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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공익법인 ‘대우재단’. 하지만 지난 수십 년간 재단 자금을 들이며 . 차익을 목적으로 부동산을 직접 매입하는 것은 물론, 부실채권 전문투자회사 등을 내세워 경매에 나온 토지·건물을 우회적으로 사들이기도 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처음 정치권에 발을 내디뎠을 때는 지금의 '윤석열 신드롬' 이상의 반응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들의 지금 현실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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