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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서비스] 카카오톡 원자재 메시지 서비스 개시

안녕하세요? 코리아피디에스 입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원자재 소식을 모바일상으로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메시지 서비스”​를 준비하였습니다. KoreaPDS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시면, 아래와 같이 원자재 시황 메시지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1) Daily Commodity Market Message: 매일 오전9시 이전
- 주요 원자재품목/거래소시황
- 가격모니터링
- 해외경제동향
- 금일 특징종목

2) Weekly Commodity TOP3 News Message: 매주 오전9시 이전
- 원자재시장별 주간 조회수 TOP3 뉴스

ㅇ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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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2020년 국제인공지능박람회(AI EXPO) 초대장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코리아피디에스 입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코리아피디에스는 ‘2020 국제인공지능대전 박람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사람 간의 물리적 접촉이 줄어 들고, 이에 따른 국제경제 및 산업 환경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는 더욱 가속화 됨에 따라 AI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그 동안 국제 원자재 시장 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석과 과학적인 전망 시스템을 개발 및 발전 시켜온 ㈜코리아피디에스는 국제 원자재 시장정보를 활용한 AI기반의 가격 분석 정보와 예측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금번 AI EXPO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박람회 무료입장 원하실 경우에는 10/23(금)까지 사전등록 바라며 아래 박람회 링크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박람회 사전등록 링크:
https://url.kr/Mztpjg

금번 박람회 참관하실 때 당사 부스 방문하여 상담을 원하실 경우 아래와 같이 상담신청을 작성하여 메일(koreapds@koreapds.com)로 회신해 주시면 일정 확인 후 회신토록 하겠습니다.(당사 부스번호 : A14)

*상담신청
-희망 상담일시: (희망날짜(시간포함) 2개까지 기재 요망)
-방문자 성명/연락처:
-방문/상담내용: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아피디에스(KoreaPDS)-

[석탄월간동향보고서] 중국 외 석탄 가격, 가파른 하락 전환

Summary

<가격 하락 요인>
- 글로벌 전력 수요 감소
- 탄소배출권 강화, 탈석탄화
- 中 석탄 수입 제한 지속(中, 호주산 석탄 구매 중단 명령)
<가격 상승 요인>
- 겨울철 난방/ 전력 수요 개선 기대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이슈보고서] 기로에 선 亞 제철용 원료탄 가격

Summary

최근 상승세를 보이던 아시아 지역 제철용 원료탄 현물 수출 가격(동호주 FOB)이 중국의 호주산 석탄 수입 금지 소식에 조정에 들어섰다. 철강재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원재료 가격의 등락은 철강 수요업체들의 협상력을 좌우할 수 있는 주요 요인이기에 중요한 뉴스임에 틀림없다. 본 고에서는 중국의 호주산 석탄 수입 금지의 배경과 이에 따른 영향을 가격 방향성 전망과 함께 다루고자 한다. 이와 함께 4분기 중 제철용 원료탄 수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들(라니냐에 따른 사이클론 발생, 중국 난방 시즌 생산제한)을 점검한 후 올해 남은 시기 제철용 원료탄 가격의 방향성을 전망하고자 한다.

목차

1. 시장 Review
2. 中 호주산 석탄 수입 중단
3. 호주 사이클론 빈발 가능성
4. 中 난방 시즌 생산제한
5. 정리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언론보도] 공급측면의 코발트 가격 상승 가능성은?

코발트는 전기차·항공기 산업의 필수 원자재로 사용될 정도로 중요한 품목이다. 국제원자재 시장전망 전문 연구기관인 코리아PDS의 손양림 책임연구원의 최근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코발트는 전기동 및 니켈 생산의 주산물이 아닌 부산물로 생산된다. 따라서 해당 금속의 생산자가 그 금속의 생산을 통제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에 미치는 영향도가 달라진다고 분석했다. 손 책임연구원은 "코발트는 구리 혹은 니켈 광산 생산 과정에서 추가 과정을 통해 추출된다"며 "구리 및 니켈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생산자가 감산을 결정할 경우 코발트 가격이 아무리 고공비행을 할지라도 코발트 생산은 감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코발트 생산이 전세계 생산량의 약 68%를 차지하고 있으며 콩고를 제외한 코발트 광산 생산국들 대부분이 모두 주요 니켈 광산 생산국들로써 이는 니켈의 부산물과 생산되는 코발트가 전체의 34%를 차지한다는 광상(鑛床) 형태별 세계 코발트 생산 구분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코리아PDS에 따르면 전 세계 코발트 생산의 3분의 2를 생산하는 콩고의 정치불안이 코발트 가격 추이에 영향을 주고 있다.

손 책임연구원은 코발트가 다음 두 가지 공급 측면에서 가격에 주체적이지 못한다고 밝혔다. 첫째, 부산물로 생산된다는 것, 둘째 코발트 가격은 최대 생산국인 콩고의 불안정한 정치 상황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향후 코발트 시장은 콩고의 정치적 불안요인이 부각되지 않는다면, 코발트 생산이 더 증가할 여지가 크고, 코발트 가격이 급등시 언제든지 콩고의 생산 재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2015년과 비교해 2020년 세계 구리광산생산 능력은 11.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콩고의 구리광산생산 능력은 51.9% 증가했기 때문에 부산물로 코발트가 생산할 수 있는 자원이 누적되어 왔다는 점도 향후 코발트 가격의 급등을 제한할 것으로 보고서에서는 분석했다.

김덕식기자

* 출처 : 매일경제
* 기사 원문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72243?lfrom=kakao

[이슈보고서] 30년 앙숙...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이 지니는 의미는?

Summary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올려진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간 전쟁이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다. 양국간의 유혈 충돌 사태가 심화되면서 국제사회가 휴전을 종용하는 가운데, 터키는 아제르바이잔 지원에 나섰다. 이에 본 보고서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양국이 전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간단히 살펴보고, 현 원유 시장에 있어 이번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력을 짚어보았다.

목차

- Q.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는 왜? 약 25년 만에 전쟁을 재개했나?
- Q. 석유 시장에서의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위치는?
- Q. 터키가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는 이유는? (양국 분쟁 격화로 인해 예상되는 피해 포함)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언론보도] 언택트 시대 석화업계... 부타디엔 지고 PE, PP 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유가가 하락하고 '언택트(비대면)' 사업이 주목받으면서 석유화학업계의 환경이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에 업계가 능동적으로 대응전략을 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0일 수출입은행과 한국신용평가(KIS) 등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여파로 석유화학 산업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유가 하락ㆍ에탄 가격 상승에…ECC vs NCC 원가경쟁 구도 변화

우선 국가 간 이동 제한과 봉쇄조치 등으로 유가가 떨어지면서 에탄크래커(ECC)와 납사크래커(NCC)의 경쟁 구도가 바뀌고 있다.
NCC와 ECC는 모두 모두 화학제품의 기초 소재를 만드는 설비다. 차이는 원료인데 NCC는 석유에서 뽑아낸 납사를, ECC는 셰일가스에서 뽑아낸 에탄을 사용한다.
최근 미국 셰일가스 생산이 증가하면서 에탄 가격은 하락하고, 석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납사 가격은 오르는 추세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원가경쟁력에서 ECC가 우위에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유가가 급락하고 에탄 가격은 오르면서 양자의 원가경쟁력이 좁혀지고 있다.
지난해 배럴 당 60달러 수준이었던 유가는 4월 말 18달러까지 내려갔다가 현재 40달러 선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미국에서 셰일가스 생산량이 줄고 투자도 축소하면서 에탄 가격은 오르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진행한 웹캐스트 '탈석유 시대의 도래, 중후장대 산업의 미래를 묻다'에서 북미 지역 1~2분기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배럴 당 45달러 선에서 30달러까지 내려가는 동안 에탄 가격은 파운드(lb) 당 5센트에서 6~7센트 수준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은 LG화학, 롯데케미칼, SK종합화학, 한화토탈 등 NCC 중심의 국내 업체들에는 호재다.
석유화학업계 관계자는 "화학사업은 크게 석탄화학, 석유화학, 가스화학 등으로 나뉜다. 국내는 석유화학 위주, 중국은 석탄ㆍ석유화학, 중동과 미국은 가스화학이 중심"이라며 "저유가 국면에서는 국내 업체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언택트 산업 성장에…'포장재 원료' PEㆍPP 인기

화학제품별 수요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최근 발표한 '코로나19가 석유화학산업에 미친 영향' 보고서에서 언택트 시대가 부각하면서 일부 폴리에틸렌(PE)이나 폴리프로필렌(PP) 등 화학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짚었다.
이 제품들은 포장재나 일회용 플라스틱 등을 만드는 데 쓰이는데, 최근 전자상거래나 배달음식 등 비대면 서비스업이 성장하면서 덩달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비해 자동차, 가전 등 전방산업 수요가 줄면서 타이어의 원료 등에 쓰이는 부타디엔은 수요가 줄고 있다.
코리아PDS에 따르면 최근 부타디엔의 가격은 2002년 이후 최저치 수준이다. 특히 북서유럽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이전 톤(t)당 6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던 가격이 60달러까지 내려앉았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올 하반기는 중국 산업활동 재개 등으로 2분기 저점 대비 수요회복이 예상되지만 세계 경제 성장률 둔화 등으로 큰 폭의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신규 수출시장을 확보하는 등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신평 관계자도 "탈석유 시대에도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화학제품의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면서도 "정유사의 석화 산업 진출과 중국의 대규모 설비 증설 등으로 경쟁도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벼리기자

*출처 : 이투데이
* 기사 원문 링크 :
https://www.etoday.co.kr/news/view/1948496

[경제지표 MAC] 중국 위안화

Summary
-중국 화폐: 위안화(RMB, Renminbi)로서 CNY(역내 환율), CNH(역외 환율)
-미국은 ’85년 일본/독일 ‘플라자 합의’와 같이, 위안화 절상에 집중
-중국 위안화, 지난 10/9일 15년만에 최대 상승폭 기록
(’05년 위안을 달러고정 페그제 폐지된 후 최대폭 상승)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이슈보고서] 코발트 시장 접근의 초석_코발트 생산

Summary

코발트는 전기차를 포함한 미래 산업의 필수 원자재이다. 이러한 코발트의 생산은 주체적이지 못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에 본 보고서는 코발트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초석인 코발트 생산을 살펴보았다.

목차

들어가며
1. 코발트 시장, 무엇이 다른가?
2. 코발트 생산,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지 못해
3. 현재 코발트 시장 상황은? 앞으로는?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언론보도] 트럼프 vs 바이든의 에너지 정책에 따른 유가의 향방은?

내달 3일 치뤄질 미국 대통령 선거에 국제사회가 주목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도 대선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은 세계 1위 석유 소비국이자, 생산국 지위를 갖고 있어서다.

이와 관련해 국제원자재 시장전망 전문 연구기관인 코리아PDS의 최은지 책임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에너지 정책이 당분간 주요 과제로 자리잡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코로나19 방역이 최우선 해결 과제"라며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상용화가 현실화 되기 전까지는 유가는 배럴당 50달러 이하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에너지 정책 향방은 결국 집권당이 어디인가에 따라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보인다고 최 연구원은 전망했다. 코리아PDS에 따르면 공급 확대를 추구하는 공화당의 정책은 저유가를 유발할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그간의 저유가 투자 위축에 따른 가격 급등이 이끌어질 가능성이 있다. 반면 민주당의 급진적인 청정에너지 정책에 따른 화석 연료 수입 급감은 공급 축소를 불러와 예상 외의 안정적인 에너지 가격 시대를 유지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최 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대선에서는 미국 석유와 가스 석탄업계를 대표하는 정치세력인 미국 공화당의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이후 미국 내 화석연료 개발을 확대하고, 에너지 산업 관련 규제를 완화했으며, 중국과의 무역갈등 속에서 이뤄낸 1차 합의를 통해 중국이 막대한 금액의 미국산 에너지를 수입하도록 하는 성과를 얻어냈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연초 이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석유 수요 급감속에 20년 전 가격 수준으로 유가가 급락하면서 미국 셰일 생산 및 수출에 심각한 타격이 발생했다"며 "미국 공화당 석유벨트 지지기반으로부터의 표심은 크게 약화된 상황"이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볼 수도 없다고 최 연구원은 전했다. 대규모 경기부양에 따른 재정 악화와 높은 실업률, 저유가에 따른 미국 셰일 기업 도산 등의 문제 속에서 신재생 에너지 정책을 표방하는 바이든에게 전통 에너지 산업구조 비율이 높은 다수 지역들이 쉽게 표를 던질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김덕식기자

* 출처 : 매일경제
* 기사 원문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68563?lfrom=kakao

[2020/10 휴장정보] 월간 휴장 및 공휴일 일정

현지시간 10월 1일(목)~10월 7일(수) 기준 거래소 및 현물시장 휴장정보

- 국경절/중추절 휴일을 맞아 해당 거래소 및 현물시장 휴장함

- 해당거래소

상해기화교역소(SHFE)
정저우상품거래소(CZCE)
다렌상품거래소(DCE)


현지시간 10월 12일(월) 기준 거래소 및 현물시장 휴장정보

- Columbus Day 휴일을 맞아 해당 거래소 및 현물시장 휴장함

- 해당거래소

CME(CBOT)


현지시간 10월 29일(목) 기준 거래소 및 현물시장 휴장정보

- Birthday of Prophet Muhammad 휴일을 맞아 해당 거래소 및 현물시장 휴장함

- 해당거래소

BMD(MDEX)

[이슈보고서] 코로나19에 버금가는 美 대선 불확실성…트럼프 VS 바이든의 에너지 정책

Summary

현지시간 11월 3일 치뤄질 미 대선이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락한 상태에서 에너지 업계는 미 대선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본 보고서는 두 후보의 에너지 정책이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을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 Introduction
- 이전 대선과의 비교
- 2020년 美 대선 구도 하에 펼쳐질 에너지 시장 변화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경제지표 MAC]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Summary
- 로이터통신사와 미시간대, 매월 마지막 금요일 발표
- 데이터 발표의 속보성, 소비기대치 반영 → 경기순환의 선행지표 활용
- 9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80.4
(전월 확정치 74.1, 예상치 79, 예비치 78.9보다 상회)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China Insight] 中, 긴축 정책 전환 가능성 대두

Policy Issue

최근 중국의 시중 유동성 증가 속도가 둔화되면서 긴축 정책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음. 8월 M2 증가율은 전년동월 대비 10.4% 증가하며 6월 11.1%와 7월 10.7%보다 둔화됨. 신규 위안화 대출의 경우도 5월 이후 증가폭이 13.3%로 정체되는 가운데 그림자 금융의 증가폭이 8%대를 기록한 것은 경제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긴축 우려를 키운 요인임. 소비 회복이 부진하고 미-중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까지 겹쳐지면서 부양책을 거두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다만 상반기 시행한 유동성의 전면적 확대 기조는 다소 후퇴할 가능성은 있음. 이미 7월 30일 있었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합리적 유동성 공급 및 제조업/중소 기업으로의 금융지원을 확인한 상태이고, 최근 관측되는 위안화 강세도 외부 자금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어 거품을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로 판단됨.

(중략)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경제지표 MAC] 달러 인덱스

Summary
- 6개국 통화 비중으로 미국 달러화 가치를 지수
- 환율, 주식, 원자재 시장의 전망 및 국제 상품 교환 평가 지표로 활용
- 달러 인덱스 강세인 경우 안전자산 선호 현상 증가하는 경향
- 9/25기준 달러 인덱스는 94.394로서 전월대비 1.48% 상승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언론보도] 美 대두 가격 1000센트 도달…추가 상승 가능성은?

기상요인·대두 수입 증가·타이트한 공급
부셸당 1100센트까지 추가 상승 여력 있어

2020~2021시즌(9월~이듬해 10월) 미국 신규 곡물 수확 시작을 앞두고 미국 내 대두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가격 기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미국 대두 11월 선물 가격은 전월대비 14.17% 상승했고 전년동기대비 16.85% 상승한 상황이다.

국제 원자재 시장분석 및 전망 전문기관인 코리아PDS의 이창한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 내 대두 주간 평균 가격 흐름이 가장 비슷했던 시기를 추출해 보면 지난 2012년 3월의 가격 흐름이 가장 유사했다. 이 연구원은 해당 보고서에서 세가지 요인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첫 번째로 기상 요인의 유사성을 언급했다. 그는 "2012년 당시 라니냐 영향으로 남미 지역의 가뭄뿐만 아니라 미국도 가뭄으로 인해 전년 대비 대두 생산량이 감소했다"며 "이는 올해 역시 라니냐로 인해 미국 중서부 지역의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가뭄이 이어져 수확기를 앞둔 작물의 품질을 악화시킨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 이 연구원은 "시기상 2012년의 경우 남미 지역 수확기라는 점이 현 시점과 가장 큰 차이겠지만, `라니냐`라는 공통점이 향후 미국산 곡물가격 방향을 논하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두 번째는 양 기간 모두 전년 대비 대두 수입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2012년 당시 중국은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고(高) 영양가의 음식(육류 등) 수요가 증가했다. 현 시점의 경우에도 미중 무역 1차 합의 이행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의 대두 가격의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미국산 대두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 번째는 타이트한 공급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브라질과 미국의 대두 기말 재고여건이 수출 강세로 인해 평년 수준을 크게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지난 2012년 기간과 유사한 부분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2012년 기간의 가격 흐름과 비교 분석해 본 결과, 단기적으로 미국 대두 가격은 부셸당 1100센트까지 상승할 여력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김덕식 기자

*출처 : 매일경제
*기사 원문 링크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9/973437/

[경제지표 MAC]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Summary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발표
-지수가 0보다 상회제조업 경기 개선, 0보다 하회제조업 경기 악화
-필라델피아지역이 화학공업 발달 지역으로 관련 제조업 경기 선행성
-9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는 예상치 부합한 15 기록

(기타 문의사항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이슈보고서] ‘독주’하는 ABS, 스프레드로 살펴보다

Summary

최근 ABS의 상승세를 HIPS와의 스프레드를 통해 바라본다. 이 과정에서 ABS-HIPS 스프레드의 특징을 파악하고, 현재의 움직임을 과거 유사 시점과 비교한다. 또한 스프레드 확대의 원인을 제시한다.

목차

- 들어가며
- ABS vs. HIPS
- 스프레드 확대의 원인
- 마치며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이슈보고서] 대두 1,000센트 근접… 2012년 기억을 떠올려보다

SUMMARY

KPDS Pattern Matching Analysis, KPDS Market Wave Chart를 활용하여 10년 이내 현재 대두 가격 흐름과 유사 모습을 나타냈던 기간을 추출하였음. 이후 매칭 기간과 현재 시장 상황 비교 분석을 하였고, 나아가 당시 가격 추세를 반영한 가격 시뮬레이션을 통해 향후 방향을 가늠함.

목차

- 목적 & 시장현황
- 분석결과
- 비교분석
- 시뮬레이션
- 마치며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석탄월간동향보고서] 최대 수요국 중국 내수 석탄 가격만 우상향

SUMMARY

<가격 하락 요인>
- 글로벌 전력 수요 감소
- 탄소배출권 강화, 탈석탄화
- 중국의 석탄 수입 제한 지속
<가격 상승 요인>
- 중국의 내수 수요 견고
- 타 지역 석탄가와 괴리 확대


(자세한 내용은 (주)코리아피디에스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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