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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친구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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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소식] 세종기지에서의 1주차 생활

지금 한국은 꽁꽁!! (영하 10도 ! 내일은 15도까지 내려간데요!)
그런데 남극은 영하 50~70까지 내려간다네요!
그 남극에! 지금 환경연합 전문기관인 시민환경연구소 김은희연구원이 가 계시다는 사실~!

김은희 연구원이 남극에서 받은 첫 인상은 뭐였을까요?
그리고 여기가 남극이구나~ 하고 실감한 순간은?

[김은희의 남극이야기] 남극으로 가는길.

시민환경연구소(환경운동연합 전문기관) 에서
남극해해양보호구역 지정캠페인 활동을 하는 김은희 연구원~!
이번에 시료채취를 위해 남극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와 남극!! 남극은 어떤곳일까요?

촛불의 꿈을 이어가는 한해 되시길

사랑하는 환경운동연합 회원 활동가 여러분께

또 한해가 가고 새해가 옵니다.

지난 한해 환경운동연합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헌신 덕분에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환경운동연합이 더욱 성숙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회원 여러분과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애쓴 활동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대한민국은 물론 환경운동의 역사에서도 길이 기억될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국정농단 세력에 의해 유린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추운 겨울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그 촛불의 힘을 통해 기어코 민주주의를 복원해내고야 말았습니다. 민주주의와 헌법적 질서를 유린한 대통령에게 헌법적 절차에 따라 책임을 묻고 자유롭고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새로운 정권을 창출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촛불시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고, 단 한건의 폭력사건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독일의 주요한 인권단체가 위대한 우리 촛불시민들을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보여준 표상으로 선정하고 인권상을 수여한 까닭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촛불을 든 까닭은 국정농단 세력을 단죄하기 위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잘못된 과거와 절연하고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염원도 담겨 있었습니다. 환경적 측면에서는 인간과 뭇 생명이 더불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구를 만드는 것이 그 염원이었겠지요.

우리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한 해 그런 염원을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상당한 성과도 이뤄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희생자들에게 정의를 찾아줄 길을 열었습니다. 녹조로 뒤덮인 4대강 수질 문제를 개선해 생명의 강을 되살릴 방안을 찾기 위한 노력도 다각도로 전개했습니다.

특히 탈핵과 탈석탄을 통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폭넓게 확산한 것 역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중단 문제를 결정한 공론화 과정에서 우리가 애초 목표한 중단 결정을 끌어내지는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핵 발전의 위험성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의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대폭 늘어난 것은 큰 성과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두터워진 국민적 공감대가 좀 더 환경친화적이고 좀 더 안전한 에너지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와 더 나은 세상에 대한 염원을 품고 촛불을 들었던 그 심정으로 새해에는 온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 조금 더 힘을 내주시고 보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새해는 환경운동연합이 25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사랑하는 회원과 활동가 여러분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다면, 성년 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한해 지난 4반세기의 우리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사랑하는 회원 활동가 여러분의 기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여러분의 한해가 보람으로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2017.12.26.

환경운동연합 대표 권태선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팩트체크]올 한해(2017)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팩트체크 해볼까요?

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17년 환경/에너지 10대뉴스!

환경연합은 2017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지난 한해를 뜨겁게 달군 환경사안중
"언론보도 비중과 환경문제의 상징성, 환경정책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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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파장, 향후 사회적 과제" 등을 고려하고 , 사안별로 환경이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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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시민, 환경연합 회원, 환경연합 활동가들의 설문조사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10대 환경뉴스를 선정하였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했던 뜨거운 사안!
과연 환경연합 10대 뉴스에 들어갔을까요?

[마감되었습니다]2017년 환경. 에너지 10대 뉴스 선택해 주세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설악산 케이블카
미세먼지, 살균제 달걀 파동, 4대강 보개방,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 등등...
정말 여러 가지 환경이슈로 다사다난한 2017년도였습니다!
이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환경이슈는 무엇이었나요?

잠깐이면 됩니다~! 투표 해주실거죠?^0^

Q.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게 화학생활용품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팩트체크] ‘케미포비아’ 탈출구는 있을까? (5/5)
환경운동연합은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단체입니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스프레이형 제품의 유해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팩트체크 담당자 정미란 활동가에게 듣는 ‘케미포비아 탈출구 5문 5답’
마지막 질문 입니다~!

Q.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게 화학생활용품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A. 시중에 많은 제품들이 안전성에 대한 근거 없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허위 표시,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무방비 상태로 제품을 사용하도록 조장하고 있습니다.
천연, 자연, 친환경, 그린, 무해 등의 표현만 믿고 제품을 구입하지 말고,
뒤에 표시된 제품의 성분과 사용법 등을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환경부에서 운영중인 초록누리 생활환경안전정보 홈페이지(
ecolife.me.go.kr)를 통해
제품에 포함된 성분, 건강 유해정보 등의 정보를 참고하셔서 제품을 구입하시길 당부드립니다.

※ 이 글은 10월호 <우먼센스> 인터뷰 기사입니다

Q. 생활화학용품의 전성분 공개!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까요?

[팩트체크] ‘케미포비아’ 탈출구는 있을까? (4/5)
환경운동연합은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단체입니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스프레이형 제품의 유해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팩트체크 담당자 정미란 활동가에게 듣는 ‘케미포비아 탈출구 5문 5답’
4번째 질문 입니다~!

Q. 환경운동연합의 꾸준한 활동으로 생활화학용품 회사들이 제품의 전 성분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A. 환경운동연합은 전 성분 공개 캠페인을 통해 코스트코를 제외한
옥시레킷벤키저, 애경산업, 다이소아성산업,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12개 기업의 ‘전 성분 공개’을 끌어냈습니다. 이에 정부도 국내 17개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와의 협약을 맺어 전 성분 공개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현재는 일부 업체에 불과하지만, 전 성분을 제공한 기업과 그렇지 기업에 대해 소비자들은 평가할 것이고 그에 맞춰 기업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점차 많은 기업이 참여하게 될 것이고, 정부는 전성분 공개 및 표시에 있어 법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이 글은 10월호 <우먼센스> 인터뷰 기사입니다.

포항지진, 한반도에 보내는 마지막 경고

포항 지진! 환경운동연합이 왜 지진에 관심을 갖냐구요?
왜냐하면... 활성단층대 활동시기에 들어간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그리고 그 인근에 원전이 밀집해있기 때문입니다.
지질학자들은 한반도 동남부 일대 활성단층에 대해 경고를 해왔습니다.

‘사회적 참사법’ 통과를 환영합니다

오늘 제정된 사회적 참사법을 통해 세월호와 가습기살균제 두 참사의 진상이 상당 부분 규명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제정 과정에서 여야협의로 수정된 조항들이 실질적인 진상규명을 이뤄내는 데 제한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만 법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강연초대]후쿠시마 핵사고 7주년, 심각해지는 피해현실

제목: 후쿠시마 핵사고 이제 곧 7주년, 심각해지는 피해 현실
일시: 2017년 11월 29일(수) 14:00 – 16:00
장소: 까페 회화나무(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문의 및 신청: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02-735-7000(내선번호 300~302)

지구의 벗 일본지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츠다 칸나가 들려주는
일본의 피해현실.

Q. 스프레이형 제품은 안전한가요???

[팩트체크] ‘케미포비아’ 탈출구는 있을까? (3/5)
환경운동연합은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단체입니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스프레이형 제품의 유해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팩트체크 담당자 정미란 활동가에게 듣는 ‘케미포비아 탈출구 5문 5답’
세번째 질문 입니다~!


Q. 가습기 살균제와 마찬가지로 스프레이형 제품의 유해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에 주의해야 할까요?

A. 방향제, 탈취제, 섬유유연제, 생리대 등 각종 생활화학제품 마다 다양한 향을 내세워 광고하고 있지만, 성분 표시를 보면 구체적인 향 성분 대신 ‘향료’로만 표기돼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부 향 성분이 피부나 호흡기에 노출될 경우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한 사용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아토피나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자의 경우나, 어린이나 노약자 등 화학물질 취약계층의 경우 일부 향성분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때문에. 유럽연합(EU)의 경우 ‘리모넨’, ‘시트로’ 등 26종의 향 성분에 대해 향 알러젠(알레르기 유발물질)으로 분류해 제품의 성분 표기를 하도록 규제하고 있으며, 일부 향에 대해서는 사용 금지나 함량 제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향 성분을 표시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규제할 만한 수단이 없어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 이 글은 10월호 <우먼센스> 인터뷰 기사입니다.

한반도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2017.11.15. 포항시 일대에 발생한 규모5.5 의 지진.
포항시와 월성원전의 거리는 불과 40km.
한수원의 입장은? ‘월성원전 운전 중 이상없음’.

양산단층대가 활동시기에 들어간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지진에 취약한 노후 원전을 즉시 폐쇄하고
신규건설을 중단해야할 분명한 이유!
한반도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Q. 일상과 주변의 유해화학물질!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팩트체크] ‘케미포비아’ 탈출구는 있을까? (2/5)
환경운동연합은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단체입니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스프레이형 제품의 유해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팩트체크 담당자 정미란 활동가에게 듣는 ‘케미포비아 탈출구 5문 5답’
두번째 질문 입니다~!

Q. 최근에 요가 매트, 휴대폰 케이스 등에서 끊임없이 유해화학물질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독성물질을 줄일 수 있을까요?

A. 독성학의 아버지 파라셀수는 “독성 없는 물질은 존재하지 않는다. 약과 독은 단지 용량 차이일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독성이 없는 화학물질은 없습니다.
우리 생명에 필요한 산소와 물, 소금도 독성을 가진 화학물질입니다.
다만, 이 물질을 어디에, 어떻게,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따라 유해와 유용이 구분될 뿐입니다.
즉 생활화학제품 내 함유된 화학물질의 용량과 용도, 그리고 어떠한 제품의 형태로 인체에 노출되는지에 따라 유해도는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각 국가는 유해화학물질의 과도한 노출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기준치’를 설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10월호 <우먼센스> 인터뷰 기사입니다.

Q. 화학물질에 대한 공포!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팩트체크] ‘케미포비아’ 탈출구는 있을까? (1/5)
환경운동연합은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단체입니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스프레이형 제품의 유해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팩트체크 담당자 정미란 활동가에게 듣는 ‘케미포비아 탈출구 5문 5답’
첫번째 질문 보실까요?

Q. 화학물질에 대한 공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A.전 세계적으로 12만 종이 넘는 화학물질이 개발돼 사용 중이며 매년 수천 개의 새로운 화학물질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국내 유통 중인 화학물질도 44,000종이 넘고 신규화학물질도 매년 300종 씩 증가합니다.
하지만, 국내에 유통되는 화학물질 중 유해성 정보가 확인된 물질은 약 15%에 불과합니다.
상당수의 화학물질이 독성정보가 파악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현재의 규제는 사용금지와 함량 제한 표시 대상 물질 이외에 제품에 사용된 화학물질과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할 책임이 기업에도, 정부에게도 분명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원칙적으로 화학 물질의 안전성과 안전관리 책임을 기업에게 부과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따른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적인 뒷받침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 이 글은 10월호 <우먼센스> 인터뷰 기사입니다.

"4대강 사업에 아직도 우리 세금이?" - 김어준의 파파이스#163

"4대강에 아직도 우리 세금이 들어가고 있다고?!"
4대강 보 관리 및 수자원공사 빚 청산으로 매년 쓰이는 돈, 4500억원.
이 돈이 모두 우리 세금으로 충당되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탈핵TV] 망치인터뷰 "방사능 식품에서 살아남기

엄마가 탈핵운동에 뛰어들었다!! 왜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끔찍한 사고에 의해 내 아이가 살아갈 안전한 세상이 완전히 무너질 수 있다..!

2013년 후쿠시마현을 포함한 8개 현의 수산물에 대해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2015년 일본이 이러한 조치에 대해 WTO에 제소를 하였습니다.
당시 박근혜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않아 패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막고 있었던 금지조치가 해제되면 후쿠시마 현을 비롯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이 재개 될텐데..
우리의 식탁...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처음 만난 한강 이야기 7 ] 한강, 개발과 복원의 기로에 서다

4대강의 모델이 된 서울의 한강.
강물이 가득하고 유람선이 떠다니는 한강, 둔치를 개발하고 공원을 누리는 한강은 실제로 수도 서울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 흐름이 정상화되면 한강은 어떻게 될까요?

[자원봉사자 모집] 겨울 새소리 탐조 자원봉사자 모집

일시 : 11/25(토), 12/9(토) 9시~16시
모집대상 : 각각 성인 5명
장소 : 경기도 연천(출발장소 : 경복궁역 부근)
하는일 : 시각장애인이 참여하는 탐조입니다. 당일 안내 도우미를 해주시면 됩니다.
문의 및 신청 :
1. 02-735-7000_내선301 (시민참여팀)
또는 2. 환경연합 카톡에 말을 걸어주세요^^

[탈핵TV]탈핵 한국을 위해 현 정부가 해야할 일

탈원전 60년 계획!
그동안 정권이 바뀌어도 탈원전 정책은 바뀌지 말아야겠죠?
그러기 위해서 현 정부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김익중 교수님이 생각하는 현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위해
꼭 해야할 두가지는 무엇인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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