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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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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을 위한 변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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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후기] 외딴 산골에서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던 8살 소원이, 그 후

외딴 산골에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낡은 지붕 아래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던 8살 소원이는 낡은 점퍼 한 벌로 겨울을 버텼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소원이네 집을 수리하고, 꼭 필요한 가구·학용품·의류 등을 지원했습니다.

모든게 다 좋다고 말하며 기뻐하는 소원이와 외할머니를 도와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지원후기] '밥 먹는 시간이 가장 무서웠던' 민석이 네 남매, 그 후 이야기

남매 넷을 혼자 키우는 엄마는 임신 때부터 전남편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에게로 이어지는 폭언과 폭행을 참지 못해 엄마는 홀로서기를 선택했지만 세상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네 남매와 엄마를 돕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 한겨레 신문,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많은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네 남매와 엄마에게 생계비, 심리치료비, 의료비, 교육비를 지원했고 가정은 조금씩 건강한 삶을 되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네 남매와 엄마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지원후기] 군면제 받은 24살 아빠, 두 딸 위해 힘내겠습니다!

작년, 돌봐줄 사람 없는 어린 두 딸 지윤이와 지우를 두고 군대에 가야 했던 24살 아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후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많은 분들이 지윤이 가족을 걱정하고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지윤이 아빠는 작년 말 군대 면제 통보를 받았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윤이 아빠와 상의해 지원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생활비와 교육비도 지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자기 일처럼 관심 가지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원후기] 열일곱 연희에게 난방용품을 지원했습니다!

거리의 노점에서 엄마를 도와 계란빵을 팔던 열일곱 연희를 기억하시나요?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연희와 같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가정에 겨울 외투와 난방비, 그리고 전기매트 등 다양한 난방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지원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지원후기] 8살 진하,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바다가 유일한 친구였던 8살 진하네 가정에 후원자 님의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부숴졌던 방문을 포함하여 진하네 집 곳곳을 수리하고, 추운 겨울 잘 날 수 있도록 패딩 등 의류와 보일러 기름도 지원했습니다.

자세한 지원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지원후기] 2019 추석용품,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2019 추석, 국내 저소득가정 1134가구에 명절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보내주신 후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처음 지원하기로 한 가정보다 더 많은 가정을 지원했습니다.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용품을 지원받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제5회 아동권리영화제 티켓예매 안내

영화와 아동권리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5회 아동권리영화제 (서울) 티켓예매를 시작합니다.

🎬 이동진 평론가, 씨네21 김혜리 기자, '우리집' 윤가은 감독,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소설가가 참여하는 시네마 토크도 놓치지 마세요!

🎬 [네이버 가볼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동의 권리' 배지 4종 세트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네이버 가볼까]에서 예매하기:
http://bit.ly/2JjdmEU
▶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하기:
http://bit.ly/2BJxVpT

아이가 행복한 유튜브 만들기

“위험한 건 싫어요! 무섭단 말이에요!”

아이들의 인권까지 스킵돼선 안되니까,
세이브더칠드런이 유튜브 속 아이들을 위해
'아이가 행복한 유튜브 촬영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행복한 유튜브 만들기에 모두 함께 해주세요.
▶ 📋가이드라인 확인하기 :
https://happykidsyoutube.sc.or.kr

[지원후기] 여름 냉방용품,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지난 7월, 폭염이 특히 민감하게 다가오는 저소득가정에 세이브더칠드런은 선풍기, 쿨매트 등 냉방용품 을 지원했습니다.

💌 "에어컨을 달 수 있는 형편도 안 되고, 냉방용품도 살까 말까 고민했거든요. 선풍기가 한 대 더 있으니까 애들 땀띠가 좀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쿨매트 덕분에 잠잘 때 좀 나아요." - 세 아이 엄마 미영 씨

💌 "잘 쓰고 있습니다. 방에 선풍기가 한 대 더 있으니까 너무 좋고요.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훈이 이모

💌 "첫째 애가 땀을 많이 흘리고, 둘째는 더워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다고 한번씩 그러더라고요. 더운데 선풍기와 쿨매트 주셔서 고맙습니다." - 10년 만에 민우, 민준이와 함께 살게 된 아빠

냉방용품을 지원받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좋은 날, 행복을 더하는 기부

일상 속, 나에게 의미 있는 날
이 순간을 기념하고 싶어서💓

좋은 날, 행복을 더하는 기부
좋아서 하는 기념일🎂

▼ 자세히 보기
https://www.sc.or.kr/like

[지원후기] 신학기 교복비,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교복비가 부담되어 새로운 시작이 두렵기만 했던 아이들에게 교복과 신학기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학기 교복비 지원 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70076

"말로도 때리지 마세요"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당신이 무심코 던진 말,
20년이 지나도 아이 마음에 든 멍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100가지 말상처 그림 지금 확인해 보세요.
https://100words.sc.or.kr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 #그리다100가지말상처

'맞을 짓'을 하면 맞아도 되나요?

"ooo, 앞으로 나와!"

교실에 울려퍼지는 선생님의 호통
학교 다닐 때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책 구매는▶
http://aladin.kr/p/6LjCB

[지원후기] 더는 곰팡이 집에 살지 않아도 돼요

숨 막힐 듯한 곰팡이 집에 살던 지우와 예진이
곰팡이 냄새는 익숙해졌지만, 친구들의 놀림은 익숙해지지 않았습니다.

3달 뒤 다시 방문한 지우와 예진이가 살고 있는 집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개선했습니다.
⠀⠀⠀⠀⠀⠀⠀⠀⠀⠀⠀⠀⠀⠀⠀⠀⠀
지우와 예진이 가족이 다시 살아갈 힘을 선물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우와 예진이 가족 지원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69936

[지원후기] 얘들아, 우리가 지켜줄게

아빠의 폭력에 떨던 윤호, 윤지 남매.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이었습니다.

윤호, 윤지 가족의 이야기가 전해진 후 가족에게는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윤호, 윤지 가족을 후원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호, 윤지 가족 지원후기💓
https://www.sc.or.kr/news/storyView.do?NO=69914

육아가 고민인 엄빠들 강력 추천 '긍정적 훈육'

아이가 나를 때리고, 말도 안 듣고,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고…
엄(마아)빠는 그럴 때마다 현타가 오는데요…😅😂😅😂

아이가 어떤 모습이 되기를 바라는지, 또 아이와 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야할 지 고민인 분들을 위해 무료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 훈육' 강연>
○일시: 6월 19일 화요일 저녁 7시
○장소: 세이브더칠드런 본부 (6호선 광흥창역 7분 거리)
○내용: 아이의 입장에 서서, 아이가 세상의 규칙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을 연습, 아동권리 전문가가 진행
○비용: 무료 (선착순 마감)

▼ 참석 신청은 여기에서 ▼

"얘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윤호(가명, 만 4세)와 윤지(가명, 만 2세)는 욕설과 폭력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특히 아빠가 술을 마시고 온 날이면 폭력은 더욱 심해졌고,
엄마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당한 후 깨진 식탁 유리 위에 기절해 쓰러진 적도 있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폭력.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입니다.

가까스로 폭력에서 벗어났지만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윤호, 윤지 가족을 도와주세요!▶
http://bit.ly/2JJm9kZ

세이브더칠드런 X 마리몬드 '평화의 씨앗'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리몬드와 함께 하는 '평화의 씨앗' 캠페인
올해는 배지 뿐만 아니라 팔찌도 구매하실 수 있어요!

배지와 팔찌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 평화의 씨앗 3종 배지 바로 보기 ▼

"왜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는거죠?"

"친구들이 죽어가는 걸 봤어요. 악몽을 꿔요. 전쟁 꿈. 전 계속 싸워요. 죽이고 또 죽여요."
- 15살에 소년병이 된 DR콩고의 카발라(가명)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분쟁지역 아이들의 울음소리 [The Voice]
연예인 봉사활동 단체 '따사모' 소속 21명의 셀럽이 재능기부와 응원으로 동참했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제가 몇 살이 되어야 시리아에 가볼 수 있을까요?

엄마는 요르단에서 태어난 저에게 ‘샴’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시리아’라는 뜻이래요.
언젠가 꼭 시리아로 돌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소원을 담았대요.

이야기로만 듣는 시리아는 무섭기만 한데, 엄마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이야기해줬어요.
제가 몇 살이 되어야 전쟁이 끝나고 시리아에 가볼 수 있을까요?

▼ '샴' 이야기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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