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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겐다소스케 내야글러브


데릭지터 이후에 또 바스켓모델이 인기가 있을까 했는데
갑툭튀 녀석입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주문시점이 너무 많이 밀려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엔씨 다이노스의 박석민 선수가 투수의 꿈을 갖고자(?) 동일사양의 글러브를 사용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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