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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는거죠?"

"친구들이 죽어가는 걸 봤어요. 악몽을 꿔요. 전쟁 꿈. 전 계속 싸워요. 죽이고 또 죽여요."
- 15살에 소년병이 된 DR콩고의 카발라(가명)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분쟁지역 아이들의 울음소리 [The Voice]
연예인 봉사활동 단체 '따사모' 소속 21명의 셀럽이 재능기부와 응원으로 동참했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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