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코로나로 인한 혼란시기에 대응하는 대학 입시 전략”

Students applying to universities usually make a list of 10 schools to apply to: three "reach" schools, four "base" schools, and three "safety" schools, or some combina-tion of such three-part divisions. In such university list making, it's a good idea to have at the bottom of each section a very large public university, or if the students applying have very strong profiles and there are only private universities at that high level of university, having a very large private university at the bottom of their "reach" schools is good. For example, New York University, Boston College, and then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or Columbia University, Dartmouth College, and then Cornell University, or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American University, and then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원서를 작성할 때 상향 지원-적정 지원 -안정 지원(Safety)으로 나눠서 보통 10개 정도의 원서를 작성합니다. 대학교 원서를 작성할 때, 학생들은 규모가 큰 주립 대학들을 적절하게 골라 원서를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고, 강한 프로파일을 가진 학생이라면 상향 지원군에 속하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잘 선택해 원서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상향 지원 “ 대학군의 대학교 마지노선은 뉴욕대, 보스턴 컬리지,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코넬 대학교, 조지 워싱턴 대학교, 아메리칸 대학교, 인디애나 대학교 블루밍턴 등의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어서 더 자세한 칼럼은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2005597332 -> 클릭후 공식블로그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