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지원후기] '밥 먹는 시간이 가장 무서웠던' 민석이 네 남매, 그 후 이야기

남매 넷을 혼자 키우는 엄마는 임신 때부터 전남편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에게로 이어지는 폭언과 폭행을 참지 못해 엄마는 홀로서기를 선택했지만 세상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네 남매와 엄마를 돕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 한겨레 신문,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많은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네 남매와 엄마에게 생계비, 심리치료비, 의료비, 교육비를 지원했고 가정은 조금씩 건강한 삶을 되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네 남매와 엄마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댓글영역
명화.도들도들8월 6일 오후 07:06

엄마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