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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후기] 외딴 산골에서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던 8살 소원이, 그 후

외딴 산골에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낡은 지붕 아래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던 8살 소원이는 낡은 점퍼 한 벌로 겨울을 버텼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소원이네 집을 수리하고, 꼭 필요한 가구·학용품·의류 등을 지원했습니다.

모든게 다 좋다고 말하며 기뻐하는 소원이와 외할머니를 도와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댓글영역
김희준7월 2일 오후 01:32

아프로돈뼈지마세요경찰서신고하거미다하지마세요

김현중7월 13일 오후 04:50

함께 더불어 사는 희망찬 세상을 위하여!!!

Chang B.Lee8월 5일 오후 09:43

셔이브더칠드런 이거 엉터리군. 혼자서병원에 버려졌다는 여아,
지운?이가 지금 입원
해있다는곳이 어딥
니까?

김수직8월 7일 오후 02:05

많이도와주세요외면하지말아주세요 여려분들이힘을모아주세요그리고레바논도많이힘들어요보시고힘을보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