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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후기] 더는 곰팡이 집에 살지 않아도 돼요

숨 막힐 듯한 곰팡이 집에 살던 지우와 예진이
곰팡이 냄새는 익숙해졌지만, 친구들의 놀림은 익숙해지지 않았습니다.

3달 뒤 다시 방문한 지우와 예진이가 살고 있는 집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개선했습니다.
⠀⠀⠀⠀⠀⠀⠀⠀⠀⠀⠀⠀⠀⠀⠀⠀⠀
지우와 예진이 가족이 다시 살아갈 힘을 선물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우와 예진이 가족 지원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6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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