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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추천하는 봄나물!

독성이 있어 꼭 끓는 물에 데쳐먹어야 하는 봄나물이 있다고?

1. (ㄷㄹ)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사포닌이 풍부해 암예방, 당뇨병, 신장병에 좋습니다.

2. (ㄷㄹ)는 비타민과 캄륨이 풍부하고 많이 먹으면 잠이 잘 온다 하여 춘공증, 불면증 등 치료에 사용되었답니다.

3. 부인병과 다이어트에 좋은 봄나물은 무엇?(ㅆ)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고 미네랄이 풍부해 부인병/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지금 꼭 먹어야 하는 봄나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코로나19로 부터 '폐'를 보호하라!

새로운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한 2020년!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대한민국이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ㅜ.ㅜ

그리고, 폐건강에 대한 온갖 이야기들이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혹시 이 소문도 들어보셨나요?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무조건 폐가 섬유화 된다?"
"무증상자도 폐섬유증에 걸려 위험하다?"

현재까지는 코로나19가 폐섬유증을 유발한다는 증거가 없.다.고 합니다.
'폐 섬유화'는 중증 폐렴을 1개월 이상 심하게 앓았을 때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 그렇다면, 폐 섬유화는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폐가 '섬유화' 된다는 뜻입니다.

폐가 탄력이 없고 뻣뻣해지기 때문에, 산소가 폐포(공기주머니)를 통과하는 것이 어려워져,
혈류로 통과할 수 있는 산소의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 그럼,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폐가 섬유화 되어 딱딱해 지면 신체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1. 피로하게 되고
2. 호흡 곤란
3. 마른기침
4. 근육통과 관절통
5. 식욕부진과 체중감소를
동반하게 된다고 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폐는 한번 상처나 손상을 입으면 다시 회복되기 힘들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예방!예방!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 폐에 좋은 음식은 어떤것이 있나요?

① 은행
'장코플라본'
장코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장코플라본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전을 제거하여 혈관계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② 모과
'비타민C / 산'
감기, 천식, 기관지 질환에 모과가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면역체계의 강화에 좋고 육체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③ 고등어
'오메가3'
몸안에서 생성되지 않는 필수 지방산의 경우
음식으로 보충해야 주어야 하는데요, 몸에 흡수된 오메가-3는 아이코사노이드로 바뀌는데,
이 성분은 염증을 줄여줘 만성폐쇄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은 폐에 좋은 음식으로 식탁을 꾸려보면 어떨까요?^.^

엄마는 설날을 어떻게 기억할까?

[엄마가 그린 설날의 추억]


나 어릴 적에 우리 어므니가
이쁜 색동저고리에~
빨간 명주치마를 맨들어 입혀줬어~

설날이면 아버지가 연을 만들어
주셨던 생각이 나네..

내가 떡국 맛있게 잘끓이지!
비법을 알려줄게!

보고싶은 사람?
나는 우리 엄마..
계실때 더 잘해 드릴 걸...

얼굴이 늙지 마음은 안 늙어...

연세 드신 엄마 손에 매니큐어를 발라 드려보세요.
말씀으론 그런 거 안 한다 하시면서도 예쁘다고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89세 어머니는 매니큐어 색은 고운데, 손이 쭈글해서 안 이쁘다면서도 반짝이 하나라도 더 칠해달라고 하십니다.

93세 어머니는 난생처음 하신다면서 제일 빨간색으로 칠해달라고 하십니다.

예쁜 게 그렇게 좋으세요?
하고 여쭤보니 "얼굴이 늙지 마음은 안 늙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들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나이 드셔도 예쁜 것 좋아하는 마음, 예쁘게 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심해지는 노인냄새...어떻게 해야할까?

노인에게 냄새는 신경 쓰이는 존재 입니다.

나이가 들며 특유의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자신에게서 어떤 냄새가 나는지 알 수 없고 내버려두면 냄새는 점점 심해지기만 하죠.

나름대로 잘 씻는데도 몸에서 나는 냄새 원인은 무엇이고 해결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 무엇이 노인에게 냄새를 나게 하는걸까?

술과 담배가 원인이 될 수 있고 앓고 있는 만성질환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노폐물을 분해하고 내보내는 기능이 젊었을 때만큼 원활하지 않고 피부에서 분비되는 ‘노넨알데하이드’ 가 생성되는데, 이것이 땀과 섞이면서 악취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유년기와 청년기에는 거의 생성되지 않다가 40대 이후부터 몸속에서 서서히 생성됩니다.

여성도 예외는 아니어서 폐경 이후부터 체취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 냄새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가장 간단하면서 확실한 방법은 자주 씻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주 샤워를 할 경우 노화로 인해 건조한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에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로션을 발라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예방을 해야 합니다.

샤워를 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물수건을 이용해 냄새가 가장 심하게 나는 겨드랑이, 가슴, 발 등을 닦아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외에도 옷과 침구류 등을 자주 세탁해주고 집안의 공기가 순환할 수 있도록 되도록 환기를 자주하고 공기정화기를 이용하면 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무엇을 주로 먹는지에 따라 냄새에 영향이 있을까요?

육류는 지방산의 분비를 높이기 때문에 적당히 드시는 게 좋습니다.

항산화 효능이 높은 비타민 C∙E가 풍부한 식품이 좋다고 합니다.(곡물이나 채소)

육류를 적당히 먹고 곡물과 채소 섭취를 늘리면 냄새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운동을 하면 땀 냄새 때문에 냄새가 더 나지 않을까요?

운동을 하면 땀이 나고 땀과 기존의 냄새가 더해져서 냄새가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셨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땀을 충분히 흘리기 때문에 ‘노넨알데하이드’가 배출되어 오히려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듯한 햇살 아래서 하는 걷기 운동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노인냄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운동과 자주 씻는 습관입니다.

꼭 지켜서 냄새를 예방해보세요!

©엄마를 부탁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가장 좋은 요양원 고르는 법

"괜찮은 요양원 아시는 데 있으세요?"

보호자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입니다. 괜찮은 요양원은 어떤 요양원일까요?

깨끗하고 좋은 시설, 공기 좋은 장소, 산책할 수 있는 정원, 친절한 곳, 식사가 잘 나오는 곳...

소중한 내 부모님이 계실 곳이라면,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추천하는 요양원은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요양원'입니다.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이 가장 기쁘고 즐거운 날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바로 우리 아들, 우리 딸, 자식들이 찾아 오는 날입니다.

평소에 식사도 잘 안 하시던 어르신이 갑자기 숟갈을 집어 드시고, 표정 없이 앉아 계시던 어르신이 환하게 웃습니다. 가족들이 찾아오는 날입니다.

이제 좋은 세월 다 흘러서 옆에 있는 노인네 별로 부러울 것도 없지만 자식이 찾아온 날 만큼은 그렇게 부럽습니다.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어르신이 이용하시는 곳은 주로 내 침대와 몇 몇 장소뿐입니다. 멋진 정원과 산책로는 어르신들이 즐기시기 쉽지 않습니다.

어르신 혼자는 위험해서 안되고, 직원들은 여러 명의 어르신을 돌봐야 해서 한 분만 모시고 나갈 수가 없습니다. 입맛이 잘 없는 어르신들에게 진수성찬은 생각만큼 흥미롭지 않습니다.

"가보니 좋은 곳 같아서 정했습니다. 차로 한 시간 밖에 안 걸립니다. 자주 찾아 뵐 수 있어요."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요양원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나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일주일이 한 달 되고, 한 달이 여러 달 되면서 마음만 무거워져 갑니다. 그나마 한 동네에 있는 곳이라야 한 번 더 걸음 하기가 마음먹어집니다.

부모님이 가장 기다리시는 것은 자식들, 가족들의 방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가장 좋은 요양원은 내 집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곳입니다.

아들이 왔다 가고 나니, 쪼르르 창문으로 달려가 아들 뒷모습이 멀리 사라질 때까지 창문에 붙어 계시던 어르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홈페이지:
http://www.caremother.co.kr/

©노인돌봄 엄마를 부탁해

'노인돌봄 엄마를 부탁해'와 '노인전용 VR 추억여행'이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 소개되었습니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홈페이지:
http://www.caremother.co.kr/

우리엄마 치매는 어느정도 진행된걸까?

#1단계: '핸드폰 어디에 뒀더라..?'

본인이 불편함을 느끼는 단계입니다.
부모님이 경미한 기억력의 감퇴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핸드폰이나 리모컨 외에도 자주 사용하던 물건들을 어디에 두었는지, 혹은 사람들의 이름을 자주 잊어 버리기 시작합니다.

기억력 감퇴를 걱정하는 수준으로 사회활동을 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고 가족들도 기억력이 떨어졌는지 잘 감지 하지 못하는 단계입니다.

#2단계: '그거 있잖아 그거... 그걸 잃어버린 것 같은데'

본인이 이상함을 감지 하며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부모님의 기억력 감퇴와 감소를 알아채는 단계입니다.

조금전 함께 본 TV프로그램, 책 문구를 기억하지 못하고 방금 소개 받은 사람의 이른을 기억하지 못하게 됩니다.

물건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값비싼 물건을 읽어버리며, 잘 알지 못하는 장소를 찾아갈때 길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3단계: ‘철수가 군대를 갔다왔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이 단계에 접어들면 부모님 본인이 병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혼란의 시기로, 여러군데에서 장애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익숙한 장소를 찾아가는데는 어려움을 보이지 않지만, 부모님은 최근에 일어났거나 진행중인 주변의 사건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자세히 물어보면 부모님 자신 과거 일에 대한 기억도 결함이 나타납니다.

#4단계: '내일이 추석인데, 왜 다들 안오는거야?'

도움을 받지 않으면 생활이 어려운 단계입니다.
부모님은 생활에서 중요한 내용이 점차 희미해 집니다.

살고 있는 곳의 주소나 전화번호, 손자 손주와 같은 가까운 가족의 이름, 나이, 시간(날짜, 요일, 계절)이나 장소에 대한 인지가 어려워 집니다.

하지만 아직 본인의 이름을 기억하고, 배우자와 자녀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용변을 보거나 식사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는데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5단계: '마누라.. 이름이 뭐더라?'

부모님은 최근에 일어난일 뿐만아니라 과거의 생활에 대해서도 기억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10에서 부터 1로 거꾸로 세거나 때로는 1부터 10으로 세어 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소변이나 대변을 가리지 못하며, 인격과 정서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말을 하거나, 단순히 닦는 일을 반복하거나, 물건을 주머니에 계속 담거나, 난폭한 행동, 상실등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6단계: '언어 구사를 하지 못하는 단계'

치매의 말기 상태로 모든 언어적 능력이 상실된 단계입니다.
말보다는 알 수 없는 소리를 냅니다.

용변을 보거나 식사를 하는데 도움을 필요로 하며, 걷기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치매 진행 단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부모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궁금하신 정보가 있다면 1:1채팅에 남겨주세요!^^

홈페이지:
http://www.caremoth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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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평생 점잖게 살아오신 부모님이
돌연 욕을 하며 물건을 던지세요..

#1. 폭력적 행동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요.
파괴적 행동은 '당시의 상황'과 '함께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파괴적 행동은 특히 치매초기 환자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초기의 경우 본인의 상태에 대한 자각이 있어
'당황감, 혼란, 분노 등'을 느끼며
다양한 감정들이 뇌의 이상으로 억제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대뇌 피질하부, 대뇌 변연계. 또는 소뇌의 편도체 부위)

※참고
변연계는 폭력성과 감정적 흥분상태를 담당하며,
편도체는 공포, 방어적 반응, 감정학습, 동기등을 중재하게 됩니다.

#2. 폭력적 행동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파괴적 행동은 치매의 한 증상으로
빈번하게 일어나지는 않고,
수개월 내에 사라질 수 있며,
에너지가 소모되고 나면 지쳐서 파괴적 행동을 중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으로
환자 본인 뿐만이 아니라 가족들이 다칠 수 있으니
올바른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3. 폭력적 행동에 어떤 대응을 할 수 있을까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파괴적 행동은 그 이면에 원인이 있습니다.

① 부모님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세요.
환자라고 여기며 무조건 적으로 챙겨주고 의견을무시하기 보다는
똑같은 인격체로 대하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반영해 주세요.

② 빠르게 움직이지 말고, 천천히 안정된 태도로 움직여 주세요.
부모님과 '상황'을'함께하는 사람'은
온화하고 안정된 모습을 보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당황하고 흥분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갑자기 움직여 부모임이 놀라지 않게 해주세요.
질문을 하거나 일을 시키는 등의 자극을 주지 말고
조용한 장소에서 쉬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신체적 구속은 사용하지 않아요.
끊임없이 난폭한 발작을 하지 않는 한, 구속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구속이 필요한 경우,
신체의 일부만 구속하며
구속한 후에는 공격적인 행동이 사라질때 까지 접촉을 줄여주세요.

이렇게 '폭력적 행동'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어떤 대처 보다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제일 중요하겠죠?^.^

다음 포스팅은

치매의 진행단계 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론보도]노인돌봄서비스 전문기업 '꿈날', 가상현실 VR 프로그램 추억여행 출시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100세 시대, 노인들은 주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까. 여유시간은 많아졌지만 즐길 거리는 한정되어 있어 활동에 제약을 느끼는 것이 이들의 현실이다. 따라서 건강한 노인의 여가와 개인활동, 치매 노인의 인지 기능 유지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ㆍ보급될 필요가 있다.

노인돌봄 전문기업 ‘꿈날’은 이러한 이유로 가상현실 인터렉티브 프로그램 ‘추억여행’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외출이나 활동이 제한된 노인에게 여행 못지 않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서다.

‘추억여행’ 개발팀이 노인들의 니즈를 조사한 결과, 이들이 원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과거의 시간과 장소였다. 이에 해당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룸을 통해 노인들의 옛 추억을 고스란히 재현하고자 했다.

좋아하는 가수와 함께 노래 솜씨를 뽐내는 ‘전국 노래자랑’, 아들이 알려주는 순서에 따라 밥을 짓고 밥상을 차리는 ‘엄마 밥 해주세요’,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는 ‘추억다방’ 등은 노인들의 옛 향수를 자극하는 프로그램이다.




‘꿈날’ 관계자는 “추억여행은 철저히 노인들의 시선과 관심사를 토대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라 전하며 “앞으로 노인들 사이에서 추억여행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추억여행’은 이미 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로 노인의 흥미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한편, ‘꿈날’은 2017년 국내 최초로 민간 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를 출시, 전국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에 이어 2018년 2년 연속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우수기업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04646622552880&mediaCodeNo=257&OutLnkChk=Y

[언론보도] 엄마를부탁해 우수기업 표창 수상

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가을학기 졸업생 481명 배출
25일 서울 양천구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기 가을학기 수도권 졸업식에서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중진공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5일 서울 양천구에 자리한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제8기 가을학기 수도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졸업식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과 선배 졸업기업, 8기 졸업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공 벤처기업가 초청 강연과 우수 졸업기업 CEO 스피치, 우수 졸업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창업교육, 전문가 코칭, 시제품개발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에 성공한 10개 우수 혁신제품이 전시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8기 졸업생들은 우수한 성과를 내며 눈길을 끌었다. 조기준 트라이어스앤컴퍼니 대표는 빅데이터에 기반해 건강한 식품을 추천하는 솔루션 ‘엄선’을 개발, 임팩트 투자 유치와 하이서울 브랜드 선정, 10명 고용창출 등 성과를 거뒀다. 손근영 엄마를 부탁해 대표는 고령화 사회를 맞아 효(孝) 돌보미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 노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출시해 18명을 고용하고 누적 가입자 수 1,700명을 달성했다.


2011년부터 운영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창업자의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을 위한 연계지원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중진공의 대표적인 창업 지원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기존 5개소에서 전국 17개소로 확대됐다.

이상직 이사장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8기 가을학기 졸업생 481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2,900여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으며, 1조9,000억원의 매출성과와 7,0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며 “기술 중심의 혁신창업가를 발굴․육성해 넥스트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하기자 yeona@
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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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JZU2XUP

우리 엄마 생일잔치 이벤트

우리 엄마 생일잔치 이벤트

곧 엄마 생신이라 주말에 미리 다녀왔어요~

정작 생일 당일엔 혼자 지내셔야 하는 우리 엄마

식사는 제대로 하시는지...

생일 당일에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연을 남겨주시면,

부모님 생일날 엄마를부탁해가 직접 찾아갑니다!



<생일잔치 제공 내용>

- 미역국 등 생일상

- 케익&촛불잔치

- 자녀들의 영상편지



* 응모대상 : 부모님이 8월에 실제 생일이신 분 (75세 이상)

* 신청기간 : 2018년 7월 1일~ 31일

* 신청 바로가기 :
http://www.caremother.co.kr/cs/event/index.jsp

[언론보도] 메리츠화재,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 선봬

메리츠화재보험과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와 함께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을 26일 선보였다.
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제도에서 시행하는 방문요양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의 사고 위험에 대비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토록 의무화했다.

다만, 관련 보험이 보장하는 사고 범위는 건보공단에서 허용하는 시간 범위 내에서만 가능하다. 반면, 장기요양제도에서 허용하는 시간은 하루 3~4시간밖에 되지 않아, 보호자의 요구로 개인적으로 시간을 연장하거나 24시간 동안 돌봄을 제공하는 경우가 빈번한 것으로 파악됐다.

메리츠화재는 “이럴 경우 배상책임보험의 보장을 받기 어렵다”면서 “요양보호사와 서비스를 받는 노인, 상호간의 안전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 보험은 장기요양급여제공 시간 외에 제공되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장기요양등급을 판정 받지 못한 경우에도 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메리츠화재보험이 노인돌봄 엄마를 부탁해와 방문요양 비급여서비스 사고 보호를 위한 효돌보미 배상책임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베타뉴스 정수남 기자 (perec@
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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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메리츠화재,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 출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메리츠화재보험이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와 제휴해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와 서비스를 받는 노인 간의 안전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양사가 합심해 선보이는 상품이다.

고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엄마를 부탁해’ 사이트에서 노인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제공 일에 자동으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도록 하는 자동처리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 보험은 장기요양급여제공 시간 외에 제공되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장기요양 등급 판정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2018년 06월 26일 17:59:26 임영빈 기자 sisaon@
sisaon.co.kr

[언론보도] 당일까지 행복한 부모님 생일. ‘엄마를 부탁해’ 무료생일잔치 이벤트 주목

[투데이코리아=김정기 기자] 시흥시에서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A씨(남. 53세)는 난처한 상황을 경험했다. 어머니 생신당일에 맞춰 미리 신청해 둔 월차를 바쁜 일정으로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올 해 생신에는 꼭 당일에 찾아 뵙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A씨는 결국 생신이 지난 주말에야 본가를 방문하게 되었다.

영광군에 거주중인 B씨(여. 81세)는 생일 날 홀로 차려먹는 저녁밥에 익숙해졌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생일 당일에는 자녀, 손주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기 힘든 탓이다. “어쩌다 생일이 주말에 끼어있으면 다행이고, 그래도 주말에라도 먼 길 와주니까 많이 고맙죠 자식들한테.” 지난 주말 자녀들이 방문했다는 B씨는 그래도 생일 당일이 되면 외로운 기분이 든다고 했다.

바쁜 일정 속에 생활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부모님의 생신 날 방문이 큰 고민으로 작용하고 있다. 부모님의 생일이 평일인 경우, 많은 수의 자녀들이 전 주 혹은 포함된 주말 방문만이 가능한 탓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부모님의 생일 당일 방문이 어려운 자녀들을 위한 무료생일잔치 이벤트가 개최되어 좋은 평가를 모으고 있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가 매월 정기 진행하고 있는 ‘우리엄마 무료생일잔치 이벤트’ 는 생일 당일 노인돌보미가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로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마를 부탁해의 이번 7월 ‘우리엄마 무료생일잔치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7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75세 이상 부모님을 둔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이벤트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생일 당일에 방문하지 못한 안타까웠던 경험 등을 사연으로 작성하여 응모 가능하다.

해당 사연을 부모님의 이름, 나이, 거주지역, 생일날짜 등의 정보와 함께 엄마를 부탁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작성, 간편한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 1명에게는 미역국과 잡채, 불고기 등으로 준비된 생일상, 케이크 촛불잔치는 물론 자녀들의 영상편지를 효돌보미들이 전달하는 이벤트가 제공된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관계자는 ‘따뜻한 생일상 및 자녀, 손자들의 정성이 담긴 영상편지와 함께 한 지난 이벤트는 함께 한 관계자들과 효돌보미들에게도 감동이 전해지는 시간이었다.” 며 ‘더 많은 분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생일 당일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의 노인돌보미로 근무하는 효돌보미는 모두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이며, 특히 업계 유일 전국 신청이 가능한 병원동행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을 이어가고 있다. 엄마를 부탁해의 병원동행 서비스는 자택에서 병원까지 안전한 이동은 물론, 진료수속과 진료 내용 확인, 의약품의 수령과 귀가까지 믿을 수 있는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원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3연속 우수평가를 받은 바 있는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노인장기요양등급 신청 및 상담, 연계 이용도 가능하다. 병원동행 및 가정간병, 장기간 돌봄, 일상가사, 외출동행 등 노인돌봄서비스의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엄마를 부탁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상담전화, 1:1 카카오톡 상담 등을 통해 가능하다.

[언론보도]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 출시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가 25일 메리츠화재보험과 제휴하여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제도에서 시행하는 방문요양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는 사고 위험에 대비하여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도록 건강보험공단에서 의무화하고 있다. 이 보험이 보장하는 사고의 범위는 건강보험공단에서 허용하는 시간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그러나 장기요양제도에서 허용하는 시간은 하루 3~4시간 밖에 되지 않아, 보호자의 요구로 인해 개인적으로 시간을 연장하거나 심지어 24시간 동안 돌봄을 받아야 하는 노인도 적지 않다. 이 경우 연장된 시간에 대해서는 배상책임보험의 보장을 받기 어렵다. 이렇다 보니, 방문요양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나 장기요양기관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어렵고, 보호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엄마를 부탁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와 서비스를 받는 노인, 상호간의 안전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보험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엄마를 부탁해 사이트에서 노인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제공일에 자동으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 되도록 하는 자동처리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방문요양 비급여 전용 배상책임 보험은 장기요양급여제공 시간 외에 제공되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장기요양등급을 판정 받지 못한 경우에도 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엄마를 부탁해에서 제공하는 병원동행, 가정간병, 목욕단정 등 모든 노인돌봄서비스가 적용된다.

[언론보도] 노인 의료서비스 수요 급증, ‘엄마를 부탁해’ 병원동행 노인돌봄서비스 화제

고령화에 따른 노인 의료서비스 수요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진료비 규모가 전국 상위 10위권인 전남 고흥, 경남 의령, 전북 부안 등의 지역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30% 이상에 이른다.

노년층 대표적 만성질환 중 하나인 고혈압은 충남 서천(2만 4849명), 전남 진도(2만 4096명) 등에서 전국평균인 10만명 당 진료인원 1만 1884명보다 2배 많은 수치를 보이는 등 고령화에 따른 의료서비스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노인인구의 병원검진 및 진료 횟수 증가는 부모와 떨어져 먼 곳에서 생활하는 자녀들의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2017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부모와 별거 중인 자녀의 비율이 68.2%를 차지, 과반수 이상의 자녀들이 부모님의 병원동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자녀들의 부모님의 병원동행에 대한 고민이 커지면서 노인돌보미가 함께 하는 병원동행 노인돌봄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병원동행 서비스란 지병 및 노환 등 거동불편 문제로 혼자 외출이 어려운 노인들의 병원 방문과 검진을 노인돌보미가 직접 돕는 서비스를 뜻한다.

최근 아버지의 병원동행 노인돌봄서비스를 경험한 A씨(52세)는 “병원동행 서비스 신청 전 반드시 요양보호사 자격을 갖춘 노인돌보미의 유무, 노인 개인별 맞춤서비스 가능여부, 그리고 간편한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한 지 등의 부분을 꼼꼼히 확인해 보아야 한다.”며 “서비스 과정 및 결과를 시간대 별로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는 병원동행서비스 이용자 증가에 따라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국가공인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효돌보미’ 가 함께하는 ‘엄마를 부탁해’는 온라인통합 예약 시스템을 통한 노인 개인별 맞춤서비스로 호평 받고 있다.

노인 개개인의 연령과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는 특히 병원동행 시 안전한 병원이동은 물론, 진찰과정과 복약정보, 의료진 안내 등 세세한 정보를 보호자에게 문자로 발송하는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병원동행 서비스는 물론, 가정간병, 일상가사, 간병간호, 장기간돌봄, 외출동행 등 다양한 노인돌봄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 등급 판정 전 신청이 가능한 ‘엄마를 부탁해’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스카우터로 선정되어 각종 지원 및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병원동행서비스를 전국으로 시행하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는 노인장기요양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장기요양등급 신청과 상담을 연계하고 있다. 노인돌봄서비스 신청 및 자세한 서비스 세부내용 확인은 ‘엄마를 부탁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상담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
leaders.kr

[언론보도]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부탁해’, 우리 엄마 생일잔치 이벤트 개최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4-19 14:42 수정 : 2018-04-19 14:42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부탁해’가 ‘우리 엄마 생일잔치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엄마를부탁해’는 ‘생신 당일 날 챙겨드리는 부모님의 생일잔치’를 주제로 한 생일상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엄마 생일잔치 이벤트’는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5월에 생일을 맞는 75세 이상 부모님을 둔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다. 당첨자 1명에게는 미역국, 케이크 등의 생일상, 촛불잔치와 함께 자녀들의 영상편지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바쁜 일정으로 생신 당일 찾아 뵙지 못했던 사연과 함께 부모님의 성함, 연세, 거주지, 생신날짜 등의 정보를 ‘엄마를부탁해’ 홈페이지에서 작성하는 것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바쁜 일정 탓에 생신 전 주말에 부모님 생일을 챙길 수 밖에 없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이벤트가 많은 분들께 생신 당일 혼자 계실 부모님에 대한 안타까움을 덜어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엄마 생일잔치 이벤트’는 매월 정기 개최가 진행될 예정으로, 추후 더 많은 고객들이 생일잔치 이벤트 혜택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엄마를부탁해’는 병원동행, 일상가사, 장기간돌봄, 외출동행, 장기간돌봄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모든 서비스가 국가공인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갖춘 효돌보미에 의해 제공된다.

국내 최초로 전국 서비스가 가능한 병원동행 서비스를 시행 중인 ‘엄마를 부탁해’는 자택-병원 간 안전한 이동, 수속처리와 진료내역 확인, 의약품 수령과 귀가에 이르는 병원방문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엄마를부탁해’의 병원동행 서비스는 서비스 종료 후 경과 및 특이사항을 보호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전달,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부탁해’의 ‘우리 엄마 생일잔치 이벤트’ 세부내용 문의 및 돌봄서비스 예약과 신청은 ‘엄마를부탁해’ 공식홈페이지 또는 고객상담전화를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다.

[언론보도] 병원동행 서비스 ‘엄마를부탁해’,노인돌보미와 함께하는 ‘생일잔치 이벤트’ 성료

병원동행 및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부탁해’가 지난 16일 ‘무료 생일잔치 이벤트’ 당첨자에 대한 이벤트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4월 19일~4월 30일 응모가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엄마를 부탁해’ 홈페이지 및 SNS와 관련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엄마를 부탁해 생일잔치 이벤트’는 생일날 혼자 계신 부모님의 사연을 응모하여 선정된 주인공의 부모님에게 ‘엄마를 부탁해’가 직접 방문하여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감동의 이벤트를 전하는 행사이다.

이번 5월 무료 생일잔치 이벤트에 선정된 이씨 할머니의 자녀는 ‘동생들이 다들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엄마 생신에 올 수가 없어, 엄마가 쓸쓸해 하신다.’며 동생들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는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움을 사연으로 응모,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었다.

5월 16일 주인공 이씨 할머니의 생일 당일, 엄마를 부탁해 노인돌보미들은 할머니의 집으로 방문하여 불고기와 잡채, 미역국 등을 조리하여 생일상을 직접 차리기도 했다. 특히 이날 준비한 자녀들의 영상편지가 주인공 할머니는 물론 이벤트에 참여한 효돌보미와 관계자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두 딸과 손자들의 정성 어린 축하메시지로 꾸며진 영상편지를 통해 따뜻한 가족간의 사랑과 정을 느꼈던 주인공 할머니는 가족들은 물론, 특별한 생일잔치를 만들어준 ‘엄마를 부탁해’와 노인돌보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관계자는 ‘부모님 생일을 위해 가족들이 한번씩 방문하지만, 정작 당일에는 혼자 지내는 어르신이 많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본 이벤트로 혼자 계신 부모님을 자녀들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일잔치 이벤트는 매월 진행되며, 현재 6월 이벤트의 접수 중이다. 신청대상은 6월 생일을 맞이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의 자녀 및 가족으로 엄마를 부탁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기재하여 응모가 가능하다.

전국지역에서 신청 가능한 병원동행 서비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는 노인장기요양 등급 유무에 관계없는 예약 및 서비스 이용으로 편의를 더하고 있다. 병원동행 외 가정간병, 장기간돌봄, 외출동행, 일상가사 등 다양한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는 노인장기요양등급 신청 및 연계상담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서비스 내용확인은 ‘엄마를 부탁해’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상담전화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엄마를 부탁해 생일잔치 이벤트 5월 이태임 어르신 편

부모님 생일날 집에 혼자 계신 것은 아닌가요?

엄마를 부탁해가 매 월 한 분씩 선정해
생일잔치를 열어드립니다.

5월의 주인공, 이태임 어르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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