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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연속설교 (14) - 공부하는 인간

2019.05.19 주일오전설교

본문 : 전도서 12장 9~14절

9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공규석 담임목사

이 마음을 품으라

2019.05.19 할렐루야 성가대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그는 하나님의 본체이셨지만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
십자가에서 죽으셨네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사

모든 입으로 주 시인하여
영광을 돌리게 하셨네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예수

빛이 되리라

2019.05.19 시온성가대

검은 어둠 가득하고 거짓 가득하고
슬픈 절망 많지만 우리 작은 빛이되리
우리 작은 빛이되리

저 높은 산에 올라서 (우리작은 빛이되리)
나 항상 찬양 하리라 (우리작은 빛이되리)

검은 어둠 가득하고 거짓 가득하고
슬픈 절망 많지만 우리 작은 빛이되리
우리 작은 빛이되리

저 낮은 곳에 달려가 (우리 작은 빛이되리)
주 말씀 전파 하리라 (우리 작은 빛이되리)

이 작은 나의 빛 비추게 하소서
이 작은 나의 빛 비추게 하소서
이 작은 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빛 빛이 되리라
여기 높은 곳에 빛이 되리라
저기 낮은 곳에 빛이 되리라
(우리 모두다) 빛이 되리라

검은 어둠 가득하고 거짓 가득하고
슬픈 절망 많지만 빛이 되리라
빛이되리라 빛이 되리라
온세상 ( 우리 작은 빛이되리)
이 세상 빛이되리(우리 작은 빛이되리)
빛이 되리라 빛이 되리

어머니로 산다는 것은

2019.05.12 주일오전설교

본문 : 마가복음 7장 24~30절

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공규석 담임목사

아름다운 세상

2019.05.12 할렐루야성가대

밝아오는 아침 해 아름다운 하늘에
힘차게 날개 펴는 독수리
주 하나님께서 창조한 이 세상
정말 아름다운 세상

기도하는 아이들 춤을 추는 그 모습
꿈과 노래 행복한 웃음
주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
정말 아름다운 세상

겨울에는 흰눈이 정원에는 장미꽃
굽이굽이 흐르는 강물
아름다운 사람들 넘쳐나는 주 은혜
주의 사랑 가득한 세상

아름다운 심포니 온 세상 가득하다
오 놀랍고도 신비로워라
주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
놀랍고 놀라워 주가 만드신
놀라운 세상

이 가정 주인 되신 예수께

2019.05.12 시온성가대

하나님 영롱한 아침 이슬 주시고
하나님 찬란한 저녁 노을 주시고
행복한 이 가정을 내게 주시니
감사 찬양 드립니다

부모의 기도에 굳건히 자라고
그 신앙 본받아 주 안에 살아가고

이제는 내 아이의 찬양 듣게 하시니
감사 찬양 드립니다

나는 찬양하네 우리 찬양하네
주의 사랑 안에서 주께 찬양 드리네
나는 찬양하네 우리 찬양하네
이 가정 주인 되신 예수께 (예수께)

부모의 기도에 굳건히 자라고
그 신앙 본받아 주 안에 살아가고
이제는 내 아이의 찬양 듣게 하시니
감사 찬양 드립니다

나는 찬양하네 우리 찬양하네
주의 사랑 안에서 주께 찬양드리네
나는 찬양하네 우리 찬양하네
이 가정 주인 되신 예수께 (찬양하네 우리 찬양하네)

주의 사랑 안에서 주께 찬양 드리네
나는 찬양하네 우리 찬양하네
이 가정 주인 되신 (주인 되신)
예수께 예수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2019.05.05 주일오전설교

본문 : 전도서 11장 9절 ~ 12장 8절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3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4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5 또한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6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8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공규석 담임목사

믿음의 여행

2019.05.05 할렐루야성가대

주의 교회 저 모든 세대 넘어
하나 되어 늘 강건하여라
주 사랑을 사모하며
기도와 예배 힘쓰라

무거운 짐 다 주께 맡긴 자는
주의 평화 늘 넘쳐나리라
기쁨과 은혜 안에서
신뢰하며 더욱 자라가라

믿음 안에 승리하여라
말씀의 빛에 살아가라
주의 사랑 은혜 늘 넘쳐나라
주님만 섬기어라

주의 교회 저 모든 세대 넘어
소망의 빛 언제나 비추라
주 사랑을 늘 나누라
서로가 도우며 살라

우리 모두 다 믿음 안의 가족
주 이름으로 하나 이루자
주 안에 신뢰하리라
주의 이름 높여 찬양하리

우리 모두 승리하리라
말씀의 빛에 살으리라
주의 사랑 은혜 가득하리라
주님만 섬기리라

영원히 섬기리라
손에 손을 맞잡고
위로하며 살아가리
주의 말씀 따라서

우리 모두 승리하리라
말씀의 빛에 살으리라
주의 사랑 은혜 가득하리라
주님만 바라보리라
아멘 아멘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2019.05.05 시온성가대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멋지고 든든한
그 모습에 난 반했어요
우리 아빠보다 머리숱도 많고요 우리 형아보다
키도 훨씬 크지요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하루는 엄마가 싸줬던 도시락 그 안에
물고기와 보리떡이 있었죠
한 뚱보아저씨가 내게로 다가와 예수님께
모두 드리자고 말했어요

싱싱하고 푸른눈동자의 고등어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보리떡
조금은 망설였지만 예수님께 드리니
오천명이 먹고 남았어요 (어머나!)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예수님이 정말좋아)

멋지고 든든한 그 모습에
난 반했어요 (그 모습에 반했어요)
우리 엄마보다 훨씬 날씬하고요
우리 누나보다 눈도 훨씬 크지요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언젠가 예수님께 달려가서 안겼는데
그 뚱보아저씨가 하지말라고 혼냈죠
그러자 예수님은 나를 다시 안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천국은 나와 같은 어린이의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들어갈수 있다고
그렇다면 나는 천국에서 예수님과
제일 친구가 될래요(우와!)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예수님이 정말좋아)
멋지고 든든한 그 모습에 난 반했어요
(그 모습에 반했어요)

세상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요
세상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세요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우와!

전도서 연속설교(12) - 떡의 전쟁

2019.04.28 주일오전설교

본문 : 전도서 11장 1~6절

1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2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3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4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공규석 담임 목사

희망의 피난처

2019.04.28 할렐루야 성가대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두려움 없네 두려움 없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그곳은 안전하도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두려움 없네 두려움 없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내 피난처가 되시네
정처 없이 난 방황하네
갈 길을 가네

슬픈 세상 홀로 가네
이 세상에 실망할 때에
나와 함께 걸으시네

내 가는 길 멀고 험해도
주님 향해 달려가네
주의 집에 나 거하리라
주님께로 가리로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두려움 없네 두려움 없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내 피난처가 되시네

사랑의 주 곧 만나겠네
참된 생명 나 얻겠네
나의 반석 내 구주 예수
주는 내 피난처가 되시네

내 반석 되신 주 예수
내 피난처가 되신 주 예수님

하나님 사랑은

2019.04.28 시온성가대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사랑
내맘에 부어 주시사 충만케 하소서
하나님 사랑은 참 온전한 사랑
내맘에 부으사 충만케 하시네

내주님 참사랑 저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을 내게 주사 뜨겁게 하소서
주의 사랑 온전한 주의 참사랑
크신 사랑 나 찬양하리라
하리라 찬양하리라 찬양하리라

그 사랑 앞에는 풍파도 그치며
어두운 밤에도 환하게 비추시네
하나님 사랑은 온전하신 참사랑
내맘과 내영 채우사 새힘을 주소서

하나님 사랑은 참 온전한 사랑
나에게 주사 나에게 주사
늘 충만케 하시옵소서

하나님 사랑은 참 온전한 사랑
내맘에 부으사 충만케 하시네
내주님 참사랑 저 햇빛과 같으니
그사랑을 내게 주사 뜨겁게 하소서

뜨겁게 하소서
뜨겁게 하옵소서
아멘

무서움과 큰 기쁨의 교차로

2019.04.21 주일오전설교

본문 : 마태복음 28장 1~10절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공규석 담임목사

기쁜 날! 부활의 날!

2019.04.21 할렐루야 성가대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두려움 없네 두려움 없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그곳은 안전하도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두려움 없네 두려움 없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내 피난처가 되시네

정처 없이 난 방황하네
갈 길을 가네
슬픈 세상 홀로 가네
이 세상에 실망할 때에
나와 함께 걸으시네

내 가는 길 멀고 험해도
주님 향해 달려가네
주의 집에 나 거하리라
주님께로 가리로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두려움 없네 두려움 없네
예수님은 반석이 되시네
내 피난처가 되시네

사랑의 주 곧 만나겠네
참된 생명 나 얻겠네
나의 반석 내 구주 예수
주는 내 피난처가 되시네

내 반석 되신 주 예수
내 피난처가 되신 주 예수님

너 문들아 네 머리 들라
영원한 문아
오 영광의 왕 오신다
저 시온성에서

너 문들아 머리 들라
참 구원 오리라
다 기뻐 찬양하여라
다 소리 높여 주 찬양

다윗의 아들 예수여
이곳에 오소서
저 종려 가지로 찬양
오 왕이 오신다

큰 소리로 노래한다
호산나 주 찬양
만 백성아 주 찬양해
다 소리 높여 주 찬양

호산나 호산나 그 이름 복 있다
호산나 호산나 복 있도다
주 이름으로 오는 자

너 문들아 머리 들어라
너 영원한 문아
영광의 왕 주 오신다
저 시온성에서

영광의 문을 열어라
구원이 오리라
만 백성아 찬양하라
다 소리 높여 주 찬양

다 소리 높여 주 찬양
기뻐 찬양

십자가 그늘 아래
나 쉬기 원하네
저 햇볕 심히 뜨겁고
또 짐이 무거워

이 세상 나를 버려도
나 두려움 없네
내 한량없는 영광은
십자가 뿐이라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내 영혼아 늘 평안하여라
권능의 주 늘 함께 하신다
늘 잔잔한 강 같든지

두려움과 어둠 물러가리라
사랑의 주 날 인도하신다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아 늘 평안하여라
은혜의 주 다스려 주신다
내 영혼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아 평안하라

기쁜 날 주 예수 부활하신 기쁜 날
신나는 아침 기쁜 날
천사 돌을 굴렸다
찬란한 아침 기쁜 날

보라 저기 빈 무덤
신나는 아침 기쁜 날
기쁜 날 주 예수 부활하신 기쁜 날
찬란한 아침 기쁜 날

예수님 부활하셨다
예수님 부활하셨다
마리아는 동산에 갔네
예수님 부활하셨다

예수님 찾네
예수님 부활하셨다
예수님 찾네
예수님 부활하셨다

사망 권세 다 물러가고
예수님 부활하셨다
예수님 부활하셨다

샛별 떨어지는 이른 새벽 하늘
아침 밝아오니 천사 돌을 굴렸네
샛별 떨어지는 이른 새벽 하늘
주여 이 얼마나 멋진 아침인지요

참으로 멋진 날(샛별 떨어지는)
주 예수 부활하신 기쁜 날(이른 새벽하늘)
사망 권세 물리치신 날
멋진 날 저 돌을 굴렸네
(주여 이 얼마나 멋진 아침인지요)

기쁜 날(주 사셨도다 주 사셨도다)
기쁜 날(주 사셨도다) 할렐루야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 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찾아오신 예수님

2019.04.21 시온성가대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 어린양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 슬픔을 당하셨다,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 어린양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 슬픔을 당하셨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우리의 허물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우리의 죄악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누리고
그가 채찍에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나음을 입었도다
나음을 입었도다

온 세상 위한 십자가 드높이 섰도다
주 예수의 피 강같이 온 땅에 흐르네
그 피를 의지하는자 새 사람 되어서
주 예수 사랑가지고 강 같이 흐르겠네

온 세상 위한 십자가 드높이 섰도다
주 예수의 피 강같이 온 땅에 흐르네
그 피를 의지하는자 새 사람 되어서
주 예수 사랑가지고 강 같이 흐르겠네

영문 밖으로 영문 밖으로
주님을 따라 나가자
온 세상 위해 죽으신 예수님
그 십자가 높이 들고서
그 십자가 높이 들고서

영문 밖으로 영문 밖으로
주님을 따라 나가자
온 세상 위해 죽으신 예수님
그 십자가 길을 따라서
그 십자가 길을 따라서

나 아직 내 시작 모를때
나 아직 내 이름 모를때
내 연약함까지 짊어지시려
나를 찾아 오셨네

나 아직 그 이름 모를때
나 아직 그 사랑 모를때
원수된 나까지 품고 가시려
나를 찾아 오셨네

그 이름 예수
그 이름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평강의 왕 그 이름 예수

나 아직 그 계획 모를때
나 아직 그 보혈 모를때

죄인된 나까지 용서하시려
나를 찾아 오셨네

그 이름 예수
그 이름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평강의 왕 그 이름 예수
평강의 왕 그 이름 예수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는 주 예수는 주
모두 무릎 꿇고 경배를 드리세

예수는 만유의 주님
예수는 주 예수는 주
온천하 만물 우러러
그 보좌앞 영광을 돌리세
예수 예수 예수는주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는 주 예수는 주
모두 무릎 끓고 경배를 드리세
예수는 만유의 주님

예수는 주 예수는 주
온천하 만물 우러러
그 보좌앞 영광을 돌리세
예수 예수 예수는주

주의 영광은 하늘위에 높고
주의 찬송은 세계 끝까지
주의 영광은 모든 나라위에
주의 찬송은 세계 끝까지

전심으로 주 찬양
주의 이름 높이 올려드리세
위대하신 하나님
온 땅 위에 높이
올려드리세

주의 영광은 하늘위에 높고 주의
찬송은 세계 끝까지
주의 영광은 모든 나라 위에
주의 찬송은 세계 끝까지

종려주일인가? 나귀주일인가?

2019.04.14 주일오전설교

본문 : 요한복음 12장 12~19절

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15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16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임이 생각났더라
17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무리가 증언한지라
18 이에 무리가 예수를 맞음은 이 표적 행하심을 들었음이러라
19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하니라

공규석 담임목사

면류관 드리세, 호산나!

2019.04.14 할렐루야 성가대

예루살렘 거리를 지나
예수님이 오신다
호산나를 외치면서
환호하는 사람들

종려나무 가지 들고
주를 맞이한다 주를
면류관 주께 드리어라
만왕의 왕 주 예수께

그의 이름 복 있도다
찬양을 받으소서
면류관 주께 드리어라
만왕의 왕 주 예수께

그의 이름 복 있도다
찬양을 받으소서
문들아 머리 머리 들지어다
주를 맞으라

환호하라 외쳐라
영광의 왕 들어가신다
면류관 주께 드리어라
만왕의 왕 주 예수께

그의 이름 복 있도다
찬양을 받으소서
그의 이름 복 있도다
찬양을 받으소서
왕 되신 주 예수

복 있도다 우리왕 호산나

2019.04.14 시온 성가대

복 있도다 우리 왕! 호산나 호산나
복있도다 우리왕! 호산나 호산나

소리 높여서 호산나 호산나
영광 왕께 돌리세 호산나

복 있도다 우리 왕! 호산나
(송축하여라)
복 있도다 우리 왕! 호산나
(송축하여라)

호산나 소리 높여서 호산나 호산나
영광 왕께 돌리세 호산나

호산나 높은 곳에
다 찬양하여라
주 예수 우리 구주
만왕의 왕이라

주 이름 찬양하라
온 맘과 뜻 다해
그 영원하신 이름을
기뻐 찬양하라

복 있도다 우리 왕!
호산나 호산나
복 있도다 우리 왕!
호산나 호산나

소리 높여서
호산나 호산나
영광 왕께 돌리세 호산나

복 있도다 우리 왕! 호산나 호산나
(소리 높여서 호산나 호산나)

복 있도다 우리 왕! 호산나 호산나
(영광 돌리세 호산나 호산나)

송축하여라 호산나 호산나

전도서 연속설교 (11) - 전도자의 세상읽기 : No where, Now here

2019.04.07 주일오전설교

본문 : 전도서 10장 5~20절

5 내가 해 아래에서 한 가지 재난을 보았노니 곧 주권자에게서 나오는 허물이라
6 우매한 자가 크게 높은 지위들을 얻고 부자들이 낮은 지위에 앉는도다
7 또 내가 보았노니 종들은 말을 타고 고관들은 종들처럼 땅에 걸어 다니는도다
8 함정을 파는 자는 거기에 빠질 것이요 담을 허는 자는 뱀에게 물리리라
9 돌들을 떠내는 자는 그로 말미암아 상할 것이요 나무들을 쪼개는 자는 그로 말미암아 위험을 당하리라
10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11 주술을 베풀기 전에 뱀에게 물렸으면 술객은 소용이 없느니라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들은 자기를 삼키나니
13 그의 입의 말들의 시작은 우매요 그의 입의 결말들은 심히 미친 것이니라
14 우매한 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은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
15 우매한 자들의 수고는 자신을 피곤하게 할 뿐이라 그들은 성읍에 들어갈 줄도 알지 못함이니라
16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부터 잔치하는 나라여 네게 화가 있도다
17 왕은 귀족들의 아들이요 대신들은 취하지 아니하고 기력을 보하려고 정한 때에 먹는 나라여 네게 복이 있도다
18 게으른즉 서까래가 내려앉고 손을 놓은즉 집이 새느니라
19 잔치는 희락을 위하여 베푸는 것이요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돈은 범사에 이용되느니라
20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공규석 담임목사

두려움 사라져

2019.04.07 할렐루야 성가대

두려움 사라져
새 희망 가득해
주 네 눈물 다 아시니
머리를 들어라

네 짐을 맡겨라
네 길을 인도해
하늘과 땅의 주 되신
주께서 살피신다

두려움 사라져
두려움 사라져
우~~~아~~~우~~~
주님을 신뢰해
두려움 사라져

내 정성 다 바쳐
두려움 사라져
믿음으로 동행하라
희망으로 동행하라

이 세상 살 동안
주님과 동행해
하늘의 주권과 영원한 통치가
네 믿음 굳세게 하리
주님의 강한 팔

두려움 사라져
새 희망 가득해
주 네 눈물 다 아시니
머리를 들어라

네 짐을 맡겨라
네 길을 인도해
하늘과 땅의 주 되신
주께서 살피신다

두려움 사라져
두려움 사라져
네 마음 평안하리
네 마음 평안하리

두려움 사라져
두려움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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