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방배그랑자이친구 3,396

자이, 서초의 Signature가 되다! 758세대중 일반분양 256세대 견본주택 4월26일 오픈.

포스트 메뉴
[방배그랑자이 잔여세대 공급안내]

[방배그랑자이 잔여세대 공급안내]

■ 신 청 일 : 2019.6.26.(수) 09시~15시
■ 신청방법 : 자이 홈페이지(
www.xi.co.kr)내 인터넷 신청
(회원가입 필요)
■ 당첨자발표 : 2019.6.26.(수) 17시
자이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 계약일 : 2019.6.27.(목) 11시~16시
■ 기타 유의사항
※ 1인 1건 신청가능(2건 접수시 모두 무효처리)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bangbae-xi.com)의 잔여세대 모집공고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 : 1833-4520

분양일정

방배그랑자이 분양일정

방배그랑자이 1순위 청약접수 '인증샷 이벤트'

1순위 청약접수하고 인증샷을 보내면 시원한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 5월 7일 청약접수 인증샷을 보낸 256명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드립니다.

접수방법
1. 1순위 (당해) 청약접수하기
2. 청약접수증 사진 찍기
3.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진 전송

방배그랑자이 견본주택 방문 이벤트!

참여방법
1.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애플 스토어 방배그아자이 검색 설치.
2. 방배그랑자이 견본주택방문.
3. 이벤트 접수건 작성후 응모함 넣기. (1일 1회 한함, 중복 접수 가능)

: 안드로이드, 아이폰 사용자 모두 가능합니다

방배그랑자이 홍보영상

자이, 서초의 Signature가 되다! 758세대중 일반분양 256세대 견본주택 4월 26일(금) 'GRAND OPEN'

`방배그랑자이`, 도보 거리에 명문고 4개…사방이 숲 `힐링단지...

GS건설이 4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방배그랑자이`를 분양한다. 올해 사실상 첫 강남권 아파트 분양인 데다 그동안 신규 분양이 많지 않았던 방배동에 공급돼 주목된다.

방배그랑자이는 전체 758가구 중 전용면적 59~84㎡ 25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중소형 타입 중층(7층) 이상 물량이 115가구(45%)로 기존 정비사업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

`역세권` `숲세권` `학세권` 등 최근 주거시장에서 강조되는 입지적 강점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지하철과 녹지공간이 단지와 인접했고,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 진학률이 우수한 고등학교가 도보거리에 있다.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지하철 2·4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사당역도 인근에 있다. 동시에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 공원` 아파트로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숲 조망이 가능한 점도 돋보인다. 단지 안으로 우면산과 매봉재산을 연결하는 `천년의 숲`(가칭)도 마련된다. 서울대를 많이 보내기로 유명한 상문고, 서울고, 동덕여고, 서초고 등 강남 전통 명문학교 역시 도보거리다. 교육업계에 따르면 상문고는 2019년 서울대 합격생이 18명으로, 일반고 기준으로 전국에서 2위를 기록했다. 서울고도 17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방일초, 서초중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불수능` `자사고 폐지` 움직임 등으로 이들 학교에 보내려는 맹모(孟母)들이 방배동 일대에 더욱 몰릴 전망이다.

그동안 공급이 뜸했던 방배동 재건축이 활발해지는 것도 호재다. 서울시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방배동은 12곳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통합사업지를 제외하면 강남권 동(洞) 중에서 정비사업이 가장 활발하다. 새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 주거 환경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

또 이달 서초대로·테헤란로와 이어지는 서리풀터널 개통도 예정돼 있다. 서초구는 서리풀터널 개통 시점에 맞춰 내방역과 서초대로 일대를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하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밝힌 바 있다.

아파트 자체 설계와 마감에도 신경 썼다. 일부 타입에 오픈 테라스가 제공되며 호텔식 동 입구와 외벽 일부 마감을 커튼월룩(유리)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재건축에서 보기 드물게 전용면적 59㎡ 타입 4베이 설계가 적용되며,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천장 높이를 기본 2.45m로 설계해 채광, 통풍, 공간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100% 광폭 주차장에 가구당 2대 주차공간이 적용되는 점도 특징이다.

발코니 확장 시 시스템 에어컨(3개소), 침실 붙박이장(2개소), 빌트인 김치냉장고, 광파오븐, 하이브리드 쿡탑 등이 분양가에 포함된다. 주방가구는 독일 라이히트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 Clein)`도 도입된다.

시스클라인은 기존 외기 환기 순환방식인 전열교환기에 이동형 공기청정기의 공기 정화 기능을 더한 차세대 공기 청정 시스템이다.


통합 빌트인 시스템으로 구성해 가구 내 환기와 공기 청정 기능을 모두 갖춰 공간 활용성이 높다. 주방에 개별 정수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 호텔식 스파·사우나, 실내 운동시설, 최고급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프리미엄 독서실, 작은도서관, DIY룸 등을 설계할 예정이다.

서리풀터널 오늘 개통·····터널 프리미엄 누리는 '방배그랑자이'

터널 개통을 앞두고 해당 지역 신규 아파트 공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터널이 개통되면 지역 내 핵심지역을 이동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개선되는 데다 교통 체증 완화 효과까지 높아 터널과 연결된 지역의 부동산 시장까지 들썩인다는 것이다.

산지가 많은 우리나라 지형 특성상 직선거리는 가깝지만 교통 여건이 불편해 오랜 시간 소요되는 경우가 많으며 터널 개통은 사업 추진도 쉽지 않은 만큼 부동산 시장에서 드물게 생기는 대형 호재로 보고 있다.

오늘 개통한 ‘서리풀터널’에 이어 경기 성남 ‘서판교터널’, 부산 ‘만덕 3터널’, 광주 ‘봉선동-용산지구 터널(가칭)’ 등이 공사 중이다.

이미 터널 개통 혜택을 본 곳이 있다. 2004년 개통된 우면산 터널로 덕을 본 과천이다. 과청시청에서 서울 서초구 서초동까지 직선거리는 6㎞ 정도다. 그러나 2000년 초반까지 우면산이 두 곳을 가로막아 오가는데 1시간 정도 걸렸다. 우면산 터널이 개통하면서 지금은 막히지 않으면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터널 개통이 과천을 준(準) 강남 생활권에 묶는 데 영향을 준 것이다.

작년 9월 부산 산성터널도 금정산에 막혔던 북구와 금정구를 가깝게 연결했다. 지하철, 차량 모두 오가는 데 1시간가량 걸리던 곳이 이제는 20분대에 갈 수 있다. 4월 30일에는 서구와 사하구 사이 천마산을 관통하는 ‘천마산 터널'이 개통돼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대장지구에서는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5903가구 공급 계획을 잡고 있고 지난해 말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아파트를 분양하기도 했다. 올 상반기 중 제일건설도 1033가구 공급 계획을 잡았다. 부산 북구와 부산진구를 잇는 만덕 3터널 개통(2020년 말 개통 예정)에도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북구 쪽에서 서면, 해운대 등으로 이동하기 쉬운 데다 부산진구 일대에서도 도심을 관통하지 않고 중앙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으로 진·출입할 수 있어 북부산의 만성 교통 체증을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이 반영돼 해당 터널 인근에서도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다. 만덕3 터널 인근인 부산진구에서는 삼성물산이 오는 6월 ‘래미안 연지2구역' 2616가구 공급계획을 잡고 있다.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는 일반분양하기로 했다. 또 일대에 정비사업 추진도 활발해 총 17곳에서 약 2만3733가구의 아파트도 공급할 계획이다.

방배그랑자이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 더보기'

우리는 하루 중 80-90%의 시간을 실내에서 생활하면서 매년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심화 및 봄철 황사일수 증가로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체류하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미세먼지가 사계절 내내 심한 요즘, 실내 공기 질 관리도 소홀해서는 안된다. 미세먼지는 실내에서도 생기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실내 미세먼지는 매일 겪는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실내공기의 오염원 중 37%가 주방으로부터 나오는데, 창문을 닫고 조리할 경우 평소 미세먼지 농도보다 최소 2배에서 최대 60배 많은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쾌적한 실내공기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유입하고, 실내의 오염된 공기는 내보내는 ‘자연환기’가 중요하다. 미국환경보호청(EPA)은 적절한 환기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실외 대비 실내공기 오염이 최대 100배까지 증가할 수 있어 환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시스클라인은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개발해 국내 최초로 선보여지는 신개념 통합 공기청정 시스템이다. 이번 쇼룸은 한 번의 시공으로 장기간 사용하게 될 제품의 특성상 실제 세대 내부처럼 꾸며 소비자들이 시스클라인의 작동방식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연 과정을 통해 해당 시스템의 핵심원리와 기능 그리고 사용방법 등을 직접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시스클라인이 CA(Clean Air)인증을 위한 시험을 통과해 이번 쇼룸 오픈에 소비자들의 이목은 더욱 집중되고 있다. CA인증은 한국공기청정기협회(KACA)에서 소비자에게 실내 공기청정기에 신뢰 척도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제품 성능에 대해서 한국공기청정협회 단체표준(SPS-KACA002-132)에 따라 심사한 후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이다. 
  
국내 CA인증 심사기준은 일반 공기청정기의 경우 청정화 능력이 4~8㎥/분 미만, 소음은 50dB 이하, 오존발생농도는 0.03ppm 이하, 유해가스 제거 효율은 70% 이상을 만족해야 한다.

시스클라인은 창문을 열지 않으면 외기 환기가 불가한 기존 공기청정기 제품과 전열교환기 방식의 한계점을 극복했다.

기존 공동주택의 실내 공기는 전열교환기 설비를 통해 환기가 이뤄진다.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내보낸 후, 필터를 통해 걸러진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방식이다. 지난 2006년 ‘공동주택 환기설비 의무적용’이 법조화 되면서 공동주택 내 세대 당 전열교환기 설치를 의무화 했다. 하지만 기존 전열 교환기는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미미하고 환기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등 한계점이 부각됐다. 이에 실내공기의 청정 유지를 위해 거실이나 각 방마다 일부 공간을 차지하는 공기청정기를 배치하는 수요도 증가 추세다. 

기존 공기청정기는 밀폐된 공간에서 지속 가동 시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GS건설은 이러한 문제점에 착안해 1년여 간의 시스템 개발, 성능 테스트 과정을 거쳐 24시간 창문을 열지 않아도 환기와 청정이 가능한 시스클라인을 개발했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열교환기와 공기청정기를 연동해 외기 환기 및 공기청정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면서도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사용자의 이용 편의성도 돋보인다. 해당 제품은 시스템 에어컨과 유사하게 빌트인 형식으로 천장에 설치돼 기존 이동형 공기청정기의 단점으로 꼽히던 공간 제약을 없다.

또 세대 내 설치된 홈네트워크와 통합 연동된다. 자동운전모드 설정시 컨트롤러에 부착된 실시간 감지 센서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냄새와 같은 실내 공기 오염도를 파악해 자동으로 전열교환기 및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킨다. 또한 외기청정모드 설정시에는 거실 월패드, 별도의 실별 컨트롤러 등을 통해 화면에 표기된 실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필요에 따라 강도와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외부에서도 모바일 전용 앱으로 원격 가동이 가능하도록 개발 중이며 향후 홈네트워크를 통한 IoT(사물 인터넷) 시스템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서리풀터널 4월 22일 5시 개통 '서초대로 내방역~서초역 구간'

40년 만에 완전 연결 끊어진 서초대로 개통으로 20분 단축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로 인해 끊어진 채 있던 서초동 이제는 하나로 이어지게 되었는데 서초대로 '방배역~서초역' 구가 1,280m 연결 되었고 왕복 6~8차로로 연결되었다. 여기에 자전자 보행자 겸용도로도 함께 설치되었다.

서울시와 서초구는 국방부와 6년 동안 혐의 끝에 지난 2015년 군부대 이전을 완료되었고 2015년 10월 시작으로 3년 5개월만에 개통되었다.


◇출퇴근 20분 단축…획기적 호재 확신

서초대로 내방역과 서초역을 잇는 서리풀 터널이 착공 43개월 만인 오는 22일 개통된다. 1978년 도시계획시설(도로)로 결정된 서초대로는 군부대 이전 문제로 지지부진했다. 이후 2015년 국방부와 협의를 끝으로 속도를 냈다.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 25∼35분이 걸렸던 내방역~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5∼12분으로 20분 이상 단축된다. 지금까진 주변도로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단번에 사라진다.

주택이 많은 방배동이 이로 인해 후광효과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배동은 강남 중심가로 우회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과거부터 서리풀 개통은 방배동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꼽혔다.

방배동은 터널 완공 이후 개통 기대감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국토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방배e편한세상 전용면적 164㎡는 지난 4월 19억4000만원에 실거래됐다. 터널 공사가 진행 중이던 2016년 14억∼15억8000만원 실거래와 비교하면 가격은 4억원가량 오른 셈이다.

현재 방배동은 재건축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방배5구역에는 약 3000가구가 들어선다. 방배그랑자이도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이수역 인근까지 서리풀 개통을 기대한 수요가 대거 몰렸다"며 "강남역 중심가는 여전히 가격대가 높아 대안으로 방배동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방배그랑자이 컨셉북 영상

자이, 서초의 Signature 가 되다!

삶, 자유를 걷다
삶, 여유를 찾다
삶, 자부심이 되다
삶, 문화를 누리다
삶, 미래를 키우다
예술적 랜드마크
고감각 스페이스
고품격 커뮤니티
인텔리전트 시스템

방배그랑자이 1순위 청약 자격확인 '체크리스트'

투기과열지구내 1순위 청약조건이 까다로워졌기때문에 미리미리 순위확인을 통해 1순위 조건이 맞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1순위 청약접수 전에 사전 무순위 청약접수를 1순위 청약접수전 2일 동안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고 일정에 대한 부분은 분양공고가 나와야 정확한 사전 무순위 청약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배그랑자이 강남8학군 배정 새 아파트 '자사고 폐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를 위한 문재인 정부 3단계 로드맵 진행되는 과정에 있는 현시점에서 헌법재판소 판결이 4월 11일 자사고 우선 선발권 박탈이 합헌 결정을 내려지면서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자사고 지원자들도 일반고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이중지원 금지를 해지한 것이다.기존에 우수한 학생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면서 교육부에서 발표한 자사고 폐지 3단계중 2단계에 접어들었다.

고정하고 엄정한 운영 성과 평가 그리고 올해 교육청에서 자사고 재지정을 위한 평가기준을 종전 60점에서 70~80점으로 평가기준 자체를 상향조절했다.

이렇게 되면서 학부모들은 교육환경에 변화와 자사고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학교를 찾는 과정에 있다. 지금까지 비강남에 있는 자사고·외고때문에 지역 분산 효과가 있지만 폐지가 진행 된다면 다시 강남8학군이 다시금 부활하지 않을까 많은 학부모는 생각한 한다.

왜 일까? 생각해 보면 수시모집에 강남의 수시 합격자 약진 현상이 심화 되었다. 서울대 수시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강남권 출신 2007년 8%에서 2018년 15.7%, 서초구는 4.9%에서 11.% 급증했다. 또한 서울대 수시모집 비율은 46.9%에서 78.5%로 늘었다. 전통적으로 강남8학군은 강남·서초 일대의 고등학교를 말한다.

자녀가 있는 실수요자가 거주환경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 교육환경이며 특히 8학군 쪽은 타 지역에서 집주인으로 살다가 전세로라도 들어가고 싶어하는 학부모들이 있을 정도로 선호도가 높다.

강남8학군은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 위치한 중·고등학교를 의미한다. 대입성적이 우수한 학교들이 밀집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과거부터 교육환경이 우수한 명문학군이라는 이유에서 이 지역 아파트 가격은 다른 곳보다 비싸다.

2019 아파트 브랜드 3대 어워드 그랜드슬램 기념 EVENT

자이가 부동산 114, 닥터아파트에 이어 브랜드스탁 1등까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자이 공식 플러스친구 및 SNS채널을 팔로우하시면 추첨을 통해 추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안내-
01.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자이'를 검색하고 친구로 추가한다.
02. 자이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포스트 채널을 팔로우 한다.
03.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1:1채팅 메시지로 '이름/연락처'와 함께'인증샷'을 보내면 참여 완료

- 이벤트 상품-
1등 : 샤넬백(1명)
2등 : LG스타일러(2명)
3등 : LG트롬건조기(3명)
4등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0명)

-응모기간-
4월10일(수) ~ 4월 26일(금), 오후17시 마감

-당첨자발표-
4월 30일(화)


참여 방법
1. 참여 SNS 접속후 친구추가 또는 이웃 추가 신청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adeinxi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8aOHC8KA8qlnT1wQKWaoA
◆포스트 :
https://post.naver.com/gsenc_xi

2. 자이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포스트 채널 팔로우 신청

3.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자이"를 검색하시고 친구추가후에 성함/연락처 와 함께 팔로우 인증샷을 보내면 참여 완료 됩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자이" 공식 연결 :
https://pf.kakao.com/_IgBkj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이제는 ‘방배동’이 강남 정비사업의 중심축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가 활발한 정비사업을 바탕으로 강남권의 신 주심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우면산, 서리풀공원, 매봉재산 등의 녹지가 풍부한데다 서초대로·테헤란로와 이어지는 서리풀터널 개통호재도 있다. 특히 선두주자로 나서는 건설사들도 최고의 상품과 설계로 선보여 일대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3일 서울시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방배동은 12곳이 정비사업을 추진 중(분양완료 제외)이다.

잠원동이 18곳에서 정비사업 계획이 잡혀 있지만 7개 단지가 통합으로 추진되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강남권 중에서 재건축이 가장 활기를 띤다. 이어 반포동 9곳, 강남구 대치동 7곳, 개포동 6곳에서 정비사업이 계획 중이다.

방배동의 경우 대규모 아파트 보다는 주택중심으로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일대는 과거부터 강남권에서도 고급주택 등 단독주택 밀집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후 빌라, 다세대 등의 공동주택으로 변하면서 방배동에 인구가 많이 유입되다 보니 기반 시설의 부족을 가져왔고 이는 정비사업 추진으로 연결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방배동은 785가구가 분양됐다. 같은 기간 서초구 분양 가구(9123)의 8.6%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도 인기가 높다. 2017년 1월 GS건설이 공급한 ‘방배아트자이’는 청약 경쟁률 평균 9.8대1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입주를 마쳤으며 전용면적 84㎡는 시세가 최고 18억원을 넘어 분양권 대비 5억원 가량의 웃돈이 붙었다.

12곳의 정비사업장 추진 과정도 관심이 쏠린다. 진행이 가장 빠른 곳은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다. 이달 분양 예정이며 총 758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59~84㎡ 2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가 많은 많은 만큼 GS건설은 빼어난 상품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독주택 재건축 구역인 방배5구역은 2016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지난해 6월부터 이주를 시작했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이 나서며 이르면 올 하반기 분양 예정이다.

방배6구역은 2009년말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중이다. 대림산업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방배13구역은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으로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았으며 시공사인 GS건설이 2296가구 규모의 ‘방배 포레스트 자이’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이밖에 서초구가 계획 중인 방배동 일대 도시재생 종합 계획인 ‘블루밍 방배플랜’도 개발에 힘을 싣는다. 낙후된 방배 지역의 문화·경제·주거환경 등을 품격 있게 가꿔 서초의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취지.

방배동은 그동안 서초구 내에서도 저평가 됐지만 정비사업을 통해 노후주택이 첨단 브랜드아파트로 탈바꿈 되면 주거환경이 개선되는 등 가격 상승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9 부동산시장 전망과 달라지는 세무세법 세미나

2019 부동산시장 전망과 달라지는 세무세법 세미나

방배그랑자이 사업설명회 개최

[분양 단지 입체 분석] 경남아파트 재건축 '방배그랑자이'

분양 256가구 중 7층이상 45%…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교통편리, 주차구획 넓고 2대씩 주차가능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28-1·2번지 일대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를 이달 중 분양한다. 방배그랑자이는 전체 758가구, 최고 20층, 8개 동으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25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 분양분은 59·74·84㎡이다. 일반적으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는 인기 층이나 동(棟) 상당수를 조합원이 가져가 일반 분양으로 나오는 비중이 작지만, 방배그랑자이는 7층 이상 물량이 115가구(45%)로 많은 편이다.

◇주거지 가치 급등하는 방배동

방배그랑자이 인근은 우면산, 서리풀공원, 매봉재산 등 녹지가 풍부한 데다, 서초대로·테헤란로와 이어지는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는 호재도 있다. 서초 주민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내방역~서초동 이동 시간이 기존 25분에서 5분으로 단축된다.

GS건설이 짓는 방배그랑자이의 완공 후 예상 모습.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전체 758가구 중 2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변에 우면산, 서리풀공원, 매봉재산 등의 녹지가 있으며 지하철 2호선 방배역도 500m 거리다.
GS건설이 짓는 방배그랑자이의 완공 후 예상 모습.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전체 758가구 중 2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변에 우면산, 서리풀공원, 매봉재산 등의 녹지가 있으며 지하철 2호선 방배역도 500m 거리다. /GS건설
특히 방배동은 현재 강남권 동(洞) 가운데 정비 사업이 가장 활발하다. 기존 단독·다가구 주택가를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는 지역이 많다. 방배동은 원래 고급 단독주택이 많던 지역이었지만, 시간이 가면서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이 들어선 상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방배동에서 이뤄진 아파트 분양은 785가구로 신규 공급이 적었다.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는 방배동 정비 사업 가운데 진행 단계가 가장 앞선 단지다. 방배그랑자이는 단지 중심에서 지하철 2호선 방배역까지 거리가 500m 안팎이다. 지하철 2·4호선이 교차하는 사당역까지도 직선거리가 1.5㎞에 불과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초 IC나 남부순환도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방배그랑자이 인근에는 상문고, 서울고, 동덕여고, 서초고 등 전통적인 서울 명문 학교가 많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서리풀터널 개통과 유명 브랜드 단지가 한꺼번에 입주하면서, 그동안 강남권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방배동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면산·매봉재산 낀 '숲세권'의 유리벽

방배그랑자이는 서울에서 보기 어려운 숲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 안으로 우면산과 매봉재산을 연결하는 '천년의 숲'이 조성된다.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도서관, 한가람미술관 등 서울의 대표적 문화·교육 시설과도 가깝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