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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윤호(가명, 만 4세)와 윤지(가명, 만 2세)는 욕설과 폭력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특히 아빠가 술을 마시고 온 날이면 폭력은 더욱 심해졌고,
엄마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당한 후 깨진 식탁 유리 위에 기절해 쓰러진 적도 있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폭력.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입니다.

가까스로 폭력에서 벗어났지만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윤호, 윤지 가족을 도와주세요!▶
http://bit.ly/2JJm9kZ

댓글영역
Kang2018년 6월 14일 오후 05:06

어른들땜에 아이들은 항상 .. 상처만 받습니다
힘내시길요..

김현희*-연후-선후-*2018년 6월 15일 오후 01:35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나요. 마음이 아프네요

Pink happiness ♡2018년 6월 26일 오전 06:39

상처를 극복하여
결국은
세상의 빛이 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기도할께요.

KJH2018년 12월 16일 오후 10:25

세이브더칠드런에서는 아동에게 개별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지 않고, 결연아동이 속한 지역사회 단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형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결연아동은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을 받게 됩니다. 아동과 가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나아가 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킴으로써 아동의 삶을 보다 장기적

KJH2018년 12월 16일 오후 10:25

이므슨 개소리입니까?

KJH2018년 12월 16일 오후 10:27

유니세프처럼 운영한다면?제발 그런일이 아니길바랍니다

(알수없음)2018년 12월 20일 오전 07:00

-힘내세요

박경숙2월 2일 오전 07:58

한사람의 작은성의가 이분들께 진심으로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후원에 첫동참한 아줌마 입니다
힘을내요~

김령희2월 28일 오후 09:33

힘내세요 같은저소득층 입장으로마음이아픕니다...ㅠ

해연4월 24일 오후 03:10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