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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르신문화체육센터 12일 개관…노인복지 증진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여수시는 노인 복지를 위한 어르신문화체육센터를 12일 개관한다.
여수시는 2017년 12월부터 웅천지구에 9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2천727㎡ 규모로 어르신문화체육센터를 조성해다.
1층에는 탁구장·당구장·자원봉사실·상설스포츠실이 들어섰다.
2층에는 헬스장과 건강증진실, 다목적체육관이 있고, 3층은 노래교실과 서예실, 뇌 스포츠실 등을 갖췄다.
65세 이상은 회원등록 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송파구 가락1동 주민센터 개청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7일 오전 10시30분 가락1동 주민센터에서 '가락1동 청사 개청식'을 연다.

송파구는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 헬리오시티 준공과 함께 가락1동 주민센터 청사 건립을 완료했다. 올해 초 1만 세대 인구 유입에 따른 전입, 복지 업무 등 행정 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1층 민원실을 우선 개방해 운영 중이다.

구는 가락1동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동’으로 선정했다. 주민이 참여해 의제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까지 나서는 주민자치 사업이 전면 추진된다.

이를 위해 동 청사는 ‘주민자치형 공유공간’으로 변모한다.

이번 개청식은 공유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동청사의 변화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또 가락1동 내 2만5000여 인구가 새롭게 유입됨을 축하하는 자리기도 하다.

5월 말 기준 헬리오시티 전체 9510세대 중 8954세대 전입, 입주율은 약 94%를 기록했다.



2830㎡ 대지에 지하 1,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된 가락1동 청사는 행정에 교육과 보육 · 문화 기능이 더해진다.

1층은 동주민센터 고유의 업무가 담아져 있다. 기존 행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등이 들어가 있다.

2층과 3층은 주민들이 소통하고 다양한 모임과 활동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장소로 활용된다. ▲마을카페 ▲마을방송국 ▲송파맘키움센터 ▲공유부엌 ▲송파미래교육센터가 들어선다.

주민 휴게공간인 마을카페는 주민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운영된다. 카페시설을 갖춘 주민센터는 송파구에서 가락1동이 유일하다. 마을방송국은 이웃의 소식을 전달하는 창구로 사용된다. 주민이 직접 콘텐츠 발굴에서 기획, 미디어 제작까지 가능하도록 시설조성을 준비 중이다.

송파맘키움센터는 맞벌이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 초등학생 자녀의 방과후 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직원식당을 겸하는 공유부엌은 식사 시간 이후에는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요리교실, 소모임, 파티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이와 더불어 가락1동 청사에는 송파미래교육센터도 들어선다. 학자, 예술가, 스포스 선수, 경영인 등 송파 지역 내 우수한 인적자원과 학생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양주시민들의 숙원! '양주체육복지센터' 개관

[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 양주시는 15일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양주체육복지센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양주체육복지센터는 덕정동 206번지 일원에 총 29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1만1018㎡,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 이희창 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등 주민 4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센터는 1층 수영장과 6층 다목적체육관, 7층 헬스장, GX룸 등 체육시설과 함께 2층 청소년스터디카페, 3층 육아종합지원센터, 4층 노인복지관, 5층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복지문화시설을 갖췄다. 오는 12월에는 센터 2층에 다양한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는 VR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앞으로 센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자율적인 학습공간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맞춤형 보육 지원사업과 노인들에게는 노후생활 서비스를, 치매환자 및 가족에게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명실상부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다목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대순 부시장은 “오랜 노력의 결실을 맺는 기쁨의 순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에 부응해 신 성장, 새 지평의 감동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 북면 행정복지센터 준공

가평군 북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가 1년 6개여월만에 그 모습을 완전히 들어내며 지난 10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군은 행정복지센터의 신축으로 행정능률 향상 및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문화·복지 공간 확대에 따라 주민 삶의 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공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나눴다.

행사는 클래식 식전공연에 이어 인사말, 축사, 현판식 및 테이프 커팅, 청사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후행사로는 난타 등 주민자치프로그램이 흥을 돋웠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그동안 날고 협소한 면사무소를 이용하며 불편함을 겪은 지역주민 및 민원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친절한 행정서비스와 다양한 센터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행정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17년 10월, 북면 목동리 913-4번지 일원에 착공했다. 사업비 55억2천만이 투입돼 연면적 2천463㎡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기계실이, 지상 1층은 민원실, 2층에는 소회의실, 각종 교육장, 휴게실이 3층에는 대회의실과 식당 등으로 꾸며졌다.

올해로 33년째 사용하고 있는 기존 북면사무소는 노후화가 심해 철거될 전망이다.

한편 군은 오는 2021까지 설악면 신천리 156-1번지 일원에 연면적 2천800㎡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도 신축할 예정이다.

올해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및 투용자 심사 반영, 설계비 및 공사비 추가경정예산 확보 등 행정절차를 거쳐 착공한다.

기존 설악면사무소는 지난 1989년 건립돼 올해로 30년째 사용하면서 낡고 좁아 늘어나는 복지·문화·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의 요구를 충족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주민 안전과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필요성으로 제기돼 왔다.



가평=윤형기 기자 youthage@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1일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장, 박병석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대전 서구 복수동로 49) 개청식을 가졌다.
그동안 노후 되고 주민편의 공간이 부족해 주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복수동 신청사는 5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2,185.1㎡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조성됐다
새롭게 시작하는 신청사는 설계부터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1층에 민원․복지상담실, 마을문고 ▲2층은 복합커뮤니티실 ▲3층 예비군동대 및 헬스교실 ▲지하 1층에 자치센터 프로그램실로 주민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행정․문화․복지 등의 복합공간으로 편리함과 활용가치를 높였다.
장종태 청장은 ”신청사 건립으로 2만 복수동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돼 매우 기쁘다”며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이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소식] 지상4층 규모 북부노인복지관 개관 

【시흥=뉴시스】 이승호 기자 = ◇ 북부노인복지관 개관…지상 4층 규모

경기 시흥시는 북부노인복지관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시흥시의 두 번째 노인복지관으로, 어르신을 위한 평생교육과 취미 여가 사업, 건강생활 지원 사업, 사회 참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공공실버 주택 어르신을 위한 특화사업도 진행한다. 

은행동에 지어진 북부노인복지관은 지상 4층 규모로, 1층 경로 식당과 종합사무실, 2층 프로그램실과 당구장, 3층 바둑·장기실, 헬스장, 건강지원실, 4층 강당 등이 들어섰다. 옥상은 하늘 정원이 조성됐다. 

시는 전체 어르신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북부권 어르신의 복지를 위해 국토교통부의 '공공실버주택과 실버복지관' 공모사업에 참여해 복지관을 지었다. 운영은 천주교수원교구사회복지회에 위탁했다. 



 jayoo2000@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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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센터 2곳 지정…4월 운영 돌입

[굿뉴스365]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생활권 중심의 마을근거리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평동, 장군면 주민센터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세종형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시민 일상 속 학습생태계 조성을 통해 시민의 개인역량을 제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해 공공 3곳, 민간 2곳을 지정, 시범운영했다.시는 지난해 시범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2곳을 구축·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관내 5곳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신청서를 제출했다.시는 신청서를 제출한 주민자치위원회 5곳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센터 기반구축 실적 및 계획, 평생학습센터 운영 및 활성화계획 등을 심사한 결과 대평동과 장군면 주민자치센터를 최종 지정했다.지정된 평생학습센터는 명예관장을 두고 평생교육사를 배치해 지역 자원 연계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소당 2~3강좌씩 운영, 주민들의 평생학습 활동을 도울 계획이다.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교육지원과 또는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춘희 시장은 “마을근거리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굿뉴스365 -
http://www.goodnews365.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734

서울 은평구 수색동 주민센터, 18일 신축이전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수색동 주민센터가 수색동 일대의 주택재개발 및 정비사업으로 인해 경의중앙선 수색역 건너 수색로 280에 확장 이전한다. 수색동 주민센터는 그간 건립된 지 30년이 넘은 낡고 좁은 건물에서 여러 업무를 처리해야 했다.

은평구는 수색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서 기부채납한 부지 950㎡의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주민센터 건물을 건립했다. 1층에는 민원실과 건강 및 복지상담실이, 2층에는 주민들을 위한 북카페와 지역예비군 동대본부가 마련된다.

3층과 4층은 주민을 위한 시설로 꾸며진다. 강좌실과 단체운동을 위한 GX룸이 구성되고, 공유주방 등 주민들이 편히 찾을 수 있는 시설이 꾸려진다. 이들 공간은 설계단계부터 공간개방과 공유에 중점을 두고 건립하여 마련되었다.

한편 원래의 수색동 주민센터의 터는 수색7재정비촉진구역에 포함되어 재개발사업의 주택용지로 활용된다. 신청사 업무 개시는 오는 18일부터이며, 개청식 행사는 28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도화동에서 도화 2·3동 행정복지센터(센터) 개청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장고개로 29-1(도화동)에 위치한 센터 신축청사는 건축연면적 2천553.3㎡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종합민원실과 건강증진 120센트, 2층은 동대본부와 공동육아 나눔터가 들어섰다.

3층은 다목적 강당과 프로그램실, 4층은 헬스장과 쑥골마을박물관 등으로 이용된다.

센터 건립은 주민에게 부족한 문화·복지공간 확충과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미추홀구는 2015년 2월 신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총사업비 78억5천400만원의 예산을 확보, 2017년 11월 착공해 2018년 12월 준공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그간 도화2·3동 노후청사가 좁은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며 “이번 행정복지센터 건립으로 접근성이 용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음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소통·화합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정규기자

포항 장량국민체육센터·행정복지센터 문 열어

포항 장량국민체육센터 및 장량동행정복지센터가 4일 문을 열었다.

장량국민체육센터 및 장량동행정복지센터는 2013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34억원과 시비 193억원을 들여 총 227억원의 사업비로 부지면적 1만7천403㎡에 연면적 6천415㎡ 규모로 2017년 4월 공사에 들어가 지난 2월 준공됐다.
포항시는 당초 북구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지역의 인구 급증에 따른 행정 수요 충족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함께 추진했다.

이번에 건립된 국민체육센터는 지상 3층으로 25m 6레인의 수영장과 유아풀, 다양한 구기 종목을 할 수 있는 실내체육관 및 복합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실로 조성됐으며, 행정복지센터는 지상 2층으로 지역 주민들의 민원 업무 처리를 위한 사무실과 다목적실, 회의실 등을 갖췄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오늘의 장량국민체육센터 및 장량동행정복지센터가 건립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민간 전문강사 32명 공개 모집

[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지난달 27일부터 전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나가기 위해 프리랜서 민간강사를 공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공단은 내부직원 중 전문강사를 양성해 노후준비 교육을 실시하였으나, 서비스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역량을 갖춘 민간강사를 선발하기로 했다.
이에 국민들의 노후준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노후준비 4대 영역(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에서 프리랜서 형태로 강의할 민간강사는 총 32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노후준비서비스 제공자 교육 과정*을 거쳐 오는 6월부터 강의를 시작하도록 할 예정이다.
공단은 작년에 처음으로 1기 민간강사 40명을 선발해 5개월간 총 443곳의 교육기관에서 728회에 걸쳐 18,461명의 국민에게 노후준비 교육을 실시했다.
서류접수기간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1일까지이며, 모집 일정 및 지원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공단은 노후준비서비스가 최초 도입된 2008년 4월부터 재무 등 4대 영역 중심으로 무료로 노후준비교육을 실시하여 지난해 말까지 400만 명의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민간강사 모집을 계기로, 공단은 앞으로도 노후준비 교육서비스를 받은 국민들이 “나에게 꼭 맞는 우수한 서비스라고 느낄 수 있는” 고품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나영희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에 “풍부한 강의 경력 등을 갖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하여 노후준비 교육 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국민이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이 행복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노인복지관 2개소 개관…노인복지 증진 기대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올해 노인복지관 2개소를 개관하며 노인 여가문화 생활 활성화 지원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다.
올해 개관되는 노인복지관은 4월에 서구 검단노인복지관, 6월에 강화군 노인문화센터로 이 지역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 건강증진 사업, 지역사회 참여 지원 사업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그밖에도 시는 시 노인종합문화회관을 포함해 총 22개소의 노인복지관을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여가문화·건강지원·일자리·자원봉사·사회참여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따른 서비스를 체계적이고 복합적으로 제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 커뮤니티 활동 지원,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활력 있는 노년을 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시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지역별 균형 있는 노인복지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주 주재기자(choiyj@
metroseoul.co.kr)

영등포구 양평2동 주민센터 개청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5일 오후 양평2동 주민센터(선유로47길 30) 개청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청식은 2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기념식수 시삽, 축사,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강서구, 어르신 특화프로그램 선정 인기도 조사 나서

오는 23일까지 설문조사 후, 동 자치회관별 프로그램 개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에서 진행 중인 자치회관 어르신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오는 23일까지 어르신 대상 인기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결과를 토대로 특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조사는 동 주민센터와 자치회관을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기존 어르신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물론 앞으로 신규 유입될 베이미부머 세대에 대한 의견도 반영하고자 50대 이상 주민들을 포함하여 진행된다.

어르신들은 노래교실, 스마트폰 활용, 조부모교실, 자서전 쓰기, 미술교실, 커피교실 등 관심있는 강좌를 선택 할 수 있다.

구는 특히, 인근 동과 중복되는 프로그램 개설을 피하도록해 동별로 특색 있는 강좌들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와 하반기 강좌를 수강생 만족도 조사를 통해 점검하고 수강생이 3개월 평균 10명 미만인 경우 수강생 설문조사와 함께 주민자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새로운 신규프로그램으로 대체된다.

어르신 아카데미 개편이 동에서 자체적으로 강의 프로그램을 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의견을 고려하는 만큼 수강생들의 만족도와 호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다원화 되는 시대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등 사회적 흐름에 발맞춰 11년간 운영한 어르신 아카데미를 개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양질의 특화 프로그램을 동별로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사경제신문(
http://www.sisanews.kr)

순천시 2019년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 강사 추가 모집 공고

1. 모집내용


가. 근무형태 : 위촉직
나. 강의장소 : 순천시보건소, 연향 및 신대건강생활지원센터, 읍면동 경로당 등
다. 위촉기간 : 2019. 2. 25. ~ 12. 31.
라. 강의시간 : 주 15시간 미만(각 과목별 강의시간 별첨)
마. 강사수당 : 시간당 30,000원
※ 경로당(읍·면) 등 원거리지역은 시간 등을 감안하여 40,000원

2. 전형일정


가. 공고기간 : 2019. 2. 08.(금) ~ 2. 15.(월) <8일간>
나. 접수기간 : 2019. 2. 14.(목) ~ 2. 15.(금) 09:00~18:00 <2일간>
다. 1차 합격자 발표 : 2019. 2. 18.(월) 16:00 / 개별통보
라. 2차 면접 시험 : 2019. 2. 20.(수) 14:00 예정
마. 최종 합격자 발표 : 2019. 2. 22.(금) 14:00 / 개별통보

3. 접수처 및 접수방법


가. 접 수 처 : 순천시보건소 2층 운동영양실
나. 접수방법 : 접수기간에 강사응모신청서를 작성 근무시간(09:00~18:00)까지
접수처에 본인이 직접 제출(※ 우편접수는 받지 않음)

다. 담당부서 : 수천시 건강증진과

출처 :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

논산시, 2019년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 본격 ‘시동’

운동교실, 신바람대학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운영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 논산시는 13일 화지동에 위치한 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건강프로그램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총 12개의 프로그램 및 동아리가 운영되며, 학습과 체험 등을 통해 스스로 건강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건강 증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운영되는 건강프로그램은 △건강체중 3·3·3 운동교실 △고혈압·당뇨관리교실 △신바람대학 △명상기공체조 등 4개로 총 120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지속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위한 기초검사 8종, 체력측정 6종, 식이진단 8종 등 영역별로 종합적인 건강상태를 측정한 후 도출된 값을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과 체력상태에 맞는 맞춤형 운동 및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 등의 상담을 제공받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자조모임 및 반복교육과 수시 기초측정을 통해 나눠진 그룹별로 건강매니저와 연계한 지속적인 관리도 이뤄진다.
또한, 지난 해 재능 있는 주민을 중심으로 결성된 ‘건강 동아리’ 에는 13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새롭게 실시되는 △마음 그리기 △요가를 비롯해 △하모니카 △스포츠스태킹 △시낭송 △합창 등 8개의 동아리활동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원도심 지역의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 유환권 기자

출처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http://www.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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