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하우스부띠끄
친구 45

화장품 유럽수출인증, CPNP, RP, 유통 가이드입니다. 문의사항은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포스트 메뉴
Sanitizer-유럽 ECHA (BPR) 등록 안내

CPNP·FDA등록·비건…‘3-테마 in 세미나

하우스부띠끄, 10·11일 K-뷰티 엑스포서 전문 정보 공유
허강우 기자 kwhuh@
cosmorning.com

화장품 해외 수출을 위한 인허가 전문기업 하우스부띠끄(대표 심형석)가 오는 10일(목)부터 13일
(일)까지 열리는 ‘K-뷰티 엑스포 코리아 2019’(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CPNP(유럽)·FDA(미국)·비
건화장품 인증’ 등 세 가지 테마의 세미나를 연다.

첫 날(10일) 열리는 세미나는 CPNP(유럽화장품 등록제도)의 등록 주체 RP(Responsible Person)를
중심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과 이해를 돕기 위한 자리다.

CPNP등록의 주체 RP의 모든 것
화장품을 유럽으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CPNP 등록은 필수 과정이며 RP는 CPNP 등록 주체인 만
큼 매우 중요한 요소.

한국에서 처음으로 CPNP 전문 인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직접 유럽에 RP법인을 두고 등록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있는 하우스부띠끄는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CPNP의 특성상 전반적
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RP의 핵심적 역할을 실무에 접목해 다룬다.

CPNP의 일부로서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RP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
는 유럽 화장품 등록제도의 전반적인 흐름을 자세한 설명과 문답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장품 FDA등록 알쓸신잡
11일에는 전 미국 FDA 연구원이 들려주는 화장품에 관한 ‘FDA 등록 알쓸신잡’을 주제로 한국 기
업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꼭 준비해야 하는 FDA 인증에 대해 소개한다.

일반화장품(VCRP)과 OTC 중 국내 기업에게 유리한 전략을 알아보고 수출 시 가장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라벨로 인한 피해를 방지함으로써 원활한 수출을 위해 꼭 놓치지 말아야 할 라벨문구와 관련된 팁도 실제 사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이라고 할 인증 이후 준비해야 하는 마케팅은 한국 기업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단계. 미국 전 지역에 걸쳐서 현지에서 진행할 수 있는 체험단 이벤트와 판매에 날개
를 달 수 있는 문구작성까지 미국시장 공략법을 통해 K-뷰티가 나아가야할 방안을 제시한다.


비건소사이어티 VS 브이라벨의 차이
같은 날 오후에는 올해의 가장 ‘핫’한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는 ‘비건’(vegan)을 소개하고 각 기업들
의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의 비건 화장품 등록기준·절차·서류·기간·
비용 등 주요 기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유럽의 또 다른 유명 비건 단체 브이라벨(V-LABEL Italia Srl.)과 브이라벨 마크를 소개한다. 브
이라벨은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비건 단체. 유럽에서는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만큼이나 인지도가
높은 단체로 알려져 있다.

미국과 중국에 이미 진출, 동서양의 비건 제품 발굴과 비건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하우스부띠끄와의 공식 에이전트 계약을 통해 한국으로도 그 영역을 확대 중이다.
비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희경 매니저는 “두 단체 모두 유럽에서 시작한 비건 단체이지만 기
준이나 진행 방식·서류·비용 등 구체적인 내용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느 곳이 자신의 제품과 업
체 상황에 맞는지 비교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CPNP 세미나는 10일(목) 오전 11시 킨텍스 제 1전시장 209호에서, FDA 등록 세미나와 비건 인증
비교세미나는 11일(금)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12호에서 진행될 예정한다.

The Vegan Society, 코스모뷰티 서울 2019에서 비건 뷰티 세미나 열어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 한국 공식 에이전트 ‘하우스부띠끄’가 오는 5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 33회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 서울 2019)’에 참가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영국 비건 협회와 공식 계약을 맺고 한국 에이전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하우스부띠끄는 이번 전시회에서 올해의 가장 ‘핫’한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는 ‘비건(vegan)’을 소개하고, 미래의 화장품 시장을 이끌어갈 한국 화장품 기업들에게 ‘비건 화장품’이라는 새로운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참가 동기를 밝혔다. 전시 기간 3일 동안, 비건 소사이어티의 M-41 부스를 방문하면 비건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자세한 상담과 미팅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전시기간 중 10일(금)에는 ‘비건 화장품 세미나’를 열어 비건과 비건 라이프스타일인 비거니즘(veganism)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화장품 업체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비건 소사이어티의 비건 화장품 등록 기준과 절차, 서류, 기간, 비용 등의 주요 기본 정보를 공개하고, 비건 트레이드마크(Vegan Trademark) 라이선스를 활용한 홍보 방안 및 경험 사례도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의 발표를 맡은 박희경 매니저는 “아직 생소한 개념이지만 천연 유기농 화장품의 인기를 통해 비건 화장품 시장에 대한 가능성은 이미 예견되었다. 특히 화장품 분야에서 가장 높은 등록 수를 보유하고 있는 비건 트레이드마크를 획득하면 국내외 비건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 비건 화장품에 대한 개념이 널리 확산되고, 나아가 점점 더 많은 한국의 우수 제품들이 전세계 비건 화장품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건 화장품 세미나는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 33회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의 전시장 내에 마련된 세미나장에서 5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며, 접수는 하우스부띠끄 공식홈페이지
www.house-boutique.net 에서 가능하다. 비건 및 세미나 관련 문의는 한국 공식 비건 에이전트 전화 070-7011-3131 또는 이메일 - info@vegansociety.kr으로 하면 된다.

CPNP 101 X 비건 소사이어티 세미나

하우스부띠끄는 4월 16일 오전 11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CI KOREA 2019 에서 화장품 유럽수출을 위한 CPNP 등록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CPNP 101’ 란 주제로 그간의 실례를 통해 ‘101가지 문답’ 세미나를 열고 자료를 무료로 보급합니다. 또한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1944년 영국에서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건 단체이며 비건(vegan)이라는 신조어와 개념을 탄생시킨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를 소개합니다.
현재 비건 소사이어티는 전세계 소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비건 트레이드마크(Vegan Trademark)를 통해 국제적 비거니즘 (Veganism)의 진정한 표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무료 세미나 신청은
www.house-boutique.net 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유럽 REACH (신화학물질 관리제도)와 CPNP, RP 전문가 무료세미나

E.U, REACH(신화학물질관리제도)등록과 CPNP·RP 세미나

화장품 유럽 수출 인허가 전문업체 하우스부띠끄는 오는 10월 5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에서 ‘E.U REACH등록과 화장품’ 및 ‘CPNP보다 중요한 RP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화장품 유럽 수출에 필요한 CPNP(유럽단일화장품등록포털)제도와 유럽의 신화학물질관리 제도인 REACH의 화장품 성분물질 등록을 비롯 유럽내 책임자인 RP(Responsible Person)제도와 같은 심층적인 주제가 다뤄진다.

REACH는 2007년 발효된 유럽의 신화학물질관리 제도로 E.U에 1톤 이상 제조·수입되는 화학물질의 양과 위해성에 따라 받게되는 등록, 평가, 허가 및 제한 등의 규제다.

세미나엔 유럽 REACH 전문가인 마틴 뮤린 컨설턴트와 60여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RP이자 하우스부띠끄의 안전성 평가사인 조안나 쿠키엘라가 초청됐다.

세미나는 인터참뷰티엑스포가 열리는 10월 5일 오후 1시30분 부터 3시20분 까지 삼성동 COEX 3층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없으며 하우스부띠끄 사이트에서 간단히 무료등록 후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참석신청은
https://goo.gl/forms/bstShpuoJpBmFZ4c2

한국 화장품 유럽 진출 성공전략과 CPNP 인증등록 세미나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준호 기자]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화장품 기업에게 유럽 화장품 트렌드와 지역별 판매채널 등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과 실제 진출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마련된다.

코스인은 하우스부띠끄와 인천관광공사, 엑스포럼과 공동주관으로 8월 31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시 송도 컨벤시아 세미나실에서 국내외 화장품회사 임직원, 영업, 마케팅, 상품기획, 해외수출 책임자, 관계자 등 유럽 화장품 시장에 관심 있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화장품 유럽 진출 성공전략과 CPNP 인증등록 세미나’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최근 유럽에서 잘못 인증된 CPNP 한국 화장품이 유통되면서 문제가 발생한 가운데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아닌 실제 CPNP 인증등록 전문가가 전하는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한국 기업들이 CPNP 인증등록에 대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본으로 질의응답(Q&A)도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2시부터 진행되는 1부에서는 ‘한국 화장품 유럽 수출의 맥을 잡아라’는 주제로 심형석 하우스부띠끄 사장이 유럽 지역별 판매 채널과 트렌트에 대해 설명하고 유럽 온라인 마켓과 유용한 한국 화장품 전문 온라인 마켓에 대해 소개한다.

2부에서는 ‘어렵지 않은 Step by Step for CPNP’라는 주제로 화장품 성분검토부터 CPNP 관련 신고서 작성까지 소개한다. CPNP 개관, 준비서류와 각종 신고서, 안정성 테스트 목록, CLAIMS(제품 광고문구의 오해와 진실), Responsible Person 제도(유럽책임인 제도) 등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정승국 코스모코스 글로벌전략실장 상무가 ‘유럽 시장 성장하기 위한 한국 화장품의 방향 모색’을 주제로 유럽 시장의 유통채널 이해 진출 전략 공유와 시장 동향, 유럽 시장 진출 마케팅 전략, 한국화장품의 과제와 진출 사례를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 등록마감은 8월 30일까지이며 교육비는 55,000원(VAT 포함, 교재, 다과 포함)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스인 교육센터 매니저(02-2068-3413)에게 하면 된다.

11월 24일 코엑스. CPNP, FDA 전문가에게 답을 듣다! 무료세미나 개최

하우스부띠끄, ‘화장품 유럽 수출 인허가, CPNP 등록’ 무료 세미나 개최

하우스부띠끄가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2017 CIKOREA)에 참가해 무료 화장품 유럽 수출 인증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사드사태로 막힌 중국 수출에서 화장품 종주국인 유럽진출을 염두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 화장품을 유럽에 수출하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장품 안전성 보고서(CPSR)작성과 CPNP등록, 유럽 역내 유통책임자인 RP의 역할에 대한 설명까지 화장품 유럽 인허가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유럽 현지 평가사와 연구원이 직접 참석해 현지 정보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설명회에는 하우스부띠끄 소속 안전성 평가사인 조안나 쿠키엘라(Joanna Kukie)가 유럽 화장품 인증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안전성 보고서 작성에 대해 설명한다.

화장품 유럽 인,허가, 수출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Copyright카카오톡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