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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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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을 위한 변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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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사칭 피해 주의 및 신고 안내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입니다.

최근 SNS와 카카오톡 메신저로 세이브더칠드런 기관명 및 직원을 사칭한 피싱 피해사례가 신고되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의 SNS나 모바일 메신저의 로그인 정보(아이디, 비밀번호, 인증번호 등)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관련 사례를 목격하시거나 문의가 있으신 경우 아래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피해 사례]

1) 세이브더칠드런 직원을 사칭하는 사람이 피해자에게 페이스북 개별 메시지로 이벤트 참여를 요청하며 경품 제공을 위해 본인의 카카오톡 계정 등록을 요구함

2) 피해자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로 링크를 전달하여 피해자의 카카오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한 후, 카카오톡 계정 해킹

[피싱 피해 신고 방법]

1) 경찰청
- 전화 접수: ☎ 112

2) KISA 인터넷보호나라
- 전화 접수: ☎ 118
- 웹사이트 접수:
https://www.boho.or.kr/consult/phishing.do

[문의]

세이브더칠드런 대표전화: 02-6900-4400
세이브더칠드런 대표메일: webmaster@
sc.or.kr

[세이브더칠드런 공식 SNS 계정]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vethechildrenkorea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savethechildrenkr
트위터:
https://twitter.com/stckorea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savethechildr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savethechildrenkr/
카카오톡 채널:
https://pf.kakao.com/_rxaxnGz

[지원후기] 외딴 산골에서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던 8살 소원이, 그 후

외딴 산골에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낡은 지붕 아래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던 8살 소원이는 낡은 점퍼 한 벌로 겨울을 버텼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소원이네 집을 수리하고, 꼭 필요한 가구·학용품·의류 등을 지원했습니다.

모든게 다 좋다고 말하며 기뻐하는 소원이와 외할머니를 도와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지원후기] '밥 먹는 시간이 가장 무서웠던' 민석이 네 남매, 그 후 이야기

남매 넷을 혼자 키우는 엄마는 임신 때부터 전남편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에게로 이어지는 폭언과 폭행을 참지 못해 엄마는 홀로서기를 선택했지만 세상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네 남매와 엄마를 돕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 한겨레 신문,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많은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네 남매와 엄마에게 생계비, 심리치료비, 의료비, 교육비를 지원했고 가정은 조금씩 건강한 삶을 되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네 남매와 엄마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지원후기] 군면제 받은 24살 아빠, 두 딸 위해 힘내겠습니다!

작년, 돌봐줄 사람 없는 어린 두 딸 지윤이와 지우를 두고 군대에 가야 했던 24살 아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후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많은 분들이 지윤이 가족을 걱정하고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지윤이 아빠는 작년 말 군대 면제 통보를 받았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윤이 아빠와 상의해 지원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생활비와 교육비도 지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자기 일처럼 관심 가지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원후기] 열일곱 연희에게 난방용품을 지원했습니다!

거리의 노점에서 엄마를 도와 계란빵을 팔던 열일곱 연희를 기억하시나요?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연희와 같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가정에 겨울 외투와 난방비, 그리고 전기매트 등 다양한 난방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지원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지원후기] 8살 진하,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바다가 유일한 친구였던 8살 진하네 가정에 후원자 님의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부숴졌던 방문을 포함하여 진하네 집 곳곳을 수리하고, 추운 겨울 잘 날 수 있도록 패딩 등 의류와 보일러 기름도 지원했습니다.

자세한 지원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지원후기] 2019 추석용품,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2019 추석, 국내 저소득가정 1134가구에 명절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보내주신 후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처음 지원하기로 한 가정보다 더 많은 가정을 지원했습니다.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용품을 지원받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제5회 아동권리영화제 티켓예매 안내

영화와 아동권리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5회 아동권리영화제 (서울) 티켓예매를 시작합니다.

🎬 이동진 평론가, 씨네21 김혜리 기자, '우리집' 윤가은 감독,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소설가가 참여하는 시네마 토크도 놓치지 마세요!

🎬 [네이버 가볼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동의 권리' 배지 4종 세트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네이버 가볼까]에서 예매하기:
http://bit.ly/2JjdmEU
▶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하기:
http://bit.ly/2BJxVpT

아이가 행복한 유튜브 만들기

“위험한 건 싫어요! 무섭단 말이에요!”

아이들의 인권까지 스킵돼선 안되니까,
세이브더칠드런이 유튜브 속 아이들을 위해
'아이가 행복한 유튜브 촬영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행복한 유튜브 만들기에 모두 함께 해주세요.
▶ 📋가이드라인 확인하기 :
https://happykidsyoutube.sc.or.kr

[지원후기] 여름 냉방용품,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지난 7월, 폭염이 특히 민감하게 다가오는 저소득가정에 세이브더칠드런은 선풍기, 쿨매트 등 냉방용품 을 지원했습니다.

💌 "에어컨을 달 수 있는 형편도 안 되고, 냉방용품도 살까 말까 고민했거든요. 선풍기가 한 대 더 있으니까 애들 땀띠가 좀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쿨매트 덕분에 잠잘 때 좀 나아요." - 세 아이 엄마 미영 씨

💌 "잘 쓰고 있습니다. 방에 선풍기가 한 대 더 있으니까 너무 좋고요.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훈이 이모

💌 "첫째 애가 땀을 많이 흘리고, 둘째는 더워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다고 한번씩 그러더라고요. 더운데 선풍기와 쿨매트 주셔서 고맙습니다." - 10년 만에 민우, 민준이와 함께 살게 된 아빠

냉방용품을 지원받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좋은 날, 행복을 더하는 기부

일상 속, 나에게 의미 있는 날
이 순간을 기념하고 싶어서💓

좋은 날, 행복을 더하는 기부
좋아서 하는 기념일🎂

▼ 자세히 보기
https://www.sc.or.kr/like

[지원후기] 신학기 교복비,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교복비가 부담되어 새로운 시작이 두렵기만 했던 아이들에게 교복과 신학기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학기 교복비 지원 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70076

"말로도 때리지 마세요"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당신이 무심코 던진 말,
20년이 지나도 아이 마음에 든 멍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100가지 말상처 그림 지금 확인해 보세요.
https://100words.sc.or.kr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 #그리다100가지말상처

'맞을 짓'을 하면 맞아도 되나요?

"ooo, 앞으로 나와!"

교실에 울려퍼지는 선생님의 호통
학교 다닐 때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책 구매는▶
http://aladin.kr/p/6LjCB

[지원후기] 더는 곰팡이 집에 살지 않아도 돼요

숨 막힐 듯한 곰팡이 집에 살던 지우와 예진이
곰팡이 냄새는 익숙해졌지만, 친구들의 놀림은 익숙해지지 않았습니다.

3달 뒤 다시 방문한 지우와 예진이가 살고 있는 집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개선했습니다.
⠀⠀⠀⠀⠀⠀⠀⠀⠀⠀⠀⠀⠀⠀⠀⠀⠀
지우와 예진이 가족이 다시 살아갈 힘을 선물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우와 예진이 가족 지원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69936

[지원후기] 얘들아, 우리가 지켜줄게

아빠의 폭력에 떨던 윤호, 윤지 남매.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이었습니다.

윤호, 윤지 가족의 이야기가 전해진 후 가족에게는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윤호, 윤지 가족을 후원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호, 윤지 가족 지원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69914

육아가 고민인 엄빠들 강력 추천 '긍정적 훈육'

아이가 나를 때리고, 말도 안 듣고,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고…
엄(마아)빠는 그럴 때마다 현타가 오는데요…😅😂😅😂

아이가 어떤 모습이 되기를 바라는지, 또 아이와 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야할 지 고민인 분들을 위해 무료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 훈육' 강연>
○일시: 6월 19일 화요일 저녁 7시
○장소: 세이브더칠드런 본부 (6호선 광흥창역 7분 거리)
○내용: 아이의 입장에 서서, 아이가 세상의 규칙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을 연습, 아동권리 전문가가 진행
○비용: 무료 (선착순 마감)

▼ 참석 신청은 여기에서 ▼

"얘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윤호(가명, 만 4세)와 윤지(가명, 만 2세)는 욕설과 폭력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특히 아빠가 술을 마시고 온 날이면 폭력은 더욱 심해졌고,
엄마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당한 후 깨진 식탁 유리 위에 기절해 쓰러진 적도 있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폭력.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입니다.

가까스로 폭력에서 벗어났지만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윤호, 윤지 가족을 도와주세요!▶
http://bit.ly/2JJm9kZ

세이브더칠드런 X 마리몬드 '평화의 씨앗'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리몬드와 함께 하는 '평화의 씨앗' 캠페인
올해는 배지 뿐만 아니라 팔찌도 구매하실 수 있어요!

배지와 팔찌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 평화의 씨앗 3종 배지 바로 보기 ▼

"왜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는거죠?"

"친구들이 죽어가는 걸 봤어요. 악몽을 꿔요. 전쟁 꿈. 전 계속 싸워요. 죽이고 또 죽여요."
- 15살에 소년병이 된 DR콩고의 카발라(가명)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분쟁지역 아이들의 울음소리 [The Voice]
연예인 봉사활동 단체 '따사모' 소속 21명의 셀럽이 재능기부와 응원으로 동참했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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