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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09친구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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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사이 초한정 무여과 생원주 예약판매>
예약판매 기간 : 9월18일~9월23일

발송기간 : 10월 16일 부터 순차 발송



■[초프리미엄주] 이 술은 39% 정미의 무여과 생원주 입니다.

닷사이의 무여과생원주는 이 술 뿐입니다.

원래 [槽場汲み(후나바쿠미)]는 야마구치현에서 주판점들이 중심이 되어 "방금 짠 신주를 가지고 와서 주판점에서 판다" 라고 기획한 술입니다.



당초에는 야마구치현의 주판점에서만 유통되던 상품입니다.

현지의 한정된 주판점들이 유통하는 년 2회(가을, 봄)에만 유통되는 초한정품입니다.

<닷사이 무여과 생원주>

예약판매 기간 : 9월18일~9월23일
발송기간 : 10월 16일 부터 순차 발송

■[초프리미엄주] 이 술은 39% 정미의 무여과 생원주 입니다.
닷사이의 무여과생원주는 이 술 뿐입니다.
원래 [槽場汲み(후나바쿠미)]는 야마구치현에서 주판점들이 중심이 되어 "방금 짠 신주를 가지고 와서 주판점에서 판다" 라고 기획한 술입니다.

당초에는 야마구치현의 주판점에서만 유통되던 상품입니다.
현지의 한정된 주판점들이 유통하는 년 2회(가을, 봄)에만 유통되는 초한정품입니다.

추석맞이 스페셜 랜덤 이벤트

추석명절을 기념하여,9월7일부터9월16일까지 고객에게 감사에 마음으로 스페셜 랜덤 이벤트 개최합니다

선착순 20명에 한정판매

<추석 연휴 이벤트>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9월특가 매장 사전 공지>

9월 특가 매장은 새로운 상품들이 매일 매일 업로드 됩니다.
시간 나실때 방문해 주세요.

<이번 한일무역분쟁에 대한 사케공구의 입장>

안녕하세요.
이번 한일무역분쟁이 발생되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셔서, 한국을 대상으로 하는 비지니스를 하는 입장에서 어느정도 입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사는 100% 한국인 지분이며, 한국인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입장에서 일본제품 불매 운동을 충분히 이해하고 의견을 존중합니다.
반대로 개인의 기호품 선택에 대한 자유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일무역분쟁이 한일양국 양쪽에 피해를 줄꺼라는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조속한 해결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생주에 대한 종합적 테스트>

요즘 한국에서 니혼슈를 사러 일본으로 직접 많이들 가셔서 사가시는데,
몇시간만 상온에 노출되면 바로 상할것 처럼 애지중지 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생주라고 해도 술안에 알코올로 인해서 효모의 활발한 활동이 힘들뿐더러 술병 안에 공기자체가 그렇게 많이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아주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개인차이도 크며, 절대 미각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테스트고 결론입니다. ^^)

이에 간단(?)한 시험을 해봤습니다.

山形政宗 純米吟醸 蔵付酵母仕込み 生 (야마가타 준마이긴죠 주조장내
효모 생주) 2월 생산품

비교군
A. 출하 후 바로 -5도에 보관
B. 일반 냉장고에서 보관
C. 상온 어두운 곳에 보관

보관기간 : 100일 따로 보관 후 추가 10일간은 -5도에서 같이 보관 (좀 과장된 테스트이지만 보다 극명한 차이를 주기 위해 일부러 100일 동안 차이를 뒀습니다.)

——————————

직원(남3, 여3)들에게 전혀 다른 술이라고 설명 후 비교 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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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술이 더 맛있냐는 단순 질문에 대한 맛있게 느낀 술 득표수
A. 2표
B. 1표
C. 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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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소감
1. A가 가장 부드럽고 B와 C는 별 차이가 없음.
2.A가 가장 목넘김이 좋고, B C 순으로 목넘김이 좋음.
3. B가 가장 청량감이 느껴지고 향이 좋음. A는 좀 밍밍함. C가 가장 맛이 찐함.
4.A첫맛이 진하지만 뒷맛에 알코올감이 느껴짐. 향도 아주 강함. B첫맛과 끝맛 둘다 은은하며 가장 부드러움.
C는 맛이 옅고 부드러움.
5. C에서 감칠맛이 느껴지며 맛이 아주 강함. A와 B는 비슷
6. A는 청량감이 느껴지며 부드러운 뒷맛. B는 마일드한 맛으로 가볍게 마시기 좋음. C는 첫맛은 아주 달며 뒤로 갈수록 감칠맛과 알코올이 올라옴.

-> 같은 술을 같은 조건에서 마셨는데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저희 직원들 술파는 직원들이라서 소믈리에 자격증은 없지만 그에 준하는 정도로 술을 좋아하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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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술은 전분을 당분으로 바꾸는 누룩과 당분을 이산화탄소와 알코올로 바꾸는 효모의 상호 복잡한 관계로 만들어집니다.

알코올 돗수가 높아지면서 알코올에 약한 효모는 사실상 활동이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열처리(히이레)는 효모 보다는 누룩의 활동을 정지시키는 작용이 더 큽니다.
따라서 열처리를 하지 않는 생주는 병내에 누룩의 당화효소도 살아있게 됩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당분이 늘어나고, 그 당분으로 효모도 작용을 시작해서 서서히 알코올 돗수도 올라가게 됩니다.

문제는 병입 전에 술 안에 얼마나 많은 전분이 남아 있느냐, 누룩은 얼마나 건강한지, 효모는 어느정도 살아 있는지...보관 온도는 어떤지...등등 수많은 변수에 의해서 다양한 변화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온에 몇시간 혹은 며칠 방치 되었다고 해도 그 사이에 술이 아주 맛이 확 변하고는 하지 않을꺼라는 결론입니다.
다음에는 통상적인 기간이 1주일 정도로 비교 시음해 보겠습니다. ^^

<사케공구> 오픈 채팅방 개설

보다 빠른 이벤트 공유를 위해서 <사케공구 오픈 채팅방>을 오픈했습니다.

다양한 채널로 이벤트 정보를 받아 보세요~

<직불카드/ 체크카드 사용 고객님께>

한국이랑 일본이 다른점이
한국에서는 고객님께서 온라인상에서 결제를 하시면 결제와 동시에 거래가 이루워진걸로 판단하고 최종 승인을 떨어뜨립니다.
일본에서는 주문하신 제품을 발송하거나 혹은 제품을 수령하신게 확인되어야 거래가 이루워진걸로 판단하고 그 이후에 최종승인을 떨으뜨려야 됩니다.

따라서 신용카드로 결제하시면 여신만 잡았다가, 저희가 발송완료 하고 최종 카드승인 떨어뜨리면 그때 실제 환율로 결제가 이루워지게 됩니다.

하지만 직불카드나 체크카드는 고객님이 결제하시는 순간 그 당시 환율로 일단 돈을 빼가서 은행이 갖고 있다가,
저희가 발송 완료 후에 최종 승인을 하면 다시 그때 환율로 은행에서 손해를 볼꺼 같으면....전에 맡아 놓았던 돈을 고객님께 돌려드리고, 나중에 다시 돈을 빼가는 형태입니다.

환율 변동에 민감한 고객님들께서는 결제 후에 저희쪽에 바로 연락 주시면 저희가 발송전에 미리 카드 최종승인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사 정책이 아닌 나라간 차이이며, 카드사 정책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개인통관번호 의무화》

6월1일부터 정부시책으로 개인통관번호가 의무화되었습니다.

당사는 기본 우체국 EMS로 발송해드리고 있는데, EMS로 발송되는 제품은 문제가 없으나,

별도로 ACI 발송으로 되어 있는 상품에는 개인통관번호를 기재해주셔야 합니다.

(회원 등록 및 회원 정보 수정 시 영문 주소란에 개인통관번호를 넣어 주시거나,
주문 시 비고란에 통관번호를 넣어 주시면 빠른 수령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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