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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공섭,가을이야기

가을 깊은곳에 풍덩!

지난주 변산에서 세미나 참석
하고 주변에 있는 내소사를 답사하고
돌아 오면서 금산사를 들려서 왔다.
가을속에 찬란한 빛으로 물드린 그곳은
다운된 나의 요즘 심사를 밝음으로 안내
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특히 죽녹원은 대나무숲으로 이루언진곳.
내방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하는 담양시의
관광정책에 박수를 보낸다.
그곳에 생산되는 산물로 상품을 제작해
관광상품으로 판매하는 것에서
지역의 정체성을 잘 점목시킨 담양 행정당국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관광상품은 그지역의 문화를 담아야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본보기로 보여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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