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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이 진정한 광복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73주년 메시지는 잊혀진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비전을 밝힌 20분의 연설이었습니다. 오늘 연설을 친절한 청와대의 카드뉴스로 함께 보세요.
무더운 날씨에 경축식에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 국가 기념일 지정 후, 처음으로 맞는 기념식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91세 활동하기 딱 좋은 나이, 국민들의 힘이 모아지길”



8월 14일,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입니다.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입니다.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은 일본군 ‘위안부’문제가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전국의 생존자들이 용기를 얻어 피해 사실을 잇따라 증언하게 되었습니다. 8월 14일은,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맞는 기념식.
천안에 위치한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첫 번째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가장 먼저 기념식을 위해 걸음한 피해자 할머니를 찾아뵙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어떻게 지내셨어요. 보고싶었어요"
김정숙 여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께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문재인 대통령은 휠체어에 탄 곽예남 할머니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고 안부를 물었습니다.
짧은 인사를 나눈 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장미묘역으로 이동해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헌화하고 참배했습니다.
  
장미묘역 참배 후, 추모비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는 국립 망향의 동산 내 모란묘역에 설치됐습니다. 제막식에 이어 故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 영상 시청, 헌시 낭송, 기림공연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묵념이 이어졌습니다.
  
소감 발표를 위해 단상에 오른 이용수 할머니는 추모비가 세워진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을 주시고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가신 할머니들이 저 하늘에서 지켜볼 것입니다. 할머니들에게 전해 주겠습니다. 정부에서 무관심한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고 꼭 전해 주겠습니다.“
  
이어 이용수 할머니는 “내 나이 구십이 넘었습니다. 그렇지만 괜찮습니다. 여러분이 힘을 주시면 저는 이백 살이 넘어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저는 91세인데 활동하기 딱 좋은 나이입니다.”라며 형제와 다름없는 이북에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만나고 싶다는 소망도 함께 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우리 앞에 놓인 역사적 책무를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할머니들의 안식과 명복을 빌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일 양국 간의 역사 문제에 그치지 않고 전시 여성 성폭력의 문제, 인류 보편적 여성 인권의 문제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군 ‘위안부’문제는 피해자 할머니들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 마음의 상처가 아물 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피해자 할머니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인권규범에 따라, 할머니들을 문제해결의 주체로 존중하고 기록의 발굴부터 보존과 확산, 연구지원, 교육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습니다.
  
오늘 첫 국가기념식을 가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할머니들께서 잃어버린 세월은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세월입니다.
생존 할머니들께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우리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한 장>할머니들께서 잃어버린 세월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세월입니다.

헌법기관장 초청 오찬_정부는 더욱 심기일전 하겠습니다

제헌 70년, 사법부 70년, 헌법재판소 30년. 정부는 더욱 심기일전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문희상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이낙연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대통령이 국회의장과 대법원장 등 헌법기관장들을 초청해 오찬을 나눈 것은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청와대에서는 대통령과 함께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한병도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것으로 인사말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정부 대부분의 개혁과제들이 입법 사항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국회의 관심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다음 달에 임기가 만료되는 이진성 헌법재판 소장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휴가 중에 특별히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도 감사를 표했습니다.

"우리 헌법기관들로서는 아주 뜻깊은 그런 시기인 것 같습니다. 지난달에 이미 국회 주관으로 제헌 70주년 행사를 가졌고, 다음 달에는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을 대법원에서 주관해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달 말에 헌법재판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하게 됩니다. 우리 헌법기관들이 이제는 상당한 역사와 연륜, 경험을 축적을 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국민들 눈높이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정부대로 국회는 국회대로 사법부는 사법부대로 국민들 신뢰를 되찾기 위해서 해야 될 과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바라는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오늘이 대통령 취임 1년 3개월이 되는 날" 이라고 하며 정부가 그동안 빛나는 실적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경제, 각종 규제혁신을 위해 국회가 할 일을 다 하며 우선순위에 있는 법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최근에 런닝머신 위에서 30분 씩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고 소개하며 국정을 살피는 대통령이 건강을 잘 챙기도록 당부했습니다.

문희상 의장에 이어 발언한 김명수 대법원장은 문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사법부의 제도개혁, 개선 방안에 매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개혁 과제가 입법사항인만큼 국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은 헌법재판소 30년을 맞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 소장은 "30주년이라는 이런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상당히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하고, 또 우리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꽤 많은 노력을 해 온 결과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 고 자평하며 해외에서도 우리 판결에 주목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국민의 기본권이 신장되고 눈높이가 높아지는 만큼 힘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뒤 이어 발언한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선관위가 대통령 선거와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관리해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데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부족하지만 국민들께서 평가해 주시는 데 대해서 깊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 고 말한 뒤 "내년에도 이어질 각종 선거를 잘 수행해서 민주주의가 생활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발언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휴가 중에 참석했으므로 짧게 말씀드리겠다"고 운을 떼어 좌중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 총리는 "정부는 아무리 잘해도 국민께는 모자란다. 하물며 더러는 잘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있으니까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안타까움이 크시리라 생각한다, 늘 심기일전 하겠다" 고 마무리 했습니다.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 잠시 쉽니다

매일 오전 11시 50분에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의 일정과 정책, 해외언론 등 다양한 국정소식을 라이브로 전해드리는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 가 여름방학을 맞았습니다.

'과로사회 탈출'과 '연가 사용' 이라는 국정기조를 준수하기 위해, 제작진 모두 잠시 쉬고 더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1150을 사랑해 주시고 시청해 주시고 댓글로도 함께 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잊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조금 선선해진 어느 날, 더욱 알찬 소통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폭염 속 30kg의 옷을 입고 불길 속에 뛰어드는 소방관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정숙 여사는 폭염 속에도 더운 방화복과 장비를 메고 뜨거운 불길로 뛰어드는 소방공무원들을 만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화성소방서를 찾았습니다.

화성소방서는 신도시부터 농촌마을까지 관할구역이 넓고, 중소 공장이 많아 2017년 화재피해 629건으로 전국 1위, 올해도 하루 평균 출동 130건으로 1일 출동건수 전국 1위를 차지해 격무지로 꼽힌다고 합니다. 341명의 소방공무원이 28만 세대, 72만명의 국민을 지키고 계십니다.

김정숙 여사는 소방관들에게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며 손가락 하트를 보냈습니다. 김정숙 여사는 소방현장의 열악한 고충을 듣고, “재난수준의 폭염 속에서 고생이 많다”며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30kg 무게가 나가는 방화복과 장비를 직접 입어보며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야 하는데 죄송하다. 그래도 여러분 고생하시는 걸 저도 체험해 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 여사는 “불길 속에서 불과 마주하지 않았지만 입기만 해도 힘이 들었다. 그래도 여러분과 동질감을 느끼고 싶었다”며 방화복을 입어 본 소회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점검을 마친 후 가진 소방공무원들과의 다과 자리에서 김 여사는 “소방관 대화방에 가장 많이 쓰여진 말이 ‘제발 살아 돌아와’라고 들었는데 아마 많은 국민들도 가슴 아파할 거다”며 위로와 격려와 말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육아를 위한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필요, 빠른 구조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동참, 모든 국민들의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 등을 당부했습니다. 작년 말 소방인력 추가 채용으로 임용된 한 대원은 아산소방서 실습 중 순직한 대원들 바로 뒤로 들어오게 됐다며 선배들의 순직 처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다과는 시원한 팥빙수와 수박을 준비해 함께 나누었고, 한 대원은 미리 준비한 손팻말을 들어 보이며 김 여사에게 사인을 청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충분한데 굳이 수 조 원을 더 써야할까요?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전력이 부족해 정전이 되지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안심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
올해 전력 최저예비율은 7.9%로 25조 원 어치입니다. 예비전력은 지금도 충분합니다.
예비율 1%를 올리려면 대형발전기 1GW가 필요한데, 건설비용과 운영비용을 포함하면 3조 2000억 원이 듭니다.
지금도 충분한데 굳이 수 조 원을 더 써야할까요?

신임 대법관 임명장 수여

"사법부 신뢰를 되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4시 본관 접견실에서 김선수·노정희·이동원 신임 대법관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 후 환담에서 “사법부의 일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습지만, 지금 사법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대의 위기라고 말할 수 있다. 사법부의 신뢰회복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신임 대법관들께서 사법부의 신뢰를 되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신임 대법관 세 분의 출신이 다양하다. 여성 대법관 네 분이 함께 근무하게 됐고, 재조경험이 없는 순수 재야법조 출신이 처음으로 대법관이 됐다. 사회적 약자와 우리사회의 다양성을 고려해 대법관 구성도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대법원장님과 제가 공감대를 갖고 있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신임 대법관들께서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 책으로 엮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회의 발언, SNS 메시지를 한 곳에
- 사진으로 만나는 국정운영의 주요 순간 + 미공개 사진까지
- 국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전자책(e-PUB) 무료 배포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연설문집'과 연설문집을 축약한 단행본 '문재인 대통령 말·글집 – 완전히 새로운 시작'이 오늘 발간되었습니다.
  
총 1,030쪽으로 구성된 ‘연설문집’은 문재인 대통령의 행사 연설과 주요 회의 발언, SNS 메시지가 한곳에 담겨있습니다. 상·하권, 그리고 별권까지 총 3권이 한 세트로 묶여있습니다.
상·하권과 별권은 아래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권 : 2017년 5월 10일~10월 31일까지 연설문 수록
하권 : 2017년 11월 1일~2018년 5월 9일까지의 연설문 수록
별권 : 국무회의와 대통령주재 수석보좌관회의 주요 모두 발언 수록
  
방대한 분량의 연설문을 모두 보기 힘든 분들을 위한 단행본도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말·글집–완전히 새로운 시작’은 대통령 연설문 가운데 국민적 화제가 됐던 15편의 연설문과 국정과제에 대한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단행본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사진을 포함해 총 76장의 사진도 실려있습니다.
  
연설문집과 단행본은 시중에서 판매하지 않습니다.
대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전자책(e-PUB)으로도 만들어 무료 배포합니다.
연설문집 전자책(e-PUB)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동영상 66개도 함께 수록되어있습니다.
전자책은 오늘부터 청와대와 문체부 누리집(홈페이지), 국·공립 대학 도서관 홈페이지, 대형 온라인 서점(리디북스, 알라딘, 예스 24, 교보문고)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 연설문집 최초로 각 페이지 상단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변환용 바코드가 있어 음성도서 형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국립점자도서관, 한국점자도서관에서도 음성도서 형태로 연설문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연설문집을 종이책으로 보고 싶다면, 가까운 국공립도서관, 대학 도서관을 찾으시면 됩니다. 총 6천 부의 연설문집이 입법·사법·행정부, 자치단체, 교육기관, 국공립 도서관, 대학 도서관 등 주로 공공기관에 주로 배포되었습니다. 단행본의 경우 국공립 도서관, 작은 도서관, 우체국, 농협 등 다중이용시설 총 2만 부가 배포될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 그리고 미공개 사진까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청와대 홈피에서 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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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다양한 얼굴VI_국가신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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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가신용’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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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경제성장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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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수출편
https://bit.ly/2LHwJei
✔Ⅲ 소득편
https://bit.ly/2LIai8Q
✔Ⅳ 고용편
https://bit.ly/2v8730a
✔Ⅴ 투자편
https://bit.ly/2LXmqCc

카드뉴스로 보는 판문점 선언 100일, 주요성과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판문점 선언’이 채택된지 100일을 맞았습니다.
  
번잡한 절차 없이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5.26)이 개최됐고 ...
장성급 군사회담을 비롯해 체육회담, 적십자회담,
철도, 산림 등 남북 간의 각 분야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금강산에서 이산가족이 상봉합니다(8.20~26)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달려온 100일!
평화가 일상화된 우리들의 삶,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여정 등
주요 성과를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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