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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친구 2,076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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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대 수백 명 무더기 기소로 탄압받는 표현의 자유

홍콩 정부는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을 '불법 집회', '미허가 집회' 등 혐의로 체포하고 고발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 민주주의조차 얘기하기 꺼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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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무지개 깃발 유죄!

이집트의 한 콘서트에서 무지개 깃발🏳️‍🌈을 펼친 남성이 체포된 이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이집트 정부는 '게이인 것 같은 사람' 57명을 추가로 체포했고 이 중 일부는 강제 항문검사를 당했습니다. 이는 모욕적일뿐만 아니라 고문에 해당합니다.

검찰은 "부도덕" "상습적 문란행위" "방탕" 같은 모호한 혐의를 적용해 사람들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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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면 지는 거니께"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옥분(나문희)은 잊고 싶었지만 잊을 수 없었던 13살 일본군'위안부' 당시를 담담하게 말하며 다짐합니다. "잊으면 지는 거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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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폐지 근거 모아보기②

“[테러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더 많은 민주주의와 더 많은 개방성, 더 많은 인간애입니다. 단순한 대응은 절대 답이 아닙니다"
- 노르웨이 총리, 2011년 노르웨이에서 발생한 극우테러로 76명이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도연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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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인권 노트: 사형폐지

폭력에 더 큰 폭력으로 맞서는 사회와 끊임없이 더 나은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
어느 쪽에 사는 것이 행복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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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제 폭탄으로 주거지역 공습, 어린이 사상자 속출

예멘의 주택 밀집 지역에 사우디의 공습이 가해지면서, 주택 3채가 파괴되고 어린이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살아남은 2살 아기는 이 폭발로 부모를 잃었다. 이 폭탄은 미국제 폭탄으로 확인되었다.

보스니아판 '위안부'.. 전쟁 성폭력 피해 생존자 2만명

일본군 '위안부' 성노예제 문제처럼, 보스니아 전쟁 당시 수만 명의 여성이 "강간 캠프"라 불리는 곳에서 집단강간과 고문, 강제임신 등을 당했지만 생존자들은 여전히 사과도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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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가 '인종학살'하고 있는 로힝야는 누구?

미얀마에 의해 '인종학살'을 당하고 있는 로힝야 사람들은 누구이며 왜 목숨을 건 위험을 무릅쓰고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을 수 밖에 없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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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학살' 미얀마, 이제는 민간인 겨냥한 지뢰까지

미얀마가 박해를 피해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고 있는 로힝야 난민을 겨냥해 국제적으로 금지된 대인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미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한 4명의 민간인이 지뢰를 밟고 숨지거나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처럼 공개적으로 대인지뢰를 사용하는 국가는 세계적으로 손에 꼽습니다. 미얀마, 시리아, 그리고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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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은"

'Amnesty International'를 "국제사면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North Face'를 "북방산악회"라고하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Amnesty International'은 '국제앰네스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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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불법 점령 - 빼앗긴 땅, 삶을 옥죄는 법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불법 점령 50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들의 삶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기본적 권리마저 박탈하고 있다.
명령 101호에 따라 팔레스타인은 10명 이상의 모임도, 정당, 학생회 활동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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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의 인간방패가 된 사람들

'IS(이슬람국가)의 본거지에 살고 있는 민간인들의 삶은 어떨까요?
시리아 정부군, 연합군 등은 IS를 소탕하겠다며 무차별 폭격을 가하고 있고, IS는 민간인들을 '인간방패' 삼고있습니다.
피난길조차 가로막힌 사람들은 '죽음의 미로'에 갇혀 끔찍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하늘에선 공습이 빗발치고, 탈출로에는 지뢰와 부비트랩, 저격수가 가득 깔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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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로 인한 산사태 참사, 정부가 부추겨

시에라리온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400명이 목숨을 잃고 3천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시에라리온 산사태 참사는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닙니다. 매년 찾아오는 홍수에도 적절한 제도와 보호책을 정비하지 않은 정부가 부추긴 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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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평화, 도서 <Imagine>

국제앰네스티가 어린이에게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존 레논의 명곡 <Imagine>과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 장 줄리앙의 그림으로 만든 그림책, <이매진>
지금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도서 <이매진>을 보내드립니다!
☞ <이매진> 증정 이벤트 보기:
bit.ly/2xrjx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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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살하라" 인도네시아판 '마약과의 전쟁'

인도네사이에서 올해 경찰에 사살된 마약밀매 용의자 수는 60명 이상입니다. 이는 작년 한 해 18명과 비교해 충격적으로 급등한 수치이며, 외국인을 주된 표적으로 삼은 정황도 보입니다.
인근 국가 필리핀에서는 2016년 6월 이후에만 수천 명이 경찰에 의해 죽었는데, 이는 비사법적 처형 수준입니다. 인도네시아는 모방할 게 따로 있지, 이를 모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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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시설에서 걸음마를 배운 아이

성폭력과 살해협박을 피해 미국으로 도망친 여성의 아이, 3살 Josué는 구금시설에서 걸음마를 배웠습니다. 어린이 구금은 예외적 상황에 최소한으로 행해져야하지만 미국 정부는 Josué와 다른 어린이를 각각 16개월, 23개월이나 구금시설에 가뒀습니다.
마침내 이 어린이와 그 엄마들이 석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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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

오늘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입니다.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는 '위안부' 문제를 최초로 공개 증언했습니다.

"우리 죽은 뒤, 나 죽은 뒤에는 말해줄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 故 김학순 할머니

故 김학순 할머니와,
진실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데 주저함이 없었던 다른 모든 용감한 여성들에 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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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황찬란 재개발의 이면, 벙깍호수 이야기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벙깍호수 주민들의 주거권 투쟁 10년.
10년 사이에 벙깍호수 주위에는 휘황찬란한 건물이 들어섰지만, 주거권 투쟁을 한 활동가들은 정부의 폭행과 괴롭힘, 억울한 누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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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마음대로 화장실도 갈 수 없는 세상에 관하여

"화장실에 가면서 ‘내가 볼일 보는 모습이 찍히면 어떡하지’를 걱정할 남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상황이 전혀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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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노동으로 '충전'하는 전기차

환경 생각하는 전기차, 인권의 측면에서는?
전기차 배터리의 원자재인 코발트는 성인 및 아동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으로 채굴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콩고민주공화국의 노동자들은 하루에 1달러도 안 되는 일당을 받으며, 위험을 무릎쓰고 코발트를 채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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