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Steven Academy
친구 1,649

SAT, AP, IB, 국제학부, 모든 미국 대학 입시준비! No1 스티븐아카데미입니다.

포스트 메뉴
Steven Academy 가을 시간표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시간기준입니다.
아래 시간표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수 있습니다.

SAT 시험 날짜입니다.

온라인으로 시험이 예정됐는데..변경될수 있습니다.

추가로 더 자세한 내용 나오는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톡 주세요~^^

“코로나로 인한 혼란시기에 대응하는 대학 입시 전략”

Students applying to universities usually make a list of 10 schools to apply to: three "reach" schools, four "base" schools, and three "safety" schools, or some combina-tion of such three-part divisions. In such university list making, it's a good idea to have at the bottom of each section a very large public university, or if the students applying have very strong profiles and there are only private universities at that high level of university, having a very large private university at the bottom of their "reach" schools is good. For example, New York University, Boston College, and then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or Columbia University, Dartmouth College, and then Cornell University, or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American University, and then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원서를 작성할 때 상향 지원-적정 지원 -안정 지원(Safety)으로 나눠서 보통 10개 정도의 원서를 작성합니다. 대학교 원서를 작성할 때, 학생들은 규모가 큰 주립 대학들을 적절하게 골라 원서를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고, 강한 프로파일을 가진 학생이라면 상향 지원군에 속하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잘 선택해 원서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상향 지원 “ 대학군의 대학교 마지노선은 뉴욕대, 보스턴 컬리지,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코넬 대학교, 조지 워싱턴 대학교, 아메리칸 대학교, 인디애나 대학교 블루밍턴 등의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어서 더 자세한 칼럼은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2005597332 -> 클릭후 공식블로그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UCLA, UC 버클리 앞으로 SAT, ACT점수 반영안한다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oard of Directors announced May 21, a few days ago, that it will suspend the requirement for students to take the SAT I and ACT tests for this year and next year admissions, and for 2022 and 2023, it will not accept SAT I or ACT scores at all. It also announced that it will develop its own testing system by 2024 admissions year, and if it finds that its own test is insufficient to satisfy its internal requirements for testing, that it will cancel use of any standardized testing in its admissions. As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chool system is the single largest consumer of College Board tests, this is quite a shock to the struggling College Board non-profit company, the maker of SAT I, SAT II, AP, TOEFL and many other standardized tests. Many other colleges, in wake of the Covid-19 outbreak, have made similar cancellations of their use of SAT I and ACT scores in its admissions, but mostly for this year alone, so for current 11th graders applying to universities at the end of 2020 and into the beginning of 2021. The list of such other universities, which have so far cancelled their SAT I and ACT requirements given at end of this article, include Harvard, Cornell, Princeton, U Penn, Williams, Amherst, Tufts, Northeastern, and Boston University.

캘리포니아 대학 이사회는 5월 21일에 학생들이 올해와 내년 입학을 위해 SAT I 및 ACT 시험은 필수 조건은 아니며 2022년과 2023년 대학입시에 SATI 및 ACT는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2024년까지 자체 시험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자체 시험이 내부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에 불충분한 것으로 판단되면 입학 시 어떤 입학시험의 사용을 취소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 학교 시스템은 College Board 시험의 최대 소비자이므로, 이번 발표는 College Board 비영리 회사 (SATI, SAT II, ​​AP, TOEFL 및 기타 많은 대학입시 시험 제작자) 에게는 큰 충격입니다. Covid-19 발생 이후 많은 다른 대학들이 입학에 SATI 및 ACT 점수를 제출 안 해도 된다고 비슷한 발표를 했지만 대부분 올해 입시에만 해당하는 조건이고, 즉 2020년 말에 대학에 지원하는 현재 11학년 학생들에게만 해당합니다



더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981623441 클릭해주세요.

<대학원서 에세이 작성시 주의할점>


입학 원서를 준비할 때가 되면 학생들은 막막함에 달콤한 유혹에 빠지기 쉽상이다.

학원이든, 선배든, 형이든, 누나든, 누군가가 이것을 대필해주길 원하게 된다. 하지만 꼭 기억해야 될 사항이 있다

: 대학교들은 원서를 영어로 작성된 에세이만을 받는데, 미국인 학생의 학부모들의 원서 대필이 그 대표적인 문제점이다. ,

미국인 학생 학부모 역시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경우가 많아서 입학 사정을 잘 알고 있고, 본인의 자식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에세이를 못쓰거나, 학부모의 학구열이 높은 경우 미국에서는 공공연하게 학부모가 대신 원서 에세이를 대신 써주는 경우가 많다.

미국 대학교들은 이러한 대필 사항에 많이 익숙해져 있고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러한 속임수를 금방 알아 볼 수 있다. 따라서 학생은 대필의 유혹 때문에 자신의 미래를 걸 필요는 없다.

적당히 도움을 받긴 받되 누군가에게 완전한 대필을 맡겨서는 안 된다.

본인만의 진심이 담긴 에세이를 작성했을 때 감독관들이 진정으로 감동을 받는 것이지, 남이 대신해서 대필한 에세이는 감독관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지 못할 뿐더러 학생이 직접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을 뻔히 알아 챌 수 있다.

모든 학생들은 인내를 가지고 토픽에 대해 숙고하다 보면 좋은 에세이 소재가 반드시 나타날 것 이다.





College Application Essays: There is a great temptation when preparing your college applications to have them written for you by someone else, maybe someone at a hakwon, maybe your older brother or sister. However, remember this: colleges and universities accept college applications and application essays written in English. Parents of those American applicants are fluent in English and have even ...gone to very exclusive universities themselves. Colleges and universities in the US have had no lack of applicants having their essays ghost-written by their parents, either because the applicants were too freaked out or because the parents were too pushy. Colleges and universities in the US have had much practice with this scenario and they can spot such falsehood. Do not compromise your future and your promise to an easy way out. Get help, yes, but don't have someone do the essays for you, either outright or in massive rewrite of your essay. There is a sweetness to a heart-felt essay that no professional hand can achieve about a stranger and a stranger's thinking. Be patient, and the essay idea will come.

Score Choice는 무엇일까?

College Board의 ‘스코어초이스’ (Score Choice)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스코어초이스’는 학생들이 지원 과정에서 SAT 점수를 대학에 보낼 때 점수를 유지하거나 숨길 수 있는 결정을 말합니다. AP, ACT 및 TOEFL도 유사한 숨기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Score Choice can only be used to hold or hide any one SAT I test date score (not individual sections within the SAT I test). Many students get this confused with "Super Score," which is a term colleges give to student scores that combine their best verbal score, best math score, and best essay score from multiple SAT I test dates. This is something universities can do for students, but students cannot require universities to consider such "super scores" for students' applications.

1) "스코어초이스"는 한 SAT I 시험 점수 (SAT I 시험 내의 개별 섹션이 아님)를 대학에 보내거나 숨길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슈퍼 스코어’ (Super Score)와 혼동을 합니다. "슈퍼 스코어"는 대학들이 여러 SAT I 시험점수중의 최고로 잘 본 리딩 점수, 최고 수학 점수, 및 최고 에세이 점수를 조합하여 만든 점수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몇몇 대학은 ‘슈퍼스코어’를 하도록 허용하지만, 학생들이 대학에 ‘슈퍼스코어’를 요구할 수 없기에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2) Score Choice can be used to hold or hide any one SAT II test score, even if multiple SAT II subject tests were taken on the same one test date, since SAT II subject tests act as independent scores. So, holding or hiding one SAT II score from one test date, while showing another SAT II subject test score from the same test date is possible.

2) SAT II Subject 시험이 각각 독립적인 점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동일한 시험 날짜에 여러 가지 SAT II Subject 시험을 본 경우에도 "스코어초이스"를 사용하여 원하지 않는 과목의 SAT II 시험 점수를 보낼지 말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시험 날짜에 SAT II Math와 SATII Chemistry를 봤고 Math 점수가 잘 나와서 유지하고 싶다면, 같은 시험 날짜라도 Math 점수를 유지하고 Chemistry 점수를 숨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학생이 동일한 시험 날짜에 여러 과목을 선택했다면 원하는 과목 시험 점수만 표시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960050116

Applying Early Action or Early Decision

Applying Early Action or Early Decision
and getting recommendation letters:

미국 대학의 경우 거의 모든 사립 대학들은 추천서를 요구한다. 추천서를 제출할 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카운셀러에게 1부, 그리고 담당 교과목 선생님 중에 문과 과목(영어/역사 등) 선생님 1부, 이과 과목(수학/과학) 선생님 1부, 총 3개를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미국의 정서상 보통 원서 마감일 1개월 전에 미리 해당 선생님들에게 추천서를 요구하는 것이 에티켓이며, 추천서를 받은 이후에는 감사장을 보내는 것이 예의 바른 행동이다. 감사장을 작성할 경우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겠지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손글씨로 작성한 1/2 페이지 정도의 감사장을 작성해서 직접 손수 전달해 드리거나 우편으로 전달해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Common Application (미국 주요 사립 대학 원서 입력 기관)을 통해 지원하는 경우는 반드시 추천인의 성함을 정확하게 기입해야 된다. Dr/ Mr/ Ms/ Mrs 의 구분을 정확히 하고 이메일 주소도 올바르게 입력 되었는지 반드시 재확인을 해야 한다. 절차를 다시 한 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1) 추천을 받을 선생님에게 좋은 추천서를 써줄 수 있는지 확인한다.

2) 추천서 작성 허락을 받은 경우 해당 선생님의 이름과 이메일을 commonapp에 정확히 기재하고 초대를 하면 나머지 절차는 commonapp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게 된다.
(이후 해당 선생님의 이메일로 추천서 작성 방법과 기타 절차를 안내하는 메일이 발송되는데, 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한국 선생님들의 경우 복잡하고 번거로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3) 마감일이 가까워지면 추천서가 제대로 제출되었는지는 학생 본인이 직접 로그인하여 확인할 수 있다. 혹시 추천서가 제출되어 있지 않을 경우 해당 선생님에게 확인 요청을 드리도록 한다.

4) 추천서가 제대로 제출되었을 경우 반드시 해당 선생님에게 감사장을 보내도록 한다. (보통 동양 학생들이 이 절차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의 경우 선생님들의 정서상 이를 무례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반드시 감사 인사를 드리도록 한다)

보통 학생들의 추천서를 작성을 돕기 위해 선생님들이 학생에게 간단한 이력서나 cover letter를 요구할 수 있는데, 요구하지 않더라도 미리 준비해서 제공하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 대원외고에서 학생들 추천서를 작성해줄 때 보통 학생들이 이러한 cover letter를 제출하지 않아 일일이 개별적으로 면담을 했던 경험이 있다. 선생님들 마다 개별적인 방법의 차이가 있겠지만, 학생들이 어차피 대학에 진학하고 졸업을 할 때에 cover letter를 작성해야 되니 지금이라도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작성하여 제공해드리도록 한다.

위 포스트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카톡 주세요^^

코로나로 인한 2021년 대학입시 주요 시험에 대한 변동 사항

1) The SAT I and SAT II for May and June 2020 test dates have been cancelled. Registration for new tests hereafter will begin in May, and there will be extra SAT test dates so that there is a test date for every month starting in August through the end of year 2020 in December. (
https://pages.collegeboard.org/sat-covid-19-updates)

2020년 5월 및 6월 SAT I 및 SAT II 시험은 취소되었습니다. 이후 새로운 시험 등록은 2020년 5월부터 가능하며, 2020년에는 시험이 추가되어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험 날짜가 있습니다.
(
https://pages.collegeboard.org/sat-covid-19-updates)


2)The International Baccalaureate test for May has been cancelled, and if you don't know what the IB test is, then your school doesn't have it. In short, it is the European version of the AP test. (
https://www.ibo.org/news/news-about-the-ib/may-2020-examinations-will-no-longer-be-held/)

5 월에 예정되어 있던 IB 시험이 취소되었습니다. IB 시험은 유럽식 AP 시험입니다. 자녀의 학교가 AP 수업을 진행한다면, IB와 관련된 부분은 넘기셔도 좋습니다.
(
https://www.ibo.org/news/news-about-the-ib/may-2020-examinations-will-no-longer-be-held/)


3)The ACT April 4 test date is postponed or moved to June 13th, and there will be updates or changes to future test dates, depending on how the Covid-19 outbreak changes. (
https://www.act.org/content/act/en/covid-19.html)

4 월 4 일에 예정되었던 ACT 시험은 6 월 13 일로 연기되었으며, Covid-19 상황에 따라 향후 시험 날짜가 업데이트되거나 변경될 예정입니다. (
https://www.act.org/content/act/en/covid-19.html)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를 학인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912811964 클릭해주세요

Most Efficient Test Taking Planning (When to Take What Test)
고등학교내신에서 어떤과목을 선택하여 대학시험을 준비하는것이 시험공부시간을 줄일수있나?

The guiding principle to when to take what test, for college admissions preparations, is efficiency and recycling. For this article, I am assuming that the student is in high school currently. For students not in high school, but want to get a jump on preparation for high school and college admissions in general, I will go into that in another article.

대학 입학 준비를 위해 어떤 시험을 치러야 하는지에 대한 원칙은 효율성과 재활용성 입니다. 이 기사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고등학생이 아닌 저학년 학생인 경우 언제 무슨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다른 기사에서 다루겠습니다.

Don't put this off
If you put off preparing for college all to your junior year, you'll have 1) 3-5 AP tests to study for (actually, the more the better the higher ranked the university being applied is), 2) 2-3 SAT II subject tests to study for, 3) SAT I or ACT tests to study for with retakes, if needed, 4) extracurricular activities to finish up and supplement, 5) college and university applications to start and try to finish, and all the while 7) maintaining your GPA in the most difficult courses your high school has to offer, if you can help it, and you'll have 8) a massively long essay (usually about 10 pages, or 4000 words) you'll have to write in your junior year, as required by law in most US states and by most schools using the American curriculum in many of the overseas international schools. So, last minute cramming is not easy, or even possible. If you're applying for universities under rank 40 or so, you can concentrate on just taking the ACT (Or, TOEFL if an international student, and college applications, GPA, and long junior-year essay), which is a lot less.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890003483

Extracurricular Activities 중요성

교과 외 활동의 중요성은 일반적으로 미국의 사립 최상위 대학에 가장 많이 적용됩니다: 8 개의 아이비리그 대학 *, Stanford, Cal Tech, MIT, 그리고 경쟁력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대학들 (Duke, Johns Hopkins, Georgetown, Chicago, Northwestern, Washington U St. Louis).

킹 35위 정도의 다른 사립 대학들과 New York University and Tufts University, and the Seven Sisters** and the Little Ivies***도 역시 교과 외 활동을 다른 방식으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글의 마지막에 설명하겠습니다.

간단히 말해, 훌륭한 과외 활동은 성적과 시험 점수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에도 기본적인 학업 기록, 추천서와 함께 해당 대학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884507823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등교하지않는 학생들은 어떻게 대학시험준비를 해야하나 ?

코로나로 인해 등교하지않는 학생들은 어떻게 대학시험준비를 해야하나 ?



I get a many questions about what to do to remain productive during this time of no school and "Shelter in Place" order by state and local governments. My answer is that many students in the past have come to me asking if it's ok to take a semester off to rest and "study" for the SAT I or SAT II, AP subject tests, because they haven't done so very productively so far and they are now 11th grade. My answer then was NO! Don't take a semester off, but now, since you effectively have a semester off, you can study for your SAT I and AP, SAT II subject tests with great effect and efficiency.

The cheapest way to study for such tests is to go to a bookstore or order online such test prep books and study on your own. It's extremely important to pace yourself and set goals: I'm going to finish study of AP Chemistry in two weeks, and then start doing problem solving thereafter, for example. You might follow that up with just problem solving with private lessons for 6 to 10 hours with one of our teachers that you can do online.
.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클릭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onlinesteven/221877269528

2020년 여름방학 SENT (7~9th)반 도서리스트 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븐아카데미입니다

이번 2020년 여름방학 SENT반 (7~10학년) 수업 북리스트가 나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업은 샌프란시스코 본원에서 진행하며 모든 수업 화상수업으로 동시에 진행합니다.

문의는 언제든 채팅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년 스티븐아카데미 여름방학 시간표입니다.

화상수업으로만 진행합니다.

언제든지 카톡 문의 주세요^^

안녕하세요. 스티븐아카데미입니다.

2020년 2~5월 시간표입니다.

수업진행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하고 전세계 어디서든 1:1 화상수업으로도 가능합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카카오톡 부탁드립니다

학원에 직접 올 필요 없이 1:1라이브 화상수업으로 가능한 수업들
by Steven Academy


1) SAT I Reading, Math, Essay 레벨테스트 후 수업
2) ACT English, Reading, Math, Science, Essay
3) AP Calculus AB/BC, AP Physics 1, 2, C Electromagnetism/Mechanics, AP Chemistry, AP Biology, AP Computer Science A/Principles, AP Statistics
4) AP English Literature/Language, AP Micro/Macro Economics, AP US History, AP World History, AP European History, AP Government and Politics: US/Comparative
5) IB Math SL/HL, IB Biology/Chemistry/Physics SL/HL,
6) IB Economics/History/Psychology SL/HL
7) IB English Literature/Language SL/HL
8) 모든 교과목 내신 수업

* 1:1 화상수업이란?
- 모든 수업은 어디서든 편리하게 수강이 가능합니다. 내신 숙제 도움과 퀴즈 또한 온라인으로 제공 됩니다. 웹 카메라를 이용하여 인터넷으로 접속해 수강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 바쁘거나 멀리 살아 학원에 오기 힘든 학생들에게 추천 합니다.
- 교통비가 들지 않습니다.
- 정규수업, 1:1 수업, 소그룹 수업 모두 가능합니다.
- 디지털 화이트보드를 통해 다이나믹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 바로 질문하고 수업중 바로 대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최소 1명의 학생부터 수업이 가능합니다.


* 홈페이지
www.stevencademy.com (English)
www.stevenacademy.co.kr (한국어)

* VOD ($99)
www.onlinesteven.com (English)
www.onlinesteven.co.kr (한국어)

Steven Academy
tel. 415-918-6018 | 3330 Geary Blvd, 3rd Floor West, San Francisco, CA 94118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 10 가지 :


1. 부정적이거나 방어적인 지원서 작성 : 학생들은 자신의 프로필에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서에서 그것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고 느끼고 단점을 포함하기 쉽지만 단점을 포함한 내용은 좋지 않습니다. 당신의 장점을 가지고 에세이에 그 강점에 부각하여 쓰십시오.


2. 내신 성적, 활동 또는 그 밖의 것들에 대해 약점이 있을 경우 입학 담당관에게 당신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고 사실적인 세부 사항과 함께 본문에서 설명하십시오. 더 이상은 단지 긴 변명입니다. 필요하다면 지원서의 선택란에 있는 "추가 정보" 란에 이러한 단점을 만회하십시오.


3. 상위 대학에만 지원 : 놀랍게도 이것은 흔한 일이며, 학생과 학부모조차도 이 경우에 대해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험을 완화하고 당신에게 선택권을 남기는 안전성을 위해 추가로 하위 대학을 지원하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위 대학에만 지원한 후 결국 모든 대학에 거절당했을 때 심리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 진학 카운슬러와의 의견 불일치 : 많은 경우 카운슬러가 추천하지 않은 대학에 지원하고, 하향 지원을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카운슬러에게 추천한 모든 대학을 거부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십시오.


5. 적합하지 않은 교사의 추천서 : 예를 들어, 문과계열:사회과학/영어 과목 교사의 추천서를 제외한, 이공계열:과학/수학 과목 교사 2 명만의 추천서를 받는 경우, 12 학년 교사 추천서의 부재, 주요 과목이 아닌 교사의 추천서. 대학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 학생의 가장 최근의 심리 상태를 알고 싶어 하며, 대학에서 잘 지낼 수 있는지를 예측하고자 함으로, 12 학년 교사와 주요 과목(어려운) 교사, STEM 수업과 사회 과학 전반의 교사의 추천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6. 명확한 설명이 없는 과외 활동 목록: 입학 담당관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일부 커뮤니티나 특정 학교에서만 행해지는 고유한 활동이 많음으로, 해당 활동의 특정 성과가 있다면 이해를 돕기 위해 부가 설명을 추가해야 합니다.


7. 지원 마감일 직전 12학년 10 월/ 9 월에, 첫 SAT I / ACT 또는 SAT II 시험 : 마감 직전까지 목표 대학 설정 및 지원 학교에 대한 어떠한 결정, 활동, 전략 수립이 없는 경우. 더불어, 점수가 없어 제시간에 지원서가 완성되지 않아 마지막까지 지원할 수 없을 경우 연기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8. 누락되거나 잘못된 정보 또는 우편물에 대한 후속 조치의 미비 : 예를 들어 11 월 1 일 또는 1 월 1 일에 신청서를 제출한 후, 학생들은 그들의 지원서와 전체 과정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추가적인 확인을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대학의 이메일 회신을 주시하고 응용 프로그램 추적기 계정(대학에서 보낸 이메일의 지시 사항) 을 만들지 않습니다. 누락된 정보나 우편, 성적 증명서, 시험 점수 또는 기타 많은 가능성은 학생이 해당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강력한 후보자임에도 불구하고 연기 또는 대기자 명단 결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9. 이중 입금/예금 : 학생들은 공통 지원서의 마지막에 한 개 이상의 대학에 등록하기 위해 입금을 하지 않을 것을 서명 하는데, 이것은 둘 다 또는 여러 개 대학의 입학 거부를 받는 원인이 됩니다. 이것은 위험합니다.


10. Early Action, Early Decision: Early Action, Early Decision을 결정하기 전에 각 대학의 FAQ를 주의 깊게 읽으십시오. Early Action, Early Decision이 함께 작용하지 않는 제한은 대부분 사립 대학들의 규칙입니다. 두 개의 사립 대학에 동시 지원하는 학생의 Early Action, Early Decision은 입학이 거부될 위험이 있습니다. 유념하십시오! 반드시 계획을 세우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븐아카데미 입니다.

현재 4월 23일 한국시간 오후 2시 30분..

화상강의 단체 카톡 발송으로 1:1 상담 문의가 너무 많아 빠른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빠른 시간내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even Academy San Francisco이 곧 오픈합니다^^

기존 VOD, 1:1 화상강의는 그대로~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SPC Steven Academy가 개원합니다.

Erin 강사 영어 버전 인사

Steven Academy San Francisco이 곧 오픈합니다^^

기존 VOD, 1:1 화상강의는 그대로~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SPC Steven Academy가 개원합니다.

Erin 강사 중국어 버전 인사

AP Chemistry VOD 업데이트 완료!

"High-Yield AP Chemistry Problem-Solving Review for the Updated, Post-2014 Curriculum"
AP Chemistry, with the updated format starting with 2014, focuses more on longer, more in-depth, lab-based questions. This high-yield review focuses on those changes in testing format and in the changed focus in the knowledge content. Although this problem solving review does not require a separate text to follow with the teaching, "Cracking the AP Chemistry Exam, Proven Techniques to Help You Score a 5" by Princeton Review seems quite good in its total approach and quality of problems.

EPISODE 1 - Introduction & Curriculum Updates 1-2
EPISODE 2 - Curriculum Updates 3-5
EPISODE 3 - Curriculum Updates 6-8
EPISODE 4 Curriculum Updates 9-11
EPISODE 5 - High Yield Review I
EPISODE 6 - High Yield Review II
EPISODE 7 - High Yield Review III
EPISODE 8 - High Yield Review IV
EPISODE 9 - High Yield Review V
EPISODE 10 - High Yield Review VI
EPISODE 11 - High Yield Review VII
EPISODE 12 - High Yield Review VIII
EPISODE 13 - High Yield Review IX
EPISODE 14 - Data Use and Lab 1
EPISODE 15 - Labs 2-3
EPISODE 16 - Lab 4
EPISODE 17 - Labs 5-6
EPISODE 18 = Lab 7
EPISODE 19 - Labs 8-9
EPISODE 20 - Labs 10-12


www.onlinesteven.co.kr ->PC에서 봐주세요!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