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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친구 57,491

아동을 위한 변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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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후기] 신학기 교복비,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교복비가 부담되어 새로운 시작이 두렵기만 했던 아이들에게 교복과 신학기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학기 교복비 지원 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70076

"말로도 때리지 마세요"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당신이 무심코 던진 말,
20년이 지나도 아이 마음에 든 멍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100가지 말상처 그림 지금 확인해 보세요.
https://100words.sc.or.kr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 #그리다100가지말상처

'맞을 짓'을 하면 맞아도 되나요?

"ooo, 앞으로 나와!"

교실에 울려퍼지는 선생님의 호통
학교 다닐 때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책 구매는▶
http://aladin.kr/p/6LjCB

[지원후기] 더는 곰팡이 집에 살지 않아도 돼요

숨 막힐 듯한 곰팡이 집에 살던 지우와 예진이
곰팡이 냄새는 익숙해졌지만, 친구들의 놀림은 익숙해지지 않았습니다.

3달 뒤 다시 방문한 지우와 예진이가 살고 있는 집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개선했습니다.
⠀⠀⠀⠀⠀⠀⠀⠀⠀⠀⠀⠀⠀⠀⠀⠀⠀
지우와 예진이 가족이 다시 살아갈 힘을 선물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우와 예진이 가족 지원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69936

[지원후기] 얘들아, 우리가 지켜줄게

아빠의 폭력에 떨던 윤호, 윤지 남매.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이었습니다.

윤호, 윤지 가족의 이야기가 전해진 후 가족에게는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윤호, 윤지 가족을 후원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호, 윤지 가족 지원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69914

육아가 고민인 엄빠들 강력 추천 '긍정적 훈육'

아이가 나를 때리고, 말도 안 듣고,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고…
엄(마아)빠는 그럴 때마다 현타가 오는데요…😅😂😅😂

아이가 어떤 모습이 되기를 바라는지, 또 아이와 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야할 지 고민인 분들을 위해 무료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 훈육' 강연>
○일시: 6월 19일 화요일 저녁 7시
○장소: 세이브더칠드런 본부 (6호선 광흥창역 7분 거리)
○내용: 아이의 입장에 서서, 아이가 세상의 규칙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을 연습, 아동권리 전문가가 진행
○비용: 무료 (선착순 마감)

▼ 참석 신청은 여기에서 ▼

"얘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윤호(가명, 만 4세)와 윤지(가명, 만 2세)는 욕설과 폭력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특히 아빠가 술을 마시고 온 날이면 폭력은 더욱 심해졌고,
엄마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당한 후 깨진 식탁 유리 위에 기절해 쓰러진 적도 있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폭력.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입니다.

가까스로 폭력에서 벗어났지만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윤호, 윤지 가족을 도와주세요!▶
http://bit.ly/2JJm9kZ

세이브더칠드런 X 마리몬드 '평화의 씨앗'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리몬드와 함께 하는 '평화의 씨앗' 캠페인
올해는 배지 뿐만 아니라 팔찌도 구매하실 수 있어요!

배지와 팔찌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 평화의 씨앗 3종 배지 바로 보기 ▼

"왜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는거죠?"

"친구들이 죽어가는 걸 봤어요. 악몽을 꿔요. 전쟁 꿈. 전 계속 싸워요. 죽이고 또 죽여요."
- 15살에 소년병이 된 DR콩고의 카발라(가명)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분쟁지역 아이들의 울음소리 [The Voice]
연예인 봉사활동 단체 '따사모' 소속 21명의 셀럽이 재능기부와 응원으로 동참했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제가 몇 살이 되어야 시리아에 가볼 수 있을까요?

엄마는 요르단에서 태어난 저에게 ‘샴’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시리아’라는 뜻이래요.
언젠가 꼭 시리아로 돌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소원을 담았대요.

이야기로만 듣는 시리아는 무섭기만 한데, 엄마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이야기해줬어요.
제가 몇 살이 되어야 전쟁이 끝나고 시리아에 가볼 수 있을까요?

▼ '샴' 이야기 자세히 보기 ▼

우리 가게 이름이 담긴 나눔 현판을 달아보세요!

우리 가게 이름으로 기부하고, 다른 분들에게도 나눔을 알리고 싶은 사장님, 대표님!
WE SAVE 캠페인에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1️⃣ WE SAVE 패키지 + 2️⃣ 전용 블로그 홍보 + 3️⃣ 현판 제공까지~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세이브더칠드런 WE SAVE 캠페인의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http://bit.ly/2I1DO3h

아동을 위로하는 선물상자!

웃음이 넘쳐나는 5월 '가정의 달'.
하지만 조금만 주변을 둘러보면 가정의 달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학대피해아동과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선물을 해주세요!

이틀밖에 살 수 없다던 다은이 지원 후기

다은이는 이제 범보의자 없이 혼자 힘으로 앉을 수 있습니다.
목표했던 13kg은 아직 되지 못했지만, 몸무게도 늘었고 키도 훌쩍 컸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은이의 사연을 보고, 따뜻한 후원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1년 동안 다은이의 집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과 다은이 가족의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이들을 향한 전쟁을 멈춰주세요.

너무 많은 여자아이들이 성노예로 이용되고, 남자아이들은 자살폭탄 테러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가까스로 탈출한 아이들은 열악한 난민촌에서 겨우 목숨을 이어갑니다.
단 한 명의 아이라도 더 구할 수 있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bit.ly/2u56sOH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참가안내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올해도 전국 5개 도시에서 열리는 국제어린이마라톤! 🏃‍♀️🏃‍♂️
참가비는 전액 말리/방글라데시 5세 미만 영유아살리기 사업에 후원됩니다 🇧🇩👶🇲🇱
▶부산 마라톤 참가신청:
http://bit.ly/2I6eObx

★ '공유'로 함께 달리고 싶은 지인들에게 마라톤 소식을 알려주세요.
★ 마라톤 문의 : 070-7727-1754 (대구 제외) / marathon@
sc.or.kr

새학기, 마음이 무거운 아이들

학생들에게 당연한 권리인 교복.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그 권리를 미안해해야 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새학기를 맞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세요. ▶ 자세히 보기:
https://bit.ly/2C9RyK2

내가 보낸 모자, 어떻게 아동을 살릴까요?

>>> 신생아살리기 캠페인 시즌 11 마감 D-29 <<<

✔ ☆모자 집중수거 기간☆ 다 뜬 모자는 잊지 말고 세이브더칠드런으로 보내주세요!
✔ 내가 보낸 모자, 어떻게 아동을 살릴까요?
✔ "작년에 보내주신 모자, 이렇게 잘 쓰고 있어요!"
✔ 이번 설 연휴는 모자뜨기와 함께!

▶모자뜨기 참여하기:
http://bit.ly/2B6aXLc

'작년에 보내주신 모자, 이렇게 잘 쓰고 있어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 시즌10 참여자들의 모자를 쓴 타지키스탄 신생아들 너무 귀엽죠?❤️💛💚
이번 시즌11 모자 전달국은 말리와 타지키스탄, 캠페인 마감일은 3월 9일입니다.
✔️캠페인 참여하기▶
http://bit.ly/2B6aXLc

아프가니스탄 세이브더칠드런 공격에 대한 성명

현지 시간 24일 오전 9시경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Jalalabad)의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소가 공격을 당했습니다.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담아 이번 공격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직원 세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채 가기 전에 사망자가 한 명 더 발견돼 이번 공격의 희생자가 네 명으로 늘었다는 소식을 알리게 되어 비통한 심정입니다. 공격으로 부상당한 네 명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가능한 가장 강력한 용어로 이번 공격을 규탄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직원들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백만 아동의 삶과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헌신해 온 인도주의 활동가들입니다. 이들을 향한 폭력 앞에 저희는 충격과 공포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 처참한 사태의 여파 속에서 우리 직원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세이브더칠드런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이 공격의 성격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구호요원들을 향한 공격은 결코 용인될 수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보호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이기도 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1976년부터 아프가니스탄에서 생명을 살리는 보건, 교육, 영양, 아동보호 프로그램을 펼치며 수백만 아동을 도와왔습니다. 우리는 이번 공격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모든 활동을 일시 중단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아프가니스탄의 가장 소외된 아동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어떤 위험과 어려움 속에서도 아동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지지와 애도의 메시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연대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추가 소식이 들어오면 세이브더칠드런 홈페이지에서 관련 소식을 전달드리겠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드림

"너무 추워서 밤에 잠들기가 어려워요.."

얇은 반팔 티셔츠와 맨발로 맞게 된 혹독한 겨울.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의 37만 명 로힝야족 아이들은 맨 몸으로 황급히 고향을 도망쳐나와, 무방비 상태로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눌러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로힝야 난민아동 긴급구호 ▶
http://bit.ly/2mVxy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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