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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초조하고 애타게 만들더니.. 어제 아침부터 새끼들을 출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산양들 표정이 의기양양하게 저에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세요~ 다 때가 있습니다. "
저에게 산양이 그리고 자연히 스승인것 같습니다.

더 사랑으로 감사로 .. 키우리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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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2018년 2월 5일 오전 00:39

우와 대박 귀엽네요ㅜㅜ

지리산 희망농부의 산양유2018년 3월 5일 오후 12:16

ㅋㅋ 이 산양은 어느새 많이 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