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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도가 필리핀 성도에게] 위기에 처한 필리핀 성도들에게 쌀을!

원바디는 '한국 성도님'들의 이름으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필리핀 현지 성도 가정에 쌀을 나눴습니다.

Antipolo의 Bethany, Bethel, Paopawan, Apia, Arenda 교회들에 속한 200여 가정과 Visayan Nazarene Bible College에 고립된 학생들에게 쌀을 지원했습니다. (가정당 5kg)

학생들이 고립되어 있는 학교에서는 쌀을 받고 "기도 제목이 응답되었다"는 고백을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고, 말씀 안에서 굳건히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1년간의 사랑,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한 해 동안 국군포로가족들에게 쌀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쌀 후원 마지막 배송을 앞두고 국군포로가족회 사무실을 방문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국군포로 가족회의 회장님과 총무님, 그리고 상임이사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총무님께서는 쌀을 받은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내래 평생 이렇게 맛있는 쌀밥은 처음이야요”
“우리 아바지 쌀밥 한 그릇 못 드시고 고생만 하시다 돌아가셨는데, 내 아바지 덕에 이런 쌀을 받았시오. 감사합네다.”
“아바지 밥상에 이 쌀밥 한 그릇 올려 드리고싶습네다.”

국군포로가족회의 임원들께서는 입을 모아
“아버지가 눈물로 그리시던 대한민국 땅을 밟았지만 녹녹치 않은 삶으로 힘들어하던 우리 국군포로가족들을 1년간 귀한 쌀로 섬겨주신 한몸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대한민국이 나를 기억해주는구나! 라는 위로감이 들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첫 밥을 지어 먹던 날에 입안에서 퍼지던 맛난 쌀밥의 맛에 깜짝 놀랐습니다.”
라며 말씀하시던 총무님의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열두 번째 쌀이 배송된다는 말에 임원단들의 표정에서 아쉬움이 묻어났습니다. 함께 보내진 성경을 싫어하는 몇몇 가족들도 있었지만 여러 가족들은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교회와 복음에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몸팀은 오랜 논의와 기도 중에 국군포로가족들을 한 해 더 섬기기로 결정했습니다.
명절이면 더욱 외로웠던 국군포로 가족들!
그들에게 복음과 작은 사랑과 위로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한 사역을 지난 1년간 꾸준히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한몸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사역을 한 해 더 지속할 용기를 갖게 된 것도 우리 한몸가족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한몸가족들이 한 해 더 국군포로가족들에게 사랑의 쌀과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섬겨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go.missionfund.org/riceofpow

탈북인들의 주소망교회를 소개합니다.

한몸가족 여러분, 탈북인이 함께 예배드리는 용산에 “주소망교회”를 소개합니다.

저는 탈북민 선교사 주소망교회 이주은목사입니다.
저는 국군포로의 딸로 “너는 국내 선교지로 가라”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아름답고 샬롬과 승리가 넘치는 교회를 하나님으로부터 선물처럼 받아 섬기고 있습니다.

주소망교회의 몇몇 성도들의 이야기로 우리 교회를 소개하겠습니다.

우리교회의 최고령이신 89세 된 김성태 성도님입니다. 이 노령의 성도는 북한 온성탄광에서 노예의 삶을 사신 한국군 병사이셨습니다.
지금은 주소망교회의 예배자로 천국 가는 날까지 주님을 예배하겠다고 매주 문산에서 1시간30분간 전철을 타고 오십니다.
“국군포로 딸이 목사가 되었으니, 이보다 더 감사함이 어디 있겠냐”며 항상 저를 격려해 주십니다.

저희 성도들 중에는 저와 함께 중국 흑륭강성 탈북민들이 세운 주소망교회에서 지난 5년간 목숨을 걸고 주님 앞에 예배자로 섰던 자매들도 있습니다.이 귀한 자매들은 때로는 교회가 없어 길에서 산에서 모여 예배하고, 중국에서 공안들에게 잡혀 수 없는 고초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매들의 자녀들과 부모 없이 홀로 한국에 들어온 보배 같은 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 중에는 아직 한국 국적을 얻지 못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어렵게 기숙학교에 들어갔지만 주말에는 모두 교회에 와서 생활하다시피 합니다.
그래도 함께 찬양하고, 악기를 배우며, 먹고 마시는 아이들이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이들에게 윤기 흐르는 흰쌀 밥을 해 먹이는 일이 저와 교회의 큰 기쁨입니다.

이렇게 사연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이제 우리는 그냥 주소망교회 성도들입니다.
6.25 전쟁 70년 이 땅에 우릴 기적같이 부르시고 예배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이런 우리에게 매월 귀한 쌀로 섬겨주는 원바디와 레베카에도 감사드립니다.

요르단 가정에서 생긴 일!

한몸 가족 여러분!
요르단 가정에 아이들이 모여 하나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너무 놀랍지요?

요르단에 첫 새소식반(GOOD NEWS CLUB)이 시작되어 "The Story"(마가복음) 가 전달되었습니다.

지난 1월 5,500부의 The Story 인쇄 후 배포가 시작될 시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 반가운 소식입니다.

성경을 받은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 삶의 놀라운 변화가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GOOD NEWS CLUB : 아이들을 가정이나 공원으로 초대해 복음을 전하는 어린이전도협회 대표 사역

[태국] 코로나19, 그래도 전도는 계속 된다

태국 양덕훈 선교사님께서 보내주신 선교 소식입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19 사태에도 신 선교사는 매일 개인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가끔씩 주님께 돌아오는 이들이 있는데, 오늘도 한 자매가 예수님을 영접했답니다.

"오늘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 왔습니다 이 영혼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분들 이름은 람푸(24세) 쪼이(25세) 입니다.

마트에 볼일을 보고 쉼터 자리에 앉아 잠시 쉬고 있는데 자매 둘이가 나의 뒷자리에 앉습니다. 그런데 말투가 조금 낫설어서 혹시 라오스 자매들이냐고 물었더니 웃으면서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도 외국인이라고 하니 그렇냐고 하며 둘이 환하게 웃습니다.

자매들은 태국어를 읽고 쓰고 할 수도 있고 대화에 어려움도 없습니다. 이들은 마트 식당에서 2년째 일하고 있으며 지금은 1시간 브레이크 시간이라 여기 의자에서 쉴려고 왔다고 합니다. 주님이 만남을 주신거라 생각하고.. 이들에게 예수님을 아냐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합니다. 근데 예수이름은 들어 봤다고 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소개 하며 구원을 얻는 길을 소개했습니다.

이 둘은 복음을 잘 듣는데 특히 람푸라는 자매가 복음에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이 자매에게 너가 이시간 예수님을 영접하겠니 라고 물으니 곰곰히 생각하더니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겠다고 결단을 합니다. 자매의 영혼이 천국을 간절히 바라는 것을 느낍니다.

자매는 눈물을 글썽이며 함께 기도하며 주님을 그마음에 구세주로 모셨습니다 둘이 함께 복음을 받았지만 한 영혼만 주님을 만났습니다. okBIBLE 요한복음을 주며 시간날 때 읽으라고 했더니 바로 펴서 요한 복음을 읽습니다. 주님 자매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믿음을 강하게 해주세요."

2020년 케냐의 복음 시계가 멈추지 않도록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시145:8)”

한몸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케냐 성경 1만 권 중 1차 3천 권의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현재 케냐 현지에서 요한복음 인쇄가 진행 중이며, 일감이 없던 케냐의 인쇄소에서도 크게 기뻐하고 있답니다.

인쇄가 완료되는 1, 2주 후부터 케냐의 카렌진, 미시리 지역과 후루마 지역의 2천 세대 이상의 빈민 가정들에게 구호품과 함께 성경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선교사님의 사역과 현지인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숨과 활기가 더 힘있게 전달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역이 진행되면 또 소식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시리아에 전해진 마가복음! 2020!

한몸 가족 여러분! 놀랍지 않으세요?

전쟁이 끊이지 않는 나라, 시리아에 "The Story"라는 이름으로 성경 마가복음이 지금 이 시간에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말씀이 일하실 것을 믿습니다!

미얀마에 유래 없는 복음 전도가...okBIBLE 20만권 전달!

1월11일 수도인 양곤 국회의사당에서 지역 지도자들과 함께 국가의 화해와 부흥을 위한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부통령의 부인인 Anna Hluan 박사가 그동안 미얀마가 어떻게 변화해왔으며, 하나님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없으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곳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무거운 사명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전국 5개 주요 도시들로 흩어졌습니다. (Mandalay Division) (Mon State) (Shan State) (Sagaing Divsion) (Chin State)

수천명의 사람들이 4일간 미전도 마을과 미얀마 전역에 복음을 전했고 많은 치유와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후원금 56,416,068원은 국제 YWAM 단체를 통해 20만권의 성경을 인쇄하여 미얀마 가정과 개인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제 말씀이 그들의 세계관을 바꾸고 복음으로 나아오게 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한 국가를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디딤돌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NEW SCHOOL BIBLE

학생들을 위한 성경 "SCHOOL BIBLE" 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업그레이드 된 버전에서는 마가복음을 매월 1회 읽을 수 있도록 성경본문을 DAY 1 ~ DAY 30으로 나눠 편집했고, 본문 아래에는 1년 12회 반복해서 읽도록 체크 박스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필리핀 Bulacan 이라는 도(道)에서 도내 모든 학교를 위해 SCHOOL BIBLE 14,000부를 요청해 왔습니다.(참 놀랍지요?)

원바디 필리핀팀이 학교 방문을 통해 배포할 SCHOOL BIBLE을 포함해 총 20,740부가 한국에서 인쇄되어 3월 초 필리핀에 도착 예정입니다.

필리핀에는 한 학년의 학생수가 대략 100만명입니다. 우리가 매년 졸업반 학생들에게 100만부를 선물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필리핀 모든 인구가 하나님 말씀을 받게 됩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리고, 특별히 이번에 하나님 말씀을 받을 학생들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경을 만난 시리아 아이들의 질문

시리아에 마가복음이 "The Story"라는 이름으로 지난 12월에 전해졌습니다. 아래는 시리아에서 온 편지입니다. 시리아에서 복음을 받아 본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우리는 알레포와 남부 시리아, 다마스쿠스, 라탈리아, 타르투스에 드루즈 어린이와 홈스-하마,특히 무슬림 아이들에게 마가복음을 배포했습니다. 교회에서 가난한 가정과 노숙자 가정을 방문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나누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 할 때, 우리는 1,500 권의 마가복음을 무슬림 마을에 배포했습니다.

먼저 가정에 방문 해도 되는지 요청했고, 일부 가족은 괜찮다고 하여 방문하여 말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중 아이들이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 하셨는가?

저희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죄없는 삶을 사신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 하셔서 우리가 받아야 마땅할 형벌을 대신 받아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 셨습니다. 그는 묻히고 죽음에서 일어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부활로 어떻게 죽음을 물리 치셨는지 보여주셨습니다.

2. 코란에서는 (하나님은 단 한 분이시고, 성부와 성자를 두지 않으셨으며)라고 말했는데, 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습니까?

그 대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예수님은 성관계의 결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기적을 통해 예수님을 임신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은 예수님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정삼각형과 같다고, 그들은 각각 삼각형의 한 면이지만 모두 하나의 모양을 만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머리에 다른 많은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예수님를 믿고 그분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토론이 끝나고 같이 기도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하나님께 그들의 마음 속에 오셔서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토론 중에 이 아이들의 집중력에 감동했을 뿐 아니라, 그들이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료를 요청했을 때도 마음이 기뻤습니다.

또한 매주 예수님을 모르는 아이들의 수가 예기치 않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부모들이 자기의 자녀들이 올바른 길을 찾도록 돕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계속 감당 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간구합니다."

[요르단] The Story(마가복음) 5,500부가 인쇄되어 사무실에 도착했어요!

한몸 가족 여러분께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2020년, 1월 23일 요르단에 아랍어 마가복음이 "The Story"라는 이름으로 5,500부가 인쇄되어 CEF사무실에 막 도착한 모습입니다.

이제 어린이 전문 선교 단체인 CEF 통해 요르단 어린이들에게 마가복음이 전해질 예정입니다. 이 모든 과정 위해 기도 부탁드리며, 현장 소식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스쿨 처치'라고 들어보셨나요?

학교에 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원바디는 국내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단체 '서브'(대표 최새롬 목사)를 지원하며, 학교에 교회가 세워지고 예배가 시작되는 현장을 보았습니다.

아래는 학원 복음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단체와 주요 사역 내용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어린이 제자캠프(초등캠프) : 현직교사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담임하고 있는 반 아이들을 초청하여 20여년간 캠프 진행 중.

2. 충추 스쿨처치(중,고,대학) : 충주지역 중,고등학교에 예배를 세우고 있으며, 한국교통대 충추캠퍼스에서 교수들과 연합하여 주중예배을 드리고 있음.

3. 그루터기 캠프(미자립청소년캠프) : 미자립교회를 위한 캠프를 18년째 진행 중.

4. 의정부 십대지기(경기북부 16개 학교) :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학원복음화 사역 진행 중.

5. 홍천 십대지기(홍천 2개 학교) : 강원도 홍천지역 교회와 연계하여 학원복음화 사역 진행 중.

6. 성서침례청소년 사역자 연합 (서울 3개 학교) : 성서침례교단 청소년 사역자들이 연합하여 학원복음화 사역 진행 중.

7. 서울 10개 학교 모임 :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과정을 수료 후 서울 지역 학교들을 섬기고 있음.

8. 광명스쿨처치 : (광명경영회계고/ 행복교실/ LOVE모임) : 행복교실이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도록 국영수과 과목이 아닌 레크레이션, 자살예방, 콘서트 등 다양한 수업들을 진행하고 있음. 또한 'LOVE' 예배 모임을 이끌고 있음.

9. 서브(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을 통해 지역교회와 지역학교를 연계하고 있음.

노란 교복의 아이들 - 아프리카 남수단

노란 교복의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예쁘죠? 아프리카 남수단 Mercy Primary School의 학생들입니다.

현재 아프리카는 남수단에 10만권의 School Bible을, 케냐 나이바샤지역 70개 고등학교에 3만권, 110개의 초등학교에 7만권 배포를 위해 현지 국회위원 지역 교육부 책임자와 미팅을 했다는 소식이 현지 선교사님으로부터 전해져 왔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배포되는 School Bible은 교사의 지도에 따라 학생들이 다섯번을 읽고, 골든벨을 통해 자전거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경쟁이 심할 것 같네요^^

이렇게 성경을 만난 아이들이 앞으로도 매일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예정입니다.

성경을 받아든 아이들에게 복음이 깊이 새겨져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몸 필리핀팀의 활약!

한몸팀 필리핀 현지 사역자가 부지런히 일선 학교를 다니며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ㅇ 필리핀 내에서 한몸팀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학교는 한 학년 전체가 모이는 School Bible Festival 을 열어,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성경을 선물합니다. 동시에 선물을 받은 학생들의 리스트는 미리 파트너십을 맺은 지역교회에 전달되어 주일학교로 초대받게 됩니다. 물론 School Bible Festival 은 1회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그 학교 학생들은 빠짐없이 하나님 말씀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ㅇ 파트너십을 체결하지 않은 학교는 필리핀 현지 사역자들이 하교 길에 선물로 나누어 줍니다. 현재 지역교회를 격려하여 지역 학교와 파트너십을 맺도록 제안을 병행하고 있으며, 현지인으로 구성된 필리핀팀은 전국 학교를 순회하며 하나님 말씀을 선물할 계획입니다.

한몸팀은 필리핀을 포함하여 태국, 케냐 등 3개국을 시범 국가로 선정해서 일선 학교에 성경을 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책이 있는 데, 왜 책 한 권만 고집하는가? 아마도 세상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성경은 모든 것입니다. 가난과 상처와 무지의 근본적인 치료는 하나님 말씀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3개국 시범 세팅이 잘 이루어져, 전세계 300만 학교가 빠짐없이 매년 하나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파키스탄 소녀의 고백 "예수님이 힘이 더 쎄기 때문에 마귀가 무섭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Sehar ****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 더 배우고, 하나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성경을 모두 읽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마귀보다 힘이 더 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마귀를 대적했을 때 마귀가 재빨리 도망쳤습니다. 이제 저도 예수님을 통해 마귀를 대적 할 수 있고, 저의 구원자 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더 힘이 쎄시기에 더 이상 마귀를 무서워하지 않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제니*(8세)입니다. 저는 Roohaani ***** Hr Roz라는 분에게 이 책자를 받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처음에 의에 관해 나오는 부분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파키스탄 어린이들에게 전달 된 성경. 말씀이 아이들 가운데 일하기 시작합니다.

파키스탄에서 사역하고 있는 국제 어린이 전도 단체를 통해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이 현지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Every Day"라는 이름으로 전달된 이 성경은 마태, 마가복음에 이어 누가, 요한복음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리며, 특별히 말씀이 아이들의 심령 가운데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탄광 출신이오?” - 국군포로 가족 쌀 보내기 운동

지난달 국군포로가족회를 섬기고 계시는 이** 부회장님께서 원바디를 방문하셨습니다. 그녀는 국군포로가족회 전도자라는 사명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지만, 끊임없는 수고와 오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변화되지 않는 영혼들로 인해 영적 탈진 상태였습니다.

국군포로가족들은 서로의 고향을 물을 때 “당신은 어느 탄광 출신이오?”라고 묻는다고 합니다. 국군포로의 자녀라는 출신 때문에 '일하는 짐승', '노예'와 같이 취급받던 이들은 목숨 걸로 남한으로 왔지만, 이곳 생활 역시 녹록치 않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국군포로가족들이 모이면 항상 다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북에서의 억울함과 분노, 남에서의 서운함으로 화가 차올라 항상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원바디에서는 부회장님의 요청으로 이런 국군포로가족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을 전해주기 위해 쌀과 함께 사영리가 들어있는 쪽복음 성경을 정기적으로 보내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상처로 울부짖는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듬기 위한 수양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엄청난 탄압과 차별, 강제 노역에 시달리며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는 국군포로와 그 가족들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있는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쳐 싸웠지만 적의 포로가 되어 귀환하지 못한 채, 여러 탄광에서 온갖 노동과 감시 속에 노예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자녀들 또한 가장 천대받는 계급의 아버지의 삶을 이어받아 탄광에서 죽도록 일만 하다 고향 땅인 한국에 왔습니다.

우리의 형제, 자매이며 이웃인 이들에게 배고픔의 불행을 더이상 겪게 할 수 없습니다. 현재 탈북하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6.25 국군포로 가정은 100여 가구입니다. 그들에게 매월 무농약 쌀을 보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국군포로 가족회를 통해 각 가정에 전해질 따뜻한 밥상에 여러분들의 마음을 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 참여자
https://go.missionfund.org/riceofpow

[미얀마] - 미전도 종족에게 전해진 복음, okBIBLE !

"많은 마약 중독자들이 자신들의 마약을 가져와 버렸고,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 원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눈이 치유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으로 17시간을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치유 되었습니다. 5년 동안 피를 흘리는 병에 걸린 여인도 기도하여 치유를 받았습니다."

지난 5월 2일부터 4일간 Tonzang Township에서 YWAM과 48개 사역팀이 연합하여 열린 미얀마 전도 집회 소식입니다.

이 집회 기간 동안 okBIBLE 미얀마어가 현지에서 인쇄되어 배포되었습니다. 현지 책임자 Go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내용입니다.
"우리는 매일 밤 구원을 받기 위해 나온 사람들과 이미 영접했지만 성경이 없는 사람들에게 okBIBLE 마가복음 책자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가복음을 받기 위해 앞으로 나왔고, 다른 사람들은 이 책을 주변 마을의 형제 자매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기를 원했습니다. End Bible Poverty Now팀과 이 집회를 가능하게 한 48개의 사역팀을 비롯하여 저희는 OneBody와 함께 한 우정(friendship)과 파트너십에 감사를 전합니다."

이 집회를 통해 총 10,500명이 복음을 접했고, 561명이 헌신했으며, 100명에게 치유가 일어났고, okBIBLE을 포함한 25,000권의 성경이 배포되었으며, 이 모든 일을 위해 44시간의 중보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한몸가족 여러분들의 헌신과 사랑, 기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집회 이후 각 가정과 일터로 돌아간 이들에게 말씀이 역사하시길 기대하며,
2020년 1월, 이어서 열릴 미얀마 7개 도시의 전도 집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미얀마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버마어 okBIBLE 배포 예정)

사진의 모습은 지난 11월 미얀마에서 열린 전도집회 현장입니다. YWAM 주최로 98개의 사역팀이 참여하여 3개 도시에서 열린 이 집회에서 41,000명이 복음을 들었고, 6,866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20년간 귀가 들리지 않았던 남성이 소리를 듣게 되었고, 뇌졸중으로 인해 몸의 왼쪽이 마비되었던 환자에게도 완전한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오는 5월 2일 ~ 6일까지 2차 전도집회가 열립니다. 이 기간에는 버마어 okBIBLE 마가복음이 현지에서 인쇄되어 배포됩니다. 이번 집회에도 주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미얀마의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고, 또한 okBIBLE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미얀마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에 열릴 2차 전도집회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9년,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2019년 원바디 시무식으로 원바디 Family가 모였습니다.
지난 한 해를 함께 돌아보고, 올 한 해 준비한 사역을 나눴습니다.

2019년,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태국에 파티가 열렸어요!

태국 방콕 슬럼가에서 사역하시는 조 선교사님께서 지난 성탄기간에 요한복음 okBIBLE을 선물로 넣어 전도했다는 소식을 주셨습니다. 선교사님께서 "더 많은 어린이들이 생명의 말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성경으로 인하여 선물봉투가 진정한 선물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하셨습니다.

복음을 들은 아이들의 마음 가운데 주님이 역사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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