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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 드디어 인도 시장 상륙

최근 바이오플러스(대표 정현규)는 20여 국가 내 의료기기 등록을 통한 해외위주의 수출사업을 근간으로 세계에서 10위권 안으로 미용 수술 및 시술 시장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인도에서 Dermal Filler Licence를 획득하였다. 인도는 중국에 버금가는 13억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국가로서, 이미 Big Market을 보유한 거대 국가이다. 이러한 잠재적인 수요 창출을 목표로 바이오플러스는 이미 2018년부터 뉴델리에 현지 지사를 설치하고 허가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서야 허가 등록을 완료하였다. 인도는 인구 구성 및 사회 계층을 비롯하여 한국과는 다르지만, 갈수록 미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쁘띠성형 중 필러 시술의 수요가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한류의 영향과 고급 브랜드 구축을 통한 노하우를 가지고 앞으로의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

'MDM필러’, 차별화된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 갖춰

[의학신문·일간보사=정민준 기자] 국내 한 필러업체가 차별화된 제조기술을 적용한 히알루론산 필러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으로 국내 기술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바이오플러스(대표 정현규)는 최근 핵심 제조공정인 가교, 물성조성 및 정제공정 전반에서 특허를 받은 ‘첨단 하이엔드(High-end)’ 기술을 히알루론산 필러에 적용해 ‘MDM필러’라는 제품고급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첨단 하이엔드(High-end)’ 기술은 ‘MDM필러 제조 기술’이라고도 불리며 HA 필러를 제조하는 전 제조과정에 적용하는 첨단기술 3가지를 통칭하는 용어이다.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은 그동안 인체적합성을 비롯한 안전성 측면과 즉각적으로 드러나는 효과적인 측면에서 강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선 지속적으로 투자를 외면받았다. 이러한 현상은 대부분 국내산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이 가격경쟁에 치우침으로써 본원적인 기술개발을 등한시해온 결과라는 것이 시장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반면에 극심한 가격경쟁 상황 속에서도 특정 외국산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군은 상대적으로 높은 제값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군은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꾸준히 접목, 제품화해 세계시장에 내놓았고 그 전략을 통해 지배력을 유지해 왔다.

그에 따라 MDM 필러는 국내의 필러 제조업체 중에서도 기존 글로벌 기업과 견줄 수 있는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제조기술을 적용한 기술력을 갖추고 경쟁에 나서고 있다.

또한 MDM 필러는 히알루론산을 주재료로 하는 필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자주 나타나는 부작용, 시술 후 몰딩 능력 부족, 지속력이 많이 떨어지는 문제 등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하고 본래의 장점까지 극대화한 다양한 기술이 집대성된 결과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때까지 필러 선진국의 제조기술을 부러운 시선으로만 보고만 있었는데 ‘MDM 필러’는 이의 모방 수준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표준을 제시한 것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MDM 핵심기술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바이오플러스는 앞서 수출시장에서 인정받은 자체 생산기술 필러가 올해부터는 국내 필러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출시 예정이며 자체 핵심기술을 적용한 ‘MDM 필러’를 유럽을 비롯한 중국 및 아시아 지역 등 주요 지역에서도 글로벌 생산기지로서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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