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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hstory친구 1,985

안녕하세요. ktechstory의 아랜디입니다. 좋은 정보, 유익한 정보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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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난제 해결을 위한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대국민 설문조사

[산업 난제 해결을 위한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대국민 설문조사]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산업 난제 해결을 위한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중입니다.

​‘19년 지원될 과제선정을 위해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중이오니 아래 설문에 응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설문 요령은 각 분야별로 가장 추진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과제명 7개를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응답기간은 ‘19년 6월 17일부터 20일 오전 12시까지입니다.

​[응답기간]
2019.06.17(월) ~ 2019.06.20(목)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조사 참여가 가능합니다.
http://naver.me/FrC9VtWE

2019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재공고

[2019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재공고]

ㅇ 지원대상
소재·부품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2조 (소재·부품의 범위)에 해당되는 11대 소재·부품* 지원

(소재부품패키지형)
소재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개발 소재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소재-부품-모듈-수요 간 연계를 통한 소재부품 중장기 기술개발 지원

​ㅇ 신청방법 및 제출기한
- 공고기간 : ’19.6.17(월) ~ ‘19.7.16(화), 30일간
- 양식교부 및 접수안내 : 산업기술지원 사이트(
itech.keit.re.kr)
- 온라인 접수기간 : ‘19.6.26(수) ~ ‘19.7.16(화) 18:00

ㅇ 문의처
- 사업계획서 온라인 접수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R&D상담콜센터 (1544-6633)
- 과제관련 상세문의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소재부품평가팀 (053-718-8349, 8346, 8347)

아래 링크를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2ZwkROv

일상 속 Ktech : 운동하는 현대인의 필수품, 웨어러블 스마트밴드란?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운동하는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것, 웨어러블 스마트밴드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할게요.

집과 일 뿐이던 사람들이 여가를 적극적으로 즐기도록 만든 마법의 단어는?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Work-Life-Balance)!

워라밸을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운동'!
쉬는 시간에 몸을 움직이며 기분 전환과 함께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운동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제품들도 등장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웨어러블 스마트밴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기기와 꼭 붙어 살아가는 시대에 건강까지 챙겨주는 유용한 아이템!
그런데 이런 제품들, 성능과 안전성은 어떻게 체크할까요?

(재)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스마트밴드의 성능 및 안전성 시험·평가 기술을 개발, 웨어러블 기기에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수한 품질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멋진 기술로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만나 보아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도 3월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Ktech 히스토리 : 반도체와 함께 변한 R&D 이야기

히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는 R&D!
두 번째 이야기는 반도체와 함께 변해 온 R&D입니다.

1947년, 미국 벨 연구소(Bell Labs) 소속 3명의 과학자가 세계 최초의 트랜지스터를 개발하며 진공관 문명에서 고체인 반도체 문명으로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집니다.

1960~70년대는 반도체 기업의 태동의 시기입니다.
국내 반도체산업은 미국 고미(Commy)사와 합작한 '고미전자산업'의 설립으로 트랜지스터 조립생산이 시작, 1970년대부터 금성전자, 한국반도체, 삼성반도체가 설립되며 국내 기업들이 반도체 사업에 착수합니다.

1980년대는 기술 개발이 시작됩니다.
1983년,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최초 64K D램 개발에 성공하고 정부의 '반도체 산업 종합 육성 계획' 발표와 지원이 시작, 1989년에는 선진국과 동시에 16M D램 개발도 성공합니다.

1990년대는 기술 개발 도약과 세계 1위 달성의 시대입니다.
삼성전자의 64M D램 세계 최초 개발을 시작으로 반도체 시장의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수출 83.2억 불의 단일품목 최대 규모의 수출을 달성하며 D램 매출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부상했습니다.

2000년대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1위 유지의 시대.
반도체 수출 200억 불 돌파라는 성과와 함께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하고 2002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300mm 웨이퍼를 양산하며 새로운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2010년대는 지각변동, 빅3가 재편된 시기.
당시 업계 3위었던 일본 업체의 파산으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빅3 재편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연간 반도체 수출액이 500억 불을 돌파합니다.

그리고 2019년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동차·로봇·에너지·바이오 등 全산업에서 시스템 반도체 수요가 증가했고 정부는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 을 통해 차세대반도체 기술 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는 등 2030년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사회이슈 미세먼지!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대기오염을 막을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해 드릴게요.

6월 5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UN 총회가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자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된 우리나라의 법정기념일 '환경의 날'입니다.

환경의 날은 세계적인 기념일로, 매년 주제와 주최국을 선정하여 행사를 개회하는데요.
올해 환경의 날의 주제는 바로 '대기오염'입니다.

대기오염으로 매년 약 700만 명의 조기 사망, 그 중 400만 명이 아시아에 거주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8.10 UNEP 보고서 발췌
마스크를 쓰는 것 이상으로 정부, 기업, 사회 모두가 대기오염과 환경보전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최근 석탄화력발전소의 저열량탄 혼탄 비율의 증가가 배기가스 유량과 비산재 함량 증가로 이어져 대기오염의 원인인 질소산화물(NOx)을 제거하기 위한 선택적촉매환원(SCR) 촉매가 필요한데요.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따른 사회적 요구가 높아져 SCR 탈질촉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
(주)나노에서 화력발전소용 질소 산화물 배출농도를 만족하는 Plate형 SCR 촉매 기술을 국산화했답니다.

그동안은 국산 기술의 부재로 해외 수입에 의존했지만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술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기술의 국산화 및 시제품 제작, 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기술의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적용 뿐만 아니라 제철소, 화학플랜트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사회적 이슈인 대기오염 해결과 환경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7월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Ktech 히스토리 : 휴대폰과 함께 변한 R&D 이야기

히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는 R&D!
첫 번째 이야기는 휴대폰과 함께 변해온 R&D입니다.

1983년,
최초의 휴대폰인 모토로라 다이나택 8000X가 등장했고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 상승을 위해 R&D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1990년대,
한때 전 세계 R&D 지출비용 5위에 드는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휴대폰 판매량 1위를 차지했었고요.

2000년대 초,
삼성은 공격적인 연구개발(R&D)과 시설 투자 규모를 확대한 덕에 경쟁사를 제치고 세계 1등 휴대전화 업체로 부상하게 됩니다. 반면 R&D 인력과 예산을 크게 줄인 노키아는 휴대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다시는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2007년,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물리적인 키보드를 없애고 멀티 터치가 가능한 최초의 스마트폰 '아이폰'을 출시해 혁명을 몰고 왔습니다. 2018년 3분기 기준 애플의 R&D 예산은 37억 달러에 달한답니다.

2010년,
키보드가 따로 없이 터치로 화면을 전환하는 휴대용 컴퓨터 '아이패드'를 발표한 애플은 전 세계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후 세계 휴대폰 업계는 '태블릿 PC'개발에 열을 올리기 시작합니다.

2011년,
삼성은 패블릿(Phablet) 제품의 효시 격인 '갤럭시 노트'를 선보입니다. 출시 10개월 만에 700만 대 이상 판매되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대표 브랜드로 떠오르게 됩니다. 2018년 기준, 삼성전자는 전 세계 기업 중 연구개발(R&D) 투자를 가장 많이 한 기업이랍니다.

2013년,
LG전자는 커브드 스마트폰인 'LG G 플렉스'를 공개합니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가진 이 제품은
탄성도가 높은 얇은 플라스틱 기판 위에 OLED 소자를 입혀서 탄생했습니다. 당시 LG는 휴대폰 부문 7분기 연속 적자에도 불구하고 R&D 예산을 한 번도 줄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2019년,
화면을 휘거나 접을 수 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였던 2011년의 삼성은 약 8년간의 R&D를 거쳐 세계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를 출시합니다. 한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위상을
다시금 높이는 일화가 되었네요.

일상 속 Ktech : 수소차에 대한 오해 풀기

올해 초,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며 수소경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런 계획에 힘입어 국내 관련 기업들은 수소사회를 향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지요.

연소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며 환경파괴를 일으키는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현재, 수소는 미래의 대체에너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존재입니다. 물에 녹아있는 수소는 물이 없어지기 전까진 고갈될 염려도 없고 배출물도 없어 매우 환경친화적인 에너지거든요.

그러나 이런 수소를 이용한 수소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반응이 조금은 다른 것 같습니다. '달리는 수소폭탄', '충격에 약해 부딪히면 폭발할 것이다' 등의 걱정 반 불안함 반의 의견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수소차의 원료로 사용되는 수소(1H)는 수소폭탄의 원료로 사용되는 수소(2H, 3H)와는 다르고
수소탱크 역시 로켓에 사용되는 연료탱크만큼이나 단단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좋답니다.

폭발, 화재, 누출 등 수소를 저장하는 수소탱크의 안전을 걱정하며 생긴 오해를 해소할 수 있도록
걱정 없이 단단하게 수소를 저장하는 복합소재 저장용기를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합니다.

취화에 대한 내구성이 금속보다 훨씬 우수한 복합소재로 만들어야 하는 수소 저장용기, 이런 복합소재 수소 저장용기 개발 및 제작에 세계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 (주)일진복합소재!

양산 수소차인 투싼과 넥쏘에 탑재되었을 뿐만 아니라 버스 및 트럭용 수소탱크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고 더 큰 저장밀도와 주행거리를 지닌 고체수소 저장기술까지 연구 중이라고 하니 수소차에 대한 안전 걱정은 내려놓아도 좋지 않을까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4월호 'R&D 기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인조피혁, 어디까지 진화했나?

변화하는 유행 속에서 인기 패션 아이템도 매번 달라지곤 하는데요.
유행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고 꾸준히 활용되는 아이템, 알고 계신가요?

길에서 꼭 마주치게 된다는 그 패션, 바로 라이더 자켓입니다!
시크한 이미지를 가진 라이더 자켓의 주 소재는 바로 가죽이죠.

천연가죽은 독특한 무늬와 질감, 우수한 내구성과 내열성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가공과 관리, 그리고 가격의 부담이 있어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소재였습니다.

그러나 천연가죽의 텍스쳐와 도톰한 특징까지 흡사하게 담아낸 소재, "인조가죽(인조피혁)"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독특한 가죽의 매력을 즐길 수 있게 됐죠.

인위적으로 만든 가짜 가죽이지만 인조피혁은 진짜 가죽 이상의 아름다운 무늬와 색상, 더 강한 내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가지고 있어 천연가죽보다 더 넉넉한 양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장점에 맞춰 우리가 오래 머물고, 몸에 자주 닿게 되는 자동차 실내에서도 인조피혁이 사용되면서
천연가죽과 유사한 감성과 유해성분을 배제한 *크래시패드 감싸기용 제품의 개발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크래시패드 : 자동차 실내 운전석 앞에 있는 자동차 내장 부품으로 계기판 등이 붙어 있는 자동차 무릎 보호용 충돌 패드.

(주)백산에서는 천연가죽과 유사한 감성 및 촉감 발현에 적합한 장섬유형 고밀도 극세사 부직포를 섬유기재로 활용하고 유기용제 및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하여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제조 기술을 확보했답니다.

자동차 크래시패드, 스티어링 휠 커버 등의 고물성 · 고부가가치성 제품의 활용 뿐만 아니라 기술의 안정화를 통해 여러 차종으로 확대 적용하여 자동차 내장제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어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4월호 '이달의 사업화 성공 기술' 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신기술로 언어 소통 장벽을 극복한다?

우리나라 외국인 주민 통계에 따르면 전체 가구 중 32만 가구(2016년 기준)가 다문화 가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수치로 환산한다면 전체 가구 대비 1.6%가 다문화가정인 셈이죠.

다문화가정이 겪는 문제점 하나가 '언어 문제'인데요.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신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주)스마트러닝코리아에서 개발한 다문화 구성원을 위한 스마트 러닝 교육 및 문화교류 지원 서비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한국어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한국어 변환(한-한 변환) 및 다문화 구성원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를 제작해 주고, 이는 이민족 간 소통 장벽인 언어 이해 문제를 보다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으며
언어 습득을 통한 문화적 포용으로 자국민화를 가속화한다는 의의도 가지고 있죠.

해당 서비스를 개발한 (주)스마트러닝코리아는 사용자의 학습능력을 기반으로 한 유형 분류를 통해
맞춤형 학습관리 제공은 물론, 온라인 일대일 대면학습관리 서비스도 창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술은 다문화가정을 비롯, 해외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한국어 교육에도 적용될 수 있어 현지인의 한국어 습득에 대한 진입장벽 완화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4월호> '이달의 사업화 성공 기술' 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기술, 2019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 포상 신청

<2019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 포상 신청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2019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산업기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연구·개발 및 진흥에 힘써온 기술인, 기업 등을 위한 포상입니다.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 기술대상(기업/기관)은 우수 신기술·신제품 개발에 공헌한 기업, 연구소, 대학이며
산업기술 진흥유공(개인)은 산업기술 진흥에 크게 기여한 산업기술인입니다.

신청 대상 분야는
자동차, 항공, 반도체, 방오, 의약, 정보기술(IT), 기계, 소재, 에너지 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등
신청 마감일 전까지 상용화에 성공한 모든 기술 영역입니다.

선정 절차는
신청접수 (4.25~6.14) / 공개검증·요건확인 (6월) / 포상심의위원회 심사·추천 (6~7월)
공개검증·요건확인 (8월) / 공적심의회 심의 (8~9월) / 행정안전부 확정 (10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시상식 (12월) 순서로 공정하게 이루어집니다.

신청 기간은 2019.4.24(목) ~ 6.14(금) 18:00까지이며,
신청 서류는 KEIT 홈페이지(
www.keit.re.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신기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된 기술인, 기업(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립니다.

​기준 및 포상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술산업평가원 홈페이지(
www.keit.re.kr)을 참조하세요!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주) : 복부 초음파 진단기 영상 품질 업그레이드!

태아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유방암을 진단하는 등 신체 내부를 살피기 위해 꼭 필요한 초음파 진단기!
국내 기업 중 R&D(연구개발)을 통해 이 초음파 진단기의 영상품질을 높인 곳이 있어요.

바로 국내 기업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인데요.
동 회사는 자체 개발한 탐촉자(Probe) 제조 기술을 통해 복부초음파의 영상품질을 글로벌 선진기업인
GE, 지멘스 등과 경쟁 가능한 수준으로 높였답니다.

탐촉자(Probe)란 앞끝에 초음파빔을 내보내는 진동자가 붙어있는 센서랍니다.
초음파를 송신하거나 수신하는 작용을 하는데요.

이번에 영상품질이 개선된 복부 초음파 진단기 제품은 E-CUBE 15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시스템, 내구성 높은 디자인,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SW가 장착되어서 200여개 국으로 수출되고 있어요.

해당 회사 매출의 70%가 수출로 달성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기술의 비결은? 바로 임직원의 50%에 해당되는 R&D 인력 덕분!

또한 국내 의료기관과의 임상자문을 통한 개선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제품에 반영한 결과,
짧은 기간에 핵심기술 확보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산업부 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R&D지원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 경쟁이 가능한 고성능시스템과 가격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등록 2건
▶ 신규채용 : 24명
▶ 국내 매출액 : 190.5억 원 ('17년까지)
▶ 수출액 : 169.5억 원 ('17년까지)

LCD 아성에 도전하는 OLED

블루오션에서 레드오션으로, LCD 아성에 도전하는 OLED

디지털 신호를 시각적으로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표시 장치, ‘디스플레이’.
1950년대 브라운관을 사용한 컬러 CRT TV 이후 현재까지 그 형태와 성능은 급격히 발전해왔습니다.

지금까지의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나 두께, 화질 등이 성능을 나타내는 척도였는데요.
미래에는 다른 몰입적인 기능을 줄 수 있느냐가 성능을 나타내는 새로운 척도가 될 것입니다.

미래에는 투명 OLED, 폴더블 스마트폰, 롤러블 OLED TV, 5G 가상현실 등의 신기술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 창출과 산업구조 재편이 이뤄질텐데요.
미국, 일본, 중국 등의 국가는 활발한 R&D(연구개발) 투자를 통해서 기술 우위를 점하려 노력중입니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모바일 및 대형 OLED의 양산기술력, 상용화 및 응용연구 단계에서는
최고기술국수준이지만, 그 외 미래 기술 분야에서는 지식재산권 및 신개념 원천기술 확보가 필요합니다.

미국 정보기술 연구자문회사인 가트너에 따르면 미래에는 순수 몰입 경험을 도울 수 있는
①체적 디스플레이, ②증강·가상현실 디스플레이, ③ IoT 플랫폼용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과 관련된 시장이 크게 성장할 예정입니다.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의 주력은 LCD이며
그 뒤를 이을 후보로 OLED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OLED는 선명한 화질 구현, 자체 발광 방식,
빠른 응답 속도, 경량 제작 가능, 적은 전력소모,
넓은 시야각 등이 장점입니다.

OLED는 유연해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적합하기 때문에
많은 업체들이 OLED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 대형화, 수명 등의 경쟁력이 LCD보다 약해서
당장 TV 시장에서 LCD의 아성을 넘보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현대종합금속㈜ : 용접재료 국산화로 제품 부가가치 향상

해양구조물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빙하 등과 충돌 시 해양구조물을 안전하게 보호기 위해
고강도, 저온인성, 양호한 용접성을 가져야 합니다.
그 동안 이 고부가 특수 합금 용접봉 시장은 해외 제품이 주도권을 잡고 있었는데요.

국내 기업인 현대종합금속㈜는 R&D(연구개발)을 통해 해양플랜트 구조물 용접에
필수인 고강도 용접와이어 관련 원천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종합금속이 개발한 해양플랜트용 이음매가 없는(Seamless) 용접와이어는
부가가치가 높은 특수 목적용 용접 재료입니다.

해양플랜트 구조물에 꼭 필요한 600MPa급 고강도, -40℃ CTOD의 피로균열 저항성(CTOD),
-60℃의 저온충격인성과 같은 특성을 지닌 고품질 제품입니다.

개발된 해당 기술은 국내 조선사는 물론 싱가포르, 러시아 등의 해외 공사에 수출돼
큰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에 더해 부가가치 향상과 기술 기여 역시 달성했는데요.

최근 국내 조선 및 해양 플랜트 산업의 경기는 하향세를 보이고 있어서
현대종합금속㈜의 매출은 둔화되고 있지만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노력 덕에
영업이익은 향상되고 있습니다.

현대종합금속㈜는 꾸준한 R&D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주도할 예정입니다.
KEIT는 국내 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등록 5건
▶ 고용 : 신규채용 11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83.6억 원
▶ 수출액 : '17년까지 51.6억 원

(주)제일벽지 : 한국적 감성을 적용한 기능성 벽지 개발!

맨 벽의 콘크리트로부터 냉기를 막아주는 인테리어 필수품, 벽지.
단순한 종이처럼 보이지만 고품질 벽지를 위해서는
많은 R&D(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합니다.

국내기업 ㈜제일벽지 역시 노력중인데요.
최근에는 한국적 오방색을 적용한 벽지 디자인과 향균, 항곰팡이성 등의 기능이 추가된
고부가가치 벽지를 개발했습니다.

전통 수공제품 문양에 현대적 감성이 가미된 패턴과 디자인을 개발했는데요.
결과적으로 디자인 50건 개발 및 3종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제일벽지는 DYETEC 연구소와 협업하며 연구개발에 대한
체계를 이해한 덕에 기술 개발 역량이 증대됐는데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진행하기 어려웠던 신뢰성 시험도
진행하며 관련 데이터를 축적했습니다.

또한 산업부 R&D(연구개발) 과제 진행 중
각종 전시회 참가, 시장조사, 도예가 등과 협업헀는데요.
이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가 후속제품 개발에 도움이 됐습니다.

동 회사는 경기도 안성 신공장 이전을 통해 최신설비 및 인력을 확충하며
국내시장은 물론 유럽, 중동 등의 해외시장도 개척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앞으로도 R&D(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제일벽지의 기술 발전과 더불어 해외 시장 개척을 응원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디자인 출원 5건/등록 5건
▶ 고용 : 신규채용 4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5억 원
▶ 수상실적 : 2017년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와이솔 : 차세대 무선 통신용 송수신용 통합 모듈 개발

2008년 설립된 국내 벤처기업 ‘와이솔’은 휴대폰 부품인 SAW 필터, RF 모듈 등을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RF 모듈이란 무선통신을 하기위한 부품으로, 안테나, 스위치, 듀플렉서*, 필터, 증폭기 등으로 구성된 휴대폰의 통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품이죠.

* 듀플렉서 : 단말기의 안테나와 연결돼 단말기의 송수신 주파수를 분리함으로써 통화의 혼선을 막아주는 부품.
* RF : Radio Frequency


개발 초기, 4G 시장 성장에 따라 멀티 밴드 휴대폰의 수요가 증가했는데요.
이런 변화에 발맞춰 휴대폰 RF 부품에 대한 요구 특성이 바뀌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와이솔은 60개월 동안 R&D를 통해
RF 모듈 내 듀플렉서 내재화 설계기술, 소형화를 위한 3차원 패턴 설계를 구현하며
초소형 듀플렉서 모듈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휴대폰용 부품 중 RF 모듈의 국내 제품 채용 비율은 5% 미만이었습니다. 이처럼 핵심 부품을
수입에 의존해 왔는데요 와이솔이 R&D를 통해 국내 휴대폰 업체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그 덕분에 수입을 대체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RF 모듈의 핵심 부품인 SAW 필터는 국내에서 와이솔만이 유일하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의 매출 역시 크게 성장했는데요.
2016년에는 도급업체 소속의 생산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대규모 신규 고용을 창출했습니다.

KEIT는 국내 기업의 R&D 대한 지원을 통해 기술 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출원 8건
▶ 고용 : 신규채용 496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0.2억 원
▶ 수출액 : '17년까지 24.9억 원
▶ 수상실적 : 2016년 무역의날 3억불탑 수상(한국무역협회)

이달의 신기술 4월호 : 수소차 vs 전기차

2015년, 195개국가가 기후변화 체제수립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을 약속하는 파리협정이 채택됐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산업에 대한 배출가스 규제는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런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차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자동차 시장은 친환경-자율주행-커넥티비티 기술 등이 융합돼 친환경의 똑똑하고 안전한 기술 구현과 상용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현재 역시 자동차를 비롯한 모빌리티 혁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ZEV*로는 전기차, 수소전기차를 들 수 있는데요.
전기차는 배터리 충전 후 저장된 전기에너지로 모터를 구동하고, 수소전기차는 압축 탱크에 저장된 수소와 대기중 산소의 전기화학반응을 통해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로 모터를 구동합니다.

두 차종이 가지는 각각의 장단점은 분명하나 두 차종 모두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차량 가격,
인프라 확대 구축, 사용연료의 친환경 제조 및 기술적 단점 등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최근 한국 정부는 수소차 산업생태계 조성을 모색중인데요.
지난 2018년 6월 열린 ‘산업혁신 2020 플랫폼 2차 회의’에서는 수소차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2년까지 총 2조 6,000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차그룹도 2030년까지 연 50만대 규모의 수소차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중장기 수소차 로드맵을 제시했는데요.
이처럼 고용창출 효과가 높고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새로운 기회,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세 가지 선결조건이 필요합니다.
① 연료전지 핵심 부품의 생산원가 하락
② 다수의 수소충전소 구축 및 관련 설비·부품의 국산화
③ 적절한 수소 가격 및 충분한 공급량 확보


전기차 시장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폴크스바겐그룹, 테슬라 등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해 본격적인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준비중입니다.
이와 동시에 배터리 대량생산 공장을 세우고 있어서 전기차 가격은 혁신적으로 낮아질거라 전망됩니다.

또한 기업들이 탄소섬유복합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을 사용해 전기차를 만들며 차체 경량화를 통한 연비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디자인 및 내연기관 부품 역시 변하고 있어 기존 자동차 밸류체인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서점에서 '이달의 신기술' 2019년 4월호를 구입해 주세요!

㈜엔바이오니아 : 수중 바이러스, 세균 꼼짝마!

생물이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필요한 성분, 바로 깨끗한 물(수분)인데요. 그래서인지
세계의 정수 관련 시장은 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 역시 이런 흐름에 대비해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 ㈜엔바이오니아는 R&D(연구개발)을 통해
물 속 바이러스 및 중금속 유기 휘발 성분을
흡착하여 제거하는 정수용 양전하 나노 복합 필터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수중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은 음전하를 띄고 있어서 양전하를 띠는 필터에 흡착하는데요.
이를 통해 투수성이 좋으면서도 기공보다 작은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죠.


해당 기업이 개발한 필터는 수중 바이러스, 세균, 중금속, 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 능력이 글로벌 독점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전혀 뒤쳐지지 않는 정도의 기술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그래서 해당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고, 향후 양전하 나노 복합 필터 사업을
매출 50억원 규모의 사업군으로 육성할 계획이랍니다.
현재는 음용수 사정이 좋지 않은 국가로 수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에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2019년에도 활발한 R&D(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등록 1건
▶ 고용 : 신규채용 21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35.6억 원
▶ 수상실적 : 2017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환경부)

㈜도아인더스 : 냉감지속 여름 비즈웨어 개발

냉감지속 여름 비즈웨어 개발한
㈜도아인더스

땀에 절어 피부에 달라붙는 티셔츠만큼 불쾌지수 상승에 기여하는 건 없죠.
그래서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원단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인 ㈜도아인더스 역시 피부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착용감이 쾌적한
여름 비즈니스 웨어를 개발했습니다. Sheath-Core 구조의 원사를 이용한 건데요.

원사의 냉감이 지속되도록 원사-제편직-후가공-봉제의 전 스트림 공정에 대해
꾸준한 R&D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부가가치 높은 기능성 제품 생산에 성공했어요.

이 회사는 원래 정장류 원단을 만드는 기업이었지만
제품라인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공장을 확장 이전해 해외 신규 바이어도 확보는 물론
매출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제품 품질을 개선하고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하며
고용 창출과 염색, 봉제 등 관련 업계의 가동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참여기업인 패션그룹형지㈜는 쿨비즈 라인 의류를 출시해 2015년
38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죠.

꾸준한 노력으로 고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R&D(연구개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지원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출원 6건
▶ 고용 : 신규채용 10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01.8억 원
▶ 수출액 : '17년까지 18.8억 원
▶ 수상실적 : 2017년 지역혁신우수사례 대통령 표창(행정안전부)

이달의 신기술 3월 호 : IoT 가전을 넘어 IoT World

IoT(사물인터넷)의 르네상스 시대입니다.특히 IoT 가전(스마트홈) 시장이 꾸준히 성장 중인데요.소비자는 스마트 홈 서비스에 대해 이해도·호감도가 높고, 투자자 입장에서도 동기 부여가 충분한 분야이기 때문이죠.

현재 다양한 업체가 스마트 홈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① 통신 사업자 ② 아마존 등의 플랫폼 업체 ③ 애플, 삼성전자 같은 제조사 ④ OCF 등의 스마트 홈 표준 단체 등이 대표적입니다. 스마트 홈 시장이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하려면 이에 걸맞은 생태계가 조성돼야 합니다.

서로 호환이 되는 환경, 그리고 수요자와 공급자 간 거래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플랫폼이 필수죠.IoT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스마트 팩토리입니다. 제조업에 ICT 기술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이죠.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능동적인 사물 간 통신을 통해 고객 맞춤형 생산, 스스로 생각하는 공정이 가능해집니다.스마트 팩토리의 수준별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세계 스마트 팩토리 시장은 지멘스(독일), 록웰(미국) 등의 외국 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한국의 경우 기업들의 이해가 부족하고 역사가 짧아 아직 스마트 팩토리의 경쟁력은 낮은 실정입니다.IoT 덕분에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고 기업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기도 합니다. 가상 설계를 통해 제품의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고, 데이터를 수집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산업 부문에서 IoT를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은 생산성 및 운용 효율의 상승입니다.GE 등의 제조업체들은 IoT 기술을 활용해 더 적은 노력으로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IoT의 성장에 따라 기존에 없던 비즈니스 기회가 생겼습니다.바로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데이터를 처리하 에지컴퓨팅 기술입니다.

이런 에지컴퓨팅 기술의 세계 표준은한국 주도로 개발한 기준이 채택됐습니다.2022년 글로벌 에지컴퓨팅 시장은 67억 2,000만 달러에 달하며 매년 35.4%씩 성장하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런 상황에도 정작 현장에서 IoT 활용을 주저하는 이유는 데이터 소유권과 보안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공유와 협력입니다.IoT를 통한 데이터의 구축과 활용이 공유와 협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일진머티리얼즈 주식회사 : 전해동박 국산화 이루다

‘전해동박(elecfoil)’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이 소재는 기판과 반도체 사이에서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얇은 구리막인데요.

인쇄회로기판(PCB)과 2차전지 등 IT 기기에 필수적인 소재이기도 하죠. 국내기업은 그동안 이 전해동박을 해외에서 전량 수입했는데요.

국내기업 일진머티리얼즈 주식회사가 꾸준한 R&D를 통해서 고내열, 고인성의 초박형 전해동박 개발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 회사는 생산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전해동박을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는데요. 말레이시아에도 공장을 착공하여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IT기기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따라 초박막 전해동박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향후 매출 성장도 기대된답니다.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기술은 4개국에 특허를 등록하기도 했어요. 이를 통해 핵심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했죠.

이번 개발을 통해 일진머티리얼즈 주식회사는 국내 배터리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R&D(연구개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등록 4건/해외 출원 6건
▶ 고용 : 신규채용 54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40억 원
▶ 수출액 : '17년까지 25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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