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나를 위한 시간'만 볼 수 있는 시계, 대통령시계를 만든 장인이 만들다

시간을 보며 삶을 계획하는 시계 [LIFE TIME WATCH]

하루 중 '나를 위한'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내가 추구하는 삶의 형태를 시계로 표현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워라밸 - 926 watch와
일이 곧 내 삶이며 내 일을 사랑하는 허슬 - 620 watch.

삶을 보는 시계이기에 더욱 신중하고 꼼꼼하게 만들었습니다. 스위스의 무브먼트를 제외하고는 전부 한국에서 만들었고 4시 방향에 용두를 두어 활동 시 불편함이 적으며,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정 사이즈로 모두가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대통령이 착용하던 시계를 만들던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한 가치 있는 시계 [LIFE TIME WATCH]

우리 모두의 '나 다움'을 응원합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