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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친구 173

'장애인과 나란히' 함께한 우리, 함께할 내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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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보건교육

9월 18일(수) '대사증후군 보건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의 연계로,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조현 교수가 강의하였습니다.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비만 등 여러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복부비만 해소가 우선이며, 건강한 운동과 푸른 채소를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각의 영양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음식을 적정량, 골고루 먹는 것이 좋겠지요?

이번 교육으로 '대사증후군'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몸을 더욱 건강하게 보살펴주길 바랍니다.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의 빵 나눔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에서 고소하고 노릇노릇한 빵을 우리 복지관에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는 우리은행 자원봉사단이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보다 더 맛있는 빵을 복지관 이용자들과 나누었습니다. 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합니다.

복지관의 가을 하늘

모두들 추석 연휴는 안녕히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끝나니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완연합니다.

복지관 건물 위로 가득한 청명한 가을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오늘은 하늘 한 번 꼭 보세요~~!!

발달장애인 평화누리길 종주투어

2019년 9월 6~8일, 2박 3일간 김포 평화누리길 종주투어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었던 순간, 다시 봐도 생생한 우리들의 모습을 공유합니다. 함께 시청하시죠!

발달장애인 평화누리길 종주투어 시작!

'장애인과 나란히 바꾸는 세상'
발달장애인 평화누리길 종주투어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 그리고 직원들이 복지관 10층 강당에서 출정식을 마친 후, 지금은 김포에 도착하여 행군하고 있습니다. 즐겁고도 고단한 3일간의 여정,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사랑의 장바구니'

봉사자들은 해당 청에서 운영하는 ‘동대문혁신교육지구 청소년 네트워크 봉사동아리’에 소속된 고등학생들입니다. 9월 4일(수) 복지관에 등록되어 있으나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하는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각종 생필품을 직접 포장하여 평소 혼자 지내는 장애인들의 가정을 방문하는 ‘사랑의 장바구니’로, 학생들은 준비한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2019 동대문구 사회복지대회

9월 3일(화) '2019 동대문구 사회복지대회'에 참여했습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사회복지대회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하여 동대문구청에서 열리는 행사입니다. 동대문구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이 상을 받는 영광스런 자리이기도 합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박찬홍 사회복지사,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수상한 이상오 사회복지사 모두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0년 전환교육 이용자 모집

방학이었던 분들.. 모두 개학 하셨나요?
가을바람이 제법 불더니 어느덧 2학기입니다.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전환교육'에 참여합니다. 우리 복지관은 학교별 매주 1회 직업상담, 직업평가,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예비 사회인으로서 졸업 후에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현재 2020년 전환교육 이용자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달의 봉사나누미

이달의 봉사나누미는 경희여자고등학교 봉사동아리 '너나들이'입니다. 2017년부터 3년째 우리 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정기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문화재단 직원들의 봉사활동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서울문화재단 직원들과 직업적응훈련생들은 1:1로 짝을 맺어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이번에 함께 보았던 영화는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유열의 음악앨범'입니다. 가수 유열이 처음 라디오를 진행한 날 우연히 만난 남녀의 멜로이야기로, 개봉일에 맞춰 갔더니 영화관이 빈틈 없이 꽉 채워졌습니다. 맛있는 팝콘과 얼음 가득한 음료수는 서울문화재단 직원들의 깜짝 선물이었답니다.

우리는 '문화'로 같이가치를 실천하는 이웃사촌입니다.

제3차 이용자 모니터링회의

8월 28일(수) 제3차 이용자 모니터링회의가 열렸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이용자들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이용자 모니터링위원회'를 운영합니다.

지난 2차 회의 안건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고, 3분기 주요 사업에 대해 공유하였습니다. 한 분씩 돌아가며 제안사항을 전해주셨는데, 소중한 의견은 검토하고 반영하겠습니다.

한층 더 가까워진 우리 위원님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합니다.

발효탐험대 '오이장아찌' 만들기

나눌수록 커지는 마음!
'발효탐험대'에서는 이웃과 나눌 '오이장아찌'를 만들었습니다.

15명의 재가장애인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장아찌를 만드는 내내 참가자들 자신보다 훨씬 장애가 심한 이웃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새콤달콤짭조름한 오이장아찌 먹고, 막바지 여름 힘내세요!

8월의 신규취업자

8월의 신규취업자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청소년들의 '수박드림'

8월 21일(수)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의 연계로 청소년들의 '수박드림'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박을 썰고, 포장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작성하고, 재가장애인 가정으로 배달하는 것까지! 우리 학생들은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않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동문장애인복지관 실습생 기관방문

동문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현장실습생이 우리 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장애인복지관 두 곳의 차이점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주면 모든 실습과정이 끝난다고 하는데, 이렇게 예비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 과정에 동참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동대문구 장애인복지 향상과 더불어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는 두 기관을 응원해주세요!

숭의여자대학교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8월 20일, 서울 남산 중턱에 위치한 숭의여자대학교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다녀왔습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뭉게뭉게 하늘이 참으로 맑은 날이었어요.

교수와 교직원들이 장애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더불어 장애유형별 에티켓에 대해서도 안내하였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는 숭의여자대학교를 기대합니다!

같이가치 멘토링 봉사

이웃기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같이가치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행복했던 여름 날의 추억을 담는 액자 만들기와 학습지도 봉사활동이었습니다.

5가지 색의 하비클레이를 오물조물 조합하여 갈색 모래, 파란 하늘, 초록 나무를 배경으로 붙이고 빨간 불가사리와 노란 조개 그리고 솜사탕같은 뭉게구름들로 여름풍경의 액자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개인별 기초학습을 실시하여 직업적응훈련생들의 산수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서울문화재단과 함께한 같이가치 멘토링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동행을 기대하겠습니다!

신동아아파트 물놀이축제 부스운영

찜통 더위가 가득한 8월 17일 토요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인근에 위치한 신동아아파트 물놀이축제에 함께 했습니다.

복지관의 각종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재가장애인의 이웃이 되어줄 지역주민을 모집했습니다. 또 아동이 좋아할만한 타투스티커, 컬링, 다트 등 다양한 체험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구립동대문장애인복지관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습니다.^^

홍쌤의 건강 스트레칭 교실 7탄

안녕하세요?
'홍쌤의 건강 스트레칭 교실' 입니다.

7탄은 뻣뻣해진 목과 허리를 유연하게 풀어주는 '경추 스트레칭'이에요. 간단한 동작이므로 매일 10분 이상 반복하여 몸에 활력을 넣어주세요~!

'봉사Day' 그 두 번째 시간

8월 13일, 고등학생들은 방학특집 봉사활동 '봉사Day'에 왔습니다. 우리 복지관과 장애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인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이 우리 복지관을 잘 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기관을 알리는 봉사활동이었는데요. 한 손에는 부채, 다른 한 손에는 홍보지를 들고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학생들의 환한 미소와 인사로 주민들이 웃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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