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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쿠베(ADEK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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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 정문 앞 수입 브랜드 컨셉 스토어. 알릭스, MM6, 앤드뮐미스터 외 유럽 및 일본 브랜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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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6 메종 마르지엘라 20FW 신상 반팔 티셔츠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MM6 메종 마르지엘라에서 출시한 20FW 신상 반팔 티셔츠 라인을 소개합니다.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로고 디자인은 물론 보다 팝하고 위트있는 프린팅이 돋보이는 티셔츠들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치카 키사다 FW20 컬렉션

발레리나 출신의 디자이너가 만든 브랜드 치카 키사다. 발레, 음악, 도시의 공기에서 영감을 받아 '강력한 우아함'이라는 브랜드의 개념을 성립한 그녀가 출시한 치카 키사다의 FW20 컬렉션을 아데쿠베에서 만나보세요. 발레의 우아함과 펑크의 생명력을 구현한 제품들로 풍성한 러플 디테일, 과장된 실루엣 등 수준 높은 퀼리티의 드레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을 선보입니다.

보야로브스카야 FW20 컬렉션

현대적인 우아함에 독특한 접근 방식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유니크한 룩을 제안하는 보야로브스카야.
2016년 Maria Boyarovskaya와 패션 사진작가 Artem Kononeko에 의해 설립된 여성복 브랜드로서, 프랑스 오트쿠틔르 & 패션 협회에서 선정된 13개 인큐베이팅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브랜드 특유의 박시한 핏과 두 가지로 변형 가능한 코트가 무척 매력적입니다. 시그니처 컷팅 디테일과 지퍼, 후크를 사용해 시크함을 더한 보야로브스카야의 뉴 컬렉션을 지금 아데쿠베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아키라 나카 FW20 컬렉션

세련된 가을 여성을 위한 능동적인 패션 제안

"Wearing the Attitude" 를 컨셉으로 유러피안 테일러링에 일본 고유의 멋을 더한 브랜드 아키라 나카. 최신기술과 장인정신을 융합하여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에 다양한 섬유, 제작방법, 디테일을 가미해 현대 여성을 위한 능동적인 패션을 제안합니다.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 스트랩 롱 드레스, 울 코트 드레스 등 다채로운 아키라 나카의 뉴 컬렉션과 함께 한층 다가온 가을을 준비해보세요.

th 005 컬렉션

모노톤 컬러와 완벽한 핏감의 테일러링

도쿄, 앤트워프 기반의 디자이너 타로 호리우치가 이끄는 티에이치(th)는 완벽한 핏감을 자랑하는 테일러드 피스들을 모노톤 컬러로 선보입니다. 매 시즌 앤트워프 현지에서 레전드 포토 로널드 스툽스와 작업하는 비주얼 룩북 또한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스풀한 패턴과 자유분방한 테일러링이 공존하는 티에이치의 피스들은 믹스 앤 매치 하기에도 제격입니다. 티에이치의 005 컬렉션을 지금 아데쿠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보라미 비귀에 FW20 컬렉션

파리 베이스의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

파리 베이스의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 보라미 비귀에(BORAMY VIGUIER)는 알랙산더 맥퀸, 랑방에서 경력을 쌓고 2018년 자신만의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이번 FW20 컬렉션은 수도원을 떠오르게 만드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밀리터리 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티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두꺼운 지퍼, 파이핑 디테일이 돋보이며 케이프, 튜닉 등 십자군을 떠오르게 만드는 아이템들이 특징입니다. 강렬한 실루엣과 다양한 소재를 자유자재로 풀어낸 컬트적이고 초현실적인 보라미 비귀에만의 신비로운 컬렉션을 지금 감상해보세요. (NOW @ADEKUVER)

리에르 FW20 컬렉션

펑키한 알프스 감성, 신규 브랜드 리에르(RIER)

알프스산맥 언저리에서 방금 도착한 듯한 신규 브랜드 리에르(RIER)는 2018년도에 설립되어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그리고 프랑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패브릭을 연구한 작업물을 모던 웨어와 접목합니다. 알프스 티롤 지방 출신의 디자이너 안드레아스 스타이너는 루이비통, 프라다 여성복 디자인 스튜디오 출신답게 러플, 자수와 같은 디테일과 특히나 울 소재를 자유자재로 활용합니다. 의식적인 소비 그리고 영원함(timelessness)으로 함축되는 리에르의 접근 - 자연, 전통 공예의 창의적 계승과 펑키한 감성의 엉뚱하고도 신선한 만남을 추구하는 리에르의 20FW 컬렉션을 아데쿠베에서 만나보세요.

마메 쿠로구치 FW20 컬렉션

아이슬란드의 빛나는 자연을 담은 뉴 컬렉션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지난 20SS 컬렉션에 이어 아이슬란드의 광대한 잔디밭을 표현한 마메 쿠로구치 20FW 컬렉션.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주를 이루며, 의상 곳곳에 마메 쿠로구치만의 정교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울과 모 헤어에 투명한 인공 실을 넣어 아침 이슬에 빛나는 풀을 아름답게 재현해냈으며 가죽, 실크, 모 소재의 조합들이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우아한 마메 쿠로구치의 20FW 제품들을 지금 아데쿠베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하이크 FW20 컬렉션

도쿄 베이스의 미니멀 감성 브랜드, 하이크의 새로운 컬렉션

하이크는 남성복에서 다루는 'Military', 'Work', 'Sports' 를 주요 테마로 보이쉬한 핏을 그들만의 미니멀한 감성으로 담아냅니다. 20FW 컬렉션은 화이트, 브라운, 블랙 컬러와 타탄 체크를 중심으로 한층 더 쿨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옐로우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재미를 잃지 않았으며, 가을/겨울에 걸맞는 니트 아이템들이 풍성합니다. 시그니처 볼레로를 새롭게 시어링 버전으로 선보였고, 랩 스타일의 플리츠 스커트도 브랜드의 특징을 잘 살려낸 아이템입니다. 특히 가슴 장식과 태슬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이 가득하며, 지난 시즌에 이어 아디다스와 협업 라인까지 선보인 특별한 컬렉션입니다. (지금 아데쿠베에는 하이크 FW20라인이 1차 입고되었습니다. 아디다스와 협업 라인은 추후 입고 예정.)

산쿠안즈 20FW 컬렉션

시대 상에 대한 메세지를 담은 스트리트 웨어

떠오르는 브랜드 산쿠안즈는 디자이너 샹구안 즈가 설립한 중국의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웨어 레이블입니다. 이번 20FW 컬렉션은 하드웨어적인 디테일과 그린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밀리터리와 포멀함이 융합된 스트리트 웨어를 선보였습니다. 중국 작가 장 딩(Zhang Ding)의 아트 워크 "High-Speed Forms"에서 착안한 그린 컬러의 프린트가 특징이며 스프레이 페인트 모티브의 재킷, 핀 장식의 팬츠, 타탄 체크 등 생동감 넘치는 룩들이 돋보입니다. 시대 상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주는 산쿠안즈의 뉴 시즌 제품을 지금 아데쿠베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1차 입고된 상품은 재킷, 후드, 레이어드 후드, 팬츠까지 다양합니다.)

요헤이 오노 FW20 컬렉션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빚어진 요헤이 오노의 가을

요헤이 오노의 FW20 컬렉션은 데이비드 린치의 드로잉과 바우하우스의 구조적인 예술 작품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독특한 패턴과 소재가 돋보입니다. 지금 입기 좋은 매쉬 소재의 시스루 블라우스부터 새틴 셔츠, 플리츠 드레스까지 특유의 섬세한 감성의 제품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시그니처 아워글래스 패디드 재킷을 벨벳 소재로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보다 한층 더 다채로운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데일리는 물론 오피스룩으로도 제격인 요헤이 오노 컬렉션으로 다가오는 가을을 준비해보세요.

1017 알릭스 9SM FW20 ACC

뉴 시즌 시그니처 롤러코스터 버클 액세서리 입고

1017 알릭스 9SM의 FW20 제품들이 새롭게 입고 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주목할만한 아이템 중 하나인 시그니처 롤러코스터 버클 액세서리. 특히 투명 패브릭은 브랜드에서 내놓은 적이 없던 스타일로 소장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데일리 액세서리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지금 바로 아데쿠베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앤 드뮐미스터 FW20 컬렉션 'LE FAUNE'

고대 로마 신화 속 파우누스와 발레에 대한 재해석

전설적인 러시아 무용가 바츨라프 니진스키의 <목신의 오후>의 공연에서 영감을 받은 앤 드뮐미스터 FW20 맨즈 & 프리 우먼즈 컬렉션. 비대칭적인 길이와 해체주의적인 테일러링으로 신화 속 파우누스와 발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입니다. 과장된 레이스와 풍성한 벨벳 소재로 섬세하면서도 중성적인 미가 돋보이는 제품들. 신화적인 분위기의 월계관과 메탈 보테닉 네크리스, 브로치, 벨트 등 다양한 형태의 주얼리와 액세서리까지 지금 아데쿠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Ann demeulemeester FW20 BACKSTAGE photo by cheyennedekeyser

(NEW ARRIVALS 앤 드뮐미스터 1st delivery 입고)

MM6 메종 마르지엘라 20FW 컬렉션

기존의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MM6의 새로운 판타지

의복과 액세서리를 어떻게 입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MM6 메종마르지엘라 2020 'Avant-Premeire' 컬렉션. 무대 위에 선 성별이 모호한 모델은 마법의 지팡이와 함께 신비한 무드를 자아냅니다. 일상복에서 주로 쓰지 않는 라벤더, 민트, 베이지 등 화사한 파스텔 컬러와 러플, 주름, 비대칭 등 다양한 디테일을 MM6만의 방법으로 풀어낸 제품들. 구겨진 로고 셔츠, 글리터 글러브, 파티룩을 연상케 하는 그린 글리터 원피스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멋진 판타지를 선보인 MM6의 새로운 컬렉션을 지금 아데쿠베에서 만나보세요.

레나 루멜스키(LENA LUMELSKY) 20FW 컬렉션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락 시크적인 소녀 감성

아름다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레나 루멜스키가 그리는 여성의 모습. 한껏 부풀린 소매와 흩날리는 러플 디테일은 마치 중세 시대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합니다. '데미쿠틔르' 수작업 방식으로 만들어낸 완성도 높은 디테일의 블라우스, 스커트 등 20FW 컬렉션에 고스란히 담긴 그녀만의 판타지를 감상보세요.

설밤(SULVAM) 20FW 컬렉션

ORDINARY or EXTRAORDINARY?

페테이 후지타가 선보이는 설밤은 20FW 'ORDINARY' 컬렉션을 180도 반전시켜 표현합니다. 보통의 것들이 뒤바뀌고 우리가 알던 세상이 무너져가는 요즘을 단어 자체에 직관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뒤틀린 핀치 디테일, 결이 살아있는 벨루어 소재 그리고 이 모든것에 힘을 실어주는 특유의 단단한 테일러링까지. 보다 뜻깊은 디자이너의 철학이 담긴 컬렉션이 궁금하다면 아데쿠베 매장을 방문해보세요.

2020 PRE-FALL 마메 쿠로구치(Mame Kurogouchi)

모로코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인 니트 웨어

유서 깊은 전통복을 신선한 방법으로 재해석하며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니트 웨어를 중심으로 현대적인 여성룩을 제안하는 마메 쿠로구치. 이번 2020 PRE-FALL 컬렉션은 모로코 여행에서 봤던 지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소매 디테일과 칼라 등에 자카드와 자수 디테일로 모로코 건축의 이국적인 전통 문양을 표현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보테니컬 자카드 레이스 탑과 차이나 칼라 원피스 등 심플한 실루엣에 우아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마메 쿠로구치의 새로운 컬렉션을 지금 감상해보세요.

2020 PRE-FALL 아키라 나카(Akira Naka)

품격 있고 능동적인 현대 여성을 위한 스타일 제안

‘Wearing the Attitude’를 컨셉으로 유러피안 테일러링에
동양 고유의 멋을 더한 브랜드, 아키라 나카.
소재와 실루엣을 자유자재로 응용해
품격 있고 능동적인 현대 여성을 위한
2020 PRE-FALL 룩을 제안합니다.

지금 입기 좋은 숏 슬리브 드레스부터,
스트라이프 디테일 니트, 체크와 셔링 블라우스,
체크 레이어드 스커트, 클래식한 팬츠 등
바쁜 일상 속 스타일을 완성해 줄 아키라 나카의
웨어러블한 신상 아이템들을 아데쿠베에서 만나보세요.

아키비오 제이엠 리봇(Archivio J.M Ribot)

여러 시대의 소재와 스토리를 재조립하여 탄생한 테일러드 피스들

세계의 각지의 한정된 곳에서만 선보이는 아키비오 제이엠 리봇 (Archivio J.M. Ribot)은 이탈리아 로마 베이스의 브랜드로 실크, 울 등 빈티지 패브릭을 활용한 테일러드 피스들을 선보입니다. 여러 시대의 소재와 스토리를 재조립하여 탄생한 남성 자켓, 베스트, 코트, 셔츠 류가 강세이며, 이번 SS20 컬렉션은 베이지 체크 패브릭과 워시드 코튼, 스카프 디테일을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앤 드뮐미스터 SS20 우먼즈 컬렉션

무채색 테일러링과 구조적인 변형이 돋보이는 과감한 피스들

앤 드뮐미스터 SS20 우먼즈 컬렉션은 런웨이의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된 ‘Dolly Parton’의 ‘jolene’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눈치 볼 것 없는 나쁜 여자’ 컨셉의 도발적인 피스들을 선보였습니다. 매쉬, 실크, 그물 등의 소재를 자유롭게 사용하였으며 강렬한 컷 아웃과 비대칭적이고 비스듬한 여밈, 올 풀린 밑단 처리, 천으로 몸을 감싸고 늘어뜨린 형태까지 실험적 제작 과정을 중시하는 앤 드뮐미스터의 패션 철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컬렉션 피스들을 아데쿠베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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