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주간조선친구 265

Knowledge is power! <주간조선>과 함께하세요

포스트 메뉴
‘외주’ 맡긴 민주주의

지자체마다 공론조사 난립 골치 아픈 현안 회피 수단으로 리더십은 어디로 갔나

창간 50주년 특대호, 주간조선 2529호가 나왔습니다!

[커버스토리] 보수정권 10년, 한국인은 어떻게 달라졌나

[창간특집]
· 이어령 교수가 말하는 주간조선 창간 50주년
· 재외동포가 대한민국의 힘이다
· 내 나이 50, 인생의 문을 열고 나서다
· 과학이 설 자리가 없다
· 원로배우 신영균, 한국 영화 50년을 말하다

-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교육의 미래를 말하다
- 가짜뉴스 규제론의 함정
- 코레일의 민자역사 낙하산 아직도?
- 위기의 한·미동맹 앞에서 데니 태극기를 다시 보다
- 中 “트럼프 잘못 봤다” 고개 드는 오판론
- 아르기누세의 비극이 가르쳐준 것

- D-6개월 ‘브렉시트’에 대한 영국인의 속마음
- 언론인 토막살해? ‘카슈크지 사건’ 태풍의 눈이 된 이유
- 저온쌀 개발 주역 이태영 여주 흥천농협 상무
- 세계 달력에 들어간 한국의 풍경
- 김창호 가슴속 최고봉은 세 살배기 딸이었다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즈’ 출연 량쯔충
- ‘군인의 품격’은 이런 것
- 기업의 흥망성쇠와 함께 社史 제작 40년
- ‘필드의 수퍼맨’ 브룩스 켑카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의 문재인노믹스 비판

“한국을 ‘헬조선’으로 보는 정부가 ‘정의·공정’ 내세워 시장 죽이고 있다”

도마에 오른 한국은행 독립, 잔혹사는 진행 중 안종범 수첩은 알고 있다

중앙선관위 ‘암투’의 내막, 사무총장 사퇴 배경 두고 뒷말 무성

공동어로구역 설치 앞둔 백령도는 지금

軍 훈련 중단·병력 감축설 불안의 바다에 평화는 올까

주간조선 2527호가 나왔습니다!

[커버스토리] 백령도는 지금
병력감축설·훈련중단… 불안의 바다에 평화는 올까

- 백악관 대변인실 개점휴업
- 그들만의 평양공화국
- 남아공 비핵화의 교훈
- 전원책 칼질 성공할까?
- 중앙선관위 암투의 내막
- “부총리는 임명동의 거치자”

[스페셜 리포트]
나만 당할쏘냐! 모두가 갑이 되고 싶은 사회

- 이슬람 공공의 적이 된 중국
- ‘이오지마기념관’에서 본 한국의 국군의날
- 베트남 며느리도 족보에 올린다
- 고속철 타고 ‘주강삼각주’가 큰다
- 오너 리스크에 주주들 속 탄다
- 뉴욕의 회춘 클리닉
- 일본 생활 34년째 김애숙 프로
- 세계 각국 예술가들이 만든 천년도시 경주는?
- 뮤지컬로맨스 ‘스타 이즈 본’ 레이디 가가
- 실크로드를 넘어 유라시아 로드
- 해러즈백화점 스테이크하우스
- 양성모 KAFA 운영위원장

“한국 경제 삼킬 위기가 오고 있다” ‘위험한 미래’ 저자 김영익 교수 인터뷰

주간조선 2526호가 나왔습니다!

[커버스토리] 포스코 건설의 수상한 파트너
24조 송도사업 맡긴 회사 자본금이 140원
홍콩계 투자회사의 정체는?

- 물갈이 시동 건 자유한국당
- 남북 합작 ‘종전선언 대못 박기’?
- 평양 정상회담 군사합의의 진짜 문제들
- 홈앤쇼핑은 낙하산 천국?
- ‘위험한 미래’ 저자 김영익 교수

[스페셜 리포트]
아파트 옆 지하 단칸방에 사는 아이들
임대주택 딜레마

- 영국의 트럼프 보리스 존슨 대권의 길로?
- 블록체인 법률시장도 벌써 ‘빈익빈 부익부’
- 5성급 위 국빈관서 홍색귀족 체험하려면…
- 중국인들이 영화 ‘안시성’을 보는 법
- 12분기 적자 행진, LG 스마트폰 철수說까지
- 돌고래 멸종 부르는 플라스틱의 저주
- 팜파스의 가을
-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
- ‘호텔 아테미스’ 간호사 役 조디 포스터
- 우윳빛 비너스의 화가 후지타 사후 50주기
- 2년 내 싱글 기록 비법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인터뷰 “제도 청산 안 하고 인적 청산만 대통령제가 적폐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