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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투자그룹★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전날 폭락을 딛고 반등에 성공
- 미국의 신규 실업자 수가 코로나19(COVID-19) 사태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가운데 3/4분기 역대급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는 소식 덕분
- 기술주의 실적기대감이 작용이 되었으나, 장마감후 발표된 애플은 아이폰 판매 급감과 추후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으며 시간외에서 5% 하락세 기록중
- 다우지수 0.52%, S&P500 1.19%, 나스닥 1.64% 상승
- 미 노동부는 지난주(10월 18∼2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75만1000건으로, 전주 대비 4만건 줄었다고 밝힘
-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77만명(마켓워치 집계)을 크게 밑도는 수치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며 지난 3월 중순 코로나19 사태로 미 전역에 봉쇄령이 내려진 이후 최저치를 기록
- 미 상무부는 올 3/4분기 경제가 연율기준 33.1% 성장했다고 발표
- 시장이 예상한 32%를 웃도는 성장률이다. 분기 기준으론 7.4% 성장
- 미국 경제방송 CNBC는 미 국내총생산(GDP)의 3분의 2 가량을 차지하는 소비자 활동이 되살아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
- 약 2조달러(2300조원)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책을 놓고 미국 행정부와 협상을 벌여온 민주당 1인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에게 민주당의 요구에 대한 답을 내놓으라고 촉구

▶금일 시장포인트
- 미국 대선 D-4, 추가경기부양책 합의 물건너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 지속
- 대형주 중심으로 개인들이 전일 물량을 다 받아줌
-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변동성 확대와 글로벌 코로나19 재확산은 부담감
- 미국이 예상치를 웃도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추후 회복에는 더딜것이라는 전망
- 시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경기 사이클이 변화를 통해 회복되는것을 바라고 있음
- 즉, 지표의 호조나 기업들의 실적이 회복되어야 함
- 다만, 이런 이슈(코로나19등)를 통해 단기적 실적이 부진한것은 부담이나, 추후 회복이라는것에 시장은 반응
- 뉴욕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버텨줬던 전일의 국내시장은 이전 하락에 따른 단기 회복과 지지
- 전일 국내시장이 미국시장을 앞서갔기 때문에 금일은 주말을 앞두고 경계감이 높아질 것
- 애플, 스타벅스등의 실적발표에 따른 시간외 하락으로 해외선물 하락이 국내지수에 부담요인
- 뉴욕증시 장막판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한 만큼 국내시장 장초반부터 변동에 유의
- 서둘러 접근하기 보다가는 기간조정 과정이니 20일선 회복되는것을 보고 접근 타이밍을 잡을 것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급락세로 마감
- 유럽뿐 아니라 미국까지도 코로나19 재확산이 되며 공포 확산
- 다우지수 3.43%, S&P500 3.53%, 나스닥 3.73% 하락
- 독일등 일부 유럽 국가에 이어 미국 3대 도시 시카고까지 다시 식당에 빗장을 채우면서 재봉쇄에 대한 공포가 시장을 강타
- 애플은 4.6%, 페이스북은 무려 5.5%나 추락. 테슬라도 4.4% 급락
- '공포지수'로 알려진 변동성지수(VIX)는 전날보다 20% 높은 40까지 급등
- 지난 6월15일 이후 최고치이며 최근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
- 지난 일주일 미국 50개 주 가운데 36개 주에서 코로나19 관련 입원 환자가 5% 이상 늘어남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밤 대국민 TV 연설을 통해 오는 30일부터 최소 11월말까지 비(非)필수적인 외출을 금지한다고 밝힘
- 수요 둔화 우려 속 WTI 5% 급락…달러화는 강세

▶금일 시장포인트
- 미국 대선 D-5, 추가경기부양책 합의 물건너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며, 시장에는 일부분 반영이 되었다고 하나 여전한 변동성
-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우려감이 높음
- 국내에서도 3자리수 이상 확진자수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지며, 글로벌 전체 확산세
-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시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추가 부양책에 대한 의문과 더 쓸 수 있는 카드가 크게 없다는 점
- 즉, 빠르게 경제시장에 타격을 줄것이라는 우려감
- 또한, 미국 대선전이기 때문에 특별한 조치가 나오지 않는다는점은 불확실성을 더욱더 높여줌
- 국내시장 전일 반등이 나왔으나, 글로벌 시장 급락으로 인한 상승폭 반납이 예상되며, 큰폭의 하락과 반등이 이어지는 구간이 형성될 것
- 언택트등 코로나19 관련주 쪽으로 다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점
- 국내기업들 실적발표가 되는만큼 관련주들 실적확인이 필수
- 지난 3월은 기대감이였다면, 지금은 코로나19가 실적에 영향을 줬는지가 포인트
- 장초반 하락시작시 빠르게 반등 줄것이며, 이후 매도물량에 주의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세로 마감
- 코로나19 확진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쏟아져 나오며 다우지수 하락 마감
-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들의 상승으로 반등에 성공
- 다우지수 0.80%, S&P500 0.30%하락, 나스닥 0.64% 상승
- 애플과 아마존, 페이스북, 테슬라 모두 1% 이상 상승
-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4300명
- 최근 7일 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는 7만1000여명으로, 지난 7월에 찍었던 최대 기록을 넘어섰음
-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지난 7일 동안 미국 50개 주 가운데 36개 주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입원 환자 수가 5% 이상 증가
- 美 '경기선행' 내구재 주문 1.9%↑…예상치 상회

▶금일 시장포인트
- 국내 코로나19 재확산과 실적발표에 따른 불확실성
- 미국 대선 및 경기 부양책 이슈 지속 될 것이며, 시장에는 어느정도 선반영
- 하지만, 가장 큰 악재는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함
- 10월말 11월 초까지는 불확실성 반영 기간으로 봐야하며, 이후 움직임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많은 상황
- 전거래일 국내시장에서 코스닥은 멈춤에 성공했으나 연속성이 필요
- 종목들의 역배열로 통한 추세 하락으로 강한 매물대 형성으로 인한 매도 압박 지속
- 종목별로 종가기준 5일선 회복과 20일선과의 이격을 좁히는 구간
- 외국인의 수급은 긍정적이긴 하나 연속성이 있어야 하며, 기관의 매도세는 강한 매수주체가 없는 상황에서 상당한 부담요인
- 실적발표가 나온 기업들 중심으로 접근의 초점을 가지야 하며, 코로나19 관련주들중 재부각 가능 기업들에 관심을 가질 것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아침시황

▶뉴욕증시

- 다우지수 2.29%, S&P500 1.86%, 나스닥 1.64% 하락

- 뉴욕증시 3대지수 큰 폭의 하락 마감

-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의 급증 여파로 매물이 출회되며 투자심리 위축

- 봉쇄 조치가 들어간 유럽의 경제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 역시 부정적 영향

- 추가 부양책 관련하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 위원장은 협상속도가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추가 부양책 지연에 대한 우려도 악재로 작용

- 다만, 펠로시 대변인이 장 마감 직전 논의 진전을 발표해 낙폭 일부 축소

- 대선, 추경 등 불확실성이 산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경제 위축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

▶금일 시장포인트

- 국내 증시는 미국의 대선, 추경 뿐만 아니라 양도세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매수 주체가 실종된 상황

- 동학개미라 불리우는 개인투자자들이 코스닥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수를 해주고 있지만 공격적인 매수가 아닌 저가 매수세이기 때문에 지수를 방어하기 역부족인 상황

- 기관, 그중에서도 투신과 연기금의 지속적인 공격적 매도세 지속

- 큰 박스권 하단인 800포인트가 무너진 상황에서 얼마나 빠르게 회복되느냐가 관건

- 미국 증시 이전에 먼저 조정을 받은 국내 증시는 장초반 하락이후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지금은 바닥을 예측하기 보다는 하락을 멈추어 주는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 분위기가 급격히 위축된 만큼 안정되는데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종목 교체 보다는 보유 종목의 홀딩이 더 전략적으로 안정적인 상황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세로 마감
- 장중하락폭을 키웠으나 축소와 상승 마감
- 다우지수 0.10%하락, S&P500 0.34%, 나스닥 0.37% 상승
- 추가 경기부양책을 둘러싼 미 행정부와 민주당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증시도 관망세
- 추가 부양책을 놓고 협상 중인 미 행정부 측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민주당의 1인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서로 상대방의 양보를 요구
- 상원을 지배하는 공화당은 민주당이 집권한 지방정부들을 돕는 데 연방 자금을 투입할 수 없다며 상원에서의 처리를 거부하고 있음
- 합의가 이뤄진다 해도 공화당 상원이 대선 전 부양책 처리에 미온적이라는 점이 변수

▶금일 시장포인트
- 미국 대선을 1주일여 앞두고 불확실성과 경계감 지속
- 반등은 제한적이며, 하락은 민감하게 나타나는 상황
- 지수의 상승모멘텀 부족과 수급주체의 부재
- 기업실적 발표가 되는 시점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것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음
- 그러나 시장에서는 이미 이슈들이 많이 반영이 되었고, 가격적으로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급격한 추가조정은 제한적
- 기간조정의 지속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음
- 이건희회장 25일 별세하며, 삼성그룹주에 관심이 집중
- 이재용 부회장 체제 강화와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한 지분 매각 혹은 배당 확대 가능성
- 삼성그룹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많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음
- 그러나 시장에서의 단기적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반등에 성공
-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지표호조로 상승 마감
- 합의에 대한 불확싱성이 여전히 나타나며 장중 변동폭은 확대
- 다우지수 0.54%, S&P500 0.52%, 나스닥 0.19% 상승
- 펠로시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협상에 진전이 있고, 양측 모두 합의를 원한다고 믿는다"며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말함
- 그러나 "지방정부 지원 등 몇가지 쟁점에 대해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우리가 며칠 내 쟁점을 해결하더라도 법안을 작성하고 표결에 부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밝힘
- 조만간 부양책 합의에 성공하더라도 대선 전 의회 통과는 장담할 수 없다는 뜻으로 풀이
- 미국의 신규 실업자 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 기록
-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속에서도 연말 소비시즌 도래에 대한 기대로 해고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
- 미 노동부는 지난주(10월 11∼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78만7000건으로, 전주 대비 5만5000건 줄었으며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86만명(마켓워치 집계)을 크게 밑도는 수치

▶금일 시장포인트
- 8월중순 이후 큰박스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 지수는 큰박스 하단이라고 할 수 있으나, 종목들은 더 많이 하락
- 지수전체적인것보다가 종목별로 더욱더 뚜렷한 상승 동력이 부족 / 이전과 같은 가격매력이 부족함
- 뉴욕증시보다 더 민감하게 움직이며, 특히 기관이 지속매도로 시장을 압박
- 전일 뉴욕증시 소폭 상승이지만 나름 자리를 잡아줬다는 점
- 미국의 추가경기부양책 합의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
- 최근 외국인의 매도가 강하게 나가지 않았고, 전일 막판 코스닥 매도를 줄여줬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장초반 반등이후 차익물량 압박을 받게 될것이고, 물량 소화가 필요(외국인 수급이 가장 중요)
- 오늘까지 단기박스 3거래일로서 지지를 받아줘야 하는 상황
- 현재 코스닥은 120일선 근접하며, 충분히 가격과 기간조정을 받은 모습
- 전일 국내시장 거래될 때 해외선물 하락의 영향을 받았으나,뉴욕증시 상승마감으로 금일 반발매수세 가능성
- 미 FDA,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정식 승인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반등하루만에 하락 전환
- 추가 경기부양책이 대선전에 합의되지 못할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
- 다우지수 0.35%, S&P500 0.22%, 나스닥 0.28% 하락
- 장중 방향을 잡지 못하고 등락을 거듭한끝에 막판 하락 마감
- 세계 최대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11월3일 미 대선 전엔 부양책이 의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을 내놓음
-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민주당이 협상 중인 2조달러(약 2300조원) 안팎의 추가 경기부양책이 11월3일 대선 전엔 의회를 넘어서지 못할 것이란 비관적 전망
- 상원을 지배하는 공화당은 민주당이 집권한 지방정부들을 돕는 데 연방 자금을 투입할 수 없다며 버티고 있음
- 마크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과의 부양책 협상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언급
-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는 기록적 판매에 따른 '깜짝 매출' 속에 다섯 분기 연속으로 흑자 행진

▶금일 시장포인트
- 미국 추가 경기부양책 불확실성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감 지속
- 지수가 단기 지지라인은 형성하고 있으나 뚜렷한 반등 모멘텀은 부족
- 하지만 이슈들이 이미 시장에 많이 반영된만큼 하방경직의 흐름 가능성
- 현재 지지라인에서 일시적 이탈은 있을 수 있어도 빠르게 회복을 시도할 것
- 외국인의 수급과 기관의 매도세 약화가 나타나야 시장의 방향을 잡아줄 수 있음
- 앞으로 3거래일정도는 단기박스권 흐름을 통한 기간조정 필요
- 실적발표시즌으로 종목별 실적에 따른 움직임
- 금일 장초반 코스피 2365포인트, 코스닥 828포인트 라인 형성 필요
- 해외선물에 따라 국내시장 일부 선반영이 된만큼 장중 해외선물 흐름에 따른 민감도가 높아 질 것
- 특히 미국 추가 경기부양책 이슈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반등에 성공
- 추가 경기부양책 합의를 낙관하는 시장분위기
- 다만 상승폭은 제한적이였으며, 장중 변동폭이 컸었음
- 다우지수 0.40%, S&P500 0.47%, 나스닥 0.33% 상승
- MAGA로 불리는 MS(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아마존 모두 상승
- 11월3일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추격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민주당 안보다 더 큰 규모의 부양책을 원한다"고 밝힘
- 대선 전에 추가 부양책을 의회에서 통과시키기 위해 대규모 부양을 선호하는 민주당에 또 한번 양보한 셈
- 펠로시 의장은 이날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행정부와의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고 희망컨대 오늘이 끝나기 전에 우리가 어디에 있는 지 알게 될 것"이라며 "난 낙관적"이라고 밝힘
- 당장 합의가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양측의 의견 차이를 좁히며, 추후 협상 가능성을 열어놓음

▶금일 시장포인트
- 전일 막판 흐름전환하며 상승마감
- 특히 코스닥은 장중 2%대의 낙폭을 이기고 상승전환
- 해외선물 상승흐름과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
- 특히 외국인의 수급 유입이 지수를 받쳐줌
- 큰 물량이 들어온것은 아니였으나, 외국인의 매수가 단기 바닥신호로 해석이 됨
- 금일도 전일의 수급 흐름 연속이 필요함
- 시장은 지속적인 변동성이 있겠으나, 최악에 따른 우려감이 반영이 되었던 만큼 소폭 회복에 대한 부분이 반영될 시점
- 센티멘털적으로 완화가 일부 될 시점이며, 단기 박스권 형성으로 하방 경직이 필요
- 장초반 차익물량 소화가 필요하며, 전일 지수 몸톰캔들을 지켜줘야 함
- 장중 해외선물 흐름에 따라 금일도 시장 방향성 형성
- 시장이 단기 지지라인이 형성이되고, 패닉셀이 일부 멈춘다면 재료와 이슈가 반영이 될 수 있음
- 즉, 이슈를 통한 상승들이 나오게 되며, 전체적으로 이런 흐름이 나타나게 됨
->최근 아무리 좋은 이슈와 재료라고 해도 움직일 수 없는 시장상황. 지금은 이슈를 통한 움직임이 가능하다는 것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 장초반 상승시작했으나 추가 경기부양책 합의에 대한 우려감으로 하락전환
- 다우지수 1.44%, S&P500 1.63%, 나스닥 1.65% 하락
-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 민주당 1인자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부양책 협상 타결이 아직 임박하지 않았다고 보도
- 펠로시 의장은 대선 전 추가 부양책을 의회에서 처리하기 위한 합의 시한으로 20일 저녁까지 48시간을 제시
- 상·하원 표결 절차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할 때 행정부와 민주당이 이때까진 협상을 타결해야 11월3일 대선 전 통과가 가능하다는 게 펠로시 의장의 입장
- 두 사람은 내일도 협상을 이어가기로 함
- 연방정부의 추가 실업수당 지급 재개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주정부 지원 등을 위해 2조2000억달러의 추가 부양 패키지를 요구해온 민주당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1조8000억달러 규모의 부양안도 부족하다며 거부했었음

▶금일 시장포인트
- 코로나19 확산, 미국 경기부양책, 미국 대선 등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미국 시장 하락했으나 국내시장은 어느정도 선반영
-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해외시장 보다 더욱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것은 사실
- 다만, 최근 하락에 따른 단기 가격 매력 구간, 수급의 변화는 그나마 위안
- 본격적인 실적시즌으로서 현실에 집중해야하는 상황
- 미국 경기부양책 합의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 48시간내에 합의가 되지 않을시 대선 이전에는 부양책 통과 불가능
- 전일 합의가 되지 않았으나 시도하고 있다는 점은 어떤 이유로든 앞으로 합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 결국 외국인의 자금이 국내시장에서 방향성을 나타낼 것
- 좀더 시간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며, 공격적인 대응보다가 보수적인 대응이 필요
- 현대차 엔진리콜, sk하이닉스 인텔 메모리 사업부 인수
- 현재 해외선물 소폭 반등중 / 장중 해외선물 흐름에 따라 국내증시 민감도 형성
- 장초반 하락 시작한다면 빠른 반등으로 전환될 것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세로 마감
-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소비 호조 소식에 상승마감했으나, 나스닥은 기술주 부진으로 하락 마감
- 다우지수 0.39%, S&P500 0.01%상승, 나스닥 0.36% 하락
- 미국의 소매판매가 시장의 기대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는 소식이 다우지수의 반등을 이끌었음
-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의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1.9% 늘어남
- 전월의 0.6%를 크게 웃도는 증가율로,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1.2%(마켓워치 집계)를 넘어섰으며 5개월 연속 증가세
- 반면 美 산업생산, 증가 예상 깨고 감소…전월 대비 0.6% 줄었음
- 국제유가가 소폭 내림.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석유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커진 영향

▶금일 시장포인트
- 미국의 대선 불확실과 기업실적, 코로나19 재확산등을 안고 가야하는 상황
- 중요한것은 이전의 흐름과 다르게 미국의 시장을 그대로 따라가기는 힘들 것
- 즉, 추가 상승흐름에서는 제한적, 하락에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 가능성
- 단기적인 회복과 마무리가 아니라 기간조정이 필요하며, 불확실성이 시장을 누르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봐야함
- 공격적인 대응보다가는 보수적인 대응으로서 한템포 쉬어가는것이 필요
- 장중 해외선물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해외선물 플러스권 유지된다면 국내시장의 투심은 일부 살아날 것
- 금일 장초반 변동성이 있겠으나, 지난주 금요일 막판 일부 회복된것의 연속성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센티멘털에서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며, 이럴 때 동조되는 것 보다가 기간조정에 포인트를 두고 갈 것
- 현재 종목을 옮겨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으며, 추가 확보도 큰 의미없음. 시장의 일부 안정이 나온 후에 접근 필요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사흘째 하락세로 마감
-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우려와 경기부양책 협상 난항의 영항
- 다만 장막판 하락폭을 축소하며 마감
- 다우지수 0.07%, S&P500 0.15%, 나스닥 0.47% 하락
- 기술주의 하락은 지속되었으며, MAGA로 불리는 MS(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아마존 모두 하락
-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프랑스와 네덜란드 주도 아래 대형 기술기업들에 대한 반(反)독점 규제 방안을 검토 중
-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유럽에서 프랑스를 중심으로 재봉쇄가 추진되면서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변동성지수(VIX)는 1주일 만에 최고치
- 프랑스 정부는 17일자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파리, 마르세유, 리옹 등 대도시를 포함한 9개 지역에서 밤 9시부터 오전 6시까지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
- 영국에선 런던 지역을 대상으로 실내 모임을 금지하는 추가 제한 조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민주당과의 추가 부양책 합의를 위해 한발 물러서 1조8000억달러(약 2070조원) 이상의 부양안을 지시했다고 밝힘
- 미국의 신규 실업자는 2주 만에 다시 늘어남.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경제활동 재개가 주춤해진 영향으로 풀이

▶금일 시장포인트
- 지수를 받쳐줄만한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에서 차익과 매도 물량이 시장에서 과하게 반응
- 지수 위치야 충분히 조정을 받을 수 있으나 민감도가 상당히 높아짐
- 전일 국내시장 하락은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선반영이 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변동성은 지속될 것
- 지수를 끌어올릴만한 뚜렷한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기존 이슈(부양책, 미 대선, 코로나19)등을 통한 움직임
- 기간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며, 일시적인 반등은 지수를 끌어올리지는 못함 / 하방 경직을 위한 단기 박스에서의 지지라인 형성이 필요
- 특히 전거래일 국내시장은 빅히트 신규상장으로 인한 수급의 왜곡이 심했음
- 오늘 장중 해외선물이 상승 흐름이 나온다면 국내시장에 선반영 될 것
- 외국인의 수급에 따라 시장 방향성 결정 / 기관 매수세 유입은 쉽지 않으며, 연속성이 없음
- 시장 자체가 연속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초단기로 보지 않는 이상 시간을 두고 봐야함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이틀째 하락세로 마감
- 추가 경기부양책이 11월 3일 대선 전엔 합의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 영향
- 다우지수 0.58%, S&P500 0.66%, 나스닥 0.80% 하락
-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므누신 장관은 이날 한 컨퍼런스에서 민주당과의 추가 부양책 협상에 관련, "우리가 있는 곳을 고려할 때 이 시점에서 선거 전에 무언가를 해내서 실행하는 건 어려울 것"이라고 말함
- 그는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승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합의를 꺼리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게 현실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며 "분명 문제"라고 밝힘
- 므누신 장관은 이날도 민주당 1인자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추가 부양책을 놓고 장시간 대화를 나눴지만 역시 합의를 보지 못했으며, 계속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 美 생산자물가 0.4%↑…식재료 값 급등에 예상치 상회
- 전월의 0.3%보다 높은 상승률로,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0.2%(마켓워치 집계)를 크게 웃돈수치

▶금일 시장포인트
- 다시금 부정적 이슈가 민감하게 반응하게 될 위치
- 불확실성이 시장을 짓누르게 되는 상황이며, 시장투자자들은 확인을 하고 가려는 심리
- 최악의 상황보다가 그때그때 마다 이슈를 뒷받침할만한 것들은 충분히 있을 것
- 전일 국내시장 일부 선반영으로 초반 흐름은 제한적일 것
- 다만, 장중 변동성은 지속확대 될 것이며, 전일 막판 지지라인을 지켜줘야 함
- 코스피 2375포인트, 코스닥 860포인트 중심으로 박스권 형성 필요
- 빅히트 신규상장에 따른 관련주들 변동성 확대
- 민감한 시점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기관의 대량매도
- 추세의 하락보다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차익출회
- 지수 20일선 회복과 60일선까지의 큰 박스를 통한 기간조정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5일만에 하락 마감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지연과 대선 불확실성등의 영향
- 다우지수 0.55%, S&P500 0.63%, 나스닥 0.10% 하락
- 최근 랠리에 따른 부담감과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존슨앤드존슨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 예상치 않은 부작용으로 일시 중단 발표가 악재로 작용
- 전세계 코로나19 확산세는 2차 유행을 우려할 정도로 빨라짐. 영국, 이탈리아 등은 확산을 막기 위한 제한적 봉쇄 조치 등 규제 조치를 다시 꺼내 들고 있음
- 전거래일 신작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애플은 신작 발표 후 주가가 떨어졌다는 속설이 이번에도 나타나며 2.7% 하락
-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시작되면서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림
- 델타항공 등은 예상을 밑도는 실적에 실망 매물이 쏟아지며 2.67% 하락 했으나, 씨티은행, 블랙록 등 금융회사는 예상보다 좋은 실적으로 상승 마감

▶금일 시장포인트
-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감을 느끼는 시점
- 지수 회복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위치이며, 이럴 때 필요한것은 추가 상승동력
- 그러나 현재 시점으로서는 추가 상승동력이 부족하며, 미국의 경기 부양책등의 진전이 있어야만 가능
-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외국인 기관 수급에 초점
- 최근 삼성전자 등 대표 IT등에 외국인이 유입이 되며, 대표주에만 유입되는 상황
- 전일 국내증시는 일부 선반영으로 차익물량등이 출회
- 미국 시장의 하락은 제한적이나 국내시장은 전반적으로 차익의 압박을 받을 수 있음
- 장중 해외선물 흐름에 따라 국내시장 방향성 나타나게 될 것
- 장초반 약세가 나온다면 일시적으로 빠르게 반등은 줄 것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13일 화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나흘째 상승랠리
- 첫 5G 아이폰 출시를 앞둔 애플 등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급등한 데 힘입어 큰 폭 상승
- 다우지수 0.88%, S&P500 1.64%, 나스닥 2.56% 상승
- 나스닥지수는 지난달 9일 이후 가장 큰 일일 상승률을 기록. 종가기준으로 지난달 2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에도 1.5% 차이로 바짝 다가섰음
- 애플은 5G 탑재 첫 아이폰 공개가 예상되는 스폐셜 이벤트를 하루 앞두고 6.4% 급등
- 투자자들은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12가 초기 아이폰에서 볼 수 있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기대
- 아마존 4.8%, 페이스북과 구글 모회사 알파벳도 4.3%, 3.6% 상승
- 다음달 대선에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 결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탬
- 실적시즌에 접어들었으며 S&P500 주요 기업 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20% 줄어들겠지만, 2분기에 25% 감소했던 데서 큰 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


▶금일 시장포인트
- 뉴욕증시 급등 마감에 국내증시 긍정적
- 최근 8거래일 연속 상승세
- 다만 업종별, 종목별등 탄력의 차이는 나타나고 있음
- 급락했던 자리를 되돌려 놓은 상황으로 최근 상승의 흐름은 회복이라 볼 수 있음
- 전일 뉴욕증시 강세는 이미 국내시장 후반부 해외선물 상승으로 국내시장 일부 선반영
- 차익물량등을 소화를 하며 흘러갔기에 오늘 국내시장 흐름이 상당히 중요
- 뉴욕증시의 기술주 중심의 강한 흐름이 실적발표시즌에 접어든 국내시장에서는 디커플링에 대한 경계감은 있음
-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는 것은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
- 즉, 확실한 결과는 시장에서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해석
- 지속 언급드렸던대로 이벤트가 많은 시점으로서 시장의 움직임과 내용은 나쁘지 않겠으나 앞으로 준비가 더 필요
- 철저히 현금을 높여가며, 지금 당장이 아닌 1달 이후의 흐름에 집중
- 미종우시(미국 종가는 우리나라 시가) / 초반 상승 이후 차익물량 소화와 장중 해외선물 흐름에 초점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12일 월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사흘째 상승랠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경기부양책의 규모를 확대할 뜻을 밝힌 이유
- 다우지수 0.57%, S&P500 0.88%, 나스닥 1.39% 상승
- MAGA로 불리는 MS(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아마존 모두 1% 넘게 상승
- 일주일 동안 다우지수는 3.3% 오르며 지난 8월 이후 주간 기준 최대 상승률을 기록
- 미국 경제방송 CNBC는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과의 협상에서 추가 부양책 규모를 1조8000억달러(약 2000조원)로, 종전보다 2000억달러 올려 제시하기로 했다고 보도
- 민주당이 요구하는 2조2000억달러 부양안과의 차이가 4000억달러로 좁혀진 셈
- 미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은 그동안 나온 소규모 경기부양책들을 모아 총 2조2000달러 규모의 부양안을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해왔었음
- 재정난에 빠진 주정부가 대부분 민주당 주지사를 둔 지역이란 점 등을 들어 주정부 지원에도 반대해왔음

▶금일 시장포인트
- 국내시장 휴장 후 뉴욕증시 2거래일 연속 상승마감
- 전거래일 장중 변동성이 있었으나 소폭 상승 마감
- 특히 미국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이 시장을 받쳐줌
- 국내시장 9월 24일 급락 이후 7거래일 상승랠리 중
- 단기 상승에 따른 부담감이 있으나 상승이라기보다가 단기 급락으로 인한 되돌려 놓는 구간으로 해석
- 강한 매물대 구간에 진입했으며, 강한 차익물량이 출회 될 수 있는 구간
-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건강한 차익구간 소화가 필요
- 장초반 차익에 유의하며 장중 해외선물 흐름에 따라 방향성 나타날 것
- 본격적인 어닝시즌(실적)으로 실적 발표에 따라 변동성 확대/ 종목별 실적체크 필요
- 미국의 대선, 부양책등은 부담스러운 이슈이긴 하나 이로 인한 시장 재료 노출로 움직임은 활발 해질 것
- 이럴 때 일수록 성급한 접근보다가 현금비중을 높이며 제한적인 매매가 필요
- 12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다계로 완화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08일 목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하루만에 반등성공
- 전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경기부양책 협상 중단 선언으로 급락
- 그러나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돌연 말을 바꿔 부양책에 대한 부분 합의 촉구
- 다우지수 1.91%, S&P500 1.74%, 나스닥 1.88% 상승
- 전날 추가 부양책을 중단했었던 트럼프 대통령은 야당인 민주당이 원하는 대규모 부양책 패키지가 아니라 행정부와 공화당이 제시한 일부 개별 정책만 쪼개 처리한다는 전제
- 트위터에서 1인당 1200달러(약 140만원) 현금 지급 법안을 통과시키라고 촉구한 전날 밤 자신의 트윗을 다시 인용하면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민주당) 서둘러라. 난 (법안)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 민주당이 요구한 부양책 전체가 아니라 1인당 1200달러 현금 지급과 항공업 지원, 중소기업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등 일부 정책으로 한정
- 미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은 그동안 나온 소규모 경기부양책들을 모아 총 2조 달러 이상 규모의 부양안을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
- 백악관과 집권 공화당은 그동안 추가 부양책의 규모가 2조 달러를 넘어선 안 된다는 입장을 고수

▶금일 시장포인트
- 미국 경기부양책 재협상 가능성은 긍정적
- 전일 시황에서도 언급했듯이 변동성은 확대되겠으나 대선전까지 이런 이벤트들은 지속 될 것
- 추가 협상 이슈 기대감과 장중 해외선물 플러스권 유지로 국내증시 일부분 선반영
- 펀더멘털적인 부분이 아닌 센티멘털이 시장은 주도
- 즉, 긍정적인 흐름이 나오다가도 순간적인 차익물량등이 출회될 수 있는 잠재적 차익의 시점
- 동매매를 통한 접근을 피하고, 철저히 접근종목에 집중
- 장중 해외선물 흐름과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 될 것
- 다만, 현재의 큰 틀이 벗어나지 않는다면 재료를 통한 움직임이 나올 수 있는 구간
- 전일 유입됐던 기관과 제한적인 매도의 외국인 수급에 초점
- 장초반 보다가 장중반과 후반부에 집중이 필요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07일 수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윗에 급반락 마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민주당과의 경기부양책 협상을 대선 전까지 중단하겠다고 밝힘
- 민주당 2.4조달러 vs 행정부 1.6조달러 '부양책 간극'
- 다우지수 1.34%, S&P500 1.40%, 나스닥 1.57% 하락
- 전일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있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퇴원과 부양책 기대감으로 시장을 이끌어줌
- 장중 변동성은 크게 나타났으며, 파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 의장은 경기부양책이 과도해도 괜찮다며 행정부와 의회에 과감한 추가 재정부양책을 촉구하며 기대감을 높여줌
- 상승세를 보이던 시장은 부양책 협상 중단소식에 하락 전환
-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관대하게 1조 6천억달러를 제시했으나 민주당은 코로나19와 관계 없는 범죄율이 높은 민주당에 2조 4천억달러를 요구했다며 중단 의지를 밝힘
- 당선된 후 열심히 일하는 미국인과 중소기업에 초점을 맞춘 법안을 통과시킬때 까지 협상을 중단 지시
- 미국 대선을 1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다급해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움직임이라 할 수 있음
- 대선의 불확실성이 사라지지 않을 것 / 하지만 시장은 이런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주가 움직임의 기회로도 볼 수 있음

▶금일 시장포인트
- 미국 경기부양책 협상 중단 소식에 따라 최근 반등했던 국내증시 압박 가능성
- 이런 이슈에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이 중요할 수 있으며, 수급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을 알 수 있을 것
- 뉴욕증시의 일시적인 하락과 불확실성은 있으나 지속적인 하락보다가는 빠른 회복 가능성
- 지속 언급 드린대로 대선전까지 시장은 상당한 변동성이 동반 될 것
- 오히려 시장 투자자들은 이런 흐름을 즐길 수도 있으며, 빠르고 강한 퍼포먼스를 통한 시장의 흐름 형성
- 글로벌은 이제 압도적인 바이든이냐, 정책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트럼프냐에 초점
- 뉴욕증시에서 트러블 메이커가 됐던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서 부양책 카드를 쓸 수 밖에 없음
- 그만큼 필요한 카드이기 때문에 먼저 시장을 압박 후 풀어주는 방식으로 갈 것
- 파월의장의 언급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지금은 부양책 없이는 시장이 버틸 수 없음
- 철저한 종목수의 제한과 현금비중 확대등으로 변동성에 대비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06일 화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급반등에 성공
-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아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사흘 만에 퇴원한다는 소식에 안도랠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소식이후 급진전된 1조달러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책 협상 기대감도 한몫
- 다우지수 1.68%, S&P500 1.80%, 나스닥 2.32% 상승
- MAGA로 불리는 MS(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아마존 모두 상승
- 미 행정부측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야당인 민주당을 대표하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날 장시간 전화로 협상을 벌이고 6일 후속 협상을 위한 서면 교환에 합의
- 주식시장은 법인세 인상 등 반(反) 기업 정책을 내세우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선호
- 바이든 전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낮춘 법인세 최고세율을 21%에서 28%로 되돌리고, 기업 국외수익과 고소득자의 양도·배당소득에 대한 증세를 추진하겠다고 공약
-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병상에서도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트윗을 10여개 연달아 날림
- 조급해진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 펼쳐지는 행보는 주식시장에서 긍정적이라 볼 수 있음

▶금일 시장포인트
- 추석 연휴 이후 재개 후 상승했던 국내증시의 지속성에 초점
- 뉴욕증시가 급등했으나 전일 장중 국내시장에서는 일부 선반영
- 다만, 장중 해외선물이 흐름을 유지해준다면 충분히 추세는 이어갈 수 있음
- 라인을 올리기 위해서는 건강한 차익물량과 소화과정이 필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급함은 시장에서 여러가지 이슈를 던져 줄 것
- 최근 들어 지지부진했던 시장해서 핑계거리를 만들어 줄 가능성
- 조급하면 조급할 수록 재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경기부양책등을 통과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쓸 것
- 이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약해지겠으나 현재로서는 트럼프발 이벤트에 주목해볼 필요
- 코로나19가 끝난 것이 아니라 재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
- 종목수를 줄이며, 현금확보에 초점
- 시장 하락시 물량을 초과로 확보한 상황에서 최근 반등해서 매수가가 회복이 되고 있다면 물량 축소가 필요

★GU투자그룹★ 2020년 10월 05일 월요일

▶뉴욕증시
-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하락
- 다우지수 0.48%, S&P500 0.96%, 나스닥 2.22% 하락
- 마지막 거래일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간기준으로는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
- 다우지수가 1.9% 올랐고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1.5%씩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 트위터를 통해 자신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림
-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많이 호전되었다고 알려짐
- 추후 퇴원후 백악관에서 업무를 볼 것
- 대선을 1달 앞둔 상황에서 불확실성이 지속 될 수 있는 요인
- 다만, 시장에서는 긍정적이다 부정적이다라고 단언할 수 없는 불확실성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이 부양책 합의를 빠르게 도달 시킬 것으로 전망

▶금일 시장포인트
- 추석 연휴 기간중 미국증시 상승의 흐름을 보이다가 마지막 거래일에 하락한점은 아쉬움
- 그러나 부양책 기대감으로 금요일 하락폭을 줄였다는 점
- 이전 거래일에서 상승의 흐름을 보여줬다는 점
- 거래가 재개된 미국 선물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나쁘지 않음
- 미국 대선이 1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변동성이 높아질 시장 상황
- 지지라인을 형성시켜가고 있으나 돌파시킬만한 강한 모멘텀은 부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미지근 했던 시장에 기폭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
- 다만 종목수는 최소화 하며, 항상 현금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
- 3분기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가장 유의해야 할 사항
- 지금 나오는 실적은 더이상의 기대감이나 회복의 기대를 높일 수 없으며,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만 디커플링이 될 수 있는 요인 가능성
- 금일 장중 해외선물 흐름에 따라 국내시장 방향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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