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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당첨후기] 역대 최고 로또 당첨금 407억 당첨자 이야기

역대 최고 로또 당첨금 407억원의 주인공은 강원도 춘천경찰서 경사였던 박모씨이다. 18회 추첨금이 이월되면서 19회 추첨에서 혼자 당첨돼 박모씨만 혼자 407억원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13년 후, 박모씨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는 강원도에서 수도권으로 이사했으며 중소기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또한 당첨 직후 가족들에게 일부를 나눠 주고 약 30억원 정도는 사회에 환원했다고 한다.

현재 고향인 강원도에 100억원 규모의 재단 한 곳과 10억원 대 중소재단을 만들어 분기 별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독거노인 쌀 지원 등을 하고 있기도.

그리고 남은 200억원 가량의 당첨금은 아직도 그대로 유지중이라고 한다.

박씨는 재산관리를 직접하고 있으며 부동산, 예금 등 다양한 경로로 분산 투자를 하고 있으며 경제적 여유가 생긴 덕에 조금 더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어 좋고, 특히 남에게 베풀며 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밝혔다.

그는 위에서 밝힌 기부 외에도 수년간 홍천군, 춘천시 등 공공기관에 무기명으로 연간 수천만원대의 기부를 하고 있으며 여러 명의 어린이도 후원하고 있다.

1등 당첨 이후 로또를 사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망설임없이 없다고 답했다. 다만 주위 친한 사람들의 부탁으로 대신 사준 적은 있다고.

박씨는 앞으로도 재산을 많이 가지고 살아가겠다는 욕심은 없으며 앞으로도 익명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도우며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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