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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NA 법의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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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 출생 전 친자검사, 임신중친자검사, 혈흔검사, 정액검사, 동일인검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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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구소 7월 휴무 안내

안녕하십니까, seeDNA 법의학 연구소입니다.

​7월 23일 목요일과 7월 24일 금요일은 일본의 휴무일입니다.

​이 날은 검체 접수 및 검사가 진행되지 않아 검사 결과 보고일에 지연이 발생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담 및 키트 발송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휴무기간으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리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PCR 검사와 DNA 감정의 관계에 대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검사법으로 인해 뉴스에서도 종종 등장하는 "PCR 검사법(Polymerase Chain Reaction, 중합 효소 연쇄 반응)」"은 1983년, 캐리 멀리스가 개발한 검사법으로 그는 PCR 검사법의 개발로 1993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PCR 검사법이라는 것은 쉽게 설명하면 약 1000만 배까지 DNA를 늘리는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검체로부터 얻은 DNA를 증폭하기 위해 사용하는 검사법입니다.

대량의 DNA를 추출할 수 있는 구내상피 검체에서도 얻을 수 있는 DNA 량은 1/10,000,000g 정도이므로, PCR로 증폭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DNA의 염기 서열을 읽을 수 없습니다.

PCR로 DNA를 증폭한 후, 개개인의 특이적인 DNA 프로필을 해석하여 확인할 수 있으면 피험자 사이의 혈연관계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R로 증폭하지 않으면 DNA 감정 결과를 판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는 시료 중에 포함되어 있는 극미량의 COVID-19 바이러스 특이적 DNA 서열을 PCR로 증폭하여 감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다양한 검사 서비스 및 연구 등에 있어 PCR 검사법은 그 근본을 이루는 기술로 현재에도 널리 사용되며, 당사에서 진행하는 혈연검사, 동일인 검사 등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DNA 검사의 고민이 있으시다면 저희 seeDNA 법의학 연구소로 문의하여 주세요.

친척의 DNA로 살인범을 검거

DNA 검사로 혈연관계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증거품에 남아있는 범인의 DNA와 혈연관계인 친척의 DNA로 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한 사례가 있습니다.

<사례 1>
중국 바이인에서 여성 11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 28년 만에 친척의 DNA로 붙잡혔습니다.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바이인시에 거주하는 모든 남자들의 DNA를 채취하여 범인의 DNA와 대조한 결과 한 남성과 혈연관계에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 남성의 친척들을 수사한 결과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사례 2>
네덜란드에서 1998년 소년을 살해한 범죄자가 20년 만에 친척의 DNA 검사를 통해 붙잡혔습니다.
살해 현장에서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가 검출되었으나 범죄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일치하는 DNA는 없었습니다. 네덜란드 경찰은 이 범인을 잡기 위해 근처에 거주하는 남성들 2만 명에게 자발적인 DNA 제출을 요청했고, 이 중 1만 6천 명의 남성들이 범인의 검거를 위해서 자발적으로 DNA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제출된 DNA 중 범인의 DNA와 같은 가계 특징을 발견하여 용의자를 특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경찰이 DNA 강제 검사 대상으로 선정한 대상에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수사망이 좁혀오는 것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자취를 감춘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그의 집에 남아있는 옷으로 DNA 검사를 실시해 범인의 것과 일치하는 DNA를 확인했고, 곧 유럽 전역에 수배하여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seeDNA 법의학 연구소에서도 부자 감정, 모자 감정뿐만 아니라 '가계 DNA 검사'를 통하여 혈연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어 블로그로 이동하시면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긍정적 결과에서 감정 실수는 있을 수 없다?

일반적인 부자 감정과 태아 DNA 검사는 "친부계수"라는 값으로 혈연관계가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지를 판단하게 되며, 이 값이 99.9% 이상의 긍정적 결과가 되는 경우, 감정 실수 가능성을 거의 배제할 수 있습니다. (DNA 검사는 이론상 100% 친부계수는 얻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긍정적 결과의 경우 다음의 가능성이 배제되기 때문입니다.
(다음이 만에 하나 발생할 경우 결과는 부정의 결과가 나옵니다.)

​· 검체 착오 등 인간의 오류로 인한 실수 판정
· DNA의 돌연변이와 키메라의 가능성

유일한 예외는 아버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일란성 쌍둥이이며, 게다가 쌍둥이 두 명 다 생물학적 친부일 가능성이 있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기본적으로 쌍둥이 간에 DNA 정보가 동일하기 때문에 감정 실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감정을 실제로 실시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무시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한편, 피험자끼리의 혈연관계가 부정된 경우는 검체의 채취 실수나 검사 실수, 피험자 DNA의 돌연변이 등에 의해 생물학적 부모도 혈연 관계가 부정되는 위험이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서 감정 실수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제거하고자 한다면, 긍정적 결과가 나오는 감정을 실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긍정적 결과가 나오는 감정을 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사에서는 검체의 제거 효과 등의 인적 오류로 인한 감정 미스에 관해서는, 다시 한번 확인하는 더블 체크와 ※1 당사 규정의 트리플 검사 ※2 를 함으로써 미스 판정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정의 결과가 나왔어도 걱정하지 마시고, 안심하십시오.

​삶의 불안을 해소하는 DNA 검사가 필요할 때는 저희 seeDNA 법의학 연구소에 문의하십시오.


※ 1 검사원을 바꾸어 같은 검사를 다시 수행하여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 (국제 기준으로 정해져 있는 방법)
※ 2 지난 5년 동안의 축적된 모든 감정 데이터와 비교하여 실수를 방지 방법 (당사 기존의 방법)

태아 DNA 검사 임신 7 주 미만에 채혈해도 괜찮을까?

대답은 "임신 7 주 미만의 혈액은 안된다"입니다.

출생 전 친자 검사는 임산부의 혈액에 포함된 태아의 DNA와 남성의 DNA를 비교하여 그 남자가 태아의 생물학적 아버지인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6주부터 태아의 DNA가 어머니의 혈액에 흐르기 시작하고 임신 기간에 비례하여 혈중 태아의 DNA 양이 늘어 임신 14주 이후는 거의 일정한 양으로 흐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태아의 DNA가 어머니의 혈액에 흐르기 시작하는 것은 임신 6주부터 인 걸까요? 더 빠른 시기부터 태아의 DNA가 흐르지 않는 걸까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 동안 태아가 어떻게 발달하고 있는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WHO)는 마지막 월경이 시작된 날을 임신 첫날, 즉 "(만) 0주 0일"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0주 0일"의 약 2 주 후에 수정란이 태아로 성장하는 난자가 배란됩니다. 수정에서 착상까지 6~12일 정도가 소요되므로 임신 3~4 주에 드디어 임신이 성립합니다. 착상하여 임신이 성립하면 태반과 탯줄이 만들어지는 것을 비롯해 수정란은 급속히 발달하여 "태아(胎芽 : 수정 후 8주간 미만의 발육 중인 생체)"가 되고, 임신 9주에 "태아(胎兒 : 수태 후 출생에 이르기까지)"입니다

주 1) 참고로 일반 임신 검사 약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는 시기가 임신 4~5주쯤이며, 태아의 심장 박동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임신 6주 가량입니다.

어머니의 혈액에 태아의 DNA가 존재하는 것은 태반을 통해 태아 유래의 세포가 어머니의 혈액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태반과 탯줄의 형성이 시작된 임신 3~4 주에서도 태아 유래의 DNA가 어머니의 혈액에 흘러들어가지만, 미량이기 때문에 감지할 수 없습니다. 임신 주수가 늘어날수록 어머니의 혈중 태아의 DNA 양도 늘어나며, 임신 6주가 되면 감지할 수 있고, 7주가 되면 DNA 검사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이 흐르게 됩니다. 그러나 모체 혈중 태아의 DNA 양은 개인차가 크고, 같은 임신 주수일지라도 혈연관계를 판정할 수 있는 정도의 DNA가 있는지는 실제로 검사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자궁 외 임신이나 채혈 시에 이미 태아가 사망 한 경우는 모체 혈중 태아의 DNA는 검출할 수 없습니다. 드물게 임신 7주 미만으로 혈액을 제출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태아의 DNA를 추출할 수 없기 때문에 재검사가 나오는 위험이 높으나, 이 경우에는 당사의 무료 재검사나 환불 보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리하면 임신이 성립하는 임신 3~4주에 서서히 모체의 혈중 태아의 DNA 양이 증가해서 DNA 검사를 할 수 있는 시기는 임신 7주 이후입니다. 사전에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사진을 찍고 정상 임신임을 확인한 후, 임신 7주 이후에 채혈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생리주기와 마지막 생리일, 배란일 등으로 인한 임신 기간의 계산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산부인과에서 임신 기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 1 : 당사 홈페이지에서 임신 9 주 미만에서도 '태아'라는 표기로 통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배송 및 검사 일정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배송 및 검사 지연에 관하여 많은 분들께서 문의를 주시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검체 반송 및 검사 진행과 관련하여 안내사항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취하신 검체를 일본 연구소로 반송하실 때에는 페덱스(페더럴 익스프레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송 서비스인 FedEx International Priority를 이용하고 있으나 현재 페덱스 물량이 많고, 일본으로 가는 항공편이 줄어 평상시에 발송할 때보다는 1~2영업일이 추가로 소요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4월 16일 현재 기준으로 앞으로의 항공편과 일본 현지 사정에 따라 페덱스 배송 일정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국내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검사를 진행하실 경우 페덱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 지역들이 있기 때문에 이 점 미리 현지 페덱스 지사에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한국에서 보낸 물품 배송 및 수령이 가능한지, 일본으로 페덱스 발송이 가능한지)



일본 연구소에 검체가 도착한 이후로는 검사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검사 기간은 연구소에 검체가 도착한 날을 기준으로 계산되며, 특히 걱정하시는 산모의 혈액의 경우, 보내드린 채혈관에 채혈해 주신다면 실온에서 2주가량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구소에 2주 안에 도착하게 되면 문제없이 검사가 가능합니다. 또한 만약 태아 DNA가 부족하여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임신 7주 이후에 채혈하셨다면, 무료 재검사 또는 환불 보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신청하신 내용과 채혈 시점의 임신주수가 다를 경우 무료 재검사 및 환불 보증에서 제외됩니다.)

일본 연구소 4월 및 5월 휴무 안내

일본 연구소 4월 및 5월 휴무 안내

​4월 29일(수), 5월 4일(월) ~ 5월 6일(수)은 일본 연구소의 휴무일입니다.

이 기간에는 검체 접수 및 검사가 진행되지 않아 검사에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4월 15일(수)과 4월 30일(목), 5월 1일(금), 5월 5일(화)은 한국의 휴무일입니다.

이 날은 한국 택배사 및 페덱스의 휴무로 인해 키트 발송 및 카카오톡 상담이 어렵습니다.

​자세한 키트 발송, 검사, 상담 일정은 링크를 클릭하시어 블로그 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결과 보고서의 해석(일반 혈연 감정;STR)

당사의 일반 혈연 감정 결과 보고서 첫번째 페이지에는 결과의 보고 문구로 다음과 같은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부자 감정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긍정) A는 B의 생물학적 아버지로서 배제되지 않습니다.

부정) A는 B의 생물학적 아버지로서 배제됩니다.

고객께서 이 문장만 보시게 되면 감정 결과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결과 보고서의 분석에 관한 문의는 일정 수 받고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문의시 결과 보고서의 세번째 페이지의 [테스트 결과의 해석] 항목에 나와있는 문장과 친부계수(%)를 보시도록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또 문의를 하지 않는 고객 중에서도 이 항목만 보고 결과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받은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싶은 고객도 많이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페이지의 결과 보고서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블로그 포스트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배아 및 태아를 대상으로 한 유전자 검사 항목 189종으로 확대

작년 12월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3차 회의에서 출산 전 배아 및 태아의 유전병 진단을 위해 검사하는 유전자 검사 항목을 165종에서 24종 질환에 대해 추가 허용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그동안 배아와 태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 검사 항목은 근이영양증 등 165종 질환에만 허용해왔으나 심각한 유전병을 가진 가족의 출산권을 보장하는 측면에서 검사 확대가 필요한 24종에 대해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허용되는 질환은 가부키증후군, 포이츠제거스 증후군, 갑상선수질암, X-연관 림프증식성질환, X-연관 근세관성 근육병증, 코넬리아 드랑에 증후군, 유전감각신경병 4형, 화버증후군, VICI증후군, 급성 괴사성 뇌증, 피르빈산키나아제 결핍증, 부분백색증, MELAS증후군, 선천성 부신저형성증, 바터증후군, 옥살산뇨증, 주버트증후군, 싱글턴머튼증후군의 18개 질환을 우선 허용하기로 했으며, 무홍채증,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스타가르트병, 영아간부전증후군, 엘러스단로스증후군, 외안근섬유화증의 6개 질환을 조건부 허용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seeDNA 법의학 연구소에서도 태아 유전 질환 검사를 개시하기 위하여 준비 중에 있으며, 서비스 개시 시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연구소 3월 휴무 안내

안녕하십니까, seeDNA 법의학 연구소입니다.

3월 20일 금요일은 일본의 휴무일입니다.

이 날은 검체 접수 및 검사가 진행되지 않아 검사 결과 보고일에 지연이 발생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담 및 키트 발송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휴무기간으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리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seeDNA 법의학 연구소 연말연시 휴무 안내

안녕하십니까, seeDNA 법의학 연구소입니다.

저희 seeDNA의 2019년도 연말 연시 휴무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일본 연구소 휴무일에는 검체 접수 및 검사가 진행되지 않아 결과 보고에 지연이 발생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본 연구소 휴무일
2019년 12월 28일 토요일 ~ 2020년 1월 5일 일요일

한국 지사 휴무일
2020년 1월 1일 수요일


검체 접수는 2019년 12월 26일 목요일까지 받습니다.

2020년 1월 6일 월요일부터 평상시대로 영업합니다.

연말 연시 휴무 기간 중 상담 및 신청, 키트 발송은 가능하오나, 검체 접수 및 검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한국 지사 휴무일인 1월 1일은 상담 및 검사 신청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문의사항은 고객센터 1899-1274 또는 이메일 info@
seedna.co.kr로 문의하여주세요.


감사합니다.

10월 휴무 안내 및 키트 발송 안내

안녕하십니까, seeDNA 법의학 연구소입니다.



10월 14일 월요일, 10월 22일 화요일은 일본 휴무일입니다.



이 날은 검체 접수 및 검사가 진행되지 않아 검사 결과 보고일에 지연이 발생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담 및 키트 발송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10월 3일 목요일, 10월 9일 수요일은 한국 휴무일입니다.



이 날은 한국 택배사 및 페덱스의 휴무로 인해 키트 발송이 어렵습니다. 전화 또는 메일 상담은 가능하오니 고객상담센터 1899-1274 로 문의하여 주세요.(검사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소비세율 변경에 따른 공지

저희 seeDNA 법의학 연구소의 감정을 이용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2016년 11월 28일 공표된 “사회보장의 안정재원의 확보 등을 도모하는 세제의 근본적인 개혁을 실시하기 위한 소비세법의 일부를 개정하는 등의 법률” (헤세이 이십사년 법률 제육십 팔호)으로 2019년 10월부터 소비율이 현행 8% 에서 10% 로 변경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10월부터 저희 회사의 모든 감정 이용 요금 역시 소비세율 10% 가 적용됩니다.

2019년 9월 30일까지 청구 확정치의 세율은 8% 입니다.



DNA 감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으로 고민하고 있는 것이 있으시다면 지금 의뢰해 주십시오.


궁금하신 점은 홈페이지 상단의 메일상담 또는 전화로 문의하여 주세요.

앞으로도 저희 seeDNA법의학연구소를 잘 부탁드립니다.

감정항목 소개 - 동일인 감정 -

저희 seeDNA에서는 자주 외도의 조사나 이물질 혼입 등의 원인을 밝혀내고 싶다, 라는 요청을 받아 “동일인 감정”이라고 하는 감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동일인 감정”은, 기본적으로는 검체 A와 검체 B는 같은 인물에게서 유래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조사하는 감정입니다.


동일인 감정 방식은 주로 아래의 두 가지 방법으로 분류됩니다.

① 우선 검체 A에서 DNA프로파일링을 실시합니다. DNA 프로파일링이란 DNA로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데이터를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 후(검체 A로부터 데이터를 얻어진 것을 확인한 후), 검체 B로부터도 마찬가지로 DNA 프로파일링을 실시해, 검체 A의 결과와 비교해, 동일인에게 유래하는 검체인지 조사합니다.


② 검체 A와 검체 B를 동시에 DNA프로파일링을 실시하여 비교, 해석하여 동일인의 검체인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두가지 방법이 같은 방법이 아니냐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감정 2회로 나누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사실 크게 다릅니다.


① 감정을 두 번 나눠서 하는 것의 장, 단점

장점 : 비교 기본 검사 대상 물체로부터 DNA가 추출할 수 없는 경우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주로 감정 비용) (그 후의 감정을 진행하실 경우, 차액을 청구하여 최종적인 기본 감정 비용은 ①, ② 중 어느 쪽을 선택하셔서도 바뀌지 않습니다.)

단점 : 감정을 두 번 나눠서 하는 것이므로 감정 기간이 비교적 오래 걸립니다.


② 감정을 1회로 하는 장, 단점

장점 : 모든 검체에 대해 동시에 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감정 기간이 가장 짧습니다.

단점 : 비교원으로 하는 검체에서 DNA를 추출할 수 없는 경우 위험이 높습니다.



이처럼 감정 기간이 짧음 것을 중요시하시는지, 또는 감정 비용을 조절하는 것을 중요시하시는지 등의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적절한 감정 방법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DNA 감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당사의 동일인 감정이나 그 외의 감정 서비스를 통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eeDNA 법의학 연구소 9월 휴무 안내

안녕하십니까, seeDNA 법의학 연구소입니다.

​9월 16일 월요일, 9월 23일 월요일은 일본 휴무일입니다.

​이 날은 검체 접수 및 검사가 진행되지 않아 검사 결과 보고일에 지연이 발생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담 및 키트 발송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9월 12일 목요일, 9월 13일 금요일은 한국 휴무일입니다.

이 날은 한국 택배사 및 페덱스의 휴무로 인해 키트 발송이 어렵습니다. 전화 또는 메일 상담은 가능하오니 1899-1274 또는 info@
seedna.co.kr로 문의하여 주세요.(검사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법의학 검사란?

옷이나 물건에 묻은 이물질이 혈액/정액이 맞는지, 또한 그 혈액/정액 등이 누구의 것인지 판정하는 검사입니다.

예시1) 휴지에 묻은 얼룩이 사람의 혈흔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혈흔 검사
얼룩이 묻은 휴지를 보내주시면 분자생물학적인 검사를 통해 사람의 혈액에만 존재하는 특이한 단백질을 검사하기 때문에 동물의 혈흔, 사람의 침 등과도 완벽한 식별이 가능합니다.

예시2) 천에 묻은 이물질이 정액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정액 검사
얼룩이 묻은 부위를 잘라서 보내주시면 분자생물학적 방법을 통해 남성의 정액인지 아닌지 판별할 수 있습니다. 정액 외의 체액이나 인간 이외의 동물의 정액에는 반응하지 않고 인간의 정액만을 판별합니다.


예시3) 방에서 나온 머리카락이 A의 것인지 확인하고 싶어요.

동일인 검사
검사하고싶은 머리카락과 A의 검체를 보내주시면, 두 개의 검체에서 DNA를 추출하여 비교·분석하여 동일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예시로 든 검체 외에도 다양한 검체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여러분은 여행 좋아하시나요? 저는 여행을 좋아해서 자주 해외에 나가는데 점점 같은 나라만 가게 되는 것 같아 허전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던 때, Airbnb라는 세계 최대 민박 중개 사이트가 유전자 검사를 전문으로 하는 23andMe와 제휴하여 게스트가 자신의 뿌리를 찾는 「헤리티지 여행」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DNA를 조사해 알 수 있는 것은 혈연관계 뿐만이 아닙니다. 유전적으로 어떤 질병의 위험이 있는지, 자신에게 어떤 인종의 DNA가 계승되어 있는지 등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Airbnb 헤리티지 여행 서비스는?

Airbnb의 헤리티지 여행 서비스에서는 23andMe에서 DNA 검사를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조상의 고향으로의 여행 플랜이나 액티비티가 제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유럽 외에 뿌리를 가진 경우는 결과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점, Airbnb 등에 출신지 등의 개인 정보가 공개되는 것 입니다.


AncestryDNA는 Airbnb에 앞서 Go Ahead Tours와 제휴하는 헤리티지 여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검사 가능한 곳은 LivingDNA 및 Famaily TreeDNA라는 회사입니다. 23andMe와 AncestryDNA는 뿌리가 동아시아라는 넓은 범위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만, LivingDNA 및 Family TreeDNA에서는 보다 자세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향후 아시아에서의 피험자가 늘어난다면 23andMe 등에서도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 알아보시는 건 어떤가요?


홈페이지 :
https://seedna.co.kr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eednakr

인공수정시 수정란 뒤바뀜 확인 가능

최근 미국에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출산한 아시안계 부부가 아시안 혈통이 아닌 아이들을 출산한 후 시험관 시술을 한 난임 병원을 고소하였습니다.


뉴욕에 사는 이 부부는 한 난임 병원을 통해 수년간 10만 달러를 들여 체외수정(IVF)을 시술하여 임신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들은 시술 시 여성 배아로 임신한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초음파에서 남성 쌍둥이임을 확인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초음파검사는 성별을 확인하는 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며 부부를 안심시켰으나, 2019년 3월 30일 아들 쌍둥이를 출산하였습니다.


그러나 태어난 아이들은 아시안계 혈통이 아니었습니다. DNA 검사 결과 아이들과 이 부부와 유전적으로 관련이 없었고, 아이들끼리도 다른 유전자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두 아이 중 한 아이의 유전적 부모라고 주장하는 부부 또한 아이의 양육권을 주장하며 이 난임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2009년에도 다른 난임 병원에서 체외수정(IVF)을 통해 뒤바뀐 배아를 시술받고 출산한 부부가 아이를 생물학적 부모에게 보내주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체외수정을 통해 임신을 하신 경우 뱃속에 있는 태아가 내 아이가 맞는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 seeDNA의 출생전친자검사는 산모의 혈액에 존재하는 미량의 태아 DNA로 혈연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신 6주째부터 태아의 DNA가 어머니의 혈액에 흐르기 시작하면서, 8주 이후에는 분석이 가능한 수준까지 어머니의 혈액에 축적됩니다. 어머니의 DNA와 태아의 DNA, 아버지로 추정되는 남성의 DNA를 NGS(차세대 DNA 서열 분석 방법)에 의해 비교하여 혈연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종료 후 친권 계수 99.99% 이상 또는 0%로 결과를 보고해드립니다.

만약 태아 DNA가 부족하여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임신 8주가 지나셔서 채혈을 하신 경우, 무료 재검사 또는 환불 보증도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채혈은 반드시 8주가 지나셔서 해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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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전 친자 검사로 태아의 친부 또는 친모를 확인

최근 네덜란드에서는 의사가 환자 동의 없이 인공수정에서 자신의 정자를 사용하여 아이를 낳게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네덜란드의 불임 클리닉 원장이었던 얀 카르바트가 환자들을 속여 기증된 정자가 아닌 본인의 정자를 사용하여 생전에 최대 200명의 아이가 태어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클리닉은 분석 결과와 기증자 정보의 훼손 등의 비리 의혹 등으로 2009년에 폐쇄되었습니다.

2017년 사망한 카르바트는 생전 스스로를 "다산 계의 선구자"라고 불렀으며, 자신의 사후 DNA 검사를 하지 말아 달라는 유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2017년, 카르바트의 불임 클리닉에서 태어난 22명이 법원에 친부확인을 위한 DNA 검사 소송을 요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DNA 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카르바트의 아들의 DNA와 카르바트의 도움을 받아 태어난 47명의 DNA를 비교 분석한 결과 "생물학적으로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법원에서는 태어난 아이들 다수가 카르바트를 닮았다는 것도 동의하였습니다. 또한 카르바트가 생전 인공수정으로 60명의 자녀를 뒀다고 말했다는 증언도 나오며 이 클리닉에서 이뤄진 인공수정에서 선정된 기증자의 정자가 아니라 카르바트의 정자를 사용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2018년 러시아에서는 여성의 요청으로 남편이 아닌 내연남의 정자로 바꿔치기하여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 하여 출산까지 했던 사실이 밝혀진 사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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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시 고의 또는 실수가 있을 때 출생전친자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신 6주부터 산모의 혈액에 태아 DNA가 흐르게 되고 임신 8주가 지나면 안정적으로 검사가 가능한 양의 태아 DNA가 흐르게 됩니다. 저희 SeeDNA에서는 임신 8주 이후의 산모 혈액에 흐르는 태아 DNA와 남성분의 검체를 비교 분석하여 태아의 친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또한 검체를 일본 연구소로 보내 일본에서 검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임신 8주가 지나셔서 채혈을 하셨다면 만일 태아 DNA 부족으로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무료로 재검사를 진행해드립니다. 재검사를 원치 않으실 경우 환불 보증도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채혈은 반드시 8주가 지나셔서 해주셔야 합니다.

언제든지 부담 없이 문의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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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주수로 관계일을 알 수 있나요?

생리가 규칙적인 경우, 배란일을 예측하는 방법은 다음 생리 시작 일에서 거꾸로 14일을 뺀 날이 배란일이 됩니다. 그러나 생리 주기가 규칙적이라고 해도 변동이 될 수도 있으며 정자가 나팔관 내에서 살아있는 기간이 3~4일 정도 되므로 마지막 생리일을 기준으로 정확한 관계일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예상되는 수정일 근처에 복수의 남성과 관계가 있었다면, 태아의 친부를 특정짓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태아의 친부를 확인하고 싶다면 출생전 친자검사
임신 6주째부터 태아의 DNA가 어머니의 혈액에 흐르기 시작하면서, 8주 이후에는 분석이 가능한 수준까지 어머니의 혈액에 축적됩니다. 어머니의 DNA와 태아의 DNA, 아버지로 추정되는 남성의 DNA를 NGS(차세대 DNA 서열 분석 방법)에 의해 비교하여 혈연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감도가 기존 검사 대비 약 3배가 향상되어 임신 7주에도 결과가 확인된 경우가 있습니다만, 임신 8주 이후에 채혈하셔야 무료 재검사 또는 환불 보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검사에 필요한 검체는?
어머니의 경우 채혈하신 혈액으로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남성분의 경우, 기본 검체는 구내상피를 사용합니다. 구내상피 채취가 어려우실 경우 미량의 DNA밖에 얻을 수 없는 칫솔, 머리카락, 정액 등의 검체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또한 검체의 상태에 따라 결과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재검사를 진행해 드립니다. 이 때의 무료 재검사는 구내상피로만 가능합니다.

※ 채혈 병원은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니시는 내과에서 채혈(약 16~20ml)이 가능하며, 채혈하실 병원을 찾기 힘드신 경우, 채혈이 가능한 병원을 안내해 드립니다.
※ 올바른 검체 채취 방법은 고객 상담 센터로 문의하여 주세요. 또한 특수검체마다 검사 기간이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검사 비용도 추가로 발생됩니다.


최소 5영업일 이내에 결과 보고
저희는 자사 연구소에서 출생 전 친자 검사를 직접 실시하는 일본 유일의 검사 기관입니다. 일본 자체 연구소를 이용하기 때문에 검체를 보내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검체의 열화를 방지하여 판정 불능 확률을 절반 이하로 낮추고, 빠른 시간안에 결과 보고가 가능합니다.

스피드 검사 신청 시 검체가 일본에 도착한 날을 0으로 계산해서 친부계수 99.99% 이상의 결과를 얻을 경우 1회 검사에도 결과 보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최소 5영업일에 결과 보고를 드리지만, 친부계수 0%의 경우 추가 검체나 추가 비용 없이 더블체크를 진행하여 오류가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기 때문에 10영업일이 소요됩니다.


검사 결과
이 전에 행해졌던 DNA검사는 99% 이상의 친부확률을 혈연 관계 있음으로 판단했습니다. 현재는 99.9% 이상의 친부확률이 얻어지면 혈연관계 있음으로 판단하는 것이 세계 기준입니다. 하지만 저희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출생 전 친자검사는 10배 이상 정밀하기 때문에 가장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 유일의 자체 실험에 의한 출생 전 친자검사는 국제 기준보다 10배 높은 99.99% 이상의 친부계수 또는 혈연관계 없을 시에는 0%의 결과가 얻어집니다. 만에하나 결과가 잘못됐을 경우 검사비 전액을 환불보증해드립니다. 정확도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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