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ktechstory친구 2,013

안녕하세요. ktechstory의 아랜디입니다. 좋은 정보, 유익한 정보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포스트 메뉴
(주)제일벽지 : 한국적 감성을 적용한 기능성 벽지 개발!

맨 벽의 콘크리트로부터 냉기를 막아주는 인테리어 필수품, 벽지.
단순한 종이처럼 보이지만 고품질 벽지를 위해서는
많은 R&D(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합니다.

국내기업 ㈜제일벽지 역시 노력중인데요.
최근에는 한국적 오방색을 적용한 벽지 디자인과 향균, 항곰팡이성 등의 기능이 추가된
고부가가치 벽지를 개발했습니다.

전통 수공제품 문양에 현대적 감성이 가미된 패턴과 디자인을 개발했는데요.
결과적으로 디자인 50건 개발 및 3종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제일벽지는 DYETEC 연구소와 협업하며 연구개발에 대한
체계를 이해한 덕에 기술 개발 역량이 증대됐는데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진행하기 어려웠던 신뢰성 시험도
진행하며 관련 데이터를 축적했습니다.

또한 산업부 R&D(연구개발) 과제 진행 중
각종 전시회 참가, 시장조사, 도예가 등과 협업헀는데요.
이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가 후속제품 개발에 도움이 됐습니다.

동 회사는 경기도 안성 신공장 이전을 통해 최신설비 및 인력을 확충하며
국내시장은 물론 유럽, 중동 등의 해외시장도 개척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앞으로도 R&D(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제일벽지의 기술 발전과 더불어 해외 시장 개척을 응원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디자인 출원 5건/등록 5건
▶ 고용 : 신규채용 4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5억 원
▶ 수상실적 : 2017년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와이솔 : 차세대 무선 통신용 송수신용 통합 모듈 개발

2008년 설립된 국내 벤처기업 ‘와이솔’은 휴대폰 부품인 SAW 필터, RF 모듈 등을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RF 모듈이란 무선통신을 하기위한 부품으로, 안테나, 스위치, 듀플렉서*, 필터, 증폭기 등으로 구성된 휴대폰의 통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품이죠.

* 듀플렉서 : 단말기의 안테나와 연결돼 단말기의 송수신 주파수를 분리함으로써 통화의 혼선을 막아주는 부품.
* RF : Radio Frequency


개발 초기, 4G 시장 성장에 따라 멀티 밴드 휴대폰의 수요가 증가했는데요.
이런 변화에 발맞춰 휴대폰 RF 부품에 대한 요구 특성이 바뀌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와이솔은 60개월 동안 R&D를 통해
RF 모듈 내 듀플렉서 내재화 설계기술, 소형화를 위한 3차원 패턴 설계를 구현하며
초소형 듀플렉서 모듈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휴대폰용 부품 중 RF 모듈의 국내 제품 채용 비율은 5% 미만이었습니다. 이처럼 핵심 부품을
수입에 의존해 왔는데요 와이솔이 R&D를 통해 국내 휴대폰 업체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그 덕분에 수입을 대체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RF 모듈의 핵심 부품인 SAW 필터는 국내에서 와이솔만이 유일하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의 매출 역시 크게 성장했는데요.
2016년에는 도급업체 소속의 생산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대규모 신규 고용을 창출했습니다.

KEIT는 국내 기업의 R&D 대한 지원을 통해 기술 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출원 8건
▶ 고용 : 신규채용 496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0.2억 원
▶ 수출액 : '17년까지 24.9억 원
▶ 수상실적 : 2016년 무역의날 3억불탑 수상(한국무역협회)

이달의 신기술 4월호 : 수소차 vs 전기차

2015년, 195개국가가 기후변화 체제수립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을 약속하는 파리협정이 채택됐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산업에 대한 배출가스 규제는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런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차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자동차 시장은 친환경-자율주행-커넥티비티 기술 등이 융합돼 친환경의 똑똑하고 안전한 기술 구현과 상용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현재 역시 자동차를 비롯한 모빌리티 혁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ZEV*로는 전기차, 수소전기차를 들 수 있는데요.
전기차는 배터리 충전 후 저장된 전기에너지로 모터를 구동하고, 수소전기차는 압축 탱크에 저장된 수소와 대기중 산소의 전기화학반응을 통해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로 모터를 구동합니다.

두 차종이 가지는 각각의 장단점은 분명하나 두 차종 모두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차량 가격,
인프라 확대 구축, 사용연료의 친환경 제조 및 기술적 단점 등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최근 한국 정부는 수소차 산업생태계 조성을 모색중인데요.
지난 2018년 6월 열린 ‘산업혁신 2020 플랫폼 2차 회의’에서는 수소차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2년까지 총 2조 6,000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차그룹도 2030년까지 연 50만대 규모의 수소차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중장기 수소차 로드맵을 제시했는데요.
이처럼 고용창출 효과가 높고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새로운 기회,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세 가지 선결조건이 필요합니다.
① 연료전지 핵심 부품의 생산원가 하락
② 다수의 수소충전소 구축 및 관련 설비·부품의 국산화
③ 적절한 수소 가격 및 충분한 공급량 확보


전기차 시장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폴크스바겐그룹, 테슬라 등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해 본격적인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준비중입니다.
이와 동시에 배터리 대량생산 공장을 세우고 있어서 전기차 가격은 혁신적으로 낮아질거라 전망됩니다.

또한 기업들이 탄소섬유복합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을 사용해 전기차를 만들며 차체 경량화를 통한 연비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디자인 및 내연기관 부품 역시 변하고 있어 기존 자동차 밸류체인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서점에서 '이달의 신기술' 2019년 4월호를 구입해 주세요!

㈜엔바이오니아 : 수중 바이러스, 세균 꼼짝마!

생물이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필요한 성분, 바로 깨끗한 물(수분)인데요. 그래서인지
세계의 정수 관련 시장은 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 역시 이런 흐름에 대비해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 ㈜엔바이오니아는 R&D(연구개발)을 통해
물 속 바이러스 및 중금속 유기 휘발 성분을
흡착하여 제거하는 정수용 양전하 나노 복합 필터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수중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은 음전하를 띄고 있어서 양전하를 띠는 필터에 흡착하는데요.
이를 통해 투수성이 좋으면서도 기공보다 작은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죠.


해당 기업이 개발한 필터는 수중 바이러스, 세균, 중금속, 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 능력이 글로벌 독점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전혀 뒤쳐지지 않는 정도의 기술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그래서 해당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고, 향후 양전하 나노 복합 필터 사업을
매출 50억원 규모의 사업군으로 육성할 계획이랍니다.
현재는 음용수 사정이 좋지 않은 국가로 수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에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2019년에도 활발한 R&D(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등록 1건
▶ 고용 : 신규채용 21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35.6억 원
▶ 수상실적 : 2017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환경부)

㈜도아인더스 : 냉감지속 여름 비즈웨어 개발

냉감지속 여름 비즈웨어 개발한
㈜도아인더스

땀에 절어 피부에 달라붙는 티셔츠만큼 불쾌지수 상승에 기여하는 건 없죠.
그래서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원단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인 ㈜도아인더스 역시 피부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착용감이 쾌적한
여름 비즈니스 웨어를 개발했습니다. Sheath-Core 구조의 원사를 이용한 건데요.

원사의 냉감이 지속되도록 원사-제편직-후가공-봉제의 전 스트림 공정에 대해
꾸준한 R&D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부가가치 높은 기능성 제품 생산에 성공했어요.

이 회사는 원래 정장류 원단을 만드는 기업이었지만
제품라인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공장을 확장 이전해 해외 신규 바이어도 확보는 물론
매출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제품 품질을 개선하고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하며
고용 창출과 염색, 봉제 등 관련 업계의 가동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참여기업인 패션그룹형지㈜는 쿨비즈 라인 의류를 출시해 2015년
38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죠.

꾸준한 노력으로 고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R&D(연구개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지원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출원 6건
▶ 고용 : 신규채용 10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01.8억 원
▶ 수출액 : '17년까지 18.8억 원
▶ 수상실적 : 2017년 지역혁신우수사례 대통령 표창(행정안전부)

이달의 신기술 3월 호 : IoT 가전을 넘어 IoT World

IoT(사물인터넷)의 르네상스 시대입니다.특히 IoT 가전(스마트홈) 시장이 꾸준히 성장 중인데요.소비자는 스마트 홈 서비스에 대해 이해도·호감도가 높고, 투자자 입장에서도 동기 부여가 충분한 분야이기 때문이죠.

현재 다양한 업체가 스마트 홈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① 통신 사업자 ② 아마존 등의 플랫폼 업체 ③ 애플, 삼성전자 같은 제조사 ④ OCF 등의 스마트 홈 표준 단체 등이 대표적입니다. 스마트 홈 시장이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하려면 이에 걸맞은 생태계가 조성돼야 합니다.

서로 호환이 되는 환경, 그리고 수요자와 공급자 간 거래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플랫폼이 필수죠.IoT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스마트 팩토리입니다. 제조업에 ICT 기술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이죠.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능동적인 사물 간 통신을 통해 고객 맞춤형 생산, 스스로 생각하는 공정이 가능해집니다.스마트 팩토리의 수준별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세계 스마트 팩토리 시장은 지멘스(독일), 록웰(미국) 등의 외국 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한국의 경우 기업들의 이해가 부족하고 역사가 짧아 아직 스마트 팩토리의 경쟁력은 낮은 실정입니다.IoT 덕분에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고 기업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기도 합니다. 가상 설계를 통해 제품의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고, 데이터를 수집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산업 부문에서 IoT를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은 생산성 및 운용 효율의 상승입니다.GE 등의 제조업체들은 IoT 기술을 활용해 더 적은 노력으로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IoT의 성장에 따라 기존에 없던 비즈니스 기회가 생겼습니다.바로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데이터를 처리하 에지컴퓨팅 기술입니다.

이런 에지컴퓨팅 기술의 세계 표준은한국 주도로 개발한 기준이 채택됐습니다.2022년 글로벌 에지컴퓨팅 시장은 67억 2,000만 달러에 달하며 매년 35.4%씩 성장하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런 상황에도 정작 현장에서 IoT 활용을 주저하는 이유는 데이터 소유권과 보안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공유와 협력입니다.IoT를 통한 데이터의 구축과 활용이 공유와 협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일진머티리얼즈 주식회사 : 전해동박 국산화 이루다

‘전해동박(elecfoil)’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이 소재는 기판과 반도체 사이에서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얇은 구리막인데요.

인쇄회로기판(PCB)과 2차전지 등 IT 기기에 필수적인 소재이기도 하죠. 국내기업은 그동안 이 전해동박을 해외에서 전량 수입했는데요.

국내기업 일진머티리얼즈 주식회사가 꾸준한 R&D를 통해서 고내열, 고인성의 초박형 전해동박 개발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 회사는 생산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전해동박을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는데요. 말레이시아에도 공장을 착공하여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IT기기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따라 초박막 전해동박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향후 매출 성장도 기대된답니다.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기술은 4개국에 특허를 등록하기도 했어요. 이를 통해 핵심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했죠.

이번 개발을 통해 일진머티리얼즈 주식회사는 국내 배터리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R&D(연구개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등록 4건/해외 출원 6건
▶ 고용 : 신규채용 54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140억 원
▶ 수출액 : '17년까지 255억 원

(주)그린파워 : 국내 무선 충전 기술을 주도하다

전기 충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것! ‘전선’이죠. 하지만 전선은 길이가 제한돼 있고, 엉킬 때도 있어서 매우 불편한데요. 이를 해결해 줄 무선 충전 장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그렇다면 국내 최초로 무선전력전송 장치를 개발한 회사는 어디일까요? 바로 ㈜그린파워 인데요! ㈜그린파워는 R&D를 통해서 친환경 고성능 무선 전력 전송 시스템을 개발했어요.

이 회사는 국내 무선 충전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무선전력 전송 시스템의 고효율 전력변환 기술과 송·수신 장치 설계 기술을 확보한 뒤, 이를 활용해 이동로봇용, 전기차용 무선 충전기도 개발했죠.

㈜그린파워에서 개발한 전기차용 무선 충전기는 판교 자율주행 버스용 무선 충전 시스템에도 적용됐어요. 이를 계기로 전기차 무선 충전, 달리면서 충전 가능한 온라인 전기버스 등의 신시장에서도 활약 중입니다.

이 기술은 LCD/반도체 제조 라인의 물류자동화 장비와 같은 산업용 장비에도 활용되고 있답니다. 독자기술로 Fail-Over 기능을 개발해 물류 시스템의 신뢰성도 높였죠.

세계 전기차 무선충전 시장 점유율 20%를 목표로 활발한 R&D를 진행하고 있는 ㈜그린파워. 무선충전설비 제조를 위해 경기도 동탄에 8,000 ㎡ 규모의 부지를 마련하기도 했는데요.

꾸준한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전 세계 전기차 무선 충전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길 응원합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 국내 출원 3건/등록3건
▶ 고용 : 신규채용 112명
▶ 국내 매출액 : '17년까지 354억 원 (기여율 30%산정)
▶ 수상 : ’14년 무역의 날 5천만불 수출탑 (한국무역협회)
’17년 벤처유공자 은탑산업훈장 (중소벤처기업부)

(주)테스 : 반도체 장비, 국산의 힘으로!

대부분의 첨단 전자제품에 꼭 들어가는 제품, 한국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제품! 어떤 제품 이야기일까요? 맞아요. 바로 반도체에 대한 설명인데요~!

한국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모리 반도체 생산 업체를 보유하고 있죠.
하지만 그에 비해서 장비·소재·부품 같은 후방산업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점유율은 낮답니다.

반도체 장비의 경우 국산화율은 18.2%에 불과해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국내 기업들은 주로 AMAT 社와 같은 미국 업체의 장비를 사용하는데요. 10조 원의 반도체 공장을 지으면, 장비 구매로 인해 이 중 5조 6,000억 원은 외국 업체가 가져가죠. 정말 아깝지 않나요?

반도체 장비의 국산화가 이뤄지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그런데 국내 기업인 ㈜테스가 산업부의 R&D 지원을 받아 장비 국산화에 성공했대요!

㈜테스는 R&D를 통해서 20nm 및 450mm 반도체 증착 공정에 적용 가능한 고성능 플라즈마 소스 설계 및 제작 기술을 확보했죠.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0nm급 공정용 장비를 납품하기도 했답니다.


㈜테스는 전체 직원의 33%가 연구원이며 R&D 투자비율이 10%를 넘는 기업인데요. 그 덕분에 앞서 말한 미국 AMAT 社의 장비와 동등한 성능의 장비를 만들 수 있었죠.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 수요가 더욱 늘어날 반도체! 국내 기업이 꾸준한 R&D 투자를 통해 반도체 장비 산업 역시 글로벌 선도기업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17년까지 국내매출액 : 75억 원
▶'17년까지 수출액 : 38.7억 원
▶ 신규채용 : 17명
▶ 수상 : '17년 벤처유공자 은탑산업훈장 수상 (중소벤처기업부)

이달의 신기술 2월 호 :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온 자율주행차

자율주행차는 이제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2035년이 되면 완전자율주행차 단독으로 1조 달러 시장을 형성하게 될 텐데요.

자율주행차는 흔히 ‘4차 산업혁명의 결정판’이라고 불린답니다. 대체 어떤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적용됐길래 이런 별명을 가지게 됐을까요?

우선 이동 중 생성되는 데이터 처리를 위해 초고속 통신망이 있어야겠죠. 또한 자율주행차와 일반차가 함께 달리는 도로 환경에 적합한 교통신호 관제시스템, 자율주행차를 위한 주차장 등의 도시 인프라도 필요합니다.

자율주행차가 주행에 필요한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다양한 센서가 필요하답니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연산 능력이 높은 컴퓨터도 필수고요.

고장이 발생해도 쉽게 복원될 수 있고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의 완전성이 보장되는 소프트웨어 역시 자율주행차의 필수 부품이죠. 자동차 한 대에 참 수많은 첨단기술이 집합돼 있죠?

현재 시판되고 있는 자율주행차는 레벨 3까지이며, 레벨 5까지 구현되기 위해 아직까지 많은 기술적 도전이 남아있답니다.


<미국 자동차공학회(SAE)에서 정한 5단계 자율주행 수준>

■ 1단계 - 특정 기능 자동
: 차선 유지 장치나 오토크루즈 등 한 가지 자동주행 기능 수행

■ 2단계 - 조합 기능 자동
: 상황에 맞는 속도조절, 장애물 회피 등 두 가지 이상의 자동주행 기능을 동시에 수행

■ 3단계 - 조건부 자율주행
: 보행자·교차로 없는 덜 복잡한 고속도로 등 특정 교통환경에서 자율주행. 특수한 경우에만 운전자 개입

■ 4단계 - 고도자율주행
: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자동차가 스스로 모든 기능 제어하고 모니터. 운전자 필요

■ 5단계 - 완전자율주행
: 운전자 또는 운전기능(스티어링휠) 사라지고 오직 탑승자만 존재


자율주행차 선도 업체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많은데요. 스타트업 강국인 이스라엘 역시 높은 기술력을 뽐내며 글로벌 기업의 주목을 받고있어요.


<글로벌 기업의 이스라엘 기업에 대한 투자 사례>

■ 인텔, 이스라엘 자율주행차용 충돌감지시스템 개발 업체인 모빌아이를 153억 달러에 인수(2017년 3월)

■ 폴크스바겐, 이스라엘 택시 호출 서비스 업체인 겟에 총 11억 달러 투자(2016년 5월, 2018년 6월). 총 6400만 달러의 VC 투자를 받아 포브스의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15대 기업’에 선정

■ 우버,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한 이스라엘 기업 오토를 6억 8000만 달러에 인수(2016년 7월)

■ 현대자동차, 현대 크래들 텔아비브(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공식 개소,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AI) 핵심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전략적 투자 (2018년 11월)

■ 다임러, 피아트, 제너럴모터스 등 완성차 업체, 자동차부품을 만드는 보쉬, LG전자 등도 이스라엘에서 R&D센터 운영 중


자율주행차 시스템 비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답니다. 핵심 센서인 라이다의 가격이 낮아졌고, 칩 성능의 향상으로 인해 하드웨어 비용도 줄었어요. AI기술의 발전 역시 자율주행차의 보급을 앞당기고 있죠.

이에 따라 주요 선진국은 자율주행차 관련 법제를 적극적으로 정비하고 있답니다. 이와 병행해 자율주행차의 안전성 보장 및 사고 발생에 따른 책임 부담 등 다양한 이슈 역시 검토하고 있어요.

▶ 연방 차원 통일 법제 마련하는 미국
▶ 윤리 가이드라인 발표한 독일
▶ 민·형사상 법률 검토하는 영국

국내 자동차 업체 역시 R&D 투자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랍니다.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 적극적인 R&D 투자를 통해 한국 기업이 선도하길 기대합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 세계가 인정한 재난 로봇, 우리 기술로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해주는 지능적인 기계’는 무엇일까요?
맞아요. 바로 ‘로봇’에 대한 설명이죠~.

최근 세계는 쓰나미, 대지진 등 자연재해 및 원전 사고 등에 활용하기 위한 재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 중 이족보행을 하며 어떤 작업도 수행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형 로봇이 가장 주목받고 있는데요.

사실 로봇의 이족보행은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랍니다. 센서에 의존적이기 때문에 넘어지기 일쑤거든요.

그런데 KAIST 오준호 교수팀은 2004년, 이족보행이 가능한 인간형 로봇 플랫폼인 '휴보'의 첫 모델을 발표했어요. 이후 2015년 7월 DARPA 재난로봇 경진대회 최종 결선에서 우승하기 까지 11년 동안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어요.

KAIST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센터에서 스핀오프한 (주)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인간형 이족보행 로봇 플랫폼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KAIST 휴보 연구진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재난 환경에서 활동 가능한 원격 조정 인간 이족 보행 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로 2015년 다르파 로보틱스 챌린지(DARPA Finals)에서 최종 우승했죠.

미국 국방성 산하 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최하는 세계 최고의 재난로봇 경진대회에서 유수의 로봇 연구기관, 기업을 제친거죠~.

또한 2017년 벤처캐피탈을 통해 1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도 성공했으며, 산업용 협동 로봇과 의료용 로봇 등 국민 편익에 도움이 되는 로봇 개발에 힘쓰고 있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는 물론 통합시스템 기술까지 확보하고 있어서
향후 로봇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거라 기대되요.

재난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고 위험한 일을 대신 처리해 주는 고마운 존재, 재난 로봇. 국내 기술이 적용된 재난 로봇이 세계 각국에서 큰 일을 수행하길 기대합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출원 5건 (국내)
▶ 신규채용 12명
▶ 해외수출액 32억 원('17년)
▶ 수상실적 : '15년 DARPR Robotics Challenge Final 최종 우승

삼일방㈜ : 스마트 군복 원사, 세계 SPA 브랜드 의류속으로

삼일방㈜은 복합기능성 원사를 이용한 인체보호기능의 군사용 복합소재를 제작하고,
IT 기능을 보유한 스마트 전투복을 개발한 원사제조 기업인데요!

천연섬유, 합성섬유의 배합과 Air-Jet 방적기술을 활용해 수분조절 기능이 뛰어나고, 촉감도 부드러운 방적사를 개발했죠.


천연섬유는 피부로부터 땀을 흡수하고 합성섬유는 그 땀을 원단 바깥부분으로 확산시키는데요.
그 덕에 건조 속도가 빨라졌으며 폴리/레이온, 폴리/코튼보다 내구성도 뛰어나요.


이렇게 개발된 군수용 방적사를 기능성 캐주얼웨어 용으로 수정한 뒤 DrySil 이란 브랜드로 상표 등록 했는데요. 현재 유니클로, 월마트, 타겟 등 글로벌 SPA 브랜드에 원사로 공급되고 있답니다.


삼일방㈜이 이런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R&D에 대한 꾸준한 투자 덕분이에요!

국내 기업이 만드는 뛰어난 기술과 제품들! 정부의 R&D 과제 지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철저한 검증으로 2019년에도 그 신화를 이어가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신규채용 7명
▶ 수상실적 : '15년 삼우당 대한민국 섬유 ·패션 대상 (국제섬유신문)
'17년 무역의 날, 산업부 장관 표창 (한국무역협회)

벤텍스(주), 스마트한 섬유 개발로 글로벌 의류 브랜드의 러브콜을!

입기만 하면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고 땀을 완벽히 제어해주는 옷!
땀이 많은 사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인기 최강일 듯한 옷이죠?

이런 스마트 의류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감응형 항시체온조절 섬유가 필수인데요.
섬유에 도입되는 기술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구개발(R&D)이 꼭 필요하답니다!

국내 첨단 섬유기업인 벤텍스㈜는 R&D투자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수분제어형 섬유 구조체 가공기술을 개발했어요.

이 기술을 이용해 항시 체온조절 섬유인 메가히트 RX, 히터렉스 등을 출시했는데요.
제품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아디다스, 나이키 등의 기술파트너로 선정됐답니다.

2015년에는 듀폰으로부터 섬유화학 산업을 인수한 글로벌 기업 인비스타와도
매출의 8%를 러닝 로열티로 받고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죠.

벤텍스㈜가 전 세계 의류업계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매년 매출액의 5%를 R&D에 투자하며 신기술 섬유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주력하기 때문이죠!

2017년까지 국내 매출액 157.8억 원, 해외 수출액 71.1억원을 달성한 벤텍스㈜.
미래 섬유 사업을 견인할 벤텍스㈜의 성장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돕겠습니다!

[개발에 따른 성과]
▶ 특허 6건 출원 (국내)
▶ 국내매출액 157.8억 원 ('17년 까지)
▶ 수상실적 : '15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국무총리상 (산업부), '17년 IR52 장영실상 (매일경제신문)

이달의 신기술 1월 호 : 반도체

첨단 전자산업분야에서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들어가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 주는 제품, 반도체


반도체란 간단히 말해서 낮은 온도에서는 전기가 잘 통하지 않으나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전기가 잘 통하는 물질이에요.
이렇게 전기의 흐름을 자유롭게 조절함으로써 컴퓨터의 언어인 ‘이진수’를 구사할 수 있죠.

반도체산업은 크게 ① 시스템반도체 (설계) ② 메모리반도체(생산제조)로 나뉘는데요.
한국은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1위 입니다.

또한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반도체)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등 향후 대세가 될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위해 필수적인 산업입니다.

반도체 생산에 전문화된 기업을 “파운드리(Foundry)”,
반도체 설계에 특화된 기업을 “펩리스(Fabless)”라고 합니다.
퀄컴과 엔비디아 암(ARM), 밉스(MIPS) 같은 회사가
대표적인 글로벌 펩리스 기업이며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반도체)'라고 부를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반도체'로 유명하지만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난 몇 년 간 메모리반도체가 호황이었지만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인텔이나 퀄컴 등의
비메모리 반도체(정보를 처리하는 반도체)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이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반도체 생산 점유율 1위 국가는
51.4%(2017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이며
우리나라는 글로벌 점유율이 38.7%로 세계 2위입니다.

반도체 회로의 미세화·복잡성이 증대되면서
핵심 설계기술의 중요성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가 휴대폰을 많이 팔수록
퀄컴반도체에 엄청난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반도체 수출은 2017년부터 초호황인데요.
수출이 급증했지만 실제 수출 물량은 늘어나지 않았어요.
결국 진정한 호황이 아닌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착시현상에 불과하다는 거죠.

과거에는 반도체 수요가 컴퓨터에 국한돼 있어
총 주기 4년의 경기 사이클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2000년 이후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등
반도체 수요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면서
수요가 아닌 공급이 반도체 경기를 결정하게 됐답니다.


2012년, 일본의 메모리 업체 엘피다가 파산하고
미국의 마이크론에 인수됐는데요.
당시 잘못된 합병으로 인해 설비투자가 이뤄지지 못했어요.
이렇게 세계적으로 공급이 부족해지자
2016년부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한 거죠.


2019년부터는 엘피다와 도시바의 파산으로
부족했던 생산이 정상화되면서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거에요.
결국 국내 반도체 기업의 불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죠.


중국의 추격 또한 한국 반도체 산업에 위협이 되고 있어요.
중국은 반도체 굴기를 실현하기 위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조 위안(약 180조 원)으로
시장점유율 33%에 해당되는 금액을
반도체 산업에 투자할 계획인데요.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연평균 6%씩 성장한다고
가정할 경우, 2025년 중국의 반도체 시장점유율은
18.4%를 기록할 전망이라 해요.
한국 역시 이런 추격에 대비해야겠죠.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며
디지털 변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대,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예정인데요.
한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적절한 대응 전략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2019년 R&D지원계획 발표!! -3편-

2019년 산업기술 혁신사업 통합시행계획
R&D지원계획 발표 -3편-



뛰어난 R&D 성과를 위한 든든한 뒷받침, 산업부의 2019년 R&D 지원계획! 지난 카드뉴스에서는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사업 지원 계획을 소개 드렸는데요.

​오늘은 1조 1,100억 원​이 지원되는 미래 신산업 육성분야에 대해 소개할게요! 항공, 로봇, 바이오, 수소 등 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도전으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계획이에요~.

우선 미래 교통수단 혁명에 대비해 민수용 헬기, 개인용 자율항공기 등 항공·우주분야에 1,091억 원이 지원돼요!

​돌봄, 재활 로봇 등 서비스 로봇의 수요를 확대하고 협동로봇 등 산업로봇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128억 원이 사용될 예정이죠.

백신 등 신약, 첨단 의료기기 개발, 헬스케어 산업 육성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 ​2,100억 원이 지원될 거고요!

수소차, 수소연료전지 등 수소 활용분야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데 364억 원이 투자될 거랍니다.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육성하고, 신산업 창출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에너지신산업 분야에는 6,319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예요.


신청 자격, 신청 방법, 지원기준 등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itech.keit.re.kr 홈페이지 혹은 blog.naver.com/ktechstory에 접속하세요!!


부처 합동설명회의 경우, 중부권에서 곧 열릴거예요~!
2019. 1. 15(화) ~ 1.17(목)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


산업부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같이 연구하고, 함께 성과 내요!
빵빵한 지원 받을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2019년 R&D지원계획 발표!! -2편-

2019년 산업기술 혁신사업 통합시행계획
R&D지원계획 발표 -2편-


"같이 연구하고, 함께 성과 내요!"


지난 카드뉴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R&D지원계획을 알려드렸죠.
산업부는 주력산업을 고부가가치화 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미래신산업 분야 투자와 지역 산업생태계 복원을 위해 3조 2,068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이 중 1조 4,207억 원이 투자되는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우선 핵심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의 해외 의존을 탈피하고, 조기 자립화 및 글로벌화를 촉진하는데 8,331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에요.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의 경쟁 우위 분야에 선제적 투자를 함으로써 후발국과의 초격차를 확보하는데 1,404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죠.

자동차·조선 산업의 친환경·스마트화를 통해 새로운 생태계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재도약을 지원하는데 3,190억 원이 투자되고, 섬유·가전산업을 IT·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 기술과 접목하여 차별화된 스마트산업으로 탈바꿈 하는데 1,281억 원이 투자돼요.


신청 자격, 신청 방법, 지원기준 등 상세한 정보는 다음 경로에서 얻어가세요~!

​▶ 수도권 부처 합동설명회 :
2019. 01. 09(수) ~ 01. 11(금)
서울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 중부권 부처 합동설명회 :
2019. 01. 15(화) ~ 01. 17(목)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

▶ 온라인
Itech.keit.re.kr
Blog.naver.com/ktechstory

그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산업 분야 및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인데요!
그 내용은 다음주 카드뉴스에서 또 알려드릴게요~!

(다음주 카드뉴스로 내용이 이어집니다.)

2019년 R&D지원계획 발표!! -1편-

2019년 산업기술 혁신사업 통합시행계획 R&D지원계획 발표 -1편-


대한민국의 산업·경제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중요한 기반, 산업기술 R&D(연구개발)!!
뛰어난 R&D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R&D에 대한 든든한 지원이 필수인데요.


산업통상자원부는 주력산업을 고부가가치화 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미래신산업 분야 투자와 지역 산업생태계 복원을 위해 2019년 R&D분야에 3조 2,068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다음 세 가지 방향에 중점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①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 : 1조 4,207억 원​
② 미래 신산업 분야 육성 : 1조 1,100억 원
③ 지역 산업생태계 복원 사업 : 5,061억 원


①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 : 1조 4,207억 원
▶ 핵심 소재·부품·장비 해외 의존 탈피, 조기자립화 : 8,331억 원
▶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후발국과의 초격차 확보 : 1,404억 원
▶ 자동차·조선 분야 친환경 스마트화 생태계 촉진 : 3,190억 원
▶ 섬유·가전 IT 빅데이터 등 산업기술과 접목해 스마트산업으로 전환 : 1,281억 원


② 미래 신산업 분야 육성 : 1조 1,100억 원
▶ 미래 교통수단 혁명에 대비한 항공·우주분야 : 1,091억 원
▶ 돌봄, 재활 로봇 등 서비스 로봇 확대 및 협동로봇 등 산업로봇 기술력 제고 : 1,129억 원
▶ 신약개발, 첨단 의료기기 개발 등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 2,100억 원
▶ 수소연료전지, 운송, 저장 등 활용분야 : 364억 원
▶ 재생에너지산업 분야 효율적 수요관리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 : 6,319억 원


③ 지역 산업생태계 복원 사업 : 5,061억 원
▶특히 위기관리 업종·지역을 위해 지역활력회복 프로젝트 추진 등에 1,993억 원 집중 지원 예정



또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파괴적 기술을 연구하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국내·외에서 이미 개발된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는 <Plus R&D 전략> 적극 도입, <연구·시험평가 공공데이터 공유 방안 마련> 및 <산업데이터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1월 중에 열리는 부처 합동설명회를 방문하세요!
http://itech.keit.re.kr 에 접속하셔도 된답니다~!



▶ 수도권 부처 합동설명회 :
2019. 01. 09(수) ~ 01. 11(금)
서울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 중부권 부처 합동설명회 :
2019. 01. 15(화) ~ 01. 17(목)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


대한민국 산업 기술 발전을 지원하는
든든한 친구, 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같이 연구하고, 함께 성과 내요!!


(다음주 카드뉴스로 내용이 이어집니다.)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ENERGY MIX

파리협약은 2015년 체결된 기후 변화 협약입니다.
2020년 이후 출범할 신기후 변화 체제에 대해 전 세계 195개 국가가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합의한 협약이기도 하죠!

이 협약으로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에너지 믹스란 에너지원을 다양화 한다는 뜻이며 미래에는 전 세계가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해 에너지 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리협약 체결을 통한 또 다른 변화로는 탄소배출권 시장의 국제 거래 활성화와 녹색 기술에 대한 투자 증가를 들 수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거래는 더욱 활발해지고 글로벌탄소시장은 120조 원 규모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런 추세에 따라 다양한 녹색 기술이 개발되는 중인데요. CO2가 포함된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액체연로 생산 기술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이오가스란 미생물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어 생성된 연료용 가스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죠!

이런 재생에너지 세계 시장에 국내 기업이 진출하기 위한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모델 발굴이 절실한데요. 지리적, 기상적 특성에 영향을 많이 받는 재생에너지의 특성상 인공위성 영상을 기반으로 일사량, 풍향 등의 재생에너지 자원정보 알림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자 인근 지역에 설치한 소규모 발전설비를 이용해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 방식인 분산발전 또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신·재생에너지와 결합된 분산발전 시스템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적인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 및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발맞춰 한국 역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7%를 감축해야 하는데요. 이에 따라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 규모는 점차 증가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인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국내 에너지 기업도 정유사업 일변도에서 벗어나 친환경에너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수익성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카드뉴스의 내용은 <이달의 신기술 2018년 12월호>를 요약해 재구성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믹스
#ktechstory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korea tech show

성과활용조사, 기술 강국 KOREA를 만드는 초석 되다

성과활용조사란 무엇일까요?
국가 산업기술 R&D를 기획, 평가, 관리하는 전문기관 KEIT에서는 성과를 연구 과정에서 창출돼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가치 있는 모든 지식으로 정의하고 조사합니다.

성과활용조사 기간은 언제일까요?
정기적 조사는 매년 12월 초부터 이듬해 1월 중순까지인데요.
이렇게 조사한 성과데이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NTIS(국가과학기술정보서비스)에 전송합니다.

또한 KEIT에서는 국가 R&D조사, 분석, 평가를 위해 매년 1회 실시하던 조사 입력을 수행기관에서 상시로 입력할 수 있도록 ‘상시 성과 입력 시스템’을 운영 중이니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KEIT에서 지원한 국가 R&D 사업을 통해 지식재산권(특허 등)을 출원·등록하는 경우 연구개발과제 정보를 반드시 기재해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성과활용조사에서 무엇을 조사하나요?
KEIT는 투명하고 전문적인 관리로 국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대 성과 분야(경제적, 기술적, 과학적, 사회적)에 과학적·사회적 성과로 나눴습니다.

성과활용조사는 어떻게 활용될까요?
1. 성과활용 조사(총괄책임자에게 전자우편 고지)
2. 성과분석에 활용(산업부 지원과제 성과분석에 활용)
3. 성과활용평가에 활용(현장실태조사로 등록성과 검증 후 우대배점 지원과 홍보)
4. 산업통상자원부(성과활용조사결과 ‘산업기술혁신사업’ 세부사업별 자체평가 후 예산 조정

과제 종료 후 3년차 과제는 성과활용평가를 실시합니다.
3월~9월에 진행하는 성과활용평가 때, 필요시 성과진위 파악을 위해 전수조사를 진행합니다.
현장에 조사원이 직접 나가 확인합니다.

성과활용평가는 어떤 절차를 거칠까요?
성과검증 → 특허 및 논문질적 점검 → 사전검토(정량평가) → 평가위원회(서면평가) → 결과확정·제도 개선반영

또한 성과활용평가는 SMART등급, IF, 매출액 등 질적인 성과를 중요시합니다.

성과활용평가의 결과
성과에 관한 정량 평가를 통해 성과 우수기업은 신규참여시 우대배점을 받습니다.
우수성과 과제(80점 이상)에 대해 평가결과 통보일로부터 3년간 신규참여시 우대배점 부여
우대 내용은 사업별 신규지원 안내 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과활용평가의 결과
itech+R&D홍보관 카드뉴스와 월간지 <이달의 신기술> 등 매체를 통한 우수기업 홍보
우수과제 중 대표 사례를 선정하여 우수과제 사례집 발간

KEIT 성과조사
성과활용조사는 대한민국 산업의 현 위치를 알기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많은 기업이 투명한 R&D지원을 받고, 기술 강국 KOREA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성과활용조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KEIT
#ktechstory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korea tech show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가장 재밌게 즐긴 사람, 나야 나!

미래 산업을 주도할 신기술·신제품 개발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R&D 연구개발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지난 금요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는데요!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해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와 주셨더라고요~
산·학·연·관은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참여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 신기술을 만났어요.

특히 아이들은 드론 축구, 시뮬레이터 체험, 페이퍼아트 및 3D펜 체험 등 풍성한 체험 행사를 즐기며 누구보다 즐거워했답니다.

대한민국산업기술R&D 30년관, 대한민국 기술대상관 등 한국 기술의 역사와 우수성을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시관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12월 5일 오전 11시에는 개막식과 함께 2018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이 열렸어요!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우수 신기술·신제품 개발기업과 기술인을 대상으로 실시했죠!

신산업 분야 R&D 연구자들이 모여 기술정보 교류를 추진하는 신산업 핵심분야 기술·정보 교류회, 이스라엘 연구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협력방안을 찾는 한-이스라엘 산업협력 컨퍼런스 등 전 세계 R&D 연구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행사도 열렸어요!

산업지능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확산을 모색하는 2018 산업지능 컨퍼런스도 열렸답니다!
삼성전자, 포스코, 지멘스, 보쉬 등 산업지능을 적극 활용하는 기업의 연사들이 참여해 통찰력 있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올해에도 풍성하고 매력 가득한 행사로 산업관계자 뿐 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의 마음까지 확~ 사로잡은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내년에도 열리니, 꼭~ 방문해 주세요!

#2018대한민국산업기술R&D대전
#ktechstory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korea tech show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