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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희망농부의 월요일에 쓰는 편지

올해 상반기 희망농부 Big 3 뉴스 .

벌써 2018년 반쪽이 지나갔네요~
올해가 지나면 또 새로운 한해가 다가오겠지만..
지난 6개월을 되돌아보니 뿌듯합니다.

올해 초 큰맘 먹고 가졌던 2개월간의 휴식은
저에게 그리고 쉼 없이 달려온 산양들과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쉼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8살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입학식에 참석하고
선생님 면담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이번 상반기의 가장 큰 뉴스는
좀 더 쾌적한 산양들 집을 새로 마련한 것입니다.
아직 이사는 안갔지만..
쾌적한 곳에 산양들이 지낼 생각하니..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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