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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프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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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코스 서신 #8

귀한 뉴라이프 성도님 여러분께,

여러분과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한 시간이 이제 거의 10주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보고 싶습니다. 속히 사태가 진정되어 함께 만나 예배 드리는 시간이 속히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간, “Why are your online attendance numbers suddenly dropping? 왜 교회 온라인 출석율이 갑자기 떨어지는가?”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5가지 이유를 제시했는 데, 그 첫 째가 “새로움이 사라지고, 익숙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틈엔 가, 우리 모두는 지금 상황에 적응이 되어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문제가 “좋은 것, 나쁜 것 모두의 것에 중독”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상기 받습니다. 꿀 섞은 과자 맛 같던 만나가, 기름 섞인 과자 맛, 급기야 박한 식물이 되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성경이 늘 깨어 있으라 권면하는 의도가 다시 마음에 새롭게 울립니다. 늘 깨어 있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지 않으면, 우리는 바로 상황에 중독이 되어버리고, 그 가운에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잊기 십상입니다. 어떻게 우리 심령이 깨어 있을 수 있을까요? 매일 하나님 말씀 앞에 서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목회자로서 제가 할 일이 여러 성도님들로 하여금 말씀 앞에 설 수 있도록 돕는 일임을 다시 한 번 상기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늘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시는 중, 늘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중, 정결한 신부로 거듭나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꽉 잠겼던 사회가, 이제 조금씩 빗장을 풀려고 하고 있습니다. 콜로라도 주지사가 5월 25일, 교회가 어떻게 다시 모임을 시작할 수 있는지 지침을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빗장이 열려도 이전과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교회 모임을 재개하더라도, 당분간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이 병행될 것이고 교회 오프라인 모음은 상당히 제한된 가운데 드려질 것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발열 검사, 마스크 착용, 예배 후 즉시 귀가, 교회의 철저한 방역 등 교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어 안전한 예배 모임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주일 예배도 오전 8시를 시작으로 약 5부 정도 예배를 드릴 예정이고, 모든 예전을 간소화하여 시간은 한 시간을 넘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교회가 최선을 다하여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상황은 많이 유동적입니다. 교역자들도, 매일 주지사의 상황 브리핑을 들으며, 정부 지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교회가 다시 열리는 정보를 오이코스 리더를 통하여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전해지는 정보를 잘 숙지하여 주시고, 안전한 방법으로 출애굽하여, 다시 하나님의 임재를 상기 받으며, 선포되어지는 말씀을 통하여 깨어 있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은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고난은 장차 임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때야 말로, 바울의 말에 동참할 수 있을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재정적, 관계적, 영적 고난의 걸음을 걷고 있는 여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속히 함께 만나, 기쁨의 얼굴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뵐 때까지, 영적 건강, 육체적 건강 잘 유지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정대성 목사 드림

뉴라이프 온라인 금요찬양 & 새벽예배가 시작됩니다.

오이코스 서신 #7

5월이 되며, 이제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이 풀릴 줄 알았는데, 적어도 교회는 5월까지 온라인 예배 체제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는 아니더라도 교우 얼굴들을 뵐 기회가 다시 한 달 연장이 되었다는 것에 실망이 되지만, 하지만, 또 만날 때는 더 큰 기쁨으로 만나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교회도, 다시 모이게 될 때를 대비하여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사료되어 5월부터는 교회 공적 모임을 온라인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매일 새벽 기도회, 및 금요 찬양 예배 그리고 토요 새벽 예배가 온라인으로 정한 시간에 드려질 예정입니다. 믿음의 성숙을 위하여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부모님을 먼저 보내 드린 유족들이 있으십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부모님들의 마지막 가시는 길도 지켜보지 못하고, 외롭게들 가셨지만,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마음에 위로 받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제 비즈니스가 조금씩 열리게 됩니다. 교우들이 안전하게 일상 생활을 감당하실 수 있도록 더욱 더 간절한 기도가 필요한 때라 생각합니다. 안전하게 일상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고 또 비즈니스들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내일은 주일입니다. 비록 함께 모이지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함께 모여 기쁨의 예배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을 잘 정돈하셔서 함께 모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역자들을 위해서도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때도 지나갈 것입니다. 먼 훗날 이 날들을 기억하며,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였다고 고백할 수 있기 위하여 더욱더 말씀으로, 기도로, 예배로 열심을 내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보고 싶습니다. 그럼, 주 안에서 평안하십시오.

여러분을 섬기는,
정대성 목사

성금요예배 안내입니다.

내일 저녁 7시에는 성금요일 예배로 드려집니다. 주님의 고난을 마음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우리 고난을 이미 짊어지신 예수, 새로운 생명으로 고난을 이기게 하신 예수님을 다시 한 번 마음에 확인 받는 복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뉴라이프의 지체들이 성금요일 예배에 참여 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 정대성 목사

2020 고난주간 온라인 예배 안내입니다.

새벽예배: 4월 6일(월)~11일(토) 아침 7시
성금요예배: 4월 10일(금) 저녁 7시에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https://www.newlifeco.org/ 온라인 예배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연결이 됩니다.

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2020년 3월 29일 주일 설교 [사도행전 강해#28]

https://youtu.be/_y89aHdpZtM

온라인 주일예배풍경

뉴라이프성도님들의 주일 온라인 예배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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