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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퍼스트’서 ‘코로나 퍼스트’로, 트럼프의 계산법

미래의 이익보단 당장의 이익을 하는경향이 강한 트럼프. 코로나19를 대하는 그의 자세 역시 이런 관점에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국책은행들 이스타 인수자금 지원 앞장선 이유

현 정권과 여러 경로로 얽혀 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 이스타항공. 이번엔 국책은행들이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M&A 인수자금 2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각자도생의 시대? 코로나19 이후 新국제질서 읽기

14세기 유럽의 흑사병이 중세의 몰락을 재촉했듯이, 2020년 코로나19 역시 기존의 국제질서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의 충격이 잠잠해질 즈음, 우리는 이전과 달라진 세상에 살고 있을지도 모르죠.

코로나19 백신 레이스 최종 승자는?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 시작됐습니다. WHO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서 10여개 연구그룹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경쟁을 벌이고 있죠. 과연 누가 최종적 승자로 우뚝 서게 될까요?

CERN의 산증인, 입자물리학자 박인규 교수

입자물리학이 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죠. 어려운 과학 이야기지만 그만의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한국형 과학 방역 일등공신은 BT·IT

‘한국형 과학 방역’의 핵심인 최첨단 BT(바이오기술) 기반의 ‘신속 진단’과 IT(정보기술) 기반의 ‘조기 격리’ 기술을 주목하라!

세계 경제 붕괴? 공포가 멈출 때 은값이 오른다

연준이 제로금리와 양적완화 정책을 발표한 다음 날 일명 ‘공포지수’라 불리는 변동성지수(VIX)가 82.69로 치솟았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최고치인 80.74를 넘어서는 사상 최고 기록. 과연 월가는 무엇을 겁내고 있는 것일까요?

페루 리마, 스페인어 편 – 코로나 비상사태의 세가지 미션

3개월 어학연수로 인한 체류를 예정하고 들어간 페루 리마. 그런데 코로나19가 창궐했다!

도박장 폐쇄! 마카오 극약처방의 효과

지난 3월 26일 기준으로 마카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1명, 사망자는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물론 인구가 적기도 하죠. 하지만 코로나19 초반에 시행한 단호하고 강경한 폐쇄조치가 여기에 크게 일조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 전쟁 뒤 미·중의 또 다른 전쟁

미국과 중국이 코로나19 사태를 놓고 백신 개발 경쟁 등을 비롯해 이른바 ‘바이러스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를 놓고 공방전을 벌이는 것도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패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죠.

청주 흥덕 –도종환 민주당 vs 정우택 통합당

진보 진영의 텃밭 ,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내고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도종환 의원과 충북도지사 출신으로 5선 도전에 나선 정우택 미래통합당 의원이 붙습니다.

보수당 당직자 고용승계 논란, 무책임한 통합당

“정당법과 근로기준법에 따라 고용승계가 돼야 하는데 이런 원칙도 지키지 않는 보수정당이 어떻게 국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보수당 #자유한국당 # #통합그후

고양갑- 문명순 민주당 vs 이경환 통합당 vs 심상정 정의당

고양갑 지역구는 이번 4·15 총선에서 여러 이유로 주목받고 있는 격전지 중 하나입니다. 고양갑에서 재선에 성공한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예상을 뒤엎고 여론조사에서 3위로 조사된 것이 지역 내에선 화제였죠.

N번방, 우리 옆의 괴물들… 모두가 공범이다

n번방은 갑자기 등장한 일탈적인 성범죄 사건이 아닙니다. 불법촬영 사건,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성희롱과 성폭력, 소라넷 같은 불법촬영물 공유 사이트, 일반 사용자가 접근할 수 없는 암호화된 네트워크인 다크웹에서 벌어진 성착취물 제작 사이트... 이 모든 일들이 지금도 매일같이 벌어지고 있죠.

베어마켓 진입으로 본 폭락 장세의 바닥

주식시장의 바닥은 언제일까. 지난 3월 24일과 25일 폭락하던 코스피와 코스닥이 반등에 성공하긴 했지만 많은 주식 투자가들은 아직 바닥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당 비례 사퇴자의 폭로 “계파 정치 멈춰라!”

“현 지도부에는 자정능력이 없다고 확신했다. 이제 부정한 흐름을 눈감기보다는 미약하게나마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며 사퇴하는 것이 청년 후보로서의 책무라고 판단했다”

텔레그램이 악마의 도구가 되기까지

“여기 말고 텔레그램으로 이동하죠.”
탄생 7년 차가 된 텔레그램에 반드시 따라붙는 단어는 ‘보안’'은밀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은밀하다는 건 양날의 검이죠. 그게 곪아서 터진 사건이 이른바 ‘n번방’ 사건입니다.

올림픽 연기 이끈 트럼프·아베의 50분 통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 총리를 설득해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되도록 함에 따라 두 정상의 ‘브로맨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올림픽 문제로 위기에 처한 아베를 구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죠.

조선 당취들의 아지트, 선운사 도솔암의 비밀

우리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찾고 히말라야 에베레스트를 찾는 이유는 뭘까요. 혹자는 여행의 마지막 단계로 영지(靈地) 순례를 꼽습니다. 신령스러운 장소들을 찾아 그 사연을 소개하는, 주간조선의 새연재 조용헌의 영지순례를 소개합니다.

‘마곡 시대’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개점휴업’

문 열자마자 코로나19 폭탄 맞은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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