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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붕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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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따스하고 푸르른 거붕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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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거붕그룹, 순천 신대지구 종합병원 건립 추진 방송 공유

KBS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76864&ref=A

KBS(2분 36초부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10856833

헬로 TV뉴스 :
https://tv.naver.com/v/14415769

[보도자료 공유] 순천시, 거붕그룹과 신대지구 의료기관 유치 협의서 교환

이뉴스투데이 원문링크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317

거붕백병원의 코로나19대응 현황

거제시민과 함께하는 따스한 병원 거붕백병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강화된 원내 출입절차와 각종 방역 활동 등에 대해 1분으로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도록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거붕백병원을 안심하고 내원해 주시는 거제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믿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보답하겠습니다.

[거붕백병원과 거제시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

거붕백병원은 6월 11일 목요일 본관 치과센터 앞에서 거제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거제시민 여러분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거붕백병원 임직원들 또한 적극 참여하여 혈액 부족 사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혈액이 필요한 지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거붕백병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주세요!

거제 거붕백병원 이래도 되나?

우리아이는 1997년에 태어났다.
지금은 대학4학년생인 어엿한 숙녀가 되었다.

오늘 이녀석이 위 내시경 검사를 한다고 백병원에예약을 했단다.
'왜 아빠한테 미리 얘길 안했노' 그리고 혼자 보내기가 뭐해서 엄마는 집에 있고
동행에 나섰다.

25년을 다녔던 거제 거붕백병원, 코로나 이후 첫 방문이였는데 방문과 동시에 신뢰를 주는 광경을 보았다.
무슨 신뢰냐? 주차 후 유리문을 통과하기 전 지하에서
부터 열체크를 당한 후 통과 표식을 부착 받았다. 나 또한
기업에서 코로나 이후 감염원을 차단키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니 흐뭇한 광경이였다.

원무과 접수 후 안내에 따라 내시경 대기를 하였는데
시간이 많이걸려 딸의 허락하에 커피에 빵조각이라도
먹을까해서 신관 로비로 향했고 커피에 빵을 주문 후
앉았는데 피아노 음률과 플룻 연주소리가 고막을 긁는것이다. 빨리먹고 딸에게 가야하는데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들려오는 음률과 벽에 전시된 미술품을 감상하며 지인들과 톡방에서 노닥거린다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주간의 감성을 치유받는 느낌을 안고
딸에게 향하면서도 생각을 했다.

병원이라는 공간, 사람의 신체와 정신건강을 치유하는
선을 넘어 감성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까지 충분히 역할이
가능하겠네라는 자평을 하게 되었다.

거제시는 조선도시로 많은 노동자들이 쇠를 취급하고 쇠를 다루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흔히 내 주위의 몇분은 예술과 체육의 동반지원을 통해 관광으로서의 가치 도시를 만들어가자고 지역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

쇠의 차가운 느낌, 반대라 할수 있는 목공예의 따뜻한
느낌도 환우들과 병원을 찿는 시민들에게 제공된다면
병원은 더 발전하는 문화공간이 되어 나갈듯 하다.

딸 때문에 병원에 왔다가 달콤한 음악과 미술품에 시간을
빼앗겼는데 거제 거붕백병원 '이래도 된다.'라고 결론을
내려도 될것 같다.

2020년 6월6일은 제65회 현충일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보도자료 공유] 의료-교육사업으로 나눔 실천.. 중견기업의 '진심' 위기에 빛나다

다음뉴스 - 동아일보 기사 원문
https://news.v.daum.net/v/20200518030414523
"우수 벤처기업 특집기사"

거붕백병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안내

거붕백병원에서는 2020년 8월30일 까지 긴급재난지원금을
진료 및 검진, 예방접종, MRI비용 등에 사용가능합니다.

거붕백병원 임직원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적극 협조 부탁드립니다.

거붕그룹 임직원 대표단, 크로아티아 강진피해 복귀 위해 손길

스포츠 동아 기사 원문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510190248775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 “진심을 다해 마음을 움직여라”

코리안드림타임즈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kdtimes.kr/news/view.php?no=1172

[거붕그룹, 충주시에 코로나19 위기극복 손소독제 1,000개 전달]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은 7일 코로나19 확산예방에 힘쓰고 있는 충주시를 위해 손소독제 1,000개를 전달하였습니다.


기사 원문 링크 (국제신문)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3598

[거붕백병원]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

안녕하세요 거붕백병원입니다.

지난 27일 거제 시청에 1,000만원과 한 장의 편지를 놓고 홀연히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가 있었습니다.

신문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익명의 기부자는
"마침 오늘 적금이 만기됐고, 일부를 기부할 수 있어 이제 편히 잠들 수 있게 됐다.” 라는 내용과 함께 조금 더 일찍 주지 못해 오히려 미안해했습니다.
거제시청 직원분이 급하게 쫓았지만 이미 사라진 뒤라 익명의 기부자가 누군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난 후 “병원 내 익명의 기부자가 있는 것 같다, 우리 병원 직원 아닌가?” 라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고 수소문 한 끝에 익명의 기부자가 누군지 알 수 있었습니다.

1,000만원을 놓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그는 거붕백병원 약제팀 팀장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기부가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에 주변인들에게조차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은 거붕백병원의 평범한 직원 이었고,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병원 직원들을 위해 특식제공도 해주었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병원이 거제 시민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었 일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철저한 방역 시스템 구축은 기본이고,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는 병원!
믿고 진료 할 수 있는 병원!
이 되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병원 직원으로써, 거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약제 팀장의 선행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거붕백병원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gbh100

[거사모 게시물 보러가기]

모바일 :
https://m.cafe.naver.com/glove/6251439
PC :
https://cafe.naver.com/glove/6251439

국경을 넘은 진심, 크로아티아 외교부 장관의 감사 서신

크로아티아 공화국
외교, 유럽부 장관

자그레브 4월 14일, 2020

친애하는 백 용기 회장님,

서울 주재 크로아티아 대사관을 통해 회장님께서 전해주신 자그레브시의 관대한 재건 기부금에 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난관의 시기에, 크로아티아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퍼짐으로 인한 경제적 난관을 겪음과 동시에, 140년만에 일어난 최대의 지진으로 설상가상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도시 중심부는 많은 건물 및 도시 구조가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오래된 역사적 건물과 문화 유산 및 국보의 손실이 무척 큽니다. 이번 지진으로 수도, 자그레브시는 여러분이 평소에 알던 모습과 달리 많은 변화를 입었습니다.

백 용기 회장님과 거붕 그룹의 실질적인 지원과 우정에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곧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이 안정이 되고 양 국가 간의 관광 협력이 순조로이 다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백 회장님의 자그레브 방문 및 거붕그룹과 크로아티아 회사들간의 비즈니스 협력이 곧 성사될 수있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르단 그르릴치 라드만 (외교부 장관)


거붕백병원 공식 블로그 재난 구호 의연금 전달 & 감사 서신 포스트 링크

크로아티아 재난 구호 의연금 전달
https://blog.naver.com/gbh100/221914604190

크로아티아 외교부 장관의 감사 서신
https://blog.naver.com/gbh100/221918535156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 일가족 크로아티아 "재난 구호 의연금" 전달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은 지난달 22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크로아티아에 지진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백용기회장 일가족은 14일 다미르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를 방문해 "한국인이 많이 찾는 크로아티아에서 140년 만의 강진으로 자그레브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파괴돼 가슴 아프다”며 “하루 빨리 지진피해를 극복하고 양국이 서로 도와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쿠센 대사는 “ 백용기 회장 가족이 크로아티아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어 큰 감동을 받았고 크로아티아 국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관광 의료 분야를 비롯해 많은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응원 종합검진 프로모션 안내

24시간 호흡기 환자 진료

거붕그룹 '중국 대련시 손소독제 기증'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은 지난 13일 코로나19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련시에 손소독제 2만개를 기증하였다.

수십년간 중국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중국 대련시의 전 당군 서기, 초성봉 시장 그리고 노림 부시장등과의 인연으로 2016년 대련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대련시정부, 대련 금포신구, 대련국제컨벤션센터, 대련모델학교, 대련아트센터등과의 다양한 상호교류를 통해 한류문화콘텐츠 개발에 힘써왔다.

백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대련시정부와 대련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손소독제를 기증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손소독제 기증받은 중국 대련시 노림부시장은 '대련시민을 대표하여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한국과의 교류보폭을 진일보 늘리겠다'며 서신을 보내왔다





번역본



대련시 홍보대사, 한국거붕그룹

존경하는 백용기회장님:

이번 거붕그룹에서 대련시 코로나19 방역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또한 대련시 700만시민을 대표하여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감잡스런 재난에 직면하면서 의료진들과 시민들의 단합으로 인해 3월 16일 19명의 확진자 모두 완치하여 퇴원한 상태입니다.

대련이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진정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회장님의 대련시에 대한 두터운 사랑과 우의가 깊이 느껴집니다.

회장님으로 인해 우리의 일심협력도 확고해졌으며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결심도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우리의 공동노력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서 국내외 친구들의 일치단결로 우리는 기필코 이번 코로나19의 기습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그 날이 머지않으리라고 굳게 믿고 싶습니다.

이번 사태가 지나고 나면 대련시도 한국과의 교류보폭을 진일보 늘릴 것입니다.

다시 한번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대련시인민정부상무부시장 노림



2020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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