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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Q&A] 얕보다 큰코 다치는 만성두통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매년 1월 23일은 '두통의 날'입니다. 두통의 날을 맞이하여 만성두통에 대해서 서울척병원 뇌신경센터 임성환 과장과 알아보려고 합니다.
과음이나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질환입니다. 전체 인구의 70~80%가 1년에 한 번 이상 두통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4년 75만 8302명, 2016년 86만 7569명, 2018년 91만 5874명으로 집계 됐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두통을 치료하려 병원을 찾는 사람보다, 그냥 참고 넘어가는 사람이 훨씬 많은 실정입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두통을 '삶의 질 손상, 개인 및 사회의 비용 부담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위중한 증상 및 질환'으로 정의한 바 있습니다.
얕보다 큰코 다치는 만성 두통에 대해 뇌신경센터 임성환 과장과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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