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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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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AP, IB, 국제학부, 모든 미국 대학 입시준비! No1 스티븐아카데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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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입시 원서 에세이 첨삭

안녕하세요,
23년간 수많은 학생들을 아이비리그 및 우수대학에 입학시켜온
스티븐 허 원장의 라이팅 및 원서 에세이 경험으로 대학원 입시 원서 에세이 첨삭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 1개 대학원 에세이 기준 ★
1시간 수업 + 2시간 첨삭 ($330: 거의 완성된 Essay)

스티븐허 원장 약력
현재 샌프란시스코 Steven Academy 원장
현재 Independent Counselor (대학입시 전문가)
1998년부터 6년간 대원외고 College Counselor
강남 대치동 스티븐아카데미 원장 (2003년~2018년)
재학생들 다수가 아이비리그 대학 및 우수대학 입학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전화나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akao Talk :
http://pf.kakao.com/_wGrYl/chat (Click!)
| tel. 415-918-6018 | Tue-Fri 11:30-19:30, Sat 08:30-16:30 (미국 서부 시간 위주)
Korean phone : 02-538-6018

UC대학 편입 에세이 및 그외 대학 편입 에세이 서비스 진행

안녕하세요,
Writing으로 유명한 스티븐 허 원장의 UC 대학 편입 에세이 및
그외 대학 편입 에세이 첨삭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 Personal Statement ★
1) 3시간 첨삭 및 수업 필요 ($330: 거의 완성된 Essay)
2) 6시간 첨삭 및 필요 ($660: Topic 선정부터)
3) 원서 + 에세이 서비스 ($2500: Per One university)

스티븐허 원장 약력
현재 샌프란시스코 Steven Academy 원장
현재 Independent Counselor (대학입시 전문가)
1998년부터 6년간 대원외고 College Counselor
강남 대치동 스티븐아카데미 원장 (2003년~2018년)
재학생들 다수가 아이비리그 대학 및 우수대학 입학

Please, contact us if you have any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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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page :
www.stevenacademy.com
VOD :
www.onlinesteven.co.kr ($99)
frontoffice@stevenacademy.com

2020년 겨울 진도표 입니다.

상담은 언제든지 카카오톡 채팅 부탁드립니다^^

2020년 겨울 소설 교재 리스트 입니다.

수업시작전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은 언제든지 카카오톡 채팅 부탁드립니다^^

2020년 겨울 시간표 입니다. (21년 3,5,6월 SAT시험대비)

2020년 겨울 시간표 입니다. (21년 3,5,6월 SAT시험대비)

SATI 3월 13일, 5월8일, 6월5일 시험대비 및 7~8학년 북클럽, AP 개념위주 구성입니다.

모든 수업 가장 안전한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전세계에서 진행합니다.

또한 실제 시험과 똑같은 모의 테스트 및 단어테스트 제공하고 철저한 피드백, 학생 관리로 최상의 결과를 보장하겠습니다.

해당 수업은 미국 서부시간 기준입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전화나 카카오톡 부탁드립니다.

한국 전화 : 02-538-6018
미국 전화 : 1-(415) 918-6018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
http://pf.kakao.com/_wGrYl/chat (클릭!)

★ 시간표는 클릭후 확대해서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Free Virtual Consultation!★

Feel free to call Steven Academy anytime!
Regardless of your enrollment or not in our classes, we offer Director Steven Huh’s one-time free consultation.

Consultation is a $100 per 30 min value, now introductory offer f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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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븐아카데미 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학원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등록 여부와 관계 없이 30분당 100불에 진행하고 있는 입시전문가 스티븐허 원장 상담을 최초 1회 무료로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상담은 Zoom을 이용해서 진행합니다.

예약방법 : 카카오톡 또는 전화

한국 전화 : 02-538-6018
미국 전화 : 1-(415) 918-6018

스티븐아카데미는 가장 안전한 수업만 진행합니다.
모든 강의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저희 화상 수업 경력은 15년이상됐습니다.^^

전세계에 있는 수천명의 학생들이 화상수업을 이용해서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카카오톡 또는 전화주세요^^

한국 전화 : 02-538-6018
미국 전화 : 1-(415) 918-6018

ACT 시험일정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븐아카데미 입니다.

ACT 시험일정표입니다.

20여년 경력의 ACT 전문학원인 스티븐아카데미에서 ACT시험 완벽하게 준비시켜드립니다.

언제든지 카카오톡 또는 전화 주세요^^

2020년 가을시간표 SAT2 교재리스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븐아카데미 입니다.

이번달부터 진행할 SAT2 파이널 시험 대비반 교재 리스트입니다.

모든 과목 안전한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1:1 채팅 주세요!

Steven Academy 가을 시간표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시간기준입니다.
아래 시간표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수 있습니다.

★문의는 1:1 카톡으로 주십시오. ^^

SAT 시험 날짜입니다.

온라인으로 시험이 예정됐는데..변경될수 있습니다.

추가로 더 자세한 내용 나오는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톡 주세요~^^

“코로나로 인한 혼란시기에 대응하는 대학 입시 전략”

Students applying to universities usually make a list of 10 schools to apply to: three "reach" schools, four "base" schools, and three "safety" schools, or some combina-tion of such three-part divisions. In such university list making, it's a good idea to have at the bottom of each section a very large public university, or if the students applying have very strong profiles and there are only private universities at that high level of university, having a very large private university at the bottom of their "reach" schools is good. For example, New York University, Boston College, and then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or Columbia University, Dartmouth College, and then Cornell University, or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American University, and then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원서를 작성할 때 상향 지원-적정 지원 -안정 지원(Safety)으로 나눠서 보통 10개 정도의 원서를 작성합니다. 대학교 원서를 작성할 때, 학생들은 규모가 큰 주립 대학들을 적절하게 골라 원서를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고, 강한 프로파일을 가진 학생이라면 상향 지원군에 속하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잘 선택해 원서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상향 지원 “ 대학군의 대학교 마지노선은 뉴욕대, 보스턴 컬리지,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코넬 대학교, 조지 워싱턴 대학교, 아메리칸 대학교, 인디애나 대학교 블루밍턴 등의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어서 더 자세한 칼럼은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2005597332 -> 클릭후 공식블로그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UCLA, UC 버클리 앞으로 SAT, ACT점수 반영안한다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oard of Directors announced May 21, a few days ago, that it will suspend the requirement for students to take the SAT I and ACT tests for this year and next year admissions, and for 2022 and 2023, it will not accept SAT I or ACT scores at all. It also announced that it will develop its own testing system by 2024 admissions year, and if it finds that its own test is insufficient to satisfy its internal requirements for testing, that it will cancel use of any standardized testing in its admissions. As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chool system is the single largest consumer of College Board tests, this is quite a shock to the struggling College Board non-profit company, the maker of SAT I, SAT II, AP, TOEFL and many other standardized tests. Many other colleges, in wake of the Covid-19 outbreak, have made similar cancellations of their use of SAT I and ACT scores in its admissions, but mostly for this year alone, so for current 11th graders applying to universities at the end of 2020 and into the beginning of 2021. The list of such other universities, which have so far cancelled their SAT I and ACT requirements given at end of this article, include Harvard, Cornell, Princeton, U Penn, Williams, Amherst, Tufts, Northeastern, and Boston University.

캘리포니아 대학 이사회는 5월 21일에 학생들이 올해와 내년 입학을 위해 SAT I 및 ACT 시험은 필수 조건은 아니며 2022년과 2023년 대학입시에 SATI 및 ACT는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2024년까지 자체 시험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자체 시험이 내부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에 불충분한 것으로 판단되면 입학 시 어떤 입학시험의 사용을 취소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 학교 시스템은 College Board 시험의 최대 소비자이므로, 이번 발표는 College Board 비영리 회사 (SATI, SAT II, ​​AP, TOEFL 및 기타 많은 대학입시 시험 제작자) 에게는 큰 충격입니다. Covid-19 발생 이후 많은 다른 대학들이 입학에 SATI 및 ACT 점수를 제출 안 해도 된다고 비슷한 발표를 했지만 대부분 올해 입시에만 해당하는 조건이고, 즉 2020년 말에 대학에 지원하는 현재 11학년 학생들에게만 해당합니다



더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981623441 클릭해주세요.

<대학원서 에세이 작성시 주의할점>


입학 원서를 준비할 때가 되면 학생들은 막막함에 달콤한 유혹에 빠지기 쉽상이다.

학원이든, 선배든, 형이든, 누나든, 누군가가 이것을 대필해주길 원하게 된다. 하지만 꼭 기억해야 될 사항이 있다

: 대학교들은 원서를 영어로 작성된 에세이만을 받는데, 미국인 학생의 학부모들의 원서 대필이 그 대표적인 문제점이다. ,

미국인 학생 학부모 역시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경우가 많아서 입학 사정을 잘 알고 있고, 본인의 자식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에세이를 못쓰거나, 학부모의 학구열이 높은 경우 미국에서는 공공연하게 학부모가 대신 원서 에세이를 대신 써주는 경우가 많다.

미국 대학교들은 이러한 대필 사항에 많이 익숙해져 있고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러한 속임수를 금방 알아 볼 수 있다. 따라서 학생은 대필의 유혹 때문에 자신의 미래를 걸 필요는 없다.

적당히 도움을 받긴 받되 누군가에게 완전한 대필을 맡겨서는 안 된다.

본인만의 진심이 담긴 에세이를 작성했을 때 감독관들이 진정으로 감동을 받는 것이지, 남이 대신해서 대필한 에세이는 감독관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지 못할 뿐더러 학생이 직접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을 뻔히 알아 챌 수 있다.

모든 학생들은 인내를 가지고 토픽에 대해 숙고하다 보면 좋은 에세이 소재가 반드시 나타날 것 이다.





College Application Essays: There is a great temptation when preparing your college applications to have them written for you by someone else, maybe someone at a hakwon, maybe your older brother or sister. However, remember this: colleges and universities accept college applications and application essays written in English. Parents of those American applicants are fluent in English and have even ...gone to very exclusive universities themselves. Colleges and universities in the US have had no lack of applicants having their essays ghost-written by their parents, either because the applicants were too freaked out or because the parents were too pushy. Colleges and universities in the US have had much practice with this scenario and they can spot such falsehood. Do not compromise your future and your promise to an easy way out. Get help, yes, but don't have someone do the essays for you, either outright or in massive rewrite of your essay. There is a sweetness to a heart-felt essay that no professional hand can achieve about a stranger and a stranger's thinking. Be patient, and the essay idea will come.

Score Choice는 무엇일까?

College Board의 ‘스코어초이스’ (Score Choice)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스코어초이스’는 학생들이 지원 과정에서 SAT 점수를 대학에 보낼 때 점수를 유지하거나 숨길 수 있는 결정을 말합니다. AP, ACT 및 TOEFL도 유사한 숨기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Score Choice can only be used to hold or hide any one SAT I test date score (not individual sections within the SAT I test). Many students get this confused with "Super Score," which is a term colleges give to student scores that combine their best verbal score, best math score, and best essay score from multiple SAT I test dates. This is something universities can do for students, but students cannot require universities to consider such "super scores" for students' applications.

1) "스코어초이스"는 한 SAT I 시험 점수 (SAT I 시험 내의 개별 섹션이 아님)를 대학에 보내거나 숨길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슈퍼 스코어’ (Super Score)와 혼동을 합니다. "슈퍼 스코어"는 대학들이 여러 SAT I 시험점수중의 최고로 잘 본 리딩 점수, 최고 수학 점수, 및 최고 에세이 점수를 조합하여 만든 점수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몇몇 대학은 ‘슈퍼스코어’를 하도록 허용하지만, 학생들이 대학에 ‘슈퍼스코어’를 요구할 수 없기에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2) Score Choice can be used to hold or hide any one SAT II test score, even if multiple SAT II subject tests were taken on the same one test date, since SAT II subject tests act as independent scores. So, holding or hiding one SAT II score from one test date, while showing another SAT II subject test score from the same test date is possible.

2) SAT II Subject 시험이 각각 독립적인 점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동일한 시험 날짜에 여러 가지 SAT II Subject 시험을 본 경우에도 "스코어초이스"를 사용하여 원하지 않는 과목의 SAT II 시험 점수를 보낼지 말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시험 날짜에 SAT II Math와 SATII Chemistry를 봤고 Math 점수가 잘 나와서 유지하고 싶다면, 같은 시험 날짜라도 Math 점수를 유지하고 Chemistry 점수를 숨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학생이 동일한 시험 날짜에 여러 과목을 선택했다면 원하는 과목 시험 점수만 표시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960050116

Applying Early Action or Early Decision

Applying Early Action or Early Decision
and getting recommendation letters:

미국 대학의 경우 거의 모든 사립 대학들은 추천서를 요구한다. 추천서를 제출할 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카운셀러에게 1부, 그리고 담당 교과목 선생님 중에 문과 과목(영어/역사 등) 선생님 1부, 이과 과목(수학/과학) 선생님 1부, 총 3개를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미국의 정서상 보통 원서 마감일 1개월 전에 미리 해당 선생님들에게 추천서를 요구하는 것이 에티켓이며, 추천서를 받은 이후에는 감사장을 보내는 것이 예의 바른 행동이다. 감사장을 작성할 경우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겠지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손글씨로 작성한 1/2 페이지 정도의 감사장을 작성해서 직접 손수 전달해 드리거나 우편으로 전달해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Common Application (미국 주요 사립 대학 원서 입력 기관)을 통해 지원하는 경우는 반드시 추천인의 성함을 정확하게 기입해야 된다. Dr/ Mr/ Ms/ Mrs 의 구분을 정확히 하고 이메일 주소도 올바르게 입력 되었는지 반드시 재확인을 해야 한다. 절차를 다시 한 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1) 추천을 받을 선생님에게 좋은 추천서를 써줄 수 있는지 확인한다.

2) 추천서 작성 허락을 받은 경우 해당 선생님의 이름과 이메일을 commonapp에 정확히 기재하고 초대를 하면 나머지 절차는 commonapp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게 된다.
(이후 해당 선생님의 이메일로 추천서 작성 방법과 기타 절차를 안내하는 메일이 발송되는데, 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한국 선생님들의 경우 복잡하고 번거로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3) 마감일이 가까워지면 추천서가 제대로 제출되었는지는 학생 본인이 직접 로그인하여 확인할 수 있다. 혹시 추천서가 제출되어 있지 않을 경우 해당 선생님에게 확인 요청을 드리도록 한다.

4) 추천서가 제대로 제출되었을 경우 반드시 해당 선생님에게 감사장을 보내도록 한다. (보통 동양 학생들이 이 절차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의 경우 선생님들의 정서상 이를 무례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반드시 감사 인사를 드리도록 한다)

보통 학생들의 추천서를 작성을 돕기 위해 선생님들이 학생에게 간단한 이력서나 cover letter를 요구할 수 있는데, 요구하지 않더라도 미리 준비해서 제공하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 대원외고에서 학생들 추천서를 작성해줄 때 보통 학생들이 이러한 cover letter를 제출하지 않아 일일이 개별적으로 면담을 했던 경험이 있다. 선생님들 마다 개별적인 방법의 차이가 있겠지만, 학생들이 어차피 대학에 진학하고 졸업을 할 때에 cover letter를 작성해야 되니 지금이라도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작성하여 제공해드리도록 한다.

위 포스트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카톡 주세요^^

코로나로 인한 2021년 대학입시 주요 시험에 대한 변동 사항

1) The SAT I and SAT II for May and June 2020 test dates have been cancelled. Registration for new tests hereafter will begin in May, and there will be extra SAT test dates so that there is a test date for every month starting in August through the end of year 2020 in December. (
https://pages.collegeboard.org/sat-covid-19-updates)

2020년 5월 및 6월 SAT I 및 SAT II 시험은 취소되었습니다. 이후 새로운 시험 등록은 2020년 5월부터 가능하며, 2020년에는 시험이 추가되어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험 날짜가 있습니다.
(
https://pages.collegeboard.org/sat-covid-19-updates)


2)The International Baccalaureate test for May has been cancelled, and if you don't know what the IB test is, then your school doesn't have it. In short, it is the European version of the AP test. (
https://www.ibo.org/news/news-about-the-ib/may-2020-examinations-will-no-longer-be-held/)

5 월에 예정되어 있던 IB 시험이 취소되었습니다. IB 시험은 유럽식 AP 시험입니다. 자녀의 학교가 AP 수업을 진행한다면, IB와 관련된 부분은 넘기셔도 좋습니다.
(
https://www.ibo.org/news/news-about-the-ib/may-2020-examinations-will-no-longer-be-held/)


3)The ACT April 4 test date is postponed or moved to June 13th, and there will be updates or changes to future test dates, depending on how the Covid-19 outbreak changes. (
https://www.act.org/content/act/en/covid-19.html)

4 월 4 일에 예정되었던 ACT 시험은 6 월 13 일로 연기되었으며, Covid-19 상황에 따라 향후 시험 날짜가 업데이트되거나 변경될 예정입니다. (
https://www.act.org/content/act/en/covid-19.html)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를 학인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912811964 클릭해주세요

Most Efficient Test Taking Planning (When to Take What Test)
고등학교내신에서 어떤과목을 선택하여 대학시험을 준비하는것이 시험공부시간을 줄일수있나?

The guiding principle to when to take what test, for college admissions preparations, is efficiency and recycling. For this article, I am assuming that the student is in high school currently. For students not in high school, but want to get a jump on preparation for high school and college admissions in general, I will go into that in another article.

대학 입학 준비를 위해 어떤 시험을 치러야 하는지에 대한 원칙은 효율성과 재활용성 입니다. 이 기사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고등학생이 아닌 저학년 학생인 경우 언제 무슨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다른 기사에서 다루겠습니다.

Don't put this off
If you put off preparing for college all to your junior year, you'll have 1) 3-5 AP tests to study for (actually, the more the better the higher ranked the university being applied is), 2) 2-3 SAT II subject tests to study for, 3) SAT I or ACT tests to study for with retakes, if needed, 4) extracurricular activities to finish up and supplement, 5) college and university applications to start and try to finish, and all the while 7) maintaining your GPA in the most difficult courses your high school has to offer, if you can help it, and you'll have 8) a massively long essay (usually about 10 pages, or 4000 words) you'll have to write in your junior year, as required by law in most US states and by most schools using the American curriculum in many of the overseas international schools. So, last minute cramming is not easy, or even possible. If you're applying for universities under rank 40 or so, you can concentrate on just taking the ACT (Or, TOEFL if an international student, and college applications, GPA, and long junior-year essay), which is a lot less.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890003483

Extracurricular Activities 중요성

교과 외 활동의 중요성은 일반적으로 미국의 사립 최상위 대학에 가장 많이 적용됩니다: 8 개의 아이비리그 대학 *, Stanford, Cal Tech, MIT, 그리고 경쟁력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대학들 (Duke, Johns Hopkins, Georgetown, Chicago, Northwestern, Washington U St. Louis).

킹 35위 정도의 다른 사립 대학들과 New York University and Tufts University, and the Seven Sisters** and the Little Ivies***도 역시 교과 외 활동을 다른 방식으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글의 마지막에 설명하겠습니다.

간단히 말해, 훌륭한 과외 활동은 성적과 시험 점수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에도 기본적인 학업 기록, 추천서와 함께 해당 대학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884507823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등교하지않는 학생들은 어떻게 대학시험준비를 해야하나 ?

코로나로 인해 등교하지않는 학생들은 어떻게 대학시험준비를 해야하나 ?



I get a many questions about what to do to remain productive during this time of no school and "Shelter in Place" order by state and local governments. My answer is that many students in the past have come to me asking if it's ok to take a semester off to rest and "study" for the SAT I or SAT II, AP subject tests, because they haven't done so very productively so far and they are now 11th grade. My answer then was NO! Don't take a semester off, but now, since you effectively have a semester off, you can study for your SAT I and AP, SAT II subject tests with great effect and efficiency.

The cheapest way to study for such tests is to go to a bookstore or order online such test prep books and study on your own. It's extremely important to pace yourself and set goals: I'm going to finish study of AP Chemistry in two weeks, and then start doing problem solving thereafter, for example. You might follow that up with just problem solving with private lessons for 6 to 10 hours with one of our teachers that you can do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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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클릭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877269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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