신관을 준공이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한가위만 같아라’는 주제로 공연을 가진다‘고 한다.

거붕백병원,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 아낌없는 나무 공연 실시

1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 신관 락희만홀에서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 아낌없는 나무 공연 실시하였다.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은 거제 관내 음악교사 및 학원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지역 축제, 행사 봉사 공연으로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팀이다. 이날은 유수한 실력의 강미정 오카리나 연주자와 함께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였다.

또한 통기타 그룹 ‘아낌없는 나무’는 수원에서 버스킹 위주의 공연을 왕성히 하고 있으며 거제로 특별 초청하여 무대를 조성하였다.

이날은 「La Vita Bella」, 「마법의 성」,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엘 콘도파사」, 「아빠의 청춘&낭랑 18세」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오카리나의 청량함에 통기타의 부드러운 선율이 더해져 무더운 여름, 관객에게 시원함을 가져다주었다.

거붕백병원 늘.따.푸 의료봉사단 의료봉사 실시

늘.따.푸 봉사단은 지난 27일 칠천도 옥계마을 경로당에서 칠천도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는 70여명의 칠천도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희망복지재단 거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조세현 의무원장의 진료 및 혈압, 혈당검사, 주사요법, 수액제 투어, 테이핑 요법 등을 실시하였다.

[전시일정] 한국미술협회 유화작품 전시회

한국미술협회 유화작품 전시회
- 중견작가 15인과 신인작가 등 다수의 국내작가 유화 작품전

기 간 : 2019.8.1 ~ 8.31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거붕백병원, 내과 김도형 과장 퇴임식 실시

27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임직원이 모인가운데 신관 락희만 홀에서 내과 김도형 과장 퇴임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재직기념패 전달, 퇴임사, 병원장의 격려사,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내과 김도형 과장은 “신은 인간에게 기억이라는 선물과 망각이라는 선물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하며 살아겠습니다.”라는 뜻을 전했다.

거붕백병원 박해동 병원장은 “김도형 과장의 사랑과 열정이 거붕백병원의 성장과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됐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해 힘쓸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행사] 거붕백병원, 제8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더위야 물렀거라 ~ !’ 실시

26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환자와 직원,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제8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서울에서 현재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오페라코치 이기연 교수(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 소프라노 손지현 교수(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와 국내 최정상급 오페라 가수로 왕성히 활동 중이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 중인 테너 황태경 교수, 바리톤 오유석 교수, 베이스 이세영 교수가 함께하여 ‘더위야 물렀거라~!’를 주제로 공연을 진행하였다.

첫 곡으로 오페라 ‘카르멘’에서 집시 여인 카르멘을 사랑하는 「투우사 ‘에스까미요’의 노래」 바리톤 오유석 교수, 테너 황태경 교수가 힘차게 공연하였고 이탈리아 오페라 ‘사랑의 묘약’ 中 「돌팔이 약장수의 노래」를 베이스 이세영 교수가 관객석을 활보하며 공연하여 관객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원곡은 이태리어로 되어있지만 특별히 한국어로 공연하여 재미를 더했다. 또한 소프라노 손지현 교수는 「말괄량이 마리에타」에 나오는 「이탈리안 스트릿 송」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연하였고 이어서 테너 황태경 교수와 함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中 「Tonight」이중창을 공연하여 감미로움을 선사하였다.

테너 황태경 교수, 바리톤 오유석 교수, 베이스 이세영 교수는 한국의 창작 뮤지컬 ‘이순신’에 나오는 이순신의 멋진 열정과 기지가 돋보이는 곡, 「나를 태워라」를 이순신 장군의 마음으로 힘차게 공연하였고 끝으로 전 출연진은 트로트 메들리 「님과 함께」, 「봉선화 연정」, 「어머나」, 「무조건」를 멋지게 공연하여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오페라, 한국 가곡, 트로트 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의 재미와 감동을 두 배로 더했다.

한편 같은 날 신관 햇살마당에서는 거제 섬별 프리마켓이 진행되어 입원 환자 및 내원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다.

[행사일정]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 아낌없는 나무 공연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아낌없는 나무 공연 일정안내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일 시 : 2019. 8. 1(목) 오후 12시 40분 ~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행사일정] 제8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제8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일정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일 시 : 2019. 7. 26(금) 오후 5시 40분 ~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 거제섬별 프리마켓
일 시 : 2019. 7. 26(금) 오후 5시 ~ 8시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햇살마당

거붕백병원, 김주아 가족콘서트 실시

12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가수 김주아 가족콘서트를 개최하였다.

가수 김주아는 현재 MBC, KBS, SBS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거붕백병원 문화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날은 가수 김주아와 가수 이인자(母), 가수 김강덕(兄), 가수 김은아(弟) 등 그의 가족이 함께 출연하여 ‘아버지를 그리며...’라는 의미 깊은 무대를 꾸몄다.

사회는 전문 MC로 왕성히 활동 중인 전철이 맡았으며 민요가수 심영미, 밸리댄스팀 스텔라가 특별출연하여 입원환자 및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이날 김주아는 「내 사랑 넘버원」과 「누구 없소」 등을 파워풀한 매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으며 김주아의 친오빠 가수 김강덕은 아버지가 생전 좋아하셨던 배호의 「마지막 잎새」와 박정식의 「천년바위」를 애절하게 불러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김주아의 친동생 가수 김은아는 5월에 새로 나온 신곡 「돌아와」를 힘차게 공연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김주아의 어머니 가수 이인자는 고운 목소리를 뽐내며 관객에게 잔잔한 울림을 선사하였다.

네 가족은 먼저 떠난 아버지를 기리며 녹색지대의 「준비 없는 이별」을 조화롭게 공연하였으며 공연 도중 눈물을 훔치기도 하여 관객의 심금을 울렸다.

이날 가수 김주아는 ‘거제가 낳은 가수, 김주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누구보다 거제에, 그리고 거붕백병원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아픔을 가진 분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기쁨을 선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거붕백병원, ‘감성점빵’ 프리마켓 개최 및 기부금 전달식 실시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8일 신관 햇살마당에서 ‘감성점빵’ 프리마켓 개최 및 기부금 전달식 실시하였다.

이날 프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각종 어린이 옷, 핸드메이드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여 많은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감성점빵’은 거붕백병원 봉사단체인 ‘늘따푸봉사단’에 작은 돈이지만 좋은 곳에 의미있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기사] 하청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 체결

하청면(면장 윤영수)은 지난 3일 백병원에서 거붕백병원, 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 하청농협, 실전마을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농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청면 실전마을과 거붕백병원 결연, 백병원 병원장을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으로 위촉함으로써 농촌일손돕기, 현지 농산물 구매, 재능나눔 등 실질적인 교류는 물론 도시와 농촌이 교감하는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실전마을 명예이장이자 명예주민으로 위촉된 거붕백병원 박해동 원장은 “지역주민들과 상생하는 일에 백병원 전 가족들이 동참하여, 실전마을과의 결연사업으로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들과 소통, 교류함으로써 사회공헌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윤영수 하청면장은 “지역 거점병원과 실전마을과의 결연으로 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 지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로 좋은 본보기가 되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붐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하청농업협동조합(조합장 주영포)이 주관하여 도·농간 관계맺음을 통해 농가소득창출과 농촌 활력을 위해 추진 중이다.

[행사일정] 김주아 가족콘서트

김주아 가족콘서트 일정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가수 김주아 앨범(CD) 현장 판매 합니다 ! (장당 1만원)
판매수익금 전액은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입니다!

​일 시 : 2019. 7. 12(금) 오후 6시 30분 ~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건강강의] 거붕백병원 정형외과 조세현 의무원장, “노인 건강과 인생”

거붕백병원 정형외과 조세현 의무원장은 21일, 거제시 여성회관에서 28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건강과 인생”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강의는 노인에게서 쉽게 발병하는 관절염의 원인과 치료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조세현 원장은 평소 무기력한 생활에서 벗어나 활기차게 운동을 하는 것이 노후의 삶과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운동을 적극 권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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