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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hstory친구 1,963

안녕하세요. ktechstory의 아랜디입니다. 좋은 정보, 유익한 정보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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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Ktech : 고용량화 가능한 리튬 이차전지 소재 필수 요소 기술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누워 있던 사람들도 일어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그것, 현대인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를 해결할 수 있는 신기술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스마트폰 보급률이 가장 높은 나라가 어딘지 아시는 분!
아, 여러분께는 너무 쉬운 문제였나요?
우리나라는 무려 95%의 보급률을 자랑하는 1위 국가입니다.
물론 우리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노트북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기를 사용하고 있죠.

여러분은 전자기기를 구매할 때, 어떤 조건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물론 사람마다 조건의 우선순위가 다 다르겠지만 사용 시간을 책임지는 배터리는 역시 포기할 수 없겠죠. 휴대가 필수인 요즘, 계속 충전할 곳을 찾아다니기엔 불편하니까요.

"A 제품은 하루 이상 충전을 안 해도 된다더라!"
"B 제품은 더 오래가면서도 가볍대!"
한 번의 충전으로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무게가 가벼운 배터리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전자기기, 전기차의 배터리인 이차전지에 대한 연구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시점.
핵심 소재 원천 기술 확보에 따른 이차전지 핵심소재 국산화율과 차세대 수출산업 육성 가능성을 제고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한국전지연구조합에서는 전지의 사용 시간 요구량이 증대됨에 따라 새로운 전지 소재에 대한 핵심 기술 연구를 추진하여 '고용량화 가능한 리튬 이차전지 소재 필수 요소 기술'을 개발했답니다.

고에너지 밀도 전지 필요성에 따라 소재 기술 적용이 가능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정보통신기기 외에도 전기차,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대용량 에너지가 필요한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신기술이랍니다.

꾸준한 연구개발은 미래를 발전시키고 사람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듭니다.
우리 생활의 편리함을 위해 계속해서 연구하는 많은 연구·개발자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2월 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승강기 비상통화장치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엘리베이터틀 탈 때 불안한 마음이 드는 분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신기술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동할 층의 버튼을 누르고 타서 가만히 기다리면 우리를 빠르게 목적지로 데려다 주는 그것!
안전하고 편리하게 층간 이동을 도와주는 엘리베이터, 많이들 이용하고 계시죠?

검사와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운행되는 엘리베이터지만, 예상치 못하게 멈춰버린다면?
높은 허공 한가운데, 좁은 공간에 멈춰서 움직이지도, 문을 열지도 못 한다면 정말 무섭겠죠.

이럴 때 해야 하는 일은 바로 관리자를 호출하는 것!
그러나 통화 연결이 바로 되지 않을 때, 비상 호출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오지 않을 때,
불안함과 공포감이 커져갈 수밖에 없을 거예요.

엘리베이터가 운행 도중 정지되었을 때, 두려움과 불안함을 해소해 줄 수 있도록
갇혀 있는 승객과 관리인이 빠르게 비상통화를 할 수 있는 장치를 연구 · 개발한 우리나라 업체를 소개합니다.

다른 곳의 엘리베이터 유지 보수 사무실이나 119와도 비상 통화를 할 수 있고,
음질과 통화 거리도 국제 표준 규정에 부합해 국내 인증기분의 기반 조성에도 기여했답니다.

현재는 진행단계지만, 실제 제도화가 된다면 사람들의 안전을 지킬 뿐만 아니라
국내 비상통화장치 업체 간 기술 경쟁을 통한 산업 발전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예상치 못한 승강기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의 발전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신기술.
마음 놓고 안전하게 엘리베이터도 타시고, 우리나라의 R&D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6월호>
'이달의 사업화 성공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스마트기기 기반 의사소통 능력평가 및 훈련기술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의사소통이 어려운 노인층 및 장애인 복지와 더불어 미래의 우리에게도 큰 도움이 될 신기술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의사소통"이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뜻이 서로 통함.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한 필수 능력으로 구어, 문어, 비언어적 요소를 포함한다.

이렇게 우리의 삶에 중요한 요소인 의사소통.
그러나 노년층의 증가와 뇌졸중, 알츠하이머 발병에 따른 신경 언어장애군의 증가로 인해 의사소통 문제에 대한 호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재활의학과, 언어치료센터에 방문하여 Paper-pencil 기반의 면담 훈련을 받을 수 있지만 거동이 불편하여 방문 상담이 어려운 경우도 많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고도 환자를 케어할 수 있는 가정에서의 훈련 방안이 필요하답니다.

비용과 접근성에 대한 문제를 최소화하고, 환자의 훈련과 피드백 관리를 위해서는 스마트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훈련 및 전문가 연계 진단 서비스가 필요한데요.

㈜티디엘은 노년층 및 신경언어장애군을 위해 가정에서도 쉽게 훈련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 기반의 의사소통 능력 평가 및 훈련 서비스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의사소통 진단, 인지능력 향상 시스템과 더불어 치매 훈련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기존 언어치료 분야와의 융합 서비스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기술들이 발달되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에 사용되는 일, 미래의 우리가 누리게 될 혜택입니다. 꾸준한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1월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Ktech Story 카드뉴스 115편]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이차전지

여러분은 우리나라 단일품목 최초 1,000억 달러 수출 품목 1위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D램 시장점유율이 74.6%, NAND플래시가 46.4%로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 독점적인 시장지배력을 확보했습니다.

※완제품 분야에서 연간 1,000억 달러 이상 수출한 사례는 미국 항공기('13) / 중국 컴퓨터 유무선 통신기기('08), 독일, 일본의 자동차('04, '07) / 단일부품 단위로 1,000억 달러 이상 수출한 사례는 우리나라 반도체가 세계 최초

반도체는 수출 품목 1위, GDP 기여도 3.46%입니다.(통계청 2017)
이처럼 반도체는 고부가 산업이자 우리나라의 국가핵심산업 중 하나죠.

특히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독점적인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메모리반도체산업은 세계 1위로 점유율만 60.7%에 달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체 반도체 시장의 20%를 차지하며, D램, S램, 롬, 플래시로 구분됩니다.

○ 비메모리반도체
기술의 복잡성으로 인해 구분이 쉽지 않지만, 4차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사물인터넷(IoT), 자율자동차(ADAS), 5G, AI(인공지능)의 수요증대로 미세화 및 고집적화 요구 증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64MD램, 256MD램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여 D램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현재까지 세계 1위 기반을 마련한 것이죠.

반도체장비 기업육성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AP시스템, 에스에프에이 등 중소 · 중견 기업을 육성하고, 전체 장비 국산화율*도 상승했습니다.
*국산화율 : 국내의 기술로 생산하게 되는 비율

하지만 4차산업혁명으로 미래의 자율자동차, 로봇, IoT가전 등 유망산업은 향후 시스템반도체 제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산업부의 반도체산업분야 기반조성 노력은 동산업의 산업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국내 반도체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설립된 나노팹의 산·학·연· 서비스 건수와 수익금은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했죠.

특히 시스템반도체산업 개발 및 연구가 육성되기 위해서는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이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스템 반도체 주요분야인 팰립스 설계·파운드리 제조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국내 산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출품기관 모집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출품기관 모집]

미래산업을 주도할 산업기술 R&D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기술의 혁명적인 변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을 개최하오니 전시관에 기술․제품 출품을 희망하는 기관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출품기관 모집
5대 핵심전략투자 분야 관련 정부 R&D 또는 자체 R&D로 우수한 기술․제품을 개발하여 기술적․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거나 개발중인 기관(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ㅇ 신청기간 : 2019. 7. 8 (월) ~ 8. 9 (금)
ㅇ 신청요령 : 대한민국산업기술R&D대전 홈페이지(
http://www.ktechshow.or.kr)

□ 문의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성과확산팀 (Tel: 042-712-9231, 9214)


아래 링크를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0pPqG5

일상 속 Ktech : 온라인 동영상(OTT)시대, 콘텐츠 보호가 필요하다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여러분들도 많이 이용하실 '그 서비스'와 함께
'저작권 보호'를 위한 기술을 연구개발한 기업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TV,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온라인 동영상 시대!

"○○에 있는 그거, 재밌더라" "새로운 거 보고 있어"
요즘, 영상 좀 본다! 하는 사람들은 OTT 서비스를 이용하곤 하는데요.
OTT(Over The Top) 서비스란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영화·교육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초고화질(UHD) 영상 서비스 시대가 개막되면서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생생한 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되었지만
그로 인해 워터 마킹을 적용하기에는 한 차원 더 높은 기술이 필요한 상황!

세계 시장에서 워터 마킹 기술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는
(주)마크애니가 R&D를 통해 OTT 서비스 내
초고화질(UHD) 영상 워터 마킹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꾸준한 연구개발로 세계 시장의 우위를 선점,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인증까지 더해져
(주)마크애니의 워터 마킹 솔루션을 통해 할리우드 프리미엄 서비스가 이루어질 거예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5월 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2019년 슈퍼푸드는? 슈퍼푸드의 영양을 더 많이 추출하는 기술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건강에 좋다며 여러 매체에서 등장하는 '슈퍼푸드'!
여러분도 '슈퍼푸드'에 관심이 많은 편이신가요?
오늘은 '슈퍼푸드'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항산화 작용,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식품 "슈퍼푸드(Superfood)"!
세계 10대 슈퍼푸드는 기본, 매년 새로운 슈퍼푸드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럼 혹시 올해, 2019년 슈퍼푸드 트렌드를 아시나요?
발효식품 / 슈퍼식용유 / 파우더류 식품 / 단백질 / 슈퍼씨드
이렇게 다섯 가지를 올해의 슈퍼푸드 트렌드로 꼽는다고 합니다.

올해 트렌드도 다양한 식품이 소개되었는데요.
슈퍼씨드 중에서도 올해 주목하는 것은 "수박씨"!
단백질, 마그네슘, 철분, 칼륨, 엽산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질병을 치료하는 약재로 자주 사용되는 역사가 있어요.

보통 씨앗 종류의 식품을 먹을 때는 볶아서 먹거나, 가루를 내어 차로 우려먹곤 하죠.
이 방법 말고, 씨앗의 좋은 영앙소를 풍부하게 먹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주)엔젤은 지속적인 R&D를 통해과일·채소 착즙률 85% 이상,
씨앗 착즙률 40% 이상 성공하는 영양 추출용 제품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을 때마다 영양소를 최대한 살리기 위한 고민이 가득할 때,
R&D로 만들어 낸 든든한 신기술로 영양소를 가득 품을 수 있겠네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8월호> '이달의 사업화 성공기술' 중
'질병 예방을 위한 씨앗 착즙률 40% 이상급 영양 추출용 제품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세계 에너지 시장의 관심사, 셰일가스 채굴용 소재 및 강관 개발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요즘 세계 에너지 시장의 관심사인 '셰일가스'를 아시나요?
오늘은 셰일가스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셰일가스(Shale Gas)란?
모래와 진흙 등이 단단하게 굳어진 셰일층에 매장되어 있는 천연가스로, 2000년대에 들어 채굴되며 신에너지원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세계 에너지 시장의 관심사인 셰일가스는 석유를 무기로 한 중동국가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러시아 등으로 에너지 패권을 이동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 셰일가스 부존량 분포 1위는 중국이지만, 매장지역인 몽골 고원, 만주 일대가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위치상의 문제로 현재 대부분의 셰일가스는 북미를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미국 외의 국가들은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공동으로 자국의 셰일자원 개발에 나서는 시점!
연구개발을 통해 셰일자원 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한 곳이 있답니다.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에서 셰일가스 채굴·기자재용 고기능성 소재, 확관성이 우수한 강관, 고강도 강관 기술 및 Premium Connection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이외에도 방향성 시추 및 시추심도의 증가로 고심도·부식 환경에 적용 가능한 셰일가스 채굴용 기술을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하여 향후 고강도 ERW 강관과 패키지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9월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Ktech Story 카드뉴스 114편]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이차전지

이차 전지(Secondary Cell)
외부의 전기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의 형태로 바꾸어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에 전기를 만들어 내는 장치를 말합니다.

이차전지 지원 사업은 지난 1997년 소형전지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 소재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중대형 규모의 사업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비록 시작은 일본에 비해 뒤쳐졌지만 지난 2011년부터 이차전지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데요. 정부 주도의 R&D 지원과 업계의 과감한 설비 투자로 세계 1위의 전지 생산·수출국 위업을 달성한 것이지요.

특히 소형배터리 시장과 전기차용 배터리(중대형) 중심으로 지난 2011년 이후 세계 시장을 계속해서 석권하고 있답니다.
*8년째 소형배터리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수성
*18년 소형 이차전지용 세계시장 점유율 48.3%(용량 기준)

2018년도 이차전지 수출이 62억 7449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이뤄냈으며 2003년 대비는 약 23배나 증가하며 우리나라 생산의 90% 이상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차전지 소재 개발은 4대 핵심소재의 국산화를 통해 엘앤에프나 엠케이전자처럼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수출 시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이차전지가 계속된 성장을 거듭해 우리의 미래를 환하게 밝혔으면 합니다.

산업 난제 해결을 위한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대국민 설문조사

[산업 난제 해결을 위한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대국민 설문조사]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산업 난제 해결을 위한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중입니다.

​‘19년 지원될 과제선정을 위해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중이오니 아래 설문에 응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설문 요령은 각 분야별로 가장 추진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과제명 7개를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응답기간은 ‘19년 6월 17일부터 20일 오전 12시까지입니다.

​[응답기간]
2019.06.17(월) ~ 2019.06.20(목)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조사 참여가 가능합니다.
http://naver.me/FrC9VtWE

2019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재공고

[2019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재공고]

ㅇ 지원대상
소재·부품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2조 (소재·부품의 범위)에 해당되는 11대 소재·부품* 지원

(소재부품패키지형)
소재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개발 소재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소재-부품-모듈-수요 간 연계를 통한 소재부품 중장기 기술개발 지원

​ㅇ 신청방법 및 제출기한
- 공고기간 : ’19.6.17(월) ~ ‘19.7.16(화), 30일간
- 양식교부 및 접수안내 : 산업기술지원 사이트(
itech.keit.re.kr)
- 온라인 접수기간 : ‘19.6.26(수) ~ ‘19.7.16(화) 18:00

ㅇ 문의처
- 사업계획서 온라인 접수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R&D상담콜센터 (1544-6633)
- 과제관련 상세문의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소재부품평가팀 (053-718-8349, 8346, 8347)

아래 링크를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2ZwkROv

일상 속 Ktech : 운동하는 현대인의 필수품, 웨어러블 스마트밴드란?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운동하는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것, 웨어러블 스마트밴드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할게요.

집과 일 뿐이던 사람들이 여가를 적극적으로 즐기도록 만든 마법의 단어는?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Work-Life-Balance)!

워라밸을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운동'!
쉬는 시간에 몸을 움직이며 기분 전환과 함께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운동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제품들도 등장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웨어러블 스마트밴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기기와 꼭 붙어 살아가는 시대에 건강까지 챙겨주는 유용한 아이템!
그런데 이런 제품들, 성능과 안전성은 어떻게 체크할까요?

(재)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스마트밴드의 성능 및 안전성 시험·평가 기술을 개발, 웨어러블 기기에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수한 품질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멋진 기술로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만나 보아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도 3월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Ktech 히스토리 : 반도체와 함께 변한 R&D 이야기

히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는 R&D!
두 번째 이야기는 반도체와 함께 변해 온 R&D입니다.

1947년, 미국 벨 연구소(Bell Labs) 소속 3명의 과학자가 세계 최초의 트랜지스터를 개발하며 진공관 문명에서 고체인 반도체 문명으로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집니다.

1960~70년대는 반도체 기업의 태동의 시기입니다.
국내 반도체산업은 미국 고미(Commy)사와 합작한 '고미전자산업'의 설립으로 트랜지스터 조립생산이 시작, 1970년대부터 금성전자, 한국반도체, 삼성반도체가 설립되며 국내 기업들이 반도체 사업에 착수합니다.

1980년대는 기술 개발이 시작됩니다.
1983년,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최초 64K D램 개발에 성공하고 정부의 '반도체 산업 종합 육성 계획' 발표와 지원이 시작, 1989년에는 선진국과 동시에 16M D램 개발도 성공합니다.

1990년대는 기술 개발 도약과 세계 1위 달성의 시대입니다.
삼성전자의 64M D램 세계 최초 개발을 시작으로 반도체 시장의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수출 83.2억 불의 단일품목 최대 규모의 수출을 달성하며 D램 매출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부상했습니다.

2000년대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1위 유지의 시대.
반도체 수출 200억 불 돌파라는 성과와 함께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하고 2002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300mm 웨이퍼를 양산하며 새로운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2010년대는 지각변동, 빅3가 재편된 시기.
당시 업계 3위었던 일본 업체의 파산으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빅3 재편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연간 반도체 수출액이 500억 불을 돌파합니다.

그리고 2019년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동차·로봇·에너지·바이오 등 全산업에서 시스템 반도체 수요가 증가했고 정부는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 을 통해 차세대반도체 기술 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는 등 2030년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사회이슈 미세먼지!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Ktech 이야기!
오늘은 대기오염을 막을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해 드릴게요.

6월 5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UN 총회가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자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된 우리나라의 법정기념일 '환경의 날'입니다.

환경의 날은 세계적인 기념일로, 매년 주제와 주최국을 선정하여 행사를 개회하는데요.
올해 환경의 날의 주제는 바로 '대기오염'입니다.

대기오염으로 매년 약 700만 명의 조기 사망, 그 중 400만 명이 아시아에 거주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8.10 UNEP 보고서 발췌
마스크를 쓰는 것 이상으로 정부, 기업, 사회 모두가 대기오염과 환경보전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최근 석탄화력발전소의 저열량탄 혼탄 비율의 증가가 배기가스 유량과 비산재 함량 증가로 이어져 대기오염의 원인인 질소산화물(NOx)을 제거하기 위한 선택적촉매환원(SCR) 촉매가 필요한데요.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따른 사회적 요구가 높아져 SCR 탈질촉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
(주)나노에서 화력발전소용 질소 산화물 배출농도를 만족하는 Plate형 SCR 촉매 기술을 국산화했답니다.

그동안은 국산 기술의 부재로 해외 수입에 의존했지만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술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기술의 국산화 및 시제품 제작, 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기술의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적용 뿐만 아니라 제철소, 화학플랜트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사회적 이슈인 대기오염 해결과 환경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7월호> '이달의 새로 나온 기술'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Ktech 히스토리 : 휴대폰과 함께 변한 R&D 이야기

히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는 R&D!
첫 번째 이야기는 휴대폰과 함께 변해온 R&D입니다.

1983년,
최초의 휴대폰인 모토로라 다이나택 8000X가 등장했고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 상승을 위해 R&D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1990년대,
한때 전 세계 R&D 지출비용 5위에 드는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휴대폰 판매량 1위를 차지했었고요.

2000년대 초,
삼성은 공격적인 연구개발(R&D)과 시설 투자 규모를 확대한 덕에 경쟁사를 제치고 세계 1등 휴대전화 업체로 부상하게 됩니다. 반면 R&D 인력과 예산을 크게 줄인 노키아는 휴대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다시는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2007년,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물리적인 키보드를 없애고 멀티 터치가 가능한 최초의 스마트폰 '아이폰'을 출시해 혁명을 몰고 왔습니다. 2018년 3분기 기준 애플의 R&D 예산은 37억 달러에 달한답니다.

2010년,
키보드가 따로 없이 터치로 화면을 전환하는 휴대용 컴퓨터 '아이패드'를 발표한 애플은 전 세계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후 세계 휴대폰 업계는 '태블릿 PC'개발에 열을 올리기 시작합니다.

2011년,
삼성은 패블릿(Phablet) 제품의 효시 격인 '갤럭시 노트'를 선보입니다. 출시 10개월 만에 700만 대 이상 판매되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대표 브랜드로 떠오르게 됩니다. 2018년 기준, 삼성전자는 전 세계 기업 중 연구개발(R&D) 투자를 가장 많이 한 기업이랍니다.

2013년,
LG전자는 커브드 스마트폰인 'LG G 플렉스'를 공개합니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가진 이 제품은
탄성도가 높은 얇은 플라스틱 기판 위에 OLED 소자를 입혀서 탄생했습니다. 당시 LG는 휴대폰 부문 7분기 연속 적자에도 불구하고 R&D 예산을 한 번도 줄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2019년,
화면을 휘거나 접을 수 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였던 2011년의 삼성은 약 8년간의 R&D를 거쳐 세계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를 출시합니다. 한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위상을
다시금 높이는 일화가 되었네요.

일상 속 Ktech : 수소차에 대한 오해 풀기

올해 초,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며 수소경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런 계획에 힘입어 국내 관련 기업들은 수소사회를 향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지요.

연소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며 환경파괴를 일으키는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현재, 수소는 미래의 대체에너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존재입니다. 물에 녹아있는 수소는 물이 없어지기 전까진 고갈될 염려도 없고 배출물도 없어 매우 환경친화적인 에너지거든요.

그러나 이런 수소를 이용한 수소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반응이 조금은 다른 것 같습니다. '달리는 수소폭탄', '충격에 약해 부딪히면 폭발할 것이다' 등의 걱정 반 불안함 반의 의견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수소차의 원료로 사용되는 수소(1H)는 수소폭탄의 원료로 사용되는 수소(2H, 3H)와는 다르고
수소탱크 역시 로켓에 사용되는 연료탱크만큼이나 단단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좋답니다.

폭발, 화재, 누출 등 수소를 저장하는 수소탱크의 안전을 걱정하며 생긴 오해를 해소할 수 있도록
걱정 없이 단단하게 수소를 저장하는 복합소재 저장용기를 개발한 우리 기업을 소개합니다.

취화에 대한 내구성이 금속보다 훨씬 우수한 복합소재로 만들어야 하는 수소 저장용기, 이런 복합소재 수소 저장용기 개발 및 제작에 세계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 (주)일진복합소재!

양산 수소차인 투싼과 넥쏘에 탑재되었을 뿐만 아니라 버스 및 트럭용 수소탱크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고 더 큰 저장밀도와 주행거리를 지닌 고체수소 저장기술까지 연구 중이라고 하니 수소차에 대한 안전 걱정은 내려놓아도 좋지 않을까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4월호 'R&D 기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인조피혁, 어디까지 진화했나?

변화하는 유행 속에서 인기 패션 아이템도 매번 달라지곤 하는데요.
유행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고 꾸준히 활용되는 아이템, 알고 계신가요?

길에서 꼭 마주치게 된다는 그 패션, 바로 라이더 자켓입니다!
시크한 이미지를 가진 라이더 자켓의 주 소재는 바로 가죽이죠.

천연가죽은 독특한 무늬와 질감, 우수한 내구성과 내열성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가공과 관리, 그리고 가격의 부담이 있어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소재였습니다.

그러나 천연가죽의 텍스쳐와 도톰한 특징까지 흡사하게 담아낸 소재, "인조가죽(인조피혁)"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독특한 가죽의 매력을 즐길 수 있게 됐죠.

인위적으로 만든 가짜 가죽이지만 인조피혁은 진짜 가죽 이상의 아름다운 무늬와 색상, 더 강한 내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가지고 있어 천연가죽보다 더 넉넉한 양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장점에 맞춰 우리가 오래 머물고, 몸에 자주 닿게 되는 자동차 실내에서도 인조피혁이 사용되면서
천연가죽과 유사한 감성과 유해성분을 배제한 *크래시패드 감싸기용 제품의 개발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크래시패드 : 자동차 실내 운전석 앞에 있는 자동차 내장 부품으로 계기판 등이 붙어 있는 자동차 무릎 보호용 충돌 패드.

(주)백산에서는 천연가죽과 유사한 감성 및 촉감 발현에 적합한 장섬유형 고밀도 극세사 부직포를 섬유기재로 활용하고 유기용제 및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하여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제조 기술을 확보했답니다.

자동차 크래시패드, 스티어링 휠 커버 등의 고물성 · 고부가가치성 제품의 활용 뿐만 아니라 기술의 안정화를 통해 여러 차종으로 확대 적용하여 자동차 내장제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어요!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4월호 '이달의 사업화 성공 기술' 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 Ktech : 신기술로 언어 소통 장벽을 극복한다?

우리나라 외국인 주민 통계에 따르면 전체 가구 중 32만 가구(2016년 기준)가 다문화 가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수치로 환산한다면 전체 가구 대비 1.6%가 다문화가정인 셈이죠.

다문화가정이 겪는 문제점 하나가 '언어 문제'인데요.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신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주)스마트러닝코리아에서 개발한 다문화 구성원을 위한 스마트 러닝 교육 및 문화교류 지원 서비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한국어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한국어 변환(한-한 변환) 및 다문화 구성원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를 제작해 주고, 이는 이민족 간 소통 장벽인 언어 이해 문제를 보다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으며
언어 습득을 통한 문화적 포용으로 자국민화를 가속화한다는 의의도 가지고 있죠.

해당 서비스를 개발한 (주)스마트러닝코리아는 사용자의 학습능력을 기반으로 한 유형 분류를 통해
맞춤형 학습관리 제공은 물론, 온라인 일대일 대면학습관리 서비스도 창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술은 다문화가정을 비롯, 해외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한국어 교육에도 적용될 수 있어 현지인의 한국어 습득에 대한 진입장벽 완화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보여드린 신기술은 <이달의 신기술 4월호> '이달의 사업화 성공 기술' 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기술, 2019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 포상 신청

<2019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 포상 신청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2019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산업기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연구·개발 및 진흥에 힘써온 기술인, 기업 등을 위한 포상입니다.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 기술대상(기업/기관)은 우수 신기술·신제품 개발에 공헌한 기업, 연구소, 대학이며
산업기술 진흥유공(개인)은 산업기술 진흥에 크게 기여한 산업기술인입니다.

신청 대상 분야는
자동차, 항공, 반도체, 방오, 의약, 정보기술(IT), 기계, 소재, 에너지 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등
신청 마감일 전까지 상용화에 성공한 모든 기술 영역입니다.

선정 절차는
신청접수 (4.25~6.14) / 공개검증·요건확인 (6월) / 포상심의위원회 심사·추천 (6~7월)
공개검증·요건확인 (8월) / 공적심의회 심의 (8~9월) / 행정안전부 확정 (10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시상식 (12월) 순서로 공정하게 이루어집니다.

신청 기간은 2019.4.24(목) ~ 6.14(금) 18:00까지이며,
신청 서류는 KEIT 홈페이지(
www.keit.re.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신기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된 기술인, 기업(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립니다.

​기준 및 포상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술산업평가원 홈페이지(
www.keit.re.kr)을 참조하세요!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주) : 복부 초음파 진단기 영상 품질 업그레이드!

태아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유방암을 진단하는 등 신체 내부를 살피기 위해 꼭 필요한 초음파 진단기!
국내 기업 중 R&D(연구개발)을 통해 이 초음파 진단기의 영상품질을 높인 곳이 있어요.

바로 국내 기업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인데요.
동 회사는 자체 개발한 탐촉자(Probe) 제조 기술을 통해 복부초음파의 영상품질을 글로벌 선진기업인
GE, 지멘스 등과 경쟁 가능한 수준으로 높였답니다.

탐촉자(Probe)란 앞끝에 초음파빔을 내보내는 진동자가 붙어있는 센서랍니다.
초음파를 송신하거나 수신하는 작용을 하는데요.

이번에 영상품질이 개선된 복부 초음파 진단기 제품은 E-CUBE 15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시스템, 내구성 높은 디자인,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SW가 장착되어서 200여개 국으로 수출되고 있어요.

해당 회사 매출의 70%가 수출로 달성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기술의 비결은? 바로 임직원의 50%에 해당되는 R&D 인력 덕분!

또한 국내 의료기관과의 임상자문을 통한 개선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제품에 반영한 결과,
짧은 기간에 핵심기술 확보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산업부 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R&D지원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 경쟁이 가능한 고성능시스템과 가격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등록 2건
▶ 신규채용 : 24명
▶ 국내 매출액 : 190.5억 원 ('17년까지)
▶ 수출액 : 169.5억 원 ('17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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